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죵님..
저도 까이유나 리틀베어같이 예전에 아이가 어릴때 봐 왔던
디비디나 비디오를 지금도 보고 있습니다..
아이가 읽고 있는 책과는 조금은 차이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말씀처럼 이렇게 어릴때 보던 디비디의 내용이 그닥 쉽지는 않는다고 여겨지기 때문이죠..
희서도 리틀베어를 자주 보는데요..
보면서 키득거리기도 하고...내용을 중얼중얼 거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예전에 사 두었던 디비디를 이제사..정말 즐기면서 보는거 같아 흥미롭습니다..
그 때는 정말 그림만 보고..화면만 보았는데 이제는 내용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뭐 소소한 이야깃거리라도 서로 대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만 그러는 줄 알았어요..브죵님!!!
참....첨부해 주신 파일...화면을 뒤집어봤습니다..
역시 원본이 더 확실하게 잘 보이는데 한번 손을 보니 약간 흐리게 나오네요...
한꺼번에 작업을 했어야 파일 하나로 나오는데 따로 작업을 하니 파일 두개가 되었다는....
좋은 주말 보내셔요..^^

쑥쑥몰

> 




 



우리도 그래요...^^
최신
이전


고마워요. 희서맘님..
스캔이 처음이고, 어떤 확장자를 선택할지도 잘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프린터 겸용으로 스캔도 되니..
종종 해보고 올려봐야겠어요.
하다보면.. 이것도 잘 되겠죠..
굳이 이렇게 빼주지 않으셔도 되는데..^^
번거롭게 작업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들녀석 없을 때도 틈틈히 저도 보고 있어요.
자꾸보면.. 생활영어 좀 나올라나.. 하면서요..
그런데.. 역쉬..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것이랑은 상대가 안 되요.
사실 저희 아이가 4세말에 ㅌㅌ영어 처음 시작할 때
그 곳에선 원어민 5세 수준의 영어구사가 목표라는 말을 했었죠.그때도 믿질 않았지만..
카이유가 우리 나이로 5살이죠..
물론 실제 5세 아이가 하는 말과는 분명 차이가 있겠지만..
여기 나오는 나레이션이나,
엄마 아빠 등의 말을 잘 듣고 대답하고 그대로 구사할 수준이라면.
정말 더 바랄 것이 없죠..
화상영어하면서 순발력 이나 문장 구사력 때문에 좀 속상한 적이 있는데..
그걸 보강하는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