에잉 저번주에 일하다 잠시 짬을 내 글쓰는 와중에 사진업로드하다 컴이 다운되서 글이랑 사진이랑 몽땅 날아가버렸답니다 우쒸 을매나 열이 팍 받는지...걍 컴 닫고 지내다가 그짓?을 다시합니다
컴퓨터 정리하다가 작년자료에 책사진이 있네요
그때 아마 쑥식구들한테 소개하려던것이 여차저차 해서 잊아 부렀습니다..
그림책은 역쒸 그림을 보라고 있는거니까 나는 그냥 그림만 보고 골라요 그림책은 그림이 좋으면 내용도 좋더라~
내용을 잘모르니까 소개가 부실해도 이해하시라....
요 그림책은 순전히 내취향임돠
작년에 봣던 책인데 제니애플은 안쳐다 보ㄷ더만요 표지만 봐도 심드렁~ 도서관서 곧장 과학책코너로 가버립디다 ~




설명은 그냥 인터넷 서점서 갖고 왓시요 ..
근대 그림책의 아버지로 불리는 ‘랜돌프 칼데콧’, 최초의 여성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케이트 그린어웨이’, 이들과 더불어 그림책 황금기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지는 ‘월터 크레인’ 등. 현대 그림책의 효시로 일컬어지는 거장들의 명작 그림책들을 국내 출판사가 최초로 복원했습니다.
1870년대, 칼데콧 등은 인쇄업자이자 출판기획자였던 에드먼드 에반스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각자 독특한 감성과 특징을 드러내는 그림책들을 펴냈습니다.
칼데콧은 토속적이며 유머러스하고 따스한 느낌을 주는 그림책들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고, 크레인은 화려한 색상과 섬세한 구도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었습니다. 또한 그린어웨이는 귀엽고 앙증맞은 여성스런 느낌의 그림을 그려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성공은 곧 그림책의 전성기를 끌어왔습니다.
아래는 너무 이쁜 그림이라 내눈에 확띠어서...
이거는 주방용품이라던가 수예 바느질 그런 도안으로 많이 쓰이는 그림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듯하실걸요...
아래책이 그림의 원본책이랍니다
사실 이런책은 글보단 그림을 감상하셔야지요 ... 뭐 글도 나름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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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test 4편 <형용사/부사, 접속사 외> Gra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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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울니임~~ 무더운 여름 컴까지 속상하게 했다니...땀 좀 나셨겠습니다.
저역시 얼마전 다운받기를 저장이 아닌 열기로 화면을 띄우고는 그 위에다 작업을 했지 뭐유...
완벽하게 마무리 하곤 저장 버튼까지 누르고 화면을 닫는 순간.. 이상한 느낌이....헙!
혹시..하는 두근거림으로 파일을 찾아보았지만.... 엉엉엉
어디에도 그 자료의 흔적은 없더군요... 그야말로 헛짓...
그 충격에서 벗어나는데 참으로 오래걸렸습니다. 더워서리...
그래도 주울님이 회복하신 덕에 이렇게 멋진 그림을 구경할 수 있네요~
건강하시구 좋은 글 많이 많이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