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초3아이 책읽기에 낀 거품을 빼야 할까요?

글쓴이 may queen

등록일 2011-02-26 10:05

조회수 3,019

댓글 18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128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우리 아이 엄마표외엔 해보지 않아 체계가 잡혀있지 않은 초등3학년 여아입니다.

그냥 책을 좋아하고, 그럭저럭 영어에 노출된 시간은 3년 이상인듯 합니다.

비디오도 많이 보여주고, 책으로 출발하여 다량의 그림책읽기, 리더스 읽기, 그리고 챕터북 읽기까지 순서를 밟아온 듯 합니다.

최근 1~2년 사이에 프래니,쥬니비, 호리드헨리, 베렌스타인베어, 티아라 등을 거쳐 요즘 제로니모 40권을 사주었더니 너무 좋아합니다. 전에 호리드헨리 책을 좋아했었는데, 요즘 제로니모 캐릭터를 손으로 그려 손코팅을 스스로 하더니 자기 보물이랍니다. 다소 유치하지요?

제로니모 cd있는 책은 집듣을 하고, 없는 책은 그냥 묵독으로 읽고 있습니다.  물론 쓰기는 거의 되지 않습니다. 제대로 신경써줘 본 적도 없구요~ 앞으로 해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다소 이상적인 듯 합니다.

 

어제 저도 남들이 한다는 리딩타운 온라인 레벨테스트, 영도어학원레벨테스트 라는 걸 해 보았지요..

남들 레벨적어놓은 걸 보면 저도 이 쯤은 되겠거니~ 하고 상상하면서요..

결과는 리딩타운 2A,  영도레벨은 오렌지를 보았더니 92점이네요..

 

잘몰라서 정확한 판단이 서지 않으나, 리딩타운은 제가 다른 일을 하고 있어 문제수준조차도 파악하지 못했고 영도문제는 좀 쉬운듯 했습니다. 

잠시 머리가 복잡하더라구요...  물론 엄마욕심에 테스트를 시켜본 것이지만, 

책읽기 수준을 낮춰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휘도 꼭꼭 씹으면서 정말 공부처럼 해야 하는 건 아닌지,

제가 이제껏 엄마표라는 슬로건아래 결제만 하고, 아이한테만 거의 맡겨두었거든요..

솔직히 결과가 실망스러워, 제가 잘못 이끌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먼저일까요, 아님 수준에 맞는 책이 먼저일까요?

I can Read  시리즈부터 다시 보자 했더니 아이가 시시하다고 싫어합니다.

맘님들~ 비슷한 상황이시면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4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영이맘 2011-03-04 07:07 

자기 자식을 제일 잘 아는 건 부모인거 같은데...공부문제에서는 정말 감을 못잡겠어요..^^;;저희 아이는 영어 도서관이라는 책 읽는 곳 두곳에서 레벨 테스트를 봤었는데 A라는 곳에서는 1.8 B에서는 2.2가 나왔습니다...집에서 어느정도 책읽기를 했었던 아이라 A라는 곳이 더 맘에 들어 방학동안 보내면서도 레벨이 좀 낮은 건 아닌가 싶었어요..ICR시리즈 2단계로 시작하더라구요..집에서는 티아라나 주니비를 읽고 있는데요...물론 아이가 100%완벽하게 소화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거라 생각은 안들었지만 돈을 내고 다니는데 좀 욕심은 나더라구요^^;;북리포트도 성실하게 쓰고 comprehension check-up도 매일하더니 몇번 안되서 아이의 리딩책들이 바뀌더라구요...점점 챕터북으로...물론 이래도 불안하더라구요...우리애 건성으로 보는건 아닌가...그런데 어느날 아이 친구중에 영어 잘하는 아이가 저희 아이와 쥬니비에 대해 얘기하더라구요..귀기울여 들었더니 스토리를 너무 잘 이해했더라구요..어찌나 칭찬해주고 싶던지^^;;

