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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챕터북? 그림책? 입맛대로~~~

글쓴이 민이맘

등록일 2011-02-17 11:04

조회수 4,816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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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그림책? 입맛대로~~~

 

좋은 책은 그림책이던 챕터북이던 소설책이던 읽혀주자…

경우에 따라 같은 작가 같은 내용인데

그림책으로 나온 경우도 있고 챕터북으로 나온 경우도 있습니다.

모두를 확인 해본 것은 아니지만

챕터북 100여페이지의 글이 32페이지의 그림책으로 같은 줄거리가 압축되기도 합니다.

좋은 텍스트, 좋은 줄거리를 가진 좋은 책들을 읽혀야지요..

좋은 책들 골라서 흐뭇합니다.

모든책을 다 읽어보고 리뷰해 본 것은 아니지만.

이런 책을 발견한것으로도 그저 기쁜….

그럼 지금부터 소개 나갑니다.

 

Peter and wolf

그림책(40 여페이지)도 그렇고 챕터북(80여 페이지)도 그렇고 음악 시디가 있습니다.

같은 작가, 연주자의 시디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무식하여 도무지 perter and wolf의 음악이 기억이 나지 않더라는

챕터북에도 삽화와 함께 음악 이야기가 있어…

아이들 클래식과 이야기를 함께 접해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그림책 표지

 

챕터북 표지

 

Jolly series

어수룩한 해적 이야기입니다.

역시 그림책이 있고 80여 페이지의 챕터북이 있네요.

그림책도 40여 페이지정도로 짧지는 않고.

그림책 치고는 글자가 빽빽하게 있는 편입니다.

단어는 해적용어가 나와서 그런지. 이상하게 좀 까다로운 편입니다.

그림책에 말풍선도 있고 그림도 유머러스해서

남자아이들 좋아할만 합니다.

웬만한 챕터 읽는 남자 아그들 아주 좋아할 것입니다.

영어 문장은 만만하지 않지만 어수룩한 해적이 아주 유머러스 합니다.

챕터북도 컬러만 아닐뿐이지 삽화가 포함되어 있는듯 합니다.

 

Jill Tomlinson 책들

 

The owl who was afraid of dark

The cat who wanted to go home

그림책과 챕터북 둘다 나와있습니다.

챕터북은 3권씩 묶어 한꺼번에 나온 합본도 있는데 따로 사는것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그림책 따로 챕터북 따로 오디오도 있네요…

그림책 버전은 시립 도서관에도 들어온데가 있으니 잘 찾아보세요.

챕터북과 그림책이 내용 줄거리가 다 같고 문장이 같으나.

챕터북은 문장이 좀더 자세하게 나와 이야기가 길게 된 형식입니다.

사랑스럽고 잔잔한 이야기입니다.

영어는 쉬운 편이고 오디오는 아줌마가 재미있게 읽어주는 편입니다.

다른 동물들 이야기가 더 있습니다.

제가 이책들 구해다 앵겨주었더니

돼지는 코가 이상해서 싫고 고릴라는 무서워서 싫고…

펭귄 포함해서 딱 위의 두 책 성공하였습니다.

동물들 성장 소설인데.. 참 교과서적으로 읽어주면 흐뭇한...책입니다.

 

그림책 버전 표지

챕터북 버전 표지

 

 

 

Paddington series

그림책도 있고.

그림책 합본도 있고. (그림책 6권 포함)

페이퍼백도 있고 하드커버도 있고 (오디오 있는 책들만 )

페이퍼백 합본도 있고. 입맛대로 고를수 있습니다.

50주년 기념으로 나온 bear called padding만 하드커버 컬러 삽화로 나온 책도 있군요…

정서적인 수준은 유치생 수준인지만 문제는 영어…

원작 소설책은 그다지 쉽지 않아 영어실력에 따라 초등중고학년도 읽을만 합니다.

제가 몇장 읽어봤는데 문장 아주 교과서적으로 충실합니다.

저희도 그림책부터 시작해볼까 합니다.

문고판은 오디오가 있는데 아주 재미있게 읽어줍니다.

 

또한 샤르휘나님이 소개해주신 만화 사이트에 패팅턴 만화가 있어.

