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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Club] #3. Arthur Makes the Team.

글쓴이 엘라

등록일 2010-11-12 15:33

조회수 3,315

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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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제에 대한 제 답입니다.

4,2,3,2,4/ 2,4,3,4,3

문제가 제가 봐도 어려운 것이 몇개 있어서, 다시 책을 뒤져봤습니다.

정답이 아닐수도 있으니, 제 생각과 다른답이 있으면 댓글 주세요.

4번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다음부터는 문제를 먼저풀어보고, 정답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제가 사알짝 어렵긴 하네요....)

 

 

책 읽히전에 야구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은 야구에 대한 기본 설명 꼭 해주세요.

 

 

home plate, lst base, 2nd base, 3rd base, pitcher's mound.

home run, Strike, ball,

one out, 2 outs, 3 outs.

pitch (투구) pitcher (투수)

inning (9회중 한회)

bleacher (관람석, 외야석.)

umpire(심판)등.......

 

[Arthur Club] #3. Arthur Makes the Team.


이제까지 집중듣기로 많은 챕터북을 읽었습니다.

바쁜엄마를 둔 관계로 책과 오디오만 책장에 넣어주고,

읽는건 아이몫, 확인도 아이몫....제대로 된 독후활동이 없었어요.

그리고 매번 혼자서 집에서 하는 일이라...크게 자극없이

그냥 쳇바퀴 돌아가듯 읽고는 했었죠.

하지만, 이번 클럽을 계기로, 독후록이란것도 써보고,

다른 아이들의 글을 보고, 영어로 글을 쓰는것도 처음 해봤어요.

아이가 즐기는 모습을 보니, 저 또한 즐겁습니다.


우리 아서클럽 모두 18명의 아이들이 열심히 하고 있어요.

학년도 다양하고, 레벨도 다양합니다.

글을 올리는 방법도 다양해도 됩니다.

한줄느낌도 괜찮고, 완독글만 올려도 됩니다.

다른분이 영어로 글을 썼다고, 우리아이는 어쩌나....하는 비교는 금물입니다.

다른 아이가 10줄 썼는데, 우리아이는 3줄.....비교하지 마세요.

(제 이야기입니다. 특히 둘째아이는 초2인데,  읽는것도 버거운 아이인데, )

첫날, 아이들의 글을 읽고 충격 좀 있었습니다....

그것이 아이를 잡는 도구가 아닌, 아이 스스로 자극제가 된것 같아,

한없이 기쁩니다.

이곳 18명 아이들이 모두 끝까지....즐기면서 책을 읽기를 바랍니다.

(문제도 못풀어도 되요...필수 아닙니다.)

 


주말은 Dvd열심히 보기

아서책 때문에 못했던 공부하기,

다음주에 책 못읽을날 있으면 미리 그날것 땡겨서 읽기.

그리고 실컷 놀기...(이건 쓰면서도 미안하네요..)



#3. Arthur Make the Team
아서는 친구들과 새로운 야구팀을 만들고 연습을 곧 시작할 생각에 아주 흥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본격적인 연습이 시작되고, 아서가 번번이 공을 놓치게 되자 프랜신을 비롯한 여러 친구들의 놀림을 받게 됩니다. 첫 번째 시합은 다가오고 있는데 이번 시합에서 아서는 친구들에게 뭔가 보여 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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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Adventure 문제 (첨부파일로 올렸어요. 프린트 해서 쓰세요.)

1: What was Buster's biggest problem when playing baseball?

He tripped when running the bases.

He was afraid he would get hit with the baseball.

He never paid attention when the ball was coming towards him.

His throws always went wild.

2: Who won the game at the end of the book?

The Eagles won the game.

The Penguins won the game.

The Bullets won the game.

The Cardinals won the game.

3: Who helped Arthur to catch better?

Arthur's father helped him.

D.W. helped him.

Francine helped him.

Buster helped him.

4: What was Francine's idea for improving the team?

She thought they should have two extra practices a week.

She thought the coach should promote Arthur to Assistant Coach.

She thought that she should be the coach.

She thought they should have only girls on the team.

5: How did the coach reward the players for working hard at practice?

He made a poster thanking them for their hard work.

He gave them a day off.

He took them out for drinks.

He bought them ice cream cones.

6: What was the team's motto?

Their motto was 'fly like an eagle.'

Their motto was 'do your best.'

Their motto was 'make it a no-hitter.'

Their motto was 'teamwork.'

7: What helpful hint did Francine give to Arthur?

He could ask the coach to practice with him each evening.

He could lift weights at night to make his arms stronger.

He could hit harder with an aluminum bat.

He could shield his eyes from the sun with his glove.

8: Why did the Brain hold his finger up before each pitch?

He had a broken finger.

He was telling the catcher to be ready.

He was testing the wind direction.

He was giving a signal to his teammates.

9: What happened to Arthur's father at his first cooking class?

He dropped the cake mix in the middle of the floor.

He forgot to turn on the oven so his brownies never got cooked.

The cookies he was making caught on fire.

He made a mistake with the blender and got salad dressing all over everywhere.

10: What was Arthur having trouble doing?

He was having trouble throwing the to the right place.

He was having trouble getting along with his teammates.

