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난 도둑이 아니지만..기분 상하던데...

글쓴이 kosup

등록일 2002-12-10 22:47

조회수 2,770

댓글 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488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도..도둑이 아니시라구요? -.,ㅡ 장난입니다.
너그러운 마음 가져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빈맘님의 글입니다.
> 제가 이 글에 대한 답글을 안 달려고..결심했건만..
> 지금 이 순간 결심 무너지네요..
> 일단...페이지가 뒤로 넘어가 버린만큼...그리구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으니
> 그만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
>
> 고씨 할머님의...글은...저두 구구절절 옳다고 생각하며..
> 읽어내려갔습니다...
> kosup님 말씀대로....찔리는 사람들은...찔리겠구나...
> 반성할 사람 반성 좀 하세요..하면서...말이죠..
> 그런데 마지막 문장에서 그만.....기분이 상하고 말았던 거죠
>
> 일년동안 보아오면서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이다~~~~
>
> 오잉~~이게 무슨 말입니까..
> 일년이라면...어느정도의..흐름은 파악이 된 상태일텐데..
> 어찌 이런 말을...하실수가....그건..쑥쑥이라는 집단에게 던지는 말이지
> 개인성찰이 필요한 몇몇을 위한.충고라고 할 수가 없었답니다..
> 제가 속이 좁아 그런건지....
> 전 무지 서운하고....가까이 계시다면...
> 고씨할머님을 직접 만나.....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다시 듣고 싶었고
> 쑥쑥이 어떤 모임인지..밤을 새서라도 설명해 주고 싶을 만큼 가슴이 답답했었습니다...
>
> 그떄 즉석에 답글을 다나 마나 하다가....초등영어 게시판이라
> 아직 학부모가 아닌 제가 글을 달려니 왠지 자격미달같기도 해서..주저하던중
> 미리내 님이 제 맘을 대신 잘 적어주셔서.....한시름 놓았습니다..
>
> 덕분에...고씨할머님의 원래 의미를 다시 알게 되었고.
> 물론...어느정도의 의미는 알고 있었지만...
> 분명 수정할 곳이 있었기에...그걸 짚고 넘어가게 되서....
> 다행이다 싶구....제 맘도 한결 풀어졌습니다..
> 그런데.오늘..kosup님의 글을 보니...
> 또 한번..서운함이...밀려오네요...
> 전 도둑이 아니지만...서운한 기분 어쩔수 없던데.......
> kosup 님은 되려....서운한 기분 느낀 다는게 이상하다는 식으로
> 말씀 하시니.....이 놈의 감정이 또 서운해 지네요..
>
> 일부 영어학원이나 영어 유치원 지상주의의 엄마들께 쓴 글이다라고 하신다면
> 과연 쑥쑥에..일년씩이나 둘러 보셨으면서.
> 그런 엄마들이 몇이나 되더란 말인지요...
>
> 감히 제 생각 말씀 드린다면..
> 전 가끔...
> 5살도 안된 아이 어떤 영어 유치원 보내는게 좋겠냐는 질문에..
> 또는 역시 5살도 안된 아이에게 어떻게 파닉스를 가르치는게 좋겠냐는 질문에
> 또는 이제 3-4살 된 아이에게...너무 늦은거 아니냐며...
> 어떤 방문교육이 좋은지에 대한 질문들에....
> 따뜻한 말보다는..냉정한 말투로 답글을 달곤 했었습니다..
> 하지만...그 역시 몇 안되시는 분들이고
> 또 조만간 쑥쑥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시기에....굳이...
> 맘 상해가면서..답글이 오고가지는 않았지요..
>
> 담부턴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 정말 그런 생각의 수정이 필요하신 분들을 발견하면
> 직접 답글을 달아 주시면 더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
> 비슷한 경우는 아니지만..문득 예전의 레이몬드 님 사건(?)이 생각이 나네요
> 그 때 가장 안타까웠던건...
> 레이몬드 님도 아니구 그 분에 대항해 글 올렸던 저를 비롯한
> 다른 분들도 아니구...
> 어쨓거나...레이몬드님이 말한...그 획기적인 방법이 뭔지궁금해 하셨던
> 엄마들의 마음이였던거 같습니다..
>
> 언어~~~쉬지않고 꾸준히...그 외엔 획기적인게 있을수 없겠죠...
> 영어 하나를 위해..모래사장에서 놀 시간이 없는 아이도 있겠지만..
> 영어 덕분에.....모래 사장에 일부러 나가보는 엄마와 아이도 있다는걸
> 항상 염두해 주셨으면 합니다...
>
> kosup님 님의 충고대로 좀 더 너그럽게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 보도록
> 하겠습니다..
> 하지만...그 덕목은...님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같이
> 필요한거 같습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1879

 영어의 필요성을 어떻게 아이에게 설명해야 할지...

 답글 3개 ▼
현이맘 2002/12/11 3,445 0
1877

 아이의 영어읽기에 대한 질문

열이네 2002/12/10 2,929 0
1876

 쑥쑥 운영자님께

준선 2002/12/10 2,756 0
1875

 아나바다글은 삭제합니다-운영자

궁금맘 2002/12/10 2,644 0
1874

 고씨 할매글에 덧붙여..

 답글 1개 ▼
그레이스.. 2002/12/10 3,485 0
1873

 잠수네하고 쑥쑥하고의 차이점은???

 답글 8개 ▼
한비맘 2002/12/10 4,181 0
1872

 전 느긋하게 ... ...

kulkul 2002/12/10 2,796 0
1871

 마음을 다잡으며...

된장국 2002/12/09 2,703 0
1870

 캠프안내글은 나들이로 옮깁니다.-운영자

박성기 2002/12/09 2,544 0
1869

 조언좀 해주세요!

애기엄마.. 2002/12/09 2,664 0
1868

 영어학원 이름이???

궁금맘 2002/12/09 3,622 0
1867

 제가 쓴 글이 이렇게 큰 반향을 일으킬 줄이야

 답글 5개 ▼
고씨할매.. 2002/12/09 3,761 0

   님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신데 2002/12/10 2,886 0

   저도 님의 의도는 알고 있었습니다.

미리내 2002/12/09 3,291 0

     저는 의도를 확실히 압니다. ^^

kosup 2002/12/10 2,873 0

       난 도둑이 아니지만..기분 상하던데...

수빈맘 2002/12/10 3,095 0

         난 도둑이 아니지만..기분 상하던데...

kosup 2002/12/10 2,770 0
1866

 초등영어게시판분위기가 좀 차가운 것 같은데요.

jade 2002/12/09 3,523 0
1864

 영어교사로서 고씨할매님의 의견에 동의....

 답글 2개 ▼
사자머리.. 2002/12/07 4,115 0
1863

 ★☆영어 체험박람회 할인쿠폰에 대한 안내입니다.

쑥쑥 2002/12/07 3,230 0
1862

  고씨할매님 질문 답변해주세요

 답글 2개 ▼
아이맘 2002/12/07 3,671 0
1861

 정말 놀랐습니다.

 답글 1개 ▼
고씨할매.. 2002/12/07 4,373 0
1860

 흔들리려고 하는마음..

 답글 2개 ▼
된장국 2002/12/07 3,292 0
1859

 차일드유 어학원에 관하여

 답글 1개 ▼
올리브 2002/12/07 3,402 0
1857

 아이맘님 글은 한마당 구인구직게시판으로..

아이맘 2002/12/06 2,69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