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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다섯번째날 8-5

글쓴이 라바

등록일 2010-08-06 08:35

조회수 1,061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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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무더위주춤!!이라는군요....그런데 주말에 비?!!

이런...주말 놀러갈 계획인데...것두 물옆으로 가는데...흠...걱정이네요..

 

오늘의 책은 그 유명하신 매직트리하우스 입니다.

한글 번역본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내용도 참 좋고

야 어떻게 이렇게 재미와 지식을 한방에 잡을 수 있지??하면서

작가 메리 폽 오스본씨를 아주 존경하게 되었네요..

 

정말 영어공부하는 친구들의 고전에 가까운 책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갱지에 대한 오우~이런~~하는 생각도 들게 되고 말이지요.

그 당시엔 28권 세트를 샀었는데 요즘엔 40권까지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이가 좋아하기도 해서 한글판을 너무나 열심히 읽길래 야곰야곰 뒷편들을 사 주어보았지만

이상하게시리 뒷편들은 그리 읽지는 않더군요..ㅠㅠ

아마 그 당시엔 읽기가 버거워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지금보니 지맘대로 하는게 아니었나 하는 마음도 듭니다..ㅋㅋ

첨 사서 들을땐  몰랐는데 이후 다른 재미난 시디들을 점점 접하면서...

야~~매직트리 시디는 이거 까닥하면 잠들었겠당...싶더군요..

다행이 그런 고비없이 지나온게 용했습니다.

암튼 듣기하다 코파고 멍때리긴 해도 자는 적은 왠만하면 없는 아이덕에 그나마 정말 다행이었네요

시디 흘러듣기도 본인은 너무 좋아하나 둘째에게 별로 인듯해서 안하고

또 놀땐 놀아야쥐...괜시리 그거 신경쓸까봐

안하고 넘어오고 다만 영화는 꾸준히 보던 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게 그러니까 영어를 시작하고 7-8개월쯤에 듣기 들어간듯 하네요..^^;;

 

 

요즘은 이렇게 40권 세트에 단어장에

다운 받을 수 있는 워크시트 사이트에

http://www.randomhouse.com/teachers/magicth/activities.html

북퀴즈를 풀어볼수 있는 사이트까지..

http://www.kidsreads.com/funstuff/trivia/index.asp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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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구맘 2010-08-09 10:01 

지난 겨울에 듣기 시작한 책이네요.

한글책으로 미리 읽게 한 후에 접해주니 오히려 네잇더 그레잇보다 쉽게 접근하게 되었어요.

전권을 다 듣지 못했고, 이번 여름방학에 한번더 듣고 다음엔 읽기를 도전해 볼까 싶은데

간혹 뜻을 모르는 단어들도 있고, 내용을 전부 이해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소개해 주신 액티비티나 단어들을 한번 짚고 가면 좋을 것 같네요.

다만, 도서관에서 빌려봐야 하는 처지라 빠진 책들을 대여하기가 어려워 아예 처음부터

사지 못한 걸 약간 후회하고 있어요.

소개해 주신 사이트 감사드리고, 잘 활용해봐야겠어요. 

민이맘 2010-08-07 02:03 

쑥에 정말 오랜만에 들어온듯 싶습니다.

2박3일 계획으로 놀라갔다가.. 생각보다 둘째가 어려(3살) 힘들어서.

1박 2일만에 돌아왔습니다..ㅎㅎ 놀러갔다가 곰방 집으로 들어오는 가족은 아마 우리밖에 없을 듯 싶어요..

마음은 텐트에 모닥불인데.. 몸은 밥 다주는 호텔이 좋으네요..

그래도 수영장, 계곡..까지 잠깐 잠깐 놀았어요...ㅎㅎ 오늘은 집앞에서 매미를 열몇마리 잡았습니다..

매미도 날려주고. 전 오늘까지 휴가다라고 주장해서 밥도 다 사먹고... 좋았지요.. ㅎㅎ

엄마 지독하여(?) 휴가때도 영어책 들고 갔었습니다..ㅎㅎ

잠깐 잠깐 뒹굴때 그래도 읽더라구요..

제가 어느 까폐에서 보고 이 책을 구입했는데.. 완전 대박입니다.

