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세되는 남아입니다. 이제 영어흘려듣기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외장하드에 영화 저장해서 보여주려고 해요. 어떤 것들이 좋을까요. 아이는 평소 책을 즐겨 읽어서 이해력은 좋은 편입니다.
까이유, 클리포드부터 시작하라는데, 그건 좀 어린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해서요.
어떤 영화가 말의 속도가 느린지 시작하기에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집중듣기할 교재도 추천해주세요. 낱권구입은 번거롭고, 힘드니 전집으로요....^^
여기저기 교육방법을 읽어보긴했지만, 막상하려니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이미 시작하신 분, 이제 막 시작하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경제적인 투자는 최소화하는 방법으로요.... ^^;
(아이는 6세부터 어린이집에서 영어 수업을 좀 받았어요. 7세때는 보니까 런투리드 하는 것 같던데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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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이제 시작하려고 하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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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8살짜리 남아를 둔 엄마에요.
유치원에서 하는 영어로밖에 해준게 없어요.
지니맘처럼 이제부터 시작해볼려고 합니다.
비얀드림님처럼 저희 아이도 까이유는 좋아하지 않는데 리틀베어 (DVD는 오직 두종류밖에 없음)는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저도 까이유보다는 리틀베어가 재미있고 좋은 것 같아요. 까이유는 첫째 여자아이가 좋아함.
PBS에서 나오는 공룡열차(?)던가 그거 엄청 좋아했어요. 한때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 듯...
인터넷으로 PBS사이트 들어가보면 클리포드, 공룡열차, 워드월드..등등 볼 수 있답니다.
그중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선택하셔도 될것 같아요.
런데 말도 워낙 빠르고 기초도 없는 상태라
그냥 그림만 보면서 좋아하는 듯해요...흘
DVD보다 쉽고 문장도 느리고 편한 것같아..아이가 눈도 안좋아
저는 아주 쉬운 책읽기와 듣기 위주로 시작해보려고 해요.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