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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ld Dahl-writing 13]마무리는 멋지게

글쓴이 Kate

등록일 2011-02-19 00:50

조회수 1,16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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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죠?

2월도 이제 한 주밖에 남지 않았어요.

우리의 2개월 프로젝트도 알흠답게 마무리해요~

 

제안 한가지 드립니다!

2월 마지막 주는 지금까지 보았던 로알드달 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을 한 권을 골라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가장 완성도 높은 독서록 한 편을 써보기로 하면 어떨까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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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2011-02-21 00:22 

 

 

 

 

 

오늘에야 겨우 올리네요. ^^;

명연맘 2011-02-21 23:04:05
전 아프면 항상 위장장애가 같이 오는 관계로 정말 하루 반정도는 암것도 못먹었답니다
물만 마셔도 넘어와서 시체처럼 누워있었네요ㅠㅠ 나이든것도 서러운데 아프기까지..
아무래도 운동을 해야 겠습니다.. 케이트님은 운동을 따로 하고 계신지요? 정말 아이를
위해서라도 아프지 말아야 겠어요 이번주가 마지막인데 서운하네요 울 막둥이가 좋아하는 리라쿠마 계속 보고싶은데요^^ 날씨도 풀리고 지금 애들 봄방학인데 미술관이나 박물관나들이도
괜찮은거 같아요 이번주도 열심히 화이팅해요!!
토록 2011-02-20 00:07 

이번 주 부산 외가집엘 가면 글을 못올릴뻔 했었는데

저도 갑자기 아파서 담주로 미뤘네요. 명연맘님 동지인가요 ㅋ ㅋ

지금은 괜찮구요...괜시리 엄마가 아프니 여러가지로 집안이 어수선했네요.

그래도 큰녀석이 제법 철이들어 세라도 챙기고

세라도 어쩔 수 없이 스스로 (그러나 구멍숭숭) 공부모드로 돌아갔네요.

 

롸이팅은 총 10권 전집있던거 다하고 지난 번 The giraffe and~ 대여해서 하고

이번 주 마무리하기위해 boy와 minpins를 구입했습니다.

 

케이트님, 울집은 좀더 완성도 높은 독서록 가능할란가는 모르겠구^^;

아마 boy 두번에 나눠 하고 민핀으로 끝을 맺어 총 13권 끝내야할 듯 합니다.

오늘도 "이제 마지막에 다가가니 최대한의 성의를 발휘해보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왜?"하며 결국 휘리릭 ㅋ ㅋ

명연맘 2011-02-20 20:58:17
ㅋㅋ 날씨가 풀리니 엄마도 풀리나 봅니다
지금은 좀 괜찮아 지셨나요? 전 한 3일정도 거의 누워만 있었어요 지금은 좀 괜찮아졌네요
11권을 다하고 또 2권추가해서 담주에 끝내고 정말 세라는 충실하게 잘 했네요
minpins은 울 로이가 첨 맛본 로알드달책이었는데 다 읽고 난후에 정말 재미있다고
그책을 참 아꼈던 기억이 있어요 그전에 읽었던책들이 모두 리더스위주여서 좀 지루해
했었거든요 근데 그책 빌려간사람이 분실해서 속으로 많이 속상했던 기억이 있네요
완성도 높은 독서록 사실 로이한텐 조금 무리지만 세라의 글 많이 기대되요
더구나 로이가 정말 아꼈던 minphin으로 한다니 더욱더 기대됩니당^^
Kate 2011-02-21 02:26:19
저희 린은 'Boy'가 cd가 없고 글씨가 너~무 작다며 제껴놓았답니다.
아직 어려워 보이는 책은 본인이 알아서 제외시키는 쎈스를 보이네요. 아직 내공이 덜 찬게지요. -_-
세라같은 내공은 언제쯤 쌓일라나...