민이는 포켓몬이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포켓몬 스티커에 조그만 인형에... 모아놓은게 많습니다.

35.  Meet the poketmon (DK)

36. Become pokemon trainer(DK).  디케이 리더스에 포켓몬 책이 있더라구요.. 얼렁 주문해서 보여주었더니..

붙들고 읽어주셨습니다. 36번은 저한장 민이한장 읽었어요.

37. Little polar bear find a friend. 이것도 한장씩 번갈아가면서.

38. whistle for willey.

집듣: Stories of witches, stories of toilets. and telephones,   Reading jiuce for kid2  몇 유닛.

보기": 매직스쿨버스 에피소드 2개, 아서 에피소드 4개,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몇일동안 한거 한꺼번에 올리니 읽은책은 별로 없고

잡다한것 만 많으네요.

수다맘 2010-08-07 09:10:17
민이맘님 둘째가 어려서 금방 돌아오셨군요. 잘한건지도 몰라요.
저도 아이들 2,3살때 어디 가기가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남은 휴가 잘 보내시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 건지셨다니 좋으시겠어요^^
시현맘 2010-08-07 01:01 

엄마인 제가 잘것 같은 씨디에요..........

씨디만 다시 녹음해주면 좋겠어요...호호

워낙 내용 좋고...문장 좋다고 해서 욕심은 나는데....
영어판으론 썩...인기가 없네요.

한글판은 38권 읽을 차례에요~

민이맘 2010-08-07 02:15:26
앗 시현맘님..!! 시현맘님도 리더스 하세요...
우야맘 2010-08-06 23:20 

오늘 책 소개는 매직트리하우스네요.

이번에 집듣을 시작한 책이라서 반갑네요.

소개해주신  사이트도 활용할 기회가 오면 좋겠어요.그럴날이 오겠지요^^

 

며칠째 열심히 놀다보니 지쳐서 밤에 거의 제 글만 달고 자버렸어요.

오늘은 다행히 아침에 둘째 지윤이가 이모 유치원에 간다고 벌떡 일어나 따라가서 오후에 우야와 국립중앙박물관에 여유롭게 다녀왔습니다. 1학년 겨울 방학때 처음 가보고 이번엔 해설사선생님 시간에 맞춰가서 따라다니기로하고 시간을 맞춰 갔었지요. 옛날에 1층 고고관이던 곳이 선사고대관,중근세관으로 바뀌면서 원래없던 조서관이 어제로 새로 생겼다네요. 선사고대관까지는 해설사선생님 따라다니며 들으니 역심 재미 있더군요. 1시간 넘짓 따라다니니 힘이들어서 그다음부터 조선관까지는 다음에 오면 해설듣기로하고 대충 훑어보았어요. 지난번엔 어린이 박물관과 고고관 훑기를 했었는데 이번에 조금 확장하긴 했지만~ 2,3층엔 아예 가볼 엄두를,,, 아마도 다 보는데 저는 방학때쯤 한번씩 가금오니 몇년은 걸릴 것 같아요. 그래도 운이 좋게 어제 조선관이 새로 개관했다고 해서 둘러볼 수 있었어요.

 특별관에서 그리스신화전이랑 붙어있는 전용극장 용에서 그리스관련 뮤지컬을 하던데 그것도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맞질 않았네요. 그런데 월요일에 그리스신화전사생대회가 있어서 우야가 하고가고싶다고 우선 신청은 해두었는데 (원래 일요일에 낮에 대구로 돌아가려했는데)오늘 다녀와보니 너무 힘이 들어서 하고 갈지 미지수예요.. 그리스신화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 한번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듯..

 

내일은 동생네 내외랑 홍대앞 프리마켓갔다가 서울의숲에서 자전거타고 분수에서 놀고 저녁에 공연도 한다길래 보고오려고 계획했는데 비가 온다는(그것도 많이 온다는)정보에 어딜 가야하나 난관에 부닺혔어요.

원랜 키자니아도 가보고 싶었는데 사람이 무진장 많아서 재대로 체험못한다길래 나중에 가려고 했는데 내일 비가 많이 오면 대체 어딜 가야할지,.. 동생네도 우리 땜에 토요일 비워뒀는데 비온다고하니 난감하네요.

