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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배꼽티-치골패션…

글쓴이 봉봉

등록일 2010-11-10 13:35

조회수 2,50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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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기사 보셨는지요! ㅎㅎ;; 이렇게 배를 차게 하고 다니면 배탈 날 것 같아요!

재미있게 보시라고, 올립니다 ^^;

 

 

 

중국 쓰촨성 청두에는 '명물 아가씨'가 있다. 바로 '미륵소녀'가 그 주인공.

이 여성은 청두 일대에서 유명 인사 중 한 명이다. 그녀가 길을 지나가면 사람들이 주변에 모여 사진 찍기 바쁠 정도다. 또한 중국 뿐만 아니라 해외 언론에도 보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가 유명해진 계기는 '치명적인' 패션 감각 때문. 최소 80kg 이상 나갈듯한 뚱뚱한 몸에 배꼽티와 치골이 드러난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애용한다.

만삭처럼 부풀어오른 배에, 배꼽티를 입고 있으니 일반인에게는 생소함 그 자체다. 여기에 치골까지 드러나는 핫팬츠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으니 더욱 '충격적'일 수 밖에 없다.

무더운 여름에는 한 술 더 뜬다. 상의는 브래지어, 하의는 엉덩이에 반쯤 걸친 바지를 입고 청두를 휩쓸고 다닌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했다. "몸매에 걸맞는 옷을 입으라" "얼토당토 않는 패션이다"며 대놓고 조롱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녀의 톡톡 튀는 패션감각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지금은 여느 연예인 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을 함께 찍자는 팬들도 잔뜩 늘어났고, 그녀를 보기 위해 먼 곳에서 관광을 온 사람도 생겼다고 한다.

中日 뉴스전문사이트 ㅣ프레스원(www.press1.co.kr )

▲현재 모습

▲ 초창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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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이거북맘 2010-11-14 20:35 

왜 저는 저여자분이 예쁘고 사랑스럽게 느껴질까요.

제눈에눈 넘 귀여워요.

설탕물 2010-11-11 09:52 
자꾸하면 습관된다...~(걸오버전)ㅋㅋㅋㅋ
샤르휘나 2010-11-11 12:01:24
걸오때문에... 이번에 성균관유생 규장각 각신 다 질렀어요^^
해바라기 2010-11-11 04:57 
 헐~~~~대단한 용기^^
파인애플 2010-11-10 14:44 

뭐..뭐징 무서워요 ㅠ

샤르휘나 2010-11-10 14:26 

아이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용감맘 2010-11-10 14:09 

헐;;;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도 많습니다 ㅋㅋㅋ

저 알수없는 자신감(?) 대단하네요.

좀 더 세련되게 입어도 될텐데..아님 살은 쫌 빼던지.ㅋㅋ

내가 남의 살 얘기할 처지는 못되지만요 ㅋㅋ

오랫만에 사진보고 웃었네요 ~~

빨강머리앤 2010-11-10 13:52 

저는... 병이라고 여겨지는데요? 노출증의 일종이 아닐런지...

아님 유난히 배꼽과 치골에 열이 많아 덮으면 열사병에 쓰러진다던지...

일전에 정말 발가벗고 있는 어린이가 TV에 나왔었는데 옷만 입히면 난리를 치고 심지어 기절까지..

알고 봤더니 보통사람이 상상할 수 없게 체열이 높더라구요.

이 아이는 옷을 입히면 죽을 수도 있다는...

헉. 팬티도 간신히 입히더라구요..

뭐.. 그런 건 아니겠지만은 저 아가씨에게 사람들이 더 관심을 안 가져주는 것이 좋을 듯..ㅎㅎ

쑥냥 2010-11-10 13:44 
지나치다 못해 흉하다..ㅡ.,ㅡ;;;;
해피베리 2010-11-10 13:40 

헉! 자신감이 과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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