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이가 둘이 되고나니 정말 바쁜걸 실감하네요.
아이 하나있을때가 가끔 그리워질 정도로..(둘째 한텐 미안하지만^^;)
오늘두 병원에 차례로 왔다갔다 하구나니..진이 다 빠졌어요.휴우..
한숨돌리구나서리..
며칠 쑥쑥에 못 들어왔다 이케 들어오니 레모네이드님의 수상 글이있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천안에 사신다구요?
아이들은 요즘 건강하죠?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전쟁을 치루네요.
다시한번 님의 수상을 축하드리구요.
새 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늘 건강 하시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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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님 게시판 수상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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