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애플쇼-과학3 달이야기 2009-02-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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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of the moon's shape

 

 동영상에 나오는 달그림에는 각각의 달의 이름이 없어서  새로운모델을 가져와봤습니다 

오른쪽 노란화살표가  태양입니다

 

 

 

How does the Moon seem to change it's shape?

 

That's  because the Sun`s light and the Moon`s orbit.

Here is  new moon and waxing crescent and this is first quarter moon ,and fullmoon and this is last quarter moon and  waning crescent.

 

 

Example of the Moon's shape 위동영상 참조       

 

This is the Sun, the Moon ,and Earth..

The Moon spins byitself and  goes around the Earth

When the Moon is in front of the Earth, We can't see the Moon

When the Moon is next to the Earth We could see half of  the Moon

When the Moon is behind the Earth We could see full moon

and  next to the Earth again  it's half moon,  too

and infront of the Earth again, it's new moon         

 

 

---------------해설편----------------------------------------------------------- 

 

How does the Moon seem to change it's shape?

 

달의 모양변화에 대한질문입니다

위의 그림을 참고 하시고  아래내용은  제니가 도구를가지고  저를 쉽게 이해시키려고 태양과 지구와 달의 위치를 설명하는내용입니다  동영상 참고 하셔요

 

That's  because the Sun`s light and the Moon`s orbit.

This is the Sun, the Moon ,and Earth..

The Moon spins byitself and  goes around the Earth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빛을 반사하는 천체이고

지구주위를 공전하기떄문에 모양변화가 생긴다는 이야기입니다

 

 

 

When the Moon is in front of the Earth, We can't see the Moon

When the Moon is next to the Earth We could see half of  the Moon

When the Moon is behind the Earth We could see full moon

and  next to the Earth again  it's half moon,  too

and infront of the Earth again, it's new moon         

 

full moon  보름달

third quarter  (반달) 하현달

Waning crescent 그믐달

new moon 삭

waxing crescent 초승달

first quarter 상현달(반달)

 

위그림에 new 라고 써있는달이  삭입니다   달이 지구와 태양사이에 있기때문에  태양빛떄문에 우리는 볼수가 없지요

다음 달이 서서히 차기 시작합니다 waxing crescent 초승달입니다

반정도 찼지요  달이 지구의 옆에 위치합니다 우리말로 반달 이고  상현달이라고도 합니다  first quarter moon 이지요

모두차서 full moon 보름달이 되었습니다  달이 지구를놓고 태양의 반대쪽에 위치합니다 그래서 태양의 빛을 반사해서 때로는 초저녁부터 아침까지 환하게 볼수가 있지요

이제 달이 기울기 시작합니다 third quarter moon  반달인  하현달입니다

더욱많이 기울었지요 wanning crescent  그믐달입니다

다시 완젼히 기울어서 보이지 않게 되는 삭이 되지요 new moo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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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울 2009-02-27 17:27 

마자여 첨엔 저도 영어는 꽝이었슴돠  제니 어릴떄 저도 같이 시작했는데  그떄 1-2년 저는 저 나들대로 생활영어외운게 다이고 

그이후부터는  저는 인터넷등서 아이한테 필요한 정보만찾으러 시간만 보내다 보니 제자리고  아이는 꾸준이 발전하데요..

여기서 첨 글을쓰게 된 이유도 엄마들이 스피킹을 물어봐서  시작한글이 여기까지 왔어요

긴이야기지만 간단하게 하자면 /------------넘 길어졌내요TT

 

제가 생각하는 영어익히는 순서는 듣기와 동시에 말하기  그담음 읽기 그다음 쓰기여요

이런저런 생각할거 없이 그냥 한글익혔던대로요

시작은 4살정도떄 비디오 본건데요  1년에 한 2-3개만 반복했고 

5살이후부터 제가 밥먹었니 손씾자 등의 생활영어를 외워서 집에서 아이랑 햇고요 

7살때 비디오가 한20개로 확늘어나지요 이때에 가장 중요했던, 효과가 가장 컷던방법이 있는데,  대화법입니다  그냥 대화가 아니고  제가 교육방법의 하나로 사용한것이라 제가 이렇게 불러요..

