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시작하려고하니 넘 막막하기만 합니다.
여기에 고수님들이 많으실것같아 여쭤보려구요.
영어를 일단 친숙하게하는게 제일 급한것같습니다.
지금 기탄영어동화 읽어주고 있는데 내용이 생소해서인지 잘 보려고하지 않네요.
그래서 노래,챈트가 들어가있는 삼성 명작영어동화와
많이 읽고 접한 전래,명작동화로 구성된 스토리파크영어동화중
어느것으로 먼저 접해주어야할지 고민이네요.
둘다 간결한 문장에 가격이 저렴해서 다 사주고는 싶은데...
또 갑자기 이것저것 사주면 혼란스러울것도 같고..
갈등하고있는저에게 혹시나 지금 책을 보고계시는 맘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 한가지더 있는데요...
문장이 간결해서 혹 내용의 끊김이 없진않을까요?
대략짐작으론 그럴것도 같은데....
간결한 문장이라도 내용이 자연스러운지 그것도 여쭤볼게요...
삼성과 스토리파크둘다 평을 해주시면 더 좋구요.^^
한가지라도 많은 도움 될거에요.
잘모르겠어서 글 남깁니다.
참고로 딸아이 나이가 6세입니다.
꼭!! 꼭!! 부탁드릴게요.
꾸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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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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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 처음 시작하시는거 맞나요???
진짜 첨은 아닌건가요???
처음이시라는 말씀을 남기셔서...약간 놀랐습니다........ 아이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들어할 것 같네요.
6세가 처음 시작하는 영어라.....모른척 지나칠 수 없어, 조그만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몇 글자 적어봅니당...
명작/전래를 아무리 줄이고 간략하게 편집한다해도, 스토리를 유지시켜야 하기땜에 절대로 만만한 분량이 아닐겁니다.
혹시 동화는 유치해서 안 볼것 같아 선택하신거라면.....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죠. 제 딸 5세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영어 동화 스토리 텔링에 들어갔습니당. 7세가 된 지금....다른 교재로 수준을 높였지만, 그 시절을 그리워하며 노부영/문진영어동화 꺼내 혼자 이렇게 저렇게 즐긴답니다.
다원맘님,
아이가 영어를 삼키기 편하게 만들어 주세요.
정말 처음이라면, 날것(배경지식없이)으로 통째(통문장)로 목구멍을 넘길것이고
아님....충분히 익은 것(이전의 배경지식을 갖고)을 잘게 씹어(sight words단계)(혹은 의미확보단계) 넘기겠죠...
그러나 위의 책으로는 삼키기가 좀..............ㅡ.ㅡ;;;
받아들이기 힘겨워 하거나 오히려 영어책 거부반응까지도 예상됩니다.
첨엔, 짧게 짧게 듣고 즐기고 덮을 수 있는 책으로 선택하심이.....어떨런지요...
그럼......도움 되셨길 바래요. ^^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