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엄마표 영어,, 저만 이렇게 불안한가요?

글쓴이 엄마랑민서랑

등록일 2011-02-24 17:51

조회수 1,380

댓글 8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126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아이가 예비초등이에요.

지금껏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잘 따라 했는데요,,

선생님도 잘한다고 하고 아이도 잘 따라 하고요..

영어학원에 다니면 아이가 너무 늦게 와서 초등부 영어는 안 보내고 집에서 하려고 하는데요,,

계획도 세워놓고 아이랑 얘기도 했고요,,

흘려듣기는 좋아하는데 아이가 집중듣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암튼 요일별 계획표도 다 세워놓았는데요,, 왜 이렇게 불안할까요?

친한 친구들은 다 초등부 영어로 올라가서 그런가요?

아니면 잘 못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 때문일까요?

오늘 어린이집 졸업식이었는데,, 거기 갔다왔더니 더 심란한 거 같아요.

이렇게 불안한 마음,, 저만 그런 걸까요?

이런 마음 들 때는 어찌해야 하나요?

아이가 학원에 가고 싶다고 할 때마다 내가 잘못 생각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2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깐깐맘 2011-03-01 01:41 

저두 엄마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다짐하고 하다가도 자꾸 걱정이 되네요.

하지만 잘 따라와 주는 우리 아이를 봐서 열심히 하려구요. 

뽀오기 2011-02-28 15:58 

저도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두려움반 걱정반이네요~~

과연 학원을 포기하고 엄마표 영어를 성공 할 수있을런지...

원파인데이 2011-02-28 00:19 
 저두 이제 엄마표를 하려고 생각중인데..어려울것 같아 걱정이네요..
오마이걸 2011-02-25 09:39 

벌써 요일별 계획표까지 다 짜놓으시다니,

시작이 반이라고 하쟎아요,

잘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엄마표로 하면 꾸준히 하기가 힘들어 학원을 찾게 되고,

막상 학원에 보내보면 차라리 내가 가르쳐볼까?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엄마가 계획적으로 꾸준히 함께 해주실 수만 있다면,

전 학원보다는 엄마표를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

힘내세요!!

locity 2011-02-25 00:57 

너무 불안해 하지 마세요...

저도 생각해 보니, 초등입학 전이 제일 불안하고...

뭔가를 더 해야 하는 거 아닌가 고민되고 그랬던 것 같아요..

엄마가 불안해 하면 아이도 그걸 알아요..

내 아이를 믿으세요..^^;

 

그여자 2011-02-24 23:09 

일정한 시기가 되면 학원이나 외부 선생님의

도움도 필요하게 됩니다.

 

하지만,

예비 초등생에게 필요한 건

어떤 수준이나 결과보다 '영어가 재미있다'는 마음가짐입니다.

 

엄마가 화내지 않고 재촉하지 않는다면

엄마표로도 충분해요.

 

영어를 좋아할 수 있게만 도와주세요.

어차피 고학년이 되면 엄마의 의지보다는

아이의 의지가 중요하게 되니까요. 그것이 '자기주도'의 바탕이구요.

화이팅 하세요^^

palestar 2011-02-24 20:40 

일단 엄마들이 학원을 보내면 뭔가는 하고있구나 하는 생각에 일단은 안도를 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그게 꼭 효과가 크냐 하는 것을 생각을 해봐야하죠. 그냥 가방만 들고 왔다갔다 하는냐, 아니면 재미있게 배운것을 소화해가면서 가는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아이도 7살부터 1학년 말까지 2년가까이 다녀도 입한마디도 안떼더군요. 그러다가 1학년 말 이제막 읽기 시작했다면서 파티했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학원다니는 아이들도 실상을 들여다 보면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엄마표 2개월된 저희 아이는 지금도 영어를 재밌어하고 자기가 잘때도 꼭 영어 cd 틀어 달라고 해요. 그리고 영어책을 보면 파닉스도 안배웠지만, 틀리지만 자기가 읽으려고 읽어보고 싶어해요, 누가 더 오래갈까요?