 

제가 근무시간이 길고 일요일도 친척들이 많아서 대소사가 많아쫒아 다녀야 되고  아이한테 집중할수있는시간을 낼수가 없는 악조건이었어요

이상황서 아이와 온전히 같이 있을수있는시간은 오로지 제가 운전할떄 밖에 없언는데  일주일에3-4번 약 10분정도 저는 그냥 맨날 또같은 질문  모가 보이냐  그게 뭐냐  ....그러면 아이가 차타고가며 그떄그떄  이야기를 하는거지요  틀리던지 말던지  저도 모르니까  수정도 안해줬지요..친정엄마가 대부분 동승을 했엇는데  이방법이 젤컷다고 평가를 하셔요.. 그리고 스피킹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문자교육을 최대한 늦췃습니다

 

그리고 초등이 돼니  몇개 안돼는 문장같고는  회화가 더이상  발전이 없는데  이때 제가 많은 정보를 찾아 봤어요  초게에 질문도 남겼었어요 인제 어떠게 해야 되나  결국은 못찾고1학년  1학기를 그냥 보내다가  8월달에  도서관서 ,ort5단계를 읽기 시작했음다  이떄부터 영어책을 읽기 시작한거여요도서관서 일요일만 두달정도에 ort 를 다 읽었는데  어느날 차를 타고 가는데  제니가  갑자기 영어로 뭘 설명하고 싶데요  이때 비약적인 스피킹이 되더구만요

제니말이 머리속에 책이 펼쳐지는거같더래요.. 그리고 몇달  또  정체기가 온듯햇어요 책을 읽어감에 따라  스피킹실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이때도 게시판에 질문을 해보고(이당시에는 쑥에서 다른분들에 엄청 놀래고 책을 많이 읽어야 할거같이 생각했엇어요)  결국  책으로 익혀야겠다는 방법을 버리고 어렸을떄 제방법 대화법으로 돌아옵니다 ...어릴떄는 차에서  지금은 동영상서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독서는 아이한테 맡기고   가끔 독후활동에 제가 참여하지요..  제가 질문하고 제니가 설명해주는 동영상으로 보시는것같은 활동을 합니다  울집은 동영상서 보이는 활동이 바로 스피킹을 위한 방법입니다 

발음은요

동영상은 아마  작년? 부터 올린거같은데   울아이 발음이 심하게 한국억양이 살아 잇어요

이유가 어렷이 있는데 일차적인것은  시골의 유치원선생님덕택?? 인데  암튼  2008년 작년까지 발음이랑 억양교정이 안됩니다  제가 적극적으로도 안햇고  아이가  책의 소리듣는거를 안좋아하고 따라하는것을 싫어해요(지가 알아서 한대요)

근데 게시판 아이들보면 발음이 원어민 빰치더라구요..소리따라 하면 이리된다 합디다...이리 지내다  올해 부터 이제 3학년이니까  직설법을 썼지요  그냥 니가 알아서 고쳐라... 의식적으로 아이가 노력을 하더군요   그결과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엇습니다

 

 

서울의 유명한 영유는 애덜이 발음도 좋고 회화도 되나봐요(저도 많이 부러웠음돠)  근데  요근처는  영유다닌다고  그런효과 없어요

학원도 마찬가지고요  애 반에 작년에 귀국자녀가 있었는데 폴리다니더니  스피킹이 더안된다고 합디다,,

 

 

결론만 말하자면  기초를 벗어난 스피킹은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발전가능해요   즉 학년에 맞춰서  놓치지않고 가능합니다

근데 이것은 반드시 조건이 있습니다  기초적인 스피킹이 되는경우에 한해요..이것도 초등 저학년을 넘어가면 안됍니다 시기에도 제한이 잇어요..

