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개월된 딸아이 엄마예요
,42개월때부터 튼튼영어를 시켰는데 잘 듣지도 않고 2일에 한번 겨우듣게해서 겨우 6개월만에 1단계 마쳤답니다. 제가 보기에는 듣는 횟수에 비해 잘 따라하는 것 같은데 지난달 내용을 다 기억하지 못하니까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해서 포기 하는것 같아요
노부영도 몇권 사다 줬는데 잘 안들으려 하고 비디오(스쿨버스,리틀베어) 만 그냥 보여 주기만 합니다 그리고 절대로 자기한테 질문을 하지말아 달라는거예요 다른엄마들이 쓴 글을 읽어보면 노부영책은 사주기만해도 너무 좋아하고 많이 듣는다는데 우리아이만 이런것 같아 너무 속상해요 좋은 방법이 없을 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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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거부하는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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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학교도 다니지 않는 어린아이들에게 영어를 "공부"시키는 분들 보면 솔직히 화가 나요.
엄마가 아이 앞에서 노래 틀어놓고 코메디언처럼 춤추고 노래하면서 아이를 웃게 만들어 보셨나요?
아직 어린아이 너무 젊잖게 가르치지 마시고 쇼를 해보세요. 엄마가 좀 망가지더라도...
그리고 노부영의 경우, 제이와이 동영상 이용하면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율동 동영상이나, Time to play같은 것 보여주면 그 책에 관심을 가질지도 몰라요.
너무 속상해 마시고 느긋하게 생각하세요.
영어공부는 더 커서 아이가 알아서 할거예요.
지금은 영어로 놀아 주세요. 엄마도 함께 즐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