may queen님 아이도 그날 컨디션이나 영어 테스트에 익숙하지 않아서 제 실력이 안 나온 걸거에요...^^

may queen 2011-03-05 12:47:16
네~ ^^ 아마 언젠가 테스트레벨과 리딩레벨, 그리고 스피킹 레벨까지도 동일하게 같은 날이 오기를 진정 바라고 있습니다. 아마도 몇년후 될 것 같은, 이 쥑일 놈의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ㅋㅋ
즐거운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며 우리 같이 힘을 내서 잘해봐요~
scorpio06 2011-03-01 00:00 
저희 아이와반대경우네요.. 한달전 리딩타운 4A 나왔구요... 아직 제로니모 어려워서 혼자 못봅니다. 저희 아이는 집듣없이 그냥 책을 혼자 읽는경우라 레벨업이 더 시간이 걸릴수도 있어요. 레벨은 단지 참고만하심될거 같아요. 거품이 낀건 아이스스로 더 잘알아요. 이거 재미없어..라고 표현합니다. 저희 아이경우 어련운책은... 그래?그럼 이건? 그러고 더 쉬운책 주면 잘 보고.. 그러다 몇달후 다시 그 어려운책 주면 이번에 재밌다고 할때도 있어요. 그땐 아이수준에 맞는거죠..
may queen 2011-03-01 12:26:22
맞는 말씀인 듯 합니다. 로알드 달 책같은 경우는 제가 보기에 좀 쉬운듯한 책만 골라 줘도 아이는 어려운지 반응이 별로입니다.. 제로니모는 우리 아이수준에 단어가 어려운데 자기가 그냥 유추하면서 재밌다고 읽어댑니다. 성향의 차이인지, 수준의 차이인지는 모르지만 아이가 스스로 자기에게 맞는 책을 찾아 읽네요. 그냥 느긋하게 기다려야겠습니다. 답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ue맘 2011-02-28 16:15 

책읽는 수준을 봐서는 레벨이 좀 잘못나온 듯 합니다..

한달후에 다시 해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울아들도 같은 레벨 나왔지만 아직 위의 책들은 안 앍었거든요..

아는 어휘와 단어에 따라, 아님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서도 좀 다르게 나올 듯도 하구요..

처음레벨보단 3개월후 6개월후의 레벨이 조금씩이라도 올라가는게 더 중요하단 생각이 든답니다..

may queen 2011-03-01 12:16:44
레벨이 잘못 나온 거면 좋으련만 ~ 달리 제가 확인이 가능하지 않으니 우리아이 실력을 가늠할 수 없네요.. 그래도 계속 책과 함께 가려구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jamjam 2011-02-27 22:12 

지금해가고 있는대로 하면 되겠구나하는 희망이 님들을 보면서 생깁니다.

저는 리딩타운 할때 아이옆에 꼭 붙어 잇습니다. 혼자 놔둬선 안되겠더라구요.

may queen 2011-03-01 12:11:42
네~ 저도 혹시라도 담에 리딩 테스트 볼 일이 있다면 꼭 붙어서 한번 봐야겠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같이 힘내서 엄마표, 아이표 모두 잘 해 봐용^^
빈틈마마 2011-02-27 10:25 

혹시 리딩타운 테스트할 때 시작부분에서라도 하는거 보셨나요?

저도 혼자 해야 정확할 것 같아서 뒤에서 책보다 고개 들어보니

아이가 무의식적으로 답체크 한다음에 아래에 <Skip>버튼을 누르고 있더라고요.

보통 확인버튼이 하단 가운데 있어야하는데 리딩타운은 우측에 그 버튼이 있고

가운데 <Skip>버튼이 있더군요.

이미 과반수에 가까운 7문제를 Skip하고서야 다음 답을 제대로 넣었답니다.

1단계 문제에서 단계가 반이상 결정되기 때문에 그러면 결과가 정확하게 안나오겠지요.

may queen 2011-02-27 16:22:46
아~ 그렇군요... 1단계는 전혀 보지 못했구요, 아이혼자 했으니 그럴 수 있겠어요.. 2번째 단계에서는 아이가 하는 걸 뒤늦게 봤더니, 아주아주 쉬운 문제더라구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로니맘 2011-02-27 10:25 

레벨테스트라는게 기술이 있는 아이들은 더 잘보는것 같아요.

저희아이도 한동안 레벨시험을 보면 엉망이였는데요. 아이가 여러번 문제를 풀어보면서 기술이라는(?)것이 생겼는지 수준은 비슷한듯 싶은데 레벨이 많이 높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아이를 가만히 보면 논픽션에 강해서 논픽션에 나오는 단어들을 많이 인지하고 있으니니깐 또 레벨이 좋게 나오더군요. 사실 픽션에서 어려운 과학적용어들이나 사회적용어들이 많이나오진 않잖아요.

한동안 계속 정체기가 오신다면 논픽션에 관련된 책을 읽혀보시는것도 아이의 레벨 업글이드시키는데는 좋은듯 싶어요..

그런데 사실 레벨이 뭐 중용할까요?? 이거 레벨이라는게 어느 잣대가 되기는 하는것 같은데..

사실 몇개의 문제를더 맞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레벨이 달라지고 그 단어 안다고 모른다고 레벨이 달라지니??

사실 국어의 레벨은 없잖아요..  있나????

저희아들을 가만히 보면  영어책도  높은레벨이 더 쉽다고 할때가 많아요.. 너무 쉬운레벨인데도 불구하고 이해도 안된다고 하고 싫다고 하기도 하구요.

그런 아마도 아이의 성향의 따라 책이 재미있고 없고의 차이때문이 아닐까요??

한국책도 가만히 보면 지가 재미난 책은 아주 주구장창 읽어요.. 한권을 100번을 넘게 읽어야 손에서 내려놓으니..ㅠㅠ  또 이해가 가지 않는부분은 또 계속 본다더군요.. (이런점은 저도 넘 좋아요..ㅎㅎ)

그러면서 아이가 여러가지 정보를 얻는것 같아요..