He was having trouble catching and holding on to the ball.

He was having trouble running fast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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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비니 2010-11-15 17:42 

컴 고장으로 첫날부터 놓치고, 이제야 올리네요.

 

12세 초5/여

 

1. Arthur's Mystery Envelope 문제 답

 1. A stuffed envelope

 2. Lakewood

 3. Yes, because he went to bed sick.

 4. a large brown envelope

 5. He sent it because Arthur failed a history test and will have to go to summer school

 

느낀점: I don't want do that what Arthur did.

교장 선생님이 준 우편물을 뭔지도 모르고 무작정 예상하고 숨겼다가 들킨 아서처럼 그냥 숨길게 아니라

솔직하게 부모님께 보여드려야겠다.     ---- 처음 딸이 쓴 내용... 엄마가 다시 써달라고 부탁하자..

 

Arthur hided Mr. Haney's Envelope, but he don't like nightmares.

He sad to his Mom that he had Mr. Haney's Envelope.

Then Mom sad it's Okay, because Mom has to know own child's problem.

Then Arthur was happy to tell the truth.

 

딸이 첨으로 쓴 영문이네요. 고대로 옮겼어요. 그동안 집듣은 했지만 쓰기는 첨이에요.

비록 서툴긴 하지만 칭찬 많이 해줬어요.

첫날-수요일 집듣하고, 올려주신 문제풀고, 간단한 느낌 쓰고, 에피소드 나오는 디비디 봤어요.

방학동안 집듣은 꾸준히 해서인지, 아서는 쉽다고 하네요. 일단 시간이 짧고 이젠 고학년이라...

계속 쓰기랑 앞으로는 녹음에도 도전해 볼려구요.

 

2권, 3권은 집듣하고 디비디는 매일 시청했는데, 느낌은 못 썼네요.

일요일날 써놓으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아무래도 2, 3권은 건너뛰어야 할까봐요.

 

 

엘라 2010-11-16 14:47:50
저희도 챕터북을 읽고 글을 써본다는건 이번이 처음이예요.
게다가...이곳 아서클럽의 아이들이 올린 영어독후록을 보고...
울 아들 자극 받아서 그담날부터 영어로도 써보고 있어요..
하면 되는 것을...이제껏 책만 던져주고, 걷어가는 엄마 역할만 한것 같아
이번 북클럽을 계기로 큰 반성하고 있답니다.
늦게나마 합류해주셔서~~반가워요~..
끝까지~~열심히 해요~
수선화 2010-11-15 09:24 
에구구  깜박 했어요 오늘부터 열공해서 올릴께욯ㅎㅎㅎㅎㅎㅎ
엘라 2010-11-15 13:04:50
네~~수선화님...많이 기다렸어요.......오늘부터 뵐수 있는거죠?
부산깜찍이 2010-11-14 08:41 

Arthur#3: Arthur Makes the Team

 

Chapter1

1.Why did the arthur and Buster have their baseball gloves with them?

2.What did Buster call it when he threw the ball? why?

3.Who did he say would be watching them? 

Chapter2

1.What were the children huddled around at the ball field?

2.Who was the coach?

3.Who did the coach let pitch first?

   Why do you think he did this?

4.What happened to the first ball Buster threw?

5.What did Arthur learn about the season? 

Chapter3

1.What was Arthur doing as he was standing in front of the mirror?

2.What did Arthur do when the ball stuck in his glove?

3.Why did Arthur's teammates play better than he?

4.What advice did his father give him?

Chapter4

1.How did the coach describe Buster?

2.Why was Buster's mom talking to the coach?

3.What advice did Francine give Arthur?

4.What happened when Francine crushed a pitch toward Arthur?

5.What did Buster do with the carrot when arthur returned it to him? 

Chapter5

1.Where did the coach take the team after the game?Why?

2.How did Arthur say he felt?

3.Why didn't the coach want to hear any arguing?

4.Why did Francine think Arthur left?

What do you think?

Chapter6

1.Describe the two approaches that can be used to eat corn-on-the-cob.

2.How did Arthur like to eat his corn?

3.What was he really talking about?

4.What did Arthur's father say baseball was?

5.What did Mr.Read say ball players needed?

Chapter7

1.What did Muffy suggest they do with Arthur?

2.What did Muffy say they could give Arthur when they promoted him?

3.Why did Francine tell her dad she couldn't throw straight?

4.Why did the coach tell Francines it was natural to be concerned about Arthur?

5.Who did the coach say he would promote?

Chapter8

1.With what kind of ball was Arthur uprising to practice?

What was Francine's first project?

3.Where did Arthur get the tips on pitching that he gave Francine?

Chapter9

1.Who was the opposing team?

2.What was the score after four inning?

3.Who pitched the last two innings for the Eagles?

4.What play did Arthur make?

Chapter10

1.What happened when Buster came up to bat?

2.Who won the game?

3.How did Arthur stop Francine?

4.What advice did Arthur give Buster?

5.What did Arthur say was the answer for winnng?

6.What sport was coming up next?

