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의 효과를 기대하신다면 사실 별로였습니다.
책값도 만만치 않구요...
장난감이다 생각하시고 사주신다면 후회가 없으실 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아이들이 모든 장난감에 금방 실증은 낸다는 것이지만요.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여러번 들어와 봤는데 답글이 없어 님께서 서운해 할까봐
> 걍 개인적 소견 적습니다
> 우리집 개똥이들은 7살 여와 4살 남 인데요
> 립패드를 재는방송 방송시간에 보고 나선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 여기저기 뒤져보고 고심한 끝에 립패드랑 책 3권을 사들였답니다
> 첨에 왔을땐 내가 더 신기해서 이것 해보고 저거 해보고^^;;
> 음질도 좋고 내용도 무식한(ㅡㅡ;;) 내겐 좋아보엿는데
> 애들이 관심을 안 보이는거에요
> 관심을 끌려고 무쟈게 재미잇는 척 하며 깔깔도 대고
> 게임도 하면서 꼬시려 했지만 영.......
> 책이나 cd롬을 사줄 걸 그랬나 하고 후회를 좀 했더랬는데요
> 작은 아이가 장난감처럼 심심하면 꺼내서 가지고 논답니다
> 그야말로 장남감처럼요^^;
> 모르겠어요 아마도 못 알아들으까 더 관심을 안가지는 듯도 해요
> 속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언젠간 가지고 놀지 않겠나
> 언젠간 알아듣진 않겠나 합니다
> 제 개인적 소견입니다만 처음 접하는 아이라면
> My first leap pad가 난이도 나 재미면에서 더 나은거 같아요
> 유아들 상대로 만든거나 서요
> 전 그걸로 살 걸 그랬다고 많이 후회 했거든요
> 물론 그 걸 해보진 않아서 걍 생각입니다만
> 영어 전문 서점에 가면 비치 돼있다고 하던데
> 애들 데리고 가서 한번 해보게 하시는 것두 좋을 거 같아요
> 님께선 어쩐지 모르겠지만
> 저에겐 거금들인거라 그것만 보면 차라리
> 저만큼의 책을 샀더라면 하고 눈물도 흘린답니다^^;;
> 지극히 제 개인적 생각이니 참고 하시구요
>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당*^^*
>
>
> 수연맘님의 글입니다.
> > 우리아이는 7살남자아이인데요
> > 영어는 아직 reading은 못해요 phonics기초를(아주기초^^) 익히고 있는중인데 이번 크리스마스선물로 립패드를 생각하고 있거든요
> > 펜을 책글씨에 대면 소리가 되어 나오는걸루 봤는데(백화점에서)혹 쓰시고 게신분들 계시면 어떤가요
> >
> > 걱정하고있는부분은
> > 아이가 정말 좋아할지,
> > 영어를 재밌게 익히는데 도움이 되는지입니다
> > 또 지금 우리아이 영어실력단계에 사줘두 되는것인지요 넘 어렵지않을까해서요
> >
> > 한마디로
> > 사주고나서 구석에 처박혀 있게될까봐서 그게 걱정이란거죠 ^^;
> > 사용해보신맘님 계시면 후기좀 부탁드릴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