어디 같이 갈 좋은 곳 있으면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코엑스몰 아쿠아리움이나 롯데월드는 너무 많이 가서 이제 가기 식상한 곳..그런 곳 말고,,) 대구에서 오랜만에 오니 가보고 싶은곳이 너무 많네요. 원래 서울 살땐 이렇게 많이 찾아다니진 않았던것 같은데 지방에 살다보니 이곳이 그리워요..^^

민이맘 2010-08-07 02:18:00
알차게 다니셔요.. 내일 비가 온다는 예보이긴 하던데... 새벽에 비오고 낮에는 개이면 좋겠네요...
수다맘 2010-08-07 09:14:01
정말 알차게 다니셨네요.
서울 살면서도 가기 힘든 곳 저도 남은 방학동안 잘 다녀봐야겠어요.

경복궁쪽에 있는 민속박물관 안의 어린이 박물관도 좋다고 들었습니다.
우야맘 2010-08-07 22:59:51
서울에는 정말 가볼한한 좋은 곳이 무궁무진한것 같아요.
대구엔 정말 갈데가 별로 없답니다.그래서 저도 방학마다오면 작정하고 다니지요..
경복궁안의 민속박물관과 민속관의 어린이박물관! 작년겨울방학에이어 이번에도 가보았습니다.어린이박물관은 조금 수준이 어린유아수준이예요.(유치원생이 있는 경우라면 좋은 것 같아요)
꿈다섯 2010-08-06 21:50 

비가 오르락내리락 하네요..

오늘도 오전은 도서관서 책보고 (둘째는 방과후 수업) 왔어요..

큰애가 3학년 2학기 수학 예습좀 해야하는데...

넘 하기 싫어하고 힘들어하네요...-.-..

팍 포기하고 안 시킬수도 없는 노릇이고... 매일 겨우겨우 한두장 하고 있어요..

어케하면 수학에 흥미가 붙을까 고민입니다...^^;;

초3

536

The Teeny Tiny Woman

537

Harold's Circus

538

Arthur's mystery babysitter

초1

471

The Naked King

472

Mom to the rescue

473

The Whatsit

해바라기 2010-08-06 22:25:54
오전에 참말로 날이 더웠지요..
더울때 도서관~~ 정말 좋은것 같아요.
저희집도 이번주는 도서관가서 피서 제대로 즐기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보니, 2학기 예습들 많이 하더군요
서정양.. 날이 더워 살짝 지친듯.. 쪼매 지나면 다시 원래되로 기운 팍 받아 열심히 할겁니다.
꿈다섯님~조금만 기달려 주셔요.. 원래 잘하는 서정양이기에..믿어보셔요
민이맘 2010-08-07 02:21:44
수학은 아주 잘하게 되기까지는 하기 싫은 과목이라고 하더라구요...ㅎㅎ
아주 잘할때까지.. 서정양도 꿈다섯님도 화이팅..!!
yk3035 2010-08-06 11:12 

읽기는 꼬박꼬박 함니다만

쑥에 최근들어 들어조질 못하네요

지난번 올린 다음부터 이어서 올립니다

 

515 cat and bird

516 watching TV

517 the noisy day

518 tiger's drum kit

519 wake up mom

520 where is my hat

521 dinner time

522 goodbye lucy

523 on the wing

524 are you minsu

525 it's a monkey

526 it's spaghetti

527 happy birthday

528 this is for you

529 congratulations

이상입니다....

라바 2010-08-06 12:39:49
가장 중요한 것이 조금이라도 꾸준히~~가 아닌가 합니다.
요즘 저두 잘 로긴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다들 같은 마음들이 아닐까 합니다...
해바라기 2010-08-06 22:29:15
날이 더운데..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
요즘.. 휴가철에..또 더위 피해서 밖으로 나가는 일이 생기다 보니.
저도 쑥에 자주 접속을 못하고 있네요..
아마~~울 리더스맘님들 다 같은 입장일듯합니다. (마음의 짐을 내려 놓으셔요~~)
민이맘 2010-08-07 02:19:45
아이들 집에있는 방학이면 더 힘들것 같아요...
저도 몇일만에 들어왔어요..
해바라기 2010-08-06 09:25 

 오늘은 매직트리하우스~~~

 요 몇달째 이 책에 필이 꽃혀 집듣하며.. 중간중간 읽어 보고 있지요

 조금전 매직트리 멀린미션편을 듣고 들어 왔어요.