리딩가이드북은 참고로만 하세요.문제가 많고 자세한 내용을 묻는 부분이 있어 아이가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

엘라 2010-11-14 16:07:48
챕터 하나씩 읽을때마아 풀어보면 참 좋을것 같아요..
좀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첫째아이는 문제까지 풀리고 있구요. 둘째아이는 책 봐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있어요.
항상 수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조이 2010-11-13 23:25 

<Bryan, 초2 남>

Arthur is makes the baseball team and Arthur is not good at catching for ball and

francine is not good at threwing.

Arthur and francine teach each either.

First game is arthur's team is lost and second game is arthur's team is lost too.

So unsatisfied.

He decided for  training for baseball and win the next game.

 

오늘도 출석이 늦었네요.

역시나 많은 분들이 정성스런 댓글 가득 달아주셨네요.

저는 어제 연로한 나이에 혼자서 3살배기 아들이랑 큰녀석 둘 데리고 놀이동산에서 저녁늦게까지 놀다와서

그런지 무지피곤해서 오늘 아침까지 늦잠을 좀 잤습니다.

그리고 일어나서 지금까지 별 한 일은 없는데, 이제야 자리에 앉아봅니다.

늦잠좀 잔 날은 하루가 정말 바쁘게 지나가네요

여기보면 직장다니면서 아이들 세심히 보살피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집에서 살림만 하면서도 아이들한테 별 신경도 못쓰는데, 그렇다고 살림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이래저래 나 자신에 대해서 반성을 많이 하게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내내 미루던 깍두기는 좀전에 끝내고 배추는 절여지는데로 좀 있다가 담굴꺼예요.

그리고 나면 김장까지는 김치걱정없이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난주에 사골거리는 샀는데, 김치가 없어 냉동실에 넣어뒀는데, 낼은 끓일 수 있겠어요.

엄마가 오늘은 하루종일 시장갔다와서 주방에서만 있어서 울 아들이 책읽는걸 제대로 보지도 못했어요.

좀 무심한 엄마네요. 책읽는 중간에 이것 저것 하느라 시간은 좀 걸렸지만 그래도 영어로 오늘도

몇 문장 써 놓았네요. 대견하죠....

겨우 이렇게 3번째 미션도 지나가나 봅니다.

울 아들은 문제는 못풀었어요.

단어정리랑 문제랑은 제가 모아뒀다가 방학때나 아님 후에 다시 읽어볼때 요긴하게 쓰겠습니다.

울 아들은 아서 읽고난뒤 아무래도 좀 더 쉬운 리더스로 기초를 다시 다지고 시작하는게 좋을 듯해서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엘라 2010-11-14 16:14:05
울 둘째 슬이도 2학년입니다.
2학년중 내공이 많은 아이는 아서챕터 정도가 가뿐 한 아이도 있지만,
저희 둘째는 아직 "아서챕터"는 힘든 아이입니다.
형의 북클럽이 샘이 났던지...
자기도 덩달아....dvd보고 집중듣기도 하고 있어요.
하지만...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방학동안 챕터북에 맞춰서 동영상을 좀더 공부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챕터북 읽힐 예정인데,
그때는 5챕터씩 끊어서, 좀더 내용짚어주며 읽힐려구요~
영어로 몇문장씩 쓰는 Bryan은 울 슬이에 비해서 내공이 많은 아이 같습니다.
이번 북클럽 하면서 둘째에게 신경 못써준거 많이 반성하고 있어요..
문제 열심히 모아놨다가....나중에 아서챕터 꼭 2회독때 꼭 이용하세요~
울 둘째 슬이도 꼭 2회독 시키려구요~
브죵 2010-11-13 12:23 

어제 (금요일)은 리팍을 하고..

오늘 토요일 오전에 #3권을 읽었어요.

 

저희 아이가 워낙 야구를 좋아하고..

주말엔 할머니댁가서. 삼촌이랑 플레이스테이션 야구 게임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 영어로 된 야구 용어들을 많이 아는 편이에요.

 

야구를 좋아하니까.. 읽으면서도 재미있는지..

혼자 웃거나 , 이건 아니라고 하거나..

흉내를 내거나.. 그러더군요..

 

아이가 한 말이라.. 다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몇가지 야구 용어 더 써볼게요..

 

relay  : 중계 라고 한답니다. 외야에서 공이 한번에 홈으로 송구하기 힘드니까

           외야에서 2루수나 내야수 등을 통해서 홈으로 송구되는 것을 말한답니다.

 

single : 안타입니다. 1루타죠.

double : 2루타입니다. 안타의 종류죠.. 주로 외야로 날아간 큰 안타죠.

triple(스펠링이 좀 헷갈리네요)  : 3루타

home-run : 아시다시피 홈런

 

shortstop : 유격수

center fielder : 중견수

rignt fielder : 우익수

 

pitcher : 투수

catcher: 포수

 

folks : 관중

 

스펠링이랑.. 각 포지션을 제대로 확인 한 것은 아니고,

아이가 불러준대로 쓴 것이라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독후록은 나들이 다녀와서 올릴게요. 

