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앞집 할머니께서 들려준 얘기예요.
하나뿐인 아들이 고1이 될때까지 키가 작아 고민이었대요.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도 160 이 되지 않으시지요.
친정엄마가 그러지 말고 애에게 돼지비계를 많이 먹여라 했지만 할머니는 실천하지 않으시다가 혹시나 해서 삼겹살을 구워주었답니다. 첨에는 싫다고하더니 차츰 고기맛을 알게되면서 일주일에 2-3번씩 구워먹었고 고3이 되어서 키가 180 정도로 컸답니다. 물론 삼겹살때문만은 아니겠고 남자아이들은 고등학교에서도 쑥쑥 커는 것 같아요. 혹시 모르니 삼겹살도 구워주시구요.
: 만재아빠님의 글입니다.
전교에서 제일 작아요. 원래 더 작은 아이가 한명 있었는데 전학 갔습니다. 키 크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집중듣기, 흘려듣기 중단이 중요 하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흑흑!! 현재 5학년 134..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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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 할만한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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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몇개월전에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키크기 방송 보셨나요
요즘 이상한 일이, 부모가 큰데도 아이가 남자애들 160이 겨우 넘는 그런 일이 생겨서 그런 집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예전엔 우리때만해도 부모가 크면 별 이상이 없었는데,
이게 전부 환경 호르몬 때문이라네요.
특히 여자애들도 생리가 빠르고 이러면서 엄마 아빠는 큰데.....
그리고, 중3이면 요즘 애들은
성장판이 다 닫힙니다. 그럼 키크기는 거의 끝입니다. 이것도 우리 때와 다른 사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