 아침에 주로 집듣을 하는 편이라..^^ 다 못들으면 저녁에 듣기도 하지만..

 될수 있음 아침시간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집듣할때 분량이 쪼매 되니.. 이틀에 나누어 했지요.

 조금씩 나누어 주니.. 아이도 덜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괜찮은것 같아요^^

 예전에 직장을 다닐때는 아침시간이 넘 바빠서.. 저녁 잠자리에 붙잡고 했었는데..

 (같이 들으며 얼마나 꾸덕꾸덕 졸았는지--;; )

 지금은 아침시간을 활용할수 있어 좋네요. (상대적으로 지갑이 가벼워 졌지만~~~)

 

 오늘 서울은 새벽녁에 한바탕 비가 쏫아지더니..

 이제는 햇님이~~~ 또 이러다.. 한바탕 쏫아질듯 합니다.

 요즘들어 날씨,종을 잡을 수가 없으니.. 밖으로 외출할때 필히 우산 챙겨서 다녀야 할듯 합니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큰비가 온다고 합니다.

 미리미리 대비들 하시고,, 큰비에 울 리더스맘님들 가정에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2010/8/6(목)

 17. The bed wetter

 18. Fighting Roosters

 19. Acacia Perm

 20. Arthur's New Puppy

 21.    "        Chicken Pox

 22.    "        Family Vacation

 23.    "        Birthday

 24. Rubber Shoe Train

 25. Crawling along the furrow

 26. Hanging Charcoal, Hanging Peppers

 27. The Squill Bride

 28. My Dad

 29. Apolloand Daphne

 

 오늘은 리더스 게시글이 한산합니다..

 휴가철 피크주라서 그런가.. 여러맘님들 좋은데 가셨나요?

 나도 따라 가고 싶은데~~ 어디쯤에 계실까나?

 부러운 마음 한아름 안고,, 눈물 머금고 잠을 청해야지~~~--;;

 2010/8/7(금)

 30. The story of chocolate

 31. The three pigs

 32. Rapunzel

 33. The nutcrackey

 34. I have a sister my sister is deaf

 35. Room on the broom

 36. Barbie on rour toes

 37. If you take a mouse to school

 38. The snowy day

 집듣: MAGIG TREE HOUSE- Night of the New Magicians

라바 2010-08-06 12:42:22
ㅋㅋ 낼 그래서 계곡 가는걸 취소하고 밥이나 먹자로 바꾸었답니다..^^
매직트리...정말 사랑 받은 책이거든요..
비록 쉐도잉이나 글쓰기 같은 색다른 증상을 보여주진 않았지만
제가 아는 분은 이책을 일년동안 했다더라구요..아웅~~
전 제가 지겨워서리 그렇게는 안 되던데...
그리고 새 책이 궁금하기도 해서 말이지요..^^
울 쑥쑥의 할아버지 님도 이책을 완전 정독 하셨다지요??!!
이끄는 사람의 강한 포스도 중요한 관건인가 봅니다...ㅜㅜ

해바라기 2010-08-06 22:35:19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있음 좋은데..아쉬워서 어쩌죠?
그래도 내일 친한 분들과 식사 일정이 잡혀 있으니..다행입니다.
내일 즐겁게 맛있게 식사하고 오셔요~~ 나도 따라 가고 싶닷!!!
민이맘 2010-08-07 02:24:43
매직트리... 어느분에 글에 강력하게 주문에 걸려 제가 한질 주문했는데 책장에서 잠자고 있어요..ㅎ
도무지 집듣을 안해주시더라구요.. 몇권 소리내어 읽고 말았어요 아이의 취향은 참 종잡을수가 없어요.. 참 마음아픔 책이여요...ㅎㅎ
수다맘 2010-08-06 09:24 

라바님 책 소개 볼때마다 제가 넘 기분 좋은거 있죠??

오늘이 학교 복도에서 댓글 올리는 마지막 날입니다.

9시 30분까지인데 다른 아이들은 다 일찍 오더라구요 우리는 오늘만 일찍 왔어욮 간신히

9시 10분에 도착^^

2주간의 캠프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아이가 즐겁게 해서 저도 기분 좋구요. 무더위에 힘들긴 했지만 나름 뿌듯하고 좋은 시간이었네요.