 

       

엘라 2010-11-13 13:31:59
우와~~전문가 수준인데요~...
그러고 보니...아서가 처음 맡은 포 지션이 right fielder이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 게임에 영어가 많이 나오긴 하지만, 그게 무슨뜻인지 모르고,
그냥 하는 경우 많던데....
아이가 제대로 알고 게임을 했나봐요..대단해요~
휘윤맘 2010-11-13 14:04:19
야구 용어 올려주시니 도움이 팍팍~~됩니다.
딸들만 있어 야구엔 관심이 없었지만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질수있어좋네여.
오늘 날씨도 좋은데 나들이 잘 다녀오셔요^**^
사랑으로 2010-11-14 08:35:05
브죵님 덕에 방금 다시 설명해줬어요..저도..잘 몰랐거든요..다시 한번 읽어보겠답니다..
감사해요.^^
수다맘 2010-11-13 06:41 

엘라님 고맙습니다.

저는 책만 열심히 구해다 주는 엄마이기에 많이 찔립니다.

작년말부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제 영어실력도 딸리고 글 쓰기 실력은 더 딸리니....

아이에게 칭찬만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어쩌다 오랫만에 새벽에 깨서 아이들이 올린 글을 읽었는데 모두 실력이 출중하네요.

현재 참여하고 있는 아이 말고 한 살 아래 동생도 있는데 자극 받습니다. 가끔 집듣만 하고 있어요.

야구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아이여서 설명을 해줬어야 하는데 그냥 책만 던져준게 미안합니다.

어젯밤 열심히 컴 앞에서 쓰고 찾고 있더라고요.

 

주말은 잘 쉬고 다른 책도 보고 놀러도 나가보려고요,

엘라님과  북클럽 맘님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휘윤맘 2010-11-13 14:14:47
수다맘도 스마일걸도 행복한 주말보내셈^**^
엘라 2010-11-12 23:54 

오늘 문제에 대한 제 답입니다.

4,2,3,2,4/ 4,4,3,4,3

문제가 제가 봐도 어려운 것이 몇개 있어서, 다시 책을 뒤져봤습니다.

정답이 아닐수도 있으니, 제 생각과 다른답이 있으면 댓글 주세요.

4번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이슬맘 2010-11-13 14:19:52
6번 답은 4번 같네요. 9쪽에 나옵니다. 팀웍
어제 읽다가 도저히 못 참고 중간에 잤답니다. ㅎㅎ 안 졸리다고 해서 읽으라면 끝까지 읽는 울 아들은 진짜 안 졸리든지 재미가 있든지 둘 중 하나라고 믿는 수밖에요. ㅎㅎ
완전 엽기적인 다이어리 스티커를 샀는데, 그거 붙이는 재미로 열심히 읽네요. ^^
엘라 2010-11-13 16:48:48
네...6번에 4번 맞네요...제가 실수했어요...
4번으로 정정 해놨어요...감사합니다.
에밀리mom 2010-11-12 23:41 

에밀리 초2/여

 

내일 아이 친구네 집이랑 여행가는 관계로 어찌어찌 하다보니 글을 못올렸네요

내일은 컴을 전혀 못할거 같아서 책 잘 읽었다고 보고라도 합니다^^

내용 요약해서 엄마에게 이야기는 해줬답니다

어제꺼 보다 쉽답니다ㅋ~

여행 잘 다녀올게요~

엘라 2010-11-12 23:56:20
네~여행 잘 다녀오세요.
대체적으로 어제보다는 쉬웠나 봅니다.
초2아이들이 이 책을 소화하는 것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
이슬맘 2010-11-12 23:31 

10-3

9-2

8-3

7-4

6-4

5-4

4-1

3-1

2-2

1-4

 

아들넘의 답인데 야구를 몰라서 영~~~ 신용이 안 가네요.

주말이니까 함 읽어 보고 답을 매겨 볼랍니다.

아구 나오는 드라마 좀 보여주고 자려구요.

 

줄거리: Arthur couldn't do baseball but he had a lot of practice.

So he could do baseball.

(이걸 잡아 말아... -_-+)

 

자신의 의견: I will do many practice and I will be good at writing.

 

ㅋㅋㅋ 울 아들넘 받아쓰기 점수가 환상이거든요.

엘라 2010-11-13 00:01:14
오늘 문제가 좀 어려웠나 봅니다. 정답은 제가 읽고 올려봤어요..(저도 제가 신용이 안가지만)
야구가 조금 생소한 아이들에겐 어렵게 느껴졌을거예요.
나중엔 writing 정말 잘 할 수 있을거예요.
령돌맘 2010-11-12 23:21 

<Ryan 초1/남>

 

먼저 아이의 감상평을 적을께요...

 

아서는 작년에 야구를 배우지 않아서 잘 못하는데 처음엔 부끄러웠지만..

용기를 내서 열심히 했더니 코치님에게 칭찬도 받았어요.

저도 아서처럼 뭐든지 용기를 내서 할꺼에요..

 

 

진짜 간단하지요??

첨엔 영어로 두세줄 썼는데...  그냥 힘들다고  한글로 감상문을 쓴다고 하더니만..

저렇게....ㅠㅠ

 

이번엔 관련 동영상을 보지 않았어요...

관련영상을 먼저 보니... 책을 얼마나 이해하고 보는지 파악할 수가 없어서...