책에 대한 부담감을 팍 줄일수 있습니다.

페이퍼백은 고학년들이 볼만큼 글자가 작아.

내용은 정서적으로 공감은 되지만. 글자에 부담있는 저학년은

글자가 큰 그림책 버전이나 하드커버로 구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하드커버에 컬러로 나온 책도 있어.

아이들 꼬시기 좋습니다.

 

The Pied Piper of Hamelin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 : 오디오 있음 삽화 많음. 페이지 160여페이지.

고전이라 역시 유명하긴 하네요…

160여페이지이지만 그림책인 고전중의 고전입니다.

무식해서 그런데..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의 그 케이트는 아니겠지요..? ^^

이야기의 줄거리는 누구나 다 아시는 이야기.. 독일의 설화라고 하네요.

YeS 24에 나온 한글판 속지를 보시면 궁금증이 풀립니다…

 

YES 24에서 가져온 책 리뷰예요..

 

“19세기 그림책의 거장 케이트 그리너웨이와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대표적인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이 들려주는 독일의 신비한 전설
당대 최고의 시인과 화가가 들려주는 독일의 아름다운 도시 하멜른의 전설. 13-14세기 경 하멜른의 아이들이 한 나그네를 따라가 돌아오지 않았다는 이 이야기는 그림 형제의『독일 설화집』에도 기록되어 있는 유명한 전설이다. 극적 독백과 탁월한 심리 묘사로 잘 알려져 있던 낭만주의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은 1842년 이 전설을 어린이들을 위한 303행의 시로 발표하였다.

그 후 1888년 당시 그림책 일러스트의 황금기에 서 있던 화가 케이트 그리너웨이가 이 시에 그림을 그려『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를 출판하였다. 브라우닝의 시를 읽으며 자랐던 그리너웨이는 브라우닝이 세상을 떠나기 바로 전 이 시에 그림을 그려 출판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고 한다. 출간 당시 목판으로 인쇄되었던 이 책은 그림책의 새로운 장을 연 그림책의 고전이 되었으며, 1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금까지 여러 작가와 화가들이 다양한 판본으로 하멜른의 신비한 전설을 그림책으로 만들어냈지만 19세기 두 거장이 만들어낸 격조 높은 이 그림책이야말로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이야기는 오늘날을 사는 어린이들에게 약속과 신의의 중요성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마법 같은 꿈과 환상의 세계를 만나게 해 줄 것이다.

Iron man

워낙에 오래된 책이라 출판사가 여러 버젼이라 책도 표지가 다양하네요.

표지는 다르지만 같은 책이라고.. 헥갈리지 마시라고요

Ted hughes.의 작품으로 인간 소년과 고철 로봇과의 우정을 그린 동화입니다. (90페이지 미만)

수십년된 클래식에 가까운 챕터북인데..

Iorn man의 책을 영화화한 만화가 있어.

남자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적절(?)해보입니다.

책 역시 글자 크고 자간 넉넉하여 보기는 편한데.

영어가 아이들이 보기에 아주 쉽지는 않습니다.

몇장 읽어보았는데 뭔가가 시적이라 해야될까요..?

로봇과 소년과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인데..

정서가 어린 저희 아이가 읽기에는 조금더 기다려야 할 듯 하고

초등중학년 남자아이라도 읽기에 괜찮아 보입니다.

그래도 로봇이니…? 영화와 함께 충분히 관심을 끌기에 괜찮을것입니다.

 

리터러시님이 추천해주신 디카밀로(The Tale of Despereaux Special Edition)…

수십주년 기념으로 그림삽화가 컬러로 탄생해서 빳빳한 종이로 하드커버로 다시 나왔습니다.

가격의 압박이 있지만.

당근으로 살살 필요하신 분들이 계시면 한번 살펴 보세요.

컬러 그림의 색감이 좋으네요..

일반책도 같은 삽화가 들어가 있는데 흑백입니다.