게시판서도 많이 보지만  스피킹이 아예 안되는경우  아무리 많은책을 읽어도  더기다려야 되고  더 읽어야 된다 이리 들엇어요  그리고  읽기 다음에 말하기를 두는경우   책을통한방법으로는 굉장희 많은 노력이 필요한거 같더군요  다들 넘치게 해야 한다고 하시니...양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들은바로는 어마어마하더군요...대략 우리아이영어하는것의  5배 이상입디다

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머리가 말랑말랑 하다면  리딩전에 쉬운 스피킹을 듣기와 같이  바로 들어가시라고 권합니다  가장 효율적입니다   초등들가면  피부로 느끼게 되요..울집이 지금까지 운동이나 여러활동을 할수있는 시간을 가질수있었던 이유입니다

 

다음 시기 그이상의 스피킹능력은 책으로만은  안됍니다..  이때에는 책의 양이 아니라  아이능력과  독후활동이 결정적이어여 스피킹만 놓고 이야기하면 책권수하고는 상관이 없어요  한권을 읽더라도  바로 스피킹에 응용할수있는능력이 갖춰진경우  발전이 가능합니다  즉 이시기는  아이의 내면능력이 관건이 됩니다   그래서 아이보다 훨못한 사람이 지도하는것도 가능해요  맞장구만 쳐주는 대화상대자 역할을 하면 됩니다..가끔 소금도 치고 설탕도 치고..

 

제가 제니와 햇던방법이  젤시간적게 들고 비용안들고 그런데 초등떄 적극적으로 권장을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방법은  연령별아이의 발달 과정에 맟줘진 방법이어요  시기적으로 제한이 있다는거 보통아이는 어떤시기를 놓치면  어렵다는거..(아주 언어영재인경우는 빼고요 울아이도 보통이라)인풋량이 엄마들생각보다 굉장히 적고  느린과정입니다....  어느정도까지는요  보여지는게 없을수도 있어요   그리고 영어능력뿐아니라  내면의 능력을 높여놔야 된다는거...

이미 인지능력이 높아진 초등때는  이리 천천히 하다간 엄마가 애가 타 죽지요  말이 될때까지 책읽히지 마세요  ????   안돼지요  또 초등때는  유아떄처럼 아이 자신의 능력을  발달시키기보다는  새로운것을 익히는능력이 커집니다  ... 책을통한 또는 학습적인 방법이  오히려 쉬운거지요..

그래서 초등떄는 책으로 영어익히기가 대세가 된거라 생각해요 요나이떄는 이방법이 가장 효율적이니까

 

 

제가 독서에 대한 생각은 엄마들과 많이 틀려요

유치원이나  초등저학년독서를 크게 생각안합니다   독서는 작가의 세계로 들어가는건데  그사람의 사고방식을 받아들이게 되지요  과학계통은 정보만을 주지요 아이내면의 사고가 정립이 안된상태라면  자신만의 상상력이나 사고력  표현력등등이 크에 발달을 못할수가 있어요

울나라에서 이상하게  아주 어린나이부터 독서에 큰 의미를 두는것이  염려스럽고 마땅치가 않아요

그래저는 이때에는  아이자신한테 많은시간을 줬어요  책이나  학습지나 선행등 좀 문명적인것과는 거리를 두는방법으로...

이떄에 그냥 방치하는것이 아니고  아까 위에 말한 대화법이 중요합니다...

 

에구 넘 길어져서요 ...이만요..횡설수설이라 이게 몬말인지 ...쩝...

 

 

 

 

예림맘 2009-02-27 22:14:58
아~.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성의있는 답글을 공짜로 받아야 하다니 ...
이래서 제가 요즘 쑥에서삽니다.ㅠ.ㅠ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예림이는 초게쪽이 아니라 유게쪽 아이랍니다.
저역시 초심은 말하기듣기 먼저고 유아영어는 딱 요까지라고 생각을 하고 시작을했는데
결국 제가 speaking이 부족하다보니 어느새 리딩에 주력하고 있더라구요.