주간에는 책만보고.. 주말에 주간에 보았던 에피소드들을 몰아서 보여주려구요..ㅋㅋ

 

 

엘라님이 북퀴즈...첨부파일 까지 올려주셨는데...

뒤늦게 보는 바람에..  원글에 올려져 있는 문제를 프린트해서 썼네요...ㅋㅋㅋ

오늘 제가 일이 좀 있어서 미리 책을 봐두지 못했어요...

맞았는지 틀렸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2권보다는  좀 쉬웠던가봐요...

어제는 세세한 내용을 잘 말하지 못하더니..

이번책은 그래도 어제보다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주네요...

 

원래 말이 별로 없는 녀석인데...

북클럽 한다고.. 줄거리 이야기 해봐라...  감상평 말해봐라..  이것저것 시키게 되네요...

그래서 스트레스 받을까봐 걱정이 되네요...ㅋㅋㅋ

그냥 재밌게 읽기만 하라고 해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

 

엘라 2010-11-13 00:02:27
맞아요~~스트레스는 금물~..1학년이 이렇게 긴책을 읽어주는것만으로도
전 아이들이 다 대견해보여요~..
스마일걸 2010-11-12 23:01 

해피걸, 초3, 여  <해피걸의 글>

 

 우선, 저번과 같이 집듣과 읽기를 함께 하였습니다.

 퀴즈 답  입니다.

 1. He never paid attention when the ball was coming towards him.

 2. The penguins won the game.

 3. Francine helped him.

 4. She thought thd coach should promote Arthur to Assistant Coach.

 5. He bought them ice cream cones.

 6. Their motto was 'teamwork'

 7. He could shield his eyes from the sun with his glove.

 8. He was testing the wind directrion.

 9. He made a mistake with the blender and goy salad dressing all over everywhere.

 10. He was having trouble catching and holding on to the ball.

  ====================================================================================

 

 -- At first, Arthur endeavor but he couldn't do like everyone else.

   Francine and her father helped him.

   So, he could catch the ball, little.

   But I thought Arthur a shamed.

   If I was Arthur I think I will give up.

   I think Arthur does his best.

   Arthur,,;;  you're mom will be proud of you!! (I think)

 너무 간단한가요??

 암튼 오늘도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엘라 2010-11-13 00:09:07
해피걸이 아서에게 해준 말이 정말 어른스럽습니다.
나라면 포기했을텐데 열심히 한 아서...엄마가 자랑스러워 했을거라고~..
해피걸 정말 어른스러운걸요~
해피걸에게~ Your mom will be proud of you , too.
엘라 2010-11-12 22:58 

<근이. 초4. 남>



아직 서툴지만, 어제보다 훨씬 나아졌어요.

글씨도 엉망이지만, 사진올린다고 했더니, 어제보다 이쁘게 쓴게 저렇네요..

글씨도 성격인가봐요...좀 덜렁대는 큰아이.....글씨도...덜렁~

책을 읽기전 야구에 대한 설명을 해주려고 했더니,

두 아들 모두 생각보다 야구에 대해 조금 알고 있더라구요.

이번 아서 3권은 확실히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다른 반응이 보이네요.

남자아이들은 흥미로워 하는데, 여자아이들에게는 따분한 이야기~

책을 읽기전 엄마가 한번씩 읽어 보는 작업이 꼭 필요할것 같아요.

주말엔 5권 모두 제가 먼저 읽어봐야겠어요.

 

<슬이, 초2,남>

===슬이의 독서록===

야구팀을 만들어 야구시합을 한다..

인원은  Arthur, Buster, Francine, Binky Grain등이 있다.

첫번째 시합은 펭귄팀과 승부를 한다.

**이 던지고 **이 쳐서 **은 달리고 **은 홈으로 던지는데,

포수인 Binky가 공을 잡아서 out이다.

그 다음에 Buster가 타자를 해서 쳤는데, 이번에는 졌다.

결과는 펭귄팀이 이겼다.

====================

 

휘윤맘 2010-11-13 11:18:20
오~근이는 이제 완벽한 독서록 형태가나오네요^**^
귀염둥이 슬이 대단합니다.
멋쟁이 두형제 응원합니다. 파이팅!!!
사랑으로 2010-11-12 22:29 

에이미, 초1,여

에이미 - 아서는 처음에는 잘 하지 못했지만..친구들과 프란신 아빠의 도움으로 잘할 수 있었다.

            아서는 성격이 좋다. 친구들이 놀려도 신경쓰지 않고 꿋꿋이 노력하는 아서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나도..잘 할 수 없는 것이 있더라도..연습을 많이 하면 할 수 있을 거 같다. 또한 아서의 경우가

            생긴다면 무시해야 겠다..오늘 짝꿍이 멍청이라고 놀렸는데..무시해야겠다.

            

             프란신은 아서가 못한다고 놀리긴 했지만..결국 아서를 돕게 되고..팀웍을 잘 이끌었다..

               친구를 놀리면 안될 것 같고. 친구들에게 잘해줘야할 것 같다.

             아서팀이 이겼다면 더 좋았을텐데..아쉽다.

            퀴즈는 다맞아서 기분 좋아요..

엄마ㅡ아침에 집듣하고..오후에 한두챕터 소리내어 읽다가 묵독했어요.