 

애가 아직 어리니 그림, 글자크기, 자간, 종이질..이런 것이 중요해서…

가리는 책이 많아 이리 고생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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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은아맘 2011-04-10 12:40 
잘 담아갑니다.
수정해 2011-02-23 23:09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다.
투민맘 2011-02-22 08:11 
잘 담아갑니다.
ssomom 2011-02-21 23:58 

우리 아이가 좋아 할만한 책들이 많이 있네요

참고 해서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깡주 2011-02-21 21:47 

탐나는 책이 참 많네요~

즐겁게 아이가 책을 즐 길 수 있도록 하는데는

역시 끊임없는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구나 또 느끼는 순간입니다. 

윤성누리맘 2011-02-21 12:16 

아.. 읽은 책이 peter and wolf랑 The cat wo wanted to go home 밖에 없네요. 흑..

아직은 애가 어려서 참.. 다행입니다. 그림책들의 세계에 푹~빠질 수 있으니까요.

민이맘님과 여러 분들이 소개해 주신 좋은 그림책들을 도서관 서가에서 발견하거나 서점 갔을 때 보면 얼마나 반가운지.. 그래서 자꾸 사게되고 펼쳐서 보고.. 그런 생활을 하고 있네요.

The tale of Despereaux의 스페셜 에디션이 정말 정말.. 아이보다 제가 보고 싶어서 지르고 싶어요. ㅎㅎ

담에 교보문고 가면 저건 찾아서 봐야겠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리고.. 얼른 퍼갑니다~~

 

 

Kate 2011-02-21 02:41 

민이맘님, 예쁜 그림책들 보니 너무 욕심나요.

아쉽기도 하고...

우리 린은 이렇게 좋은 그림책을 못 접해보고 리더스와 챕터북으로 뛰어버렸거든요.

이렇게 예쁜 것들을 못 읽히고 지나왔으니..

이제와서 새삼스레 그림책 디밀수도 없고...

 

 

 

에잇, 확..... 하나 더 낳아버릴까보다.

히히

민이맘 2011-02-21 09:55:41
ㅎㅎ. 그러게요.. 린이가 벌써 5학년이고 쑥 커버렸어요...
저 책들중에 피리부는 사나이랑 패딩턴은 워낙에 고전이니까.. 구해서 읽히셔도 좋을 거예요..
지난번 글 읽으면서 생각했는데 잘하면 잘하는데로 또 고민이 많겠구나 생각했어요..
글쓰기 클럽도 꾸준히 지도 하시고 정말 대단하셔요.~
케이트님도 화이팅.!
초코파이 2011-02-20 23:57 
잘 담아갑니다.
우준시환맘 2011-02-18 15:25 

처음에 제가 도서관에 갔을때만해도

챕터북이란 매직트리가 전부였었죠.

그런데 요즘은 정말 다양해졌어요...

도서관에 가면 눈이 풍요롭지요..

그림채도 그렇구요...

다니다 보면 책 보는 안목이 이래서 더 필요하구나...하는맘이 듭니다.

좋은 책 소개 잘 보고가요....민이맘님....

민이맘 2011-02-20 18:04:12
도서관이 예전보다 그나마 많이 나아졌지요..?
저희 동네 도서관에는 이제야 호리드 헨리가 빳빳한 새책이 들어왔어요..
이것도 열심히 예약을 해야하지 대출하기가 쉽지 않지만.
도서관에서 볼수 있는 책들은 도서관을 열심히 이용해야지요..
우준시환맘님 오랜만에 뵈니 넘 반가워요.~
literacy 2011-02-18 10:47 

초게 계신 엄마들 .. 민이맘때문에 도서관 나들이 바빠지시겠네요..

그중에 질러버리시는 분들도 계실듯 하고.ㅎ..

똑 같은 책을 보더라도 눈썰미와 감각이 좋은 엄마에겐 이렇게 걸려드나 봅니다.

 

아~~ 근데 모르는책이 절반 이상이라 갑자기 우울해지려고 해요..

그래도 잘 담았다가 시간될적에 한번 살펴보렵니다.

아 글구 The Tale of Despereaux영화도 있어요.^^

 

민이맘 2011-02-20 18:02:23
사실 데스페로 영화랑 예쁜 책이랑 같이 꼬셔볼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만화 영화를 좋아하면 책도 쉽게 보더라구요. 책은 아마존이나 예스에 속지를 보고 고르기도 하고. 한글책보다가 거꾸로 영어책을 찾기도 해요.. 국내 인터넷에 들어와 있는 책들이 더 다양해졌으면 좋겠어요
이슬맘 2011-02-18 04:43 

와 재밌겠네요...

