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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 1년 진행기를 보고나니

글쓴이 별장이네

등록일 2010-12-13 10:47

조회수 1,018

댓글 1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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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인 관계로 아이를 학원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도 두달동안 방학이여서 학원다니면서 지친아이들에게

휴식도 줄겸해서 학원을 쉬고 엄마표로 해봐야쥐 생각했더랬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날마다 쑥쑥에 들어왔더랬습니다.

저희 아이는 5학년(딸), 2학년(딸) 그리고 6살(아들) 셋입니다.

사실 쑥을 안지는 정말 오래되었지요.

저희 큰아이 18개월 무렵부터 쑥에서 영어모임을 알게되어 몇년동안 다섯명의 엄마들이 모여서

각 파트별로 준비해와서 일주일에 한번씩 수업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한집두집 둘째아이 임신하고

지쳐가면서 모임이 깨지고 어찌어찌 엄마표로 학원으로 영어를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큰아이는

이미 자아가 너무 강해져서 집에서 제가 감당하기가 넘 힘들어서 학원으로 계속 진행하려 합니다,

방학때는 둘째와 막내를 영어의 바다에 빠져보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쑥쑥을 날마다 읽다보니 리더스 100의 진행이 너무 좋아서, 정말 같이 join하던지 아님

부러움에 탄성을 하고 계신분들이 모여서 리더스 2기 하고 줄을 서시오 하면 줄을 서고 싶은데

어디 그런분 안계시나요???

경험이 없으셔도 열정만으로도 이끌어 주셔도 되는데

혼자서 하려니 막막하고 또, 시작하고 몇일 만에 흐지부지되는 성격때문에 금새 그만둘까봐 겁납니다.

제 생각에는 리더스 하실분 모집합니다, 하면 줄줄이 한 백명은 설것 같은디..,

어디 그런분 안계신가요?

리더스100을 부러워 하는 1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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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둘맘 2010-12-24 09:22 

저도 리더스 하면 줄서고 싶어요.

초5, 이제 5살인 아이있어요.

 

팅커벨맘 2010-12-14 13:39 

저도 너무 부러워요

매번 글을 읽고 매일 들어오는데 막상 뎃글달기도 쑥스럽고 하지만 저희 아이도 요즘 파닉스떼면서 리더스 접하고 있는데 혹 모집하시면 꼭 열심히 해보고싶은 마음 굴뚝같아요^^

숲하늘 2010-12-14 10:17 

저도 줄서 봅니다 ^^

내년에 학교가는 7세 아들을 둔 직장맘이지만 너무나 느~~~긋한 맘이기도 해요ㅡㅡ

이제 스~~~을슬 시작해야겠죠....^^

불잉걸 2010-12-13 18:26 

저도 요즘 리더스 읽는 재미로 매일 쑥쑥에 출근하고 있네요. 울 아이들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

연윤맘 2010-12-13 16:37 
저도 꼭 해보고 싶어요 초등 1,2학년입니다
hahamom 2010-12-13 14:21 

저도 줄 서봅니다.

내년엔 초등입학하는데 학원 안돌리고 제가 해보고 싶어서요..

 

구름공항 2010-12-13 13:51 

올 초 리더스100모집한다는 글을 보고서도 자신이 없어, 그냥 혼자 진행하면 되지 뭐... 하다가 뒤늦게 땅을 치고 후회하는 사람 여기도 있습니다.

저도 새해부터 리더스팀 다시 모집 안하는지 궁금해하고 있는데 아마도 지금의 리더스100팀은 올해로 끝인가봐요.. ㅠㅠ

새로 모집하면 이번에는 꼭!!!  가입할랍니다. 이제는 혼자서 도저히 안되겠어요..

honey 2010-12-13 13:08 

저도 리더스읽기 줄섭니다. 3학년 7세입니다.

이제서야 정신 쪼금 차리고 있는 중인 엄마에요.

위풍당당 2010-12-13 12:05 

리더스 100 부러워하는 1인 추가

어찌 제맘과 같으신지요

초등5 .3

초등5는 학교 방과후3년 현재 중단상태.작은아이 학습지1년

요즘 흘려듣기,디비디 ,로제타스톤 조금하고 있습니다.

쑥을안지는 어언 10년

에궁..난 그동안 무얼했나

정말 쑥에는 대단한 맘들이 너무 많으세요

허걱

출근하자마자 리더스 진행기 보면서 하루 업무시작합니다..

진행기 읽지 않으면 가시가 돋힐것 같아요

오늘은 누구일까 궁금해 하면서

다들 평범한 아이들은 아닌듯

왜이리 하나같이 왕자 ,공주님들이신지

성실히 꾸준히 잘따라와준 아이들 대단하구요

리더스 어캐 하는지 궁금하더군요

리더스 모집하면 저도 줄 설게요..

 

 

별장이네 2010-12-13 12:17:05
저희집은 둘째나 막내는 스티커 100장 붙이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상품을 걸구요.
새로운 책을 끝까지 읽으면 스티커 5장 읽었던 책을 읽으면 스티커 1장 그리고 집중듣기 스티커 1장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막내는 스콜라스틱에서 나온 sails book(?) 정확하지 않지만 아주 읽기 쉬운 책이 있습니다. 아직 알파벳도 모르는데 누나와 경쟁하느라 외워서 읽습니다.
막내는 영어책 한달전부터 읽어 주고 읽으라고 한 것인데, 누나들 영어숙제로 DVD볼때 열심히 보더니
영어가 낮설지 않나 봅니다. 생각보다는 잘 해주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과연 언제까지 진행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워낙 잠깐 바싹하고 끝마무리가 없어서요!!!
같이 앞에서 이끌어 주시면 잘따라갈 것 같은데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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