          사실..디비디 없이 책으로 바로 본 경우라..아이가 백프로 이해했을거 같지 않아요.

          하지만..비교적 정확히..설명해줍니다..

        

엘라님 첼로질문관련..

피아노를 1년 반정도 한후 첼로를 시작..7살 반.피아노와 병행후 현재 첼로만 하구요.

처음에는 좀 엄격한 샌님께 빡시게 할때는 레슨중 울기도 했구요..보다못해 학원을 옮긴후 즐겁게 하구 있구요.지금 16개월 째이구요.스즈키 3권 7번 하고 있어요..한번 합주 2번 레슨 진행하고..나름 좋아하고. 음악이 나오고 있어요..아이가 배우는 진도에 맞춰 그곡이 제머리에서 연주 될 정도로...주3-4회 집에서 연습3-50분 정도 합니다..

새로운 곡을 나갈때마다 즐거워 하구요..선생님께서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더욱..좋아하게 되는 거 같아요.

첼로를 선택한건..단순한 이유..제가 첼로 저음을 너무나 좋아하고..사촌언니가 배우면서 악기를 물려줘서 악기 부담이 없고.. 피아노와는 달리 악기를 계속 바꿔야 하니...

바이올린은 자세에서 아이가 부담을 느꼈고..고음이라 신경에 거슬리고(단순 제  귀에) ,너무 많은 친구들이 하기에..희소성이..ㅋㅋ.

 

에이미 - 첼로 소리가 마음에 들어요. 앉아서 하니까 좋아요. 새로운곡 나갈때마다 마음이 들썩거려요<?>

           

엘라 2010-11-13 00:13:47
<To 에이미> dvd보지 않고 그냥 책만 읽었군요.
그래도 내용을 정말 잘 이해하고 있어요.
책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높은것 같아요.
첼로 소리가 좋아하는 군요.
전 악기가 너무 배우고 싶었는데, 어렸을때, 피아노밖에 못배웠어요.
지금도 당장 바이얼린도 배우고 싶고, 첼로도 배우고 싶고, 배우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에이미양은 첼로를 즐기는 것 같아 너무 부러워요~
첼로도 영어도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에이미양~....화이팅!
휘윤맘 2010-11-13 11:05:32
에이미 영어도 피아노도 수준급이네요~~아, 미안해요,첼로라고 이해는 했는데 그만,
초1 친구가 이렇게 잘하면 엄마가 칭찬하느라 침마를 새가 없을듯~~
정말 자랑스런운 딸이네요^**^
사랑으로 2010-11-14 08:39:12
피아노 그만뒀어요..첼로얘기랍니다..^^집에 피아노도 없궁..ㅋㅋ본인은 많이 아쉬워하지만..시간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독서한다고 숙제도 안하고 있을땐 속터져요..ㅎㅎ
휘윤맘 2010-11-12 21:39 

휘파람은 학교에서도 놀림받던 별명이라고 호기심으로 바꾼답니다.

초5여, 호기심

초3여,빛나리 (배가 아파서 일찍 잠)

오늘은 책을 소리내서 읽었답니다.(엄마 확인 못함)

문제도 풀었구요,(답은 확인 못함)

듣고 읽어만 주는것도 고마운 일입니다.

눈치를 보아하니 아서 클럽이  싫지는 않은모양이라 다행입니다.

지금은 출석을 꾸준히 하는것을 목표로 할게요^**^

 

눈사람 2010-11-12 22:21:03
호기심양과 빛나리양의 얘기도 듣고 싶다~.
호기심양 글도 써달라 써달라!^^
휘윤맘 2010-11-12 22:42:39
호기심양이 영어에는 유독 호기심이 없는지라 오로지 듣기만 한다는 조건으로 시작했답니다.
듣는것에대 묻지도 따지지도 쓰지도 않겠다는 약속도 하고~~(저 이렇게 비굴한엄마예요ㅎㅎ)
이쁜이 동생들 열심히 하는것 응원할게요^**^
엘라 2010-11-13 00:16:06
출석이 가장중요하죠~..
읽는 방식이나 댓글 올리는 방식은 자유이니...
큰 부담없이 꾸준히 , 끝까지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계속 열심히 호기심양과 빛나리 양이 하길 바랄께요~
사랑으로 2010-11-13 06:52:58
어제 신문에 올해의 여성과학자상에 서울대 생명과학부 김빛내리 교수님에 관한 글 읽었는데..이름 보고 .. 빛나리양도 영어에서 빛나게 될듯한 느낌이 팍...ㅋㅋ
하하형제 2010-11-12 21:35 
 <꽃도령, 초3, 남아> 꽃도령의 글입니당.

 

아서는 버스털과 함께 인도를 걷고 있었다.

그때 버스털은 야구에 관해 말했다.“너 야구공 잘 던지니???”라고 말했다. 그 말을 한 후 야구공 던지는 연습과 받는 연습을 했다. 버스털이 공을 던질 때 버스털은 팔을 돌린 후 던졌다.

고은 나무에 튕겼다. 아서가 공을 잡을려했는데 잡지는 못 하고 공을 잃고 말았다.