원서 안 산지 꽤 돼서 도서관에 있을라나 일단 검색 드갑니다.

없으면 주문 넣고... 안 들어오면... ㅠ_ㅠ

아이롱 맨은 꼭 보여주고 싶어요.

와우 번역서 제목이 무쇠인간... ㅎㅎ

(참, 케이트는 그 케이트 맞아요...)

민이맘 2011-02-18 09:53:34
도대체 댓글 시간이.. 새벽에 뭐 하시는거라요..?
아이론맨 만화영화가 있어요... 사기는 어려운것 같고 대여나 도서관 검색해보세요.
제목도 멋지지요..? 무쇠인간..ㅎㅎ
케이트책은 정말 유명한 책이야요. 작가도 유명한 영시작가인데..
요런책은 꼭 한번 읽혀 보고 싶어서.. 엄마표 하네요..ㅎㅎ
이슬이가 좋아할만하거 많다면 성공..!!
대충맘 2011-02-17 23:53 

소개된 책이 여러권일경우 한권도 읽은것이 없음 급좌절...ㅋㅋ

지금 좌절하고 있습니다..

부지런히 읽고 읽어줘야하겠습니다..

세계는 넓고 읽을책은 많다...~~~~~~~~~

민이맘 2011-02-18 00:25:13
ㅎㅎ 저게 좀 남자아이 취향에 치우치다 보니.. 그럴거예요...
요새 한글책이 좋으면 반대로 영어책 찾아 뒤지다 보니.의외로 좋은 책들이 많더라구요.
부지런히 읽어줘야겠어요.. 저도요.~
havedream 2011-02-17 22:17 
잘 담아갑니다.
벨벳 2011-02-17 20:15 

감사해요~!!!

이런 책소개 글은 보고 또 봐도 너무 좋아요~^^*

잘 담아갑니다.

항상 이리 받아만 가니...초큼 미안하기까징~^^*

민이맘 2011-02-17 23:41:29
은아는 거의 다 읽은 책일것 같아요..ㅎ
남자아이가 좋아할만한 책들이어서.. 조금 미안해질라 하넹..
다이얀맘 2011-02-17 19:21 

The cat who wanted to go home  작년에 빌려보곤 좀 어렸다 싶어서 얼른 반납햇는디

민이맘 추천에 다시하번 봐야겠습니다. 나머지 책들도 찾아 봐야 겟네요 ^^

감사히 담아갑니다 ^^

민이맘 2011-02-17 23:43:00
처음에 고양이 그림책이 좀 잔잔해서 저희도 아이가 재미있게 보지는 못했던것 같아요.. 조금 커서 다시 보니 괜찮더라구요.. 성공하세요.~
로니맘 2011-02-17 19:05 

너무 좋은책 소개 감사드려요.

그런데.. 요런재미난 책들 어데서 알아내셨나요??

너무 부러워잉~~~

사실 이번주부터 도서관에 다닐라고 합니다.

영차영차.. 또 부지런한 개미가 되어야 곗지요..

이젠좀.. 놀고 먹는 귀뚜라미 되려고 했는데..

저도 갑자기 의욕이 불끈..    이책들 그곳에서 만나면 좋으련만.. *^^*

민이맘 2011-02-17 23:45:14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가봐요... 저도 놀고먹는 귀뚜라미 되고 싶어요.~
도서관에서 좋은 책들 만나세요.~
로빙화 2011-02-17 18:56 

 

같은 사이트를 주로 애용해도 대부분 처음 보는 책인걸 보면

남아를 키우는 엄마와 여아를 키우는 엄마의 눈에 띄는 책은 다른가봐요.^^

소개해주신 책들 모두 재미있어보이는데

The tale of Despereaux의 스페셜 에디션이 가장 탐이나네요.

 

저희도 스스로 들고 볼 책을 찾느라 그림. 글자크기. 종이질 참 많이 따졌는데

막상 스스로 묵독시작하고 집듣이 날라가니 소리노출이 반토막이 나서 또 고민중...

데스페로 스페셜에디션은 꼭 찾아봐야겠네요..