 

저는 하루하루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엄마표 처음 시작할떄 불안한 마음이 기우였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처음 저도 불안한 마음으로 시작했기에 글쓰신 분의 마음 백분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제 경험에 비춰 일단 시작해보시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네요. 불안한 마음이 드는건 어쩌면' 이미 늦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시작되지않나 생각했어요. 그렇다면 더더욱 엄마표가 필요하다고 말이예요. 엄마는 내 아이의 취향, 수준, 집중도를 누구보다도 잘알기때문에, 맞춤형 수업이 가능하다는 거죠. 이미 늦었는데 다른 아이랑 똑같이 학원에 보내면 어떻게 따라잡겠어요, 그래서 한 예로 게임과 수수께끼, 퀴즈를 좋아하는 저희 아이를 위해 그런방식을 많이 활용한답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신경쓰는 부분이 있지만 자기 아이를 누구보다 잘알고 신경쓰는 엄마가 열심히 노력한다면 어떤 학원에서 보다 큰 효과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이미 체험하고 있구요. 일단 해보세요. 여기저기서 책도보고 쑥쑥몰같은 곳에서 조언도 얻으면 충분히 잘 해내실 수 있을거예요.

싸랑이둘 2011-02-25 01:46:21
저두 엄마표로 하려고 마음을 먹고 이런저런 생각과 계획을 세우다가도 아이랑 마주앉아 할려고 할때 내맘같이 따라주지 않는 아이를 보면 그냥 학원을 보내거나 방문선생님을 부르는게 나은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에구구...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4699

 [Roald Dahl-writing 14]마지막 회

[17]
Kate 2011/02/26 1,682 2
34698

 그냥 한 번 가 봤어요. 원더xx

[19]
안나푸르.. 2011/02/26 1,277 2
34697

 엄마표 영어 잘할 수 있을까요?

[6]
하늘엄마.. 2011/02/25 733 2
34696

 엄마표 파닉스 공부 세달 후..

[9]
베니 2011/02/25 2,202 5
34695

 초3 올라가는 아이 조언부탁해요

[2]
essel 2011/02/25 967 0
34694

 브종님!!! 다시 질문있어요.^^

[2]
희랑 2011/02/25 1,097 0
34693

 파닉스 교재

[14]
홍초 2011/02/25 2,033 3
34692

 아서스타터 수준의 책 추천부탁드려요~

[7]
미니주니.. 2011/02/25 1,253 1
34691

 학원 끊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요?

빅빅토리.. 2011/02/25 713 0
34690

 저도 엄마표로 진행할려구요. 힘좀 주세요. 불안하거든요...

[2]
희랑 2011/02/25 774 0
34689

 쑥쑥몰의 dvd재생카세트 써보셨어요?

[12]
오마이걸.. 2011/02/25 1,754 2
34687

 초1학년 영어 도대체 모르겠어요...

[11]
wlgid79 2011/02/24 1,519 2
34686

 타임포키즈가 교재로 적당할까요?

환한세상.. 2011/02/24 920 0
34685

 중등수학교재 어떤식으로 진행하고계시나요?

[2]
queenhy 2011/02/24 969 0
34684

 윤선생상담을 받고서 고민되어요.

[2]
달이별이.. 2011/02/24 1,390 1
34683

 엄마표 영어,, 저만 이렇게 불안한가요?

[8]
엄마랑민.. 2011/02/24 1,380 2
34682

 처음에 시작하려면 뭐부터 시작해야하나요???

[5]
수호Anje.. 2011/02/24 2,071 3
34681

 [강연]홍현주 박사님의 '영어 주제로 자기주도학습 훈련법..

[1]
운영자 2011/02/24 1,251 1
34680

 집중듣기알려주세요

[4]
한수니 2011/02/24 1,963 1
34679

 알려주세요~

[1]
성은맘 2011/02/24 59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