어느날 반 친구들이 모여서 코치선생님께 야구를 배웠다. 코치 선생님은 프렌씬 아빠였다. 연습을 시작했다. 코치선생님이 공을 쳤다. 아서쪽으로 높게 날아왔다. 햇빛이 너무 밝아서 눈이 부셨기 때문에 공 잡지 못 했다. 프렌씬은 아서에게 그러브로 햇빛을  막으라고 했다.

연습을 많이 한 후  아스크림가게에 갔다. 코치선생님이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드디어 사람들이 와서 구경하는 경기가 시작되었다!!!!

상대팀이 공을 쳤다. 아서 쪽으로 날아았다. 글러브로 눈을 가린후  잡고 프렌씬에게 공을 던졌다. 상대편 선수가 홈을 향에 달리고 있었다. 프렌씬은 가장 빨리 던질 수 있는 힘을 모으고 포수인 빙키에게 공을 던졌다.

그때의 결과는 out이였다!!!!!!!!!!

하지만 공격해야할 기회는 남았다. 시간이 지난 후 3out이 되었다...상대팀이 이겼다. 그래도 아서팀은 화를 내지 안았다.

경기는 잘 끝냈다. 그리고 프렌씬은 축구 경기할 때 꼭 이기라고 했다.

난 이 책을 읽고 해야하는 것은 열심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아서 책 읽은 후 쓰는 것도 열심히 할 것이다.화이팅!!!!!!!!!!!!!!!!!!!!!!!!!

==============================================================

야구를 무척 좋아해서 인지 재밌다고 하면서 읽었어요.

어제 읽었던 책은 어려웠는지 재밌다는 얘기는 안하네요.

첫날 썼던 글이 날아가서 다시 썼는데 한글로 써서 복사하면 된다고 알려주셔서

해봤더니 이런 방법이 더 좋으네요.^^

 

내일은 아파트에서 벼룩시장이 열리는데 집에 있는 안쓰는 물건좀들 팔아보게 해야겠어요.

주말들 잘 보내시고 월욜날 뵈어요!!!

 

sage 2010-11-12 21:57:45
와~ 내용을 아주 잘 썼어요
역시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같네요
저희딸은 스포츠를 싫어하니 책도 별로 재미없대요ㅜㅜ
남자친구가 어찌 글을 이렇게 야무지게 쓸까나..굿~
눈사람 2010-11-12 22:07:28
와~ 실감나게 잘썼네!
아서클럽하니 이렇게 멋진 꽃도령도 만나고 좋다.
그래 티파니랑 같이 열심히 하자!
아자, 아자, 화이팅!!
하하형제 2010-11-12 23:09:04
sage 아줌마! 눈사람 아줌마!
칭찬해 줘서 감사합니다.
다음책에도 열심히 할게요.
엘라 2010-11-13 00:18:35
정말 글을 재미있게 잘 썼어요.
이렇게 긴 글을 쓰고 글이 날라갔을때, 우리 꽃도령이 정말 실망했겠지만,
오늘또 이렇게 긴글을 쓰다니, 정말 대견합니다.
저희 아들 둘도 야구 이야기에 좋아했는데, 꽃도령군도 좋아했군요.
남자와 여자가 여기서 많이 다른가봐요~.
꽃도령군 계속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세요.
그리고 주말에 dvd도 열심히 보구요~
사랑으로 2010-11-13 06:56:35
에이미가 아서챕터북 1번을 벼룩시장서 샀답니다..천원에..ㅋㅋ 2주전쯤..그때 듣더니 잼있다고 해서 이번에 지름신을 불러 .... 참가했다눈^^
눈사람 2010-11-12 21:26 

티파니 초2 여

오늘은 재량휴일이라 학교안가고 친구랑 하루 종일 놀았네요.

오늘 스토리는 재미없다며 특별한 사건도 없고 쓸 말이 없다 합니다.

이젠 친구들을 의식해서 스펠링을 물어보며 고치기까지 합니다. 대단한 발전이예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휘윤맘 2010-11-12 22:34:29
닉네임도 이뿐 티파니양
영어쓰기도 자연스럽고 참 잘썼어요,^**^
아써가 끝날즈음엔 "영어독서록 쯤이야"하겠어요.
티파니양 계속해서 화이링^^
엘라 2010-11-12 23:23:27
<슬이의 댓글>
안녕? 나도 같은 2학년인데,
넌 정말 영어를 엄청 잘 하는 것 같아.부러워.
언젠가는 너와 영어대화도 하고 싶어.
sage 2010-11-12 20:27 

<사만다 초4 여> -사만다의 글

 

Exactly, this book is about baseball.

So I don't understand very good.

I don't like baseball.

Besides, I can't play baseball.

I never played at all.

 

But, When I read this book, I think maybe

Just maybe I can try baseball!!

 

*********************************************

<엄마의 글>

오늘은 정말 재미없었나보네요

운동과 거리가 먼 녀석이라 흥미가 전혀 없었나봐요

노트에 야구하는 그림만 한가득 그려놓았어요 (그림그리기는 엄청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같이 읽고 나눌 실력이 안되는지라 안타깝네요..