민이맘님. 민이 취학앞두고 이것저것 신경 많이 쓰이실텐데 책소개 감사해요~~^^

 

 

민이맘 2011-02-17 23:51:20
남자아이 좋아할만한 책들 찾다보니.. 정말 주인공이 거의 남자네요..
데스페로는 저도 탐이 나서... ㅎㅎ
이건 아이에게 책을 읽힌다는것인지.. 엄마가 책을 모은다는 것인지..ㅎㅎ
저희도 책읽기 집듣 골고루 안되네요... 집듣 할때면 책읽기는 거의 없고.
또 책을 읽으면. 집듣은 거의 없고 그래요.. 균형맞추기보다는 저희도 어느 한쪽에 치우쳐 진행하고 있어요.. 요즘은 읽느라고 집듣이 없어요.. 예림이 잘 지내고 있지요..?
예림이 진행도 요즘 궁금하여요..2학년 올라가니 많이 누나테가 날것 같아요..
원우은아맘 2011-02-17 17:33 
잘 담아갑니다.고맙습니다.
민이맘 2011-02-17 23:52:53
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olivetree 2011-02-17 16:57 

감사히 받아갈께요..울 아이는 그정도 읽으려면 아직도 멀었지만 곧 오겠죠? 정말 엄마가 먼저 공부해야하나봐요..

민이맘 2011-02-17 23:54:19
금방 읽을날이 올거예요..저도 그리 믿고 책 찾아 나서고 있어요.~
마법설탕 2011-02-17 14:34 

정말이지 무식하고 막막한 저로써는 책 소개리뷰해주시는

맘님들이 넘 넘 고마워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민이맘 2011-02-18 00:00:19
리뷰라기 보다.. 리스트라.. 괜스레 죄송해요..
다음엔 제대로 리뷰를 써야겠어요..
주울 2011-02-17 12:41 

다 첨 보는 책이어요  세상은 넓고 책은 정말 많구나...

새로운 신선한 책입니다  그동안 초게에서는 못보던거여요..

그림수려하고 글씨크고  딱 내 취향인데.질르지 못하는게  챕터북보다 이런책이  비용이 높다는거요...

그림책은 눈딱감고  가끔가다  사고 있음돠...

이런좋은책들은 도서관에서 질러주시면 좋을텐데...

패딩턴 시리즈랑 졸리시리즈 갖고 싶네요..

피터와 울프는 아마 초등음악 교과서에 나올겁니다...

좋은 소개 정말 좋네요...민이맘님  앞으로도  부탁해요..^^

민이맘 2011-02-18 09:51:39
어제 답글 단다고 달았는데.. 어찌 주울님 답글을 쏙 빼먹었는지...ㅎㅎ
제가 이렇게 구멍이 많다니까요...
애가 챕터북 잘 받아 먹었으면 이런 짓 안할텐데..
아직 그림책만 봐요.. 그림책도 좀 다양한 변화를 꽤 하다 보니..
이런 검색도...ㅎㅎ. Bear called paddington 50 주년 컬러 기념판 강추요..
글자 크고. 책 크고. 컬러 삽화가 장 넘길때마다 있지요...
고학년이니 이런건 안따질것 같기도 하고...ㅎㅎ
영어 엄마표 하면서 돈아꼈다 소리 절대 못하죠...^^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이네요.좋은 주말 보내셔요..~~
단한번의삶 2011-02-17 11:10 

와...이 많은 책들을 다~~~민이랑 읽으셨어요.

책소개는 언제나 선물같아요...

그런데 이런 책을 아이에게 씨디랑 던져주기만 하니...아이는 걍 숙제 같은가봐요.

민이맘님은 읽어주시나요?

시현이도 아직 읽어주는 걸 좋아하는데...엄마가 실력이 안되니...참....

책에 공을 들여야 하는데 요즘 맘이 딴데 가 있네요^^

민이맘 2011-02-17 11:13:30
저중에 민이가 본책은 몇권 안되구요.. 대부분 작업(?) 들어가는 책입니당.. ㅎ
읽어주는 책도 있지만 요즘은 안읽어주는 책이 더 많은데..책좀 읽어주어야 겠네요..
요즘 두아이데리고 씨름하느라 퇴근하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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