마지막 제안은 말 그대로 '제안'이었고요.
각자 알아서 하던 아이는 하던데로, 쓰고 싶은데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약속했던 날이 다가오니 조금은 특별하게 가면 더 재밌지 않을까 해서... ㅎㅎ
명연맘 2011-02-19 20:33 

이번주 목요일이 둘째 졸업식이었는데 졸업식끝나고 제가 심한 몸살에 걸려 이틀동안 엄청 아팠네요ㅠ

지금도 정신이 멍멍한 상태예요  엄마가 올스톱하고 누워만있으니 울 녀석들 지들도 하루종일

뒹굴뒹굴 만화책만 보고 놀고 있네요^^   수욜날 친구들 글도 로이한테 못 보여주고 어여 오늘꺼만

쓰라고 했어요  쓴걸 보면 에휴~ 한숨이 나오지만 잘 했다고 칭찬한번 때리고 계속 열심히하라고

다독거립니다   이제 담주가 마지막이군요  정말 아쉽네요..  완성도 높은 독서록쓰기..  친구들이

얼마나 또 멋지게 쓸지  기대되는군요 

손힘이 너무 약해 쓰기를 많이 어려워하는 울 로이.. 가끔 코스북같은걸 시키봐도 몇번하고는 안하더라구요  롸이팅클럽같은 좋은 기회가 생겨  로이가  스스로 쓰게끔 만들어준 kate님과 다른친구들에게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멋진 친구들과 함께하는 롸이팅클럽 정말 화이팅!!! 입니당^^

 

 

 

 

 

토록 2011-02-20 00:13:12
명연맘님도 이제 괜찮아지셨나요?
아빠가 아파도 물론 큰일이겠지만 엄마가 아프니 집안꼴이 참 말이 아니지요...
이래서 애들 생각하면 아니, 나를 생각해서라도 건강 꼭 챙겨야지요^^
저두 무언가를 이렇게 끝까지 잘 마무리해본 적이 별루 없어서 참 많이 기쁘답니다.
우리 담주 빠방하게 책거리라도 해야할까요 ㅋ ㅋ
모두 함께 달려와준 울 클럽 아이들 모두모두 이뻐요^^
앞으로 어떤 형태가 되든 길게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Kate 2011-02-21 02:31:45
글게요. 명연맘님 이제는 다 나으셨겠지요??
엄마가 아프면 집안이 엉망이 되지요.. 엄마들이 챙길게 한 두가지간디요..
봄방학도 시작했으니 더 바쁘실텐데..아프셔도 끼니 꼭꼭 챙겨드시고 힘내세요!!

책거리는 어떻게 할까요??!!!
다들 서울사시면, 한번 오프로 모이면 더 좋을텐데, 생각같아선 애들도 같이.. ㅎㅎㅎ
그건 아무래도 좀 힘들겠지요? ^^;;
literacy 2011-02-19 11:09 

Kate님.. 벌써 롸이팅 클럽 마무리 작업 하시는거에요?

지금까지 꼬마 친구들 덕에 좋은 글도 많이 읽었더랬는데.. 많은 분들이 서운해 할 것 같애요..

그렇지만 마지막 친구들의 완성도 높은 독서록이 있으니..좀 위안이 되네요.ㅎㅎ

 

롸이팅 클럽 친구들.. 지금까지 수고 많이 했구요..

앞으로도 즐거운 책읽기, 진솔한 글쓰기가 지속되길 바래요..^^

토록 2011-02-20 00:16:55
리터러시님 항상 이렇게 뒤에서 후원해주시고 응원해주시니
참 고맙고 힘이 납니다.
리터러시님과 같은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북클럽이나 모임터랑은 또다른 시너지를 낼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명연맘 2011-02-20 21:02:57
리터러시님글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어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응원해주시니 정말 든든합니다
Kate 2011-02-21 02:34:44
리터러시님의 응원까지 받으니 더욱 힘이 납니다.
잠시 소홀했던 제가 부끄러워지기도 하구요.ㅡㅜ

요래 챙겨주시는 분도 계신데, 우리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욧~~~!!!!!
리터러시님 땡큐쏘마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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