이따 오후에는 둘째가 돌아 옵니다.  마구 보고 싶네요.

 

어제 캠프에서 사귄 동네 친구랑 밤 10시까지 우리집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같은 학교 친구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넘 좋아했어요. 이사 오고 첫 친구 방문이었네요.

집에가서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책 읽은것도 올리구요.,

해바라기 2010-08-06 09:33:15
수민양 영어캠프 마지막날이군요..
캠프 수료 축하합니다^^
항상 자기주도적으로 잘하는 친구라.. 이번에 많은 경험을 했을겁니다..
나중에 수민양 진행기~~ 기둘릴게요^^
다현양은 캠프서~~ 엄마 찾는 전화 하지는 않았나요?
워낙~적극적인 친구라.. 여러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재미있게 지냈을것 같아요.
오늘밤 두공주님과 나란히 누워 계실 수다맘님을 상상하게 됩니다~~~~~~~
민이맘 2010-08-07 02:26:05
참 방학을 알차게 챙기시는것 같아요... 수민이가 좋은 경험을 했을것 같은데.. 경험담 기대할께요..~~
지훈맘 2010-08-06 08:36 

출근하자마자 커피한잔을 들고

쑥을 들어왔어요.

오잉~~~

오늘도 아무도 검색을 안했네요.......

이래두 되는겨!!

잠시 생각하다가

가문의 영광으로 알고

이틀연속 일빠를 달성했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는 드디어 지훈이가 700권을 돌파했어요.

더불어 nate the great를 한바퀴 돌았어요.

700권 돌파하자마자 아들래미 손을 잡고 문방구로 가서

지훈이가 가장 좋아하는 팽이를 사줬답니다.

 

요즘 지훈이는 아빠가 가끔하는 컴퓨터 카드놀이에 빠졌어요.

카드놀이 한판 하려면 책한권을 읽어야 한다고 했더니

그리 싫어하던 책을 막 읽어내려 가네요.^^

 

700-704

오늘은 제가 침만 질질 흘리고 있는 매직트리하우스네요^^

매직은 올 연말즈음 계획하고 있는데...

지금은 네이트 다음으로 베렌하고 있어요.

전에 10권짜리 구입해놨는데

그때는 어렵다고 못했었거든요.

오늘은 뒤에서 지켜봤는데 열씨미 듣더라구요.(아직 아서 어드밴처를 구입못해서.....)

지훈이는 반복을 싫어해서 아서까지 끝나고 다시 네이트 읽기 반복 해보려구요.

 

앗 오늘 주말이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수다맘 2010-08-06 09:20:00
지훈맘님 1빠 축하드려요^^
남은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시고 즐겁게 영어책 읽기 하세요.
해바라기 2010-08-06 09:28:26
이틀 연속으로 일빠~~^^
지훈맘님 축하드립니다.
오늘 금요일이니.. 심적 부담감이 적지요?
주말에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셔요~~~
라바 2010-08-06 12:43:46
오ㅏ우~~2승 축하드려요~~
이거 뭐 5연승정도면 이벤트 걸까요??^^
지훈맘 2010-08-06 12:52:36
앗!! 이벤트요......ㅎㅎㅎㅎ
낼이 주말만 아니었어도...5연승 달성하는건데...ㅋㅋㅋㅋㅋ
아깝다~~~
민이맘 2010-08-07 02:27:28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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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정도 유학가려고 합니다.

[3]
조이맘 2010/08/06 1,25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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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스100>다섯번째날 8-5

[29]
라바 2010/08/06 1,06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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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듣기 @6-1 기초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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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죵 2010/08/06 3,41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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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영어교육관련사이트 가입문의?

미르맘 2010/08/06 48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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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표영어시작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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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태현서.. 2010/08/06 8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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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직트리하우스 렌덤하우스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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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이 아름다운 그림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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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울 2010/08/05 99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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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mmar test 4편 <형용사/부사, 접속사 외> Gramma..

봉봉 2010/08/05 6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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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크빈 프리미엄 수강 해보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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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름곁달.. 2010/08/05 1,0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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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라바 2010/08/05 1,42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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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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