그래도 미션올려야 한다니까 뭐라도 채워서 내놓는 아이가 대견해요

휘윤맘 2010-11-12 22:06:35
사만다가 열심히 하는것 같아 아주보기 좋습니다.
사만다는 야구가 별로라면 좋아하는 운동은 어떤걸까요?
계속해서 열심히 잼나게 이어가길 바래요^**^
눈사람 2010-11-12 22:11:20
티파니도 야구 관심없어 재미없다 하던데...
그래도 야구 try해본다 하니 멋진걸!
사만다 글 보고 티파니도 자극받네.. 우리 계속 열심히 하자. 화이팅
엘라 2010-11-12 23:33:13
역시 야구 이야기는 여자아이들에게는 흥미가 없나봐ㅏ요.
두아들녀석은 2권보다 훨씬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언젠가는 꼭 야구도 한번 시도해봐요~
상큼맘 2010-11-12 17:19 

(루비 초2 여)

나는 처음 봤을때 이책이 재미없을것 같다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나오는 문장이 너무 재미 있었어요.

bounce-bounce-catch

bounce-bounce-catch

말이 그냥 재밌었어요.

아서가 프렌신의 수업을 받았는데 프렌신에게 동작을 가르쳐주는 것이

좀 이상했어요. 원래 프렌신이 가르쳐줬는데 아서가 너 그동작틀렸어

내가 가르쳐줄께 라고 말했기 때문이예요.

처음 야구를 못했던 아서가 매일 걱정했는데 프렌신의 도움을 받아서

잘하게되지만 야구시합에서 결국 진 다는 이야기예요.

자기가 아무리 잘하더라도 나보다 더 잘하는

친구가 있으면 도움을 받아서 나도 그 친구처럼

잘하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퀴즈는 3,5,6번 3개 틀렸어요.

너무 아쉬워요.ㅠㅠ

(아이의 말을 그대로 옮겼어요)

 

 

 

눈사람 2010-11-12 22:15:32
티파니가 루비랑 같은 학년이라 은근 의식을 하네^^
재미있는 말도 찾아네고 더 잘하는 친구에게 도움받아 그 만큼 잘한다는..기특한 생각도 하고 멋지다.
루비야 티파니랑 같이 우리 북클럽 끝까지 가자.
엘라 2010-11-12 23:20:16
bounce- bounce- catch....
저도 오늘 읽었는데, 그부분이 지금 귀에 들리는것 같아요.....
퀴즈 3개밖에 안틀렸네요...
2학년이지만, 이해도가 참 높은것 같아요.
사실 우리글로 된 책 읽고, 문제 풀어도 틀릴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긴 영어책을 읽고 문제를 푸는 루비가 대견하기만 합니다.
부산깜찍이 2010-11-12 16:27 

<숙어정리>

Let me get this straight분명하게 알려줄게,똑바로 말해주지

have~in mind~에 관해 생각하고 있다

have company손님을 맞다.방문을 받다

have an eye눈이 놓다

you never know어쩌면,아마도

stay out of~에 참여하지 않다

run out of luck운이 다 하다

keep one's eye on ~에서 눈을 떼지않다

in the mood for~할 기분이 나서

make progress진행하다,진보하다

take long 오래 걸리다

kick a person upstairs(성가신 사람을)한직에 앉히다.승진시켜 퇴직시키다

pull together협혁하여 일하다,협조하다,사이좋게 지내다.

what do you say?어떻게 생각해?어때?

what brings you here? 무슨 일로 왔어.?

get the hang of something요령을 알다.~의 방법을 배우다

Deal좋아,알았다,결정짓자

way to go바로 그거다,나아가라,힘내라,파이팅<응원,격려의 말>

친정엄니 생신이라 먼길 갑니다. 리딩가이드북 다른분이 올려주심 넘 감사하고...

안되면 제가 와서 일욜날 올리지요^^

 

sage 2010-11-12 22:00:04
이렇게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모르는 숙어가 참 많네요..
열심히 적어서 화장실에 붙여두고 오다가다 눈도장 찍고 있어요
매번 수고스럽게 올려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해요
눈사람 2010-11-12 22:16:41
저도 감솨~
제가 많은 도움 받네요.
엘라 2010-11-12 23:16:41
숙어정리가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저도 매일 매일 책을 읽고 있는데,
오늘 숙어정리 정말 짱입니다. 읽는데 정말 큰 도움 됐어요.
감사합니다.
부산깜찍이 2010-11-12 16:17 

<애니,초3여>-예빈맘

퀴즈답

1.His  throws always went wild

2.The eaagles won the game

3.Francine helped him

4.She thought that she should be the coach

5.He bought the ice cream cones

6.Teamwork

7.He가 아니라 she could shield his eyes from the sun with his gloves

8.He was giving a sognal to his teammates

9.He made a mistake with blender and got salad dressing all over everywhere

10.He was having trouble catching and holding on to the ball

sage 2010-11-12 22:01:14
아이가 푼 퀴즈가 맞는지 틀리는지 체크가 안됬는데
이렇게 올려주시니 넘 좋습니다..감사해요~
휘윤맘 2010-11-12 22:08:39
저희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엘라 2010-11-12 23:04:47
저도 문제를 이제서야 풀어서 정답을 올리지 못했었는데,
부산깜찍이님이 정답을 올려주셔서...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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