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동은이가 만든 시랍니다..
미술은 너무 좋아라해서 화가가 꿈인 아이인데 오전내내 방안에서
오리고 붙여만든 성이랑 그에 어울리는 시를 적어본 모양이에요.
오디오가 달린 어린이 英詩집을 사준적이 있는데 그뒤 자주 나름 시를 구상(^^)하긴
했어요..그래도 이렇게 제대로 그림까지 그려서 만들적은 처음이네요..
엉터리 시이지만 ryhme을 맞추려고 애쓴것이 저에겐 참 기특해보였답니다..
쑥쑥에 내긴 어설프지만 도치맘의 이름으로 올려봅니다..^^
사진이 잘 보이시나요?
적어보면~~^^;
Bright of swirling
in a bright of light
appear a castle
a swirl of lighting
a swirl of shouting
the things hidden well
for ring the bell
loving for friend
by Gabi Kim
gabi는 동은이 영어이름이랍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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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감상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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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도 한껏 장식을~^^*
색종이로 이쁘게 붙혔네요~
물개박수~
짝짝짝짝~!!!!!!!!!!
동은이 미술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네요~
너무너무 기특해요~
동은이 멋진 화가가 되어라~!!!
동은맘님 이런 자랑은 매일매일 올려주셔도 좋을것 같은데요~^^*
보는 저마저도 힘이 나게 만드네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