저희집 엄마표는, 만화DVD즐기기 + 책즐기기 + 기타로 즐기기 인데
기타를 speaking으로 채워야 하는데 제 speaking이 딸리다보니
activity도 했다가 아이가 생각나는데로 영어로 이야기를 만드는 story telling도 하다가
뭐 그렇습니다...
리딩은 지지난달 다르고 지난달 다르고 이번달 다르고 부쩍부쩍 느는데
speaking은 문답식 생활영어는 어느정도 되는데
작년 연말 시작된 story telling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크게 차이가 없는게
엄마의 speaking이 딸려서 그런가하는 자책감이....
(저도 문답식 생활영어만 되거든요)

그래서 speaking-단순히 말이 아니라 이야기를 잘하는 아이들의 노하우가 궁금했어요.
바로 제니애플이처럼요.
주울님 얘기를 듣고보니 제가 욕심을 과했던거 같네요.
speaking이 하루이틀에 되는게 아닐텐데, 리딩이 속도가 나다보니, 기대치가 높았던거 같아요.
제니애플이를 두고도 욕심안부리고 느긋하신 그 맘의 여유가 정말 부럽습니다.


그리고 제니애플발음은 상당히 훌륭해요. 한국식 억양은 별로 못느끼겠던데요.
제가 미드는 많이 보는지라, 좋은 발음은 좀 아는디^^
제니애플이 발음 좋아요~. 주변에 원어민친척이라도 있는줄 알았습니다.

소중한 경험담 감사합니다~~~.잘 참고할게요^^^
주울 2009-02-28 00:45:51
실은 제니방식이 유게랑 더 비슷합니다 항상 초게서 느끼고 좀 뻘쭘해요..
저기 ..예림맘님 맘님 글중에 핵심이 있는데 ...
실은 제가 의도적으로 제니의 독서시기를 초등1학년까지 미뤘어요
아이내면의 능력을 최대로 끌어 올려놓고자 해서요....그래야 되는 시기를 책으로 대체하는게 싫어서요
그능력을 높여놔야 적당한시기가 되면 책을통해 스스로 자기능력을 발전시킬수가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책을 읽어도 스피킹과 리딩이 별개가 됩니다
그리고 이때길러진 아이가 가진내면의 능력에 따라 영어에 투자하는시간은 반비례하고요 효과는 증대되요

울애도 초등후반에 가서야 비로소 자기스스로 책을 통해 스피킹능력을 발전시키기 시작했어요 쑥의 아이들에 비하면 상당히 늦은겁니다...
예림이는 아직 유치원생이니 넉넉합니다 입학전까진 엄마가 아는수준내에서만 계속 여러가지 액티로 아웃풋을 즐겁게 하면 되요
물론 엄마도 공부해서 잘하면 더 좋겠지만 (저도 항상 마음은 더 공부해야지 하는데...)
우리같은 보통영어능력으로 엄마가 아이를 계속책임질수가 없어요 그러면 방법은 한가지 이후 맞딱뜨리게 되는 시기에 높은 비용을 쓰거나 아니면 아이스스로 발전해나가도록 훈련시킬것거나 요겁니다
전 후자를 택했어요
예림맘 2009-02-27 16:14 

요건 놓쳤었네요.^^

 

주울님 질문있어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제니애플의 speaking이 주울님을 능가하는듯한데(죄송...)

엄마표를 하다보니, 리딩은 오히려 쉬운데,

speaking이 어렵네요.

저역시 리딩은 문제 없는데 speaking이 떨어지다보니..

 

그렇다고 speaking하나 보고 영유를 보내기엔 효율성이 떨어지는 듯하고.

독서는 많이 안시키셨다고 하는데

제니가 어떻게 저정도의 speaking(발음도 훌륭하네요)에 이를수 있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굽신~

 

부러워서 그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