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너무너무 춥죠?
Sue, 스테디, 앤듀, 대니얼, 로이, 쌔라 모두
감기 조심하고~!!
반복되는
writing이 가끔은 지겨울 때도 있겠지만... 쌓여가는 우리의
북리포트들과, 쑥쑥 자라가는 우리의
문장력에 모두들
깜놀!
깜놀!!
깜깜놀!!! 하고 있다는데 그 수고로움에의 위안을 받기로 해요~
알았죠??
- From
--> 이렇게 생기고픈 Kate 아줌마ㅎㅎ

쑥쑥몰

> 




 
















[Roald Dahl-writing 5]좀 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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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n저번주에 기름 좀 쳐놨더니 이번 주는 좀 잘 돌아가네요. ㅎㅎ
이번에는 처음으로 마틸다를 느낌 위주로 써보게 했답니다. 생각의 깊이가 아직은 좀 얕은지 생각을 좀 덜(?)했는지 Sue같은 '도대체 왜'같은 의문은 찾아 볼 수 없네요. 아직은 그냥 늘 주인공이 부럽다고만... ^^;
여튼, 요즘 좀 열심히 이것저것 하느라 피곤한 Lynn양, 오늘은 책보다가 잠깐 눈을 붙이겠다며 드러눕더니, 5초만에 바로 이렇게 떡실신을... -_-;
자는 모습은. 아직도 애기같이 이쁩니다, 제눈에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