이번에 저희아이가 학원을 바꾸는데요. 그책이 너무 어려워서 걱정하면서 들이밀어봤더니만.. 녀석은 쉽게쉽게 이해하고 넘어가더라구요.. 단어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이 단어는 무슨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대략 알고 있었구요. 그런면에서 본다면.. 무엇이 정확한 레벨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드리는 결론은요.. 너무 레벨에 신경쓰지마시고 슬퍼마시고요.. 아이가 좋아하는책 맘껏 읽히게 두세요.

저도 하두 제로니모가 재밌다고 해서 구입했네요.. 녀석 읽고 싶다는데..ㅎㅎ

잭파일 다 읽히고 읽히려고 자제모드 시키고 있어요..

책은 넘치도록 읽히면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넘치다고 생각해도 또 읽히는게 아이를 위해 좋은듯싶어요.

may queen 2011-02-27 16:30:34
제가 김칫국을 사발로 마셨는지 정말로 잠시 슬펐는데, 달리 아이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그랬었나 봅니다. 보통 아이들은 이해가 가지 않는 책은 바로바로 덮는데 로니맘님 아이 너무 기특합니다. 제로니모 책값은 다소 비싼듯 했지만 너무 재밌어합니다. 아마 님의 아이에게도 대박날 듯 합니다. 정성스러운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퍼니보이 2011-02-27 01:48 

최근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해서 덧글 남겨요.

그냥 좋아하는 책 마음대로 읽게 둔다에 한표입니다.

아직은 리딩 수준이 그렇게 중요한 학년은 아니쟎아요.

저도 수준을 낮춰 읽으라하니 아이가 지루해 하더군요.

그래서 집듣은 그냥 듣던대로 두고

저녁에 쉬운 책으로 세권 정도 리딩하고 모르는 단어 찾아보기 하고있어요.

이렇게 6개월 정도만 해도 리딩과 단어이해력이 많이 올라가리라 봐요.

저도 2년 반 아이에게 책만 사주고 듣다 말다 맡겨둔 엄마입니다.

대체 아이가 뭘 알고 저렇게 듣나 의심 많았는데

요새 책읽고 해석시키다보니 놀라게 됩니다.

저보다 훨 문맥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해석하더군요.

그래서 여전히 좋아하는 책 읽게 두고~ 단어 좀 보완해주려 합니다.

may queen 2011-02-27 16:37:51
저 또한 '쟤가 뭘 알고나 저리 듣고, 읽나' 항상 의심스러웠는데, 어쩌다 확인하면 확실히는 아니지만 문맥과 흐름을 잡고 있더군요. 물론 단어하나하나 짚으며 확인은 안했구요. 공부처럼 하지 않아서인지 온갖 dvd보기, 집듣, 묵독을 어느순간 즐기고 있더라구요.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이긴 하지만, 학원시스템처럼 집에서 한다면 당장 거부반응 일어날 것 같아요. 저도 님처럼 단어를 짚으며 해야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리사 2011-02-27 00:50 

먼저 리딩타운 온라인 레벨테스트 그다지 정확하지 않다고 해요.

독해력 보다는 어휘력에 치중되어 있구요.

그냥 지금처럼 해오신대로 가도 되지 않을까요?

아이가 원하는대로 꾸준히 책읽기요.

저희아이도 3학년되는데 쥬니비, 매직트리하우스, A toZ미스터리 읽고

네이트 더 그레트, 마빈 레드포스트 읽었는데 넘 쉬운지 진도 엄청 빠르더군요.

좋아하는 책이 수준에 맞는 책이 아닐까요?

may queen 2011-02-27 16:40:47
왠지 힘이 불끈불끈 나는 답글입니다. 좋아하는 책이 수준에 맞는 책이 맞다면 너무 감사하죠.... 계속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음 좋겠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볼때기 2011-02-26 17:20 

레벨테스트 결과가 저희 딸과 비슷해서 반갑네요. 저희 딸은 이번에 2학년이 되요.

저희딸은 적어놓으신 책보다

낮은 책을 보고있어요.

nate the great, Henry the Mudge, Winnie the witch, Little princess등등 보고있습니다. 저희딸은 집듣은 가끔하고요. 오히려 Read aloud를 많이 시키고 있어요.

아이가 묵독을 하니 말도 안되게 읽는 단어도 있더군요.

소리내어 읽으면서 오히려 집중을 더 잘하고 좋아지는게 보이네요.

동영상 찍어서 자기가 보면서 낄낄대며 좋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첨엔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그냥 쭉쭉 읽게 하시고 담엔 모르는 단어엔 밑줄 치면서 들어보게도 해보시고, 담엔 전자사전 들고 찾아보게 하세요.

저희 딸을 보니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글을 이해하고 모르는 단어의 뜻을 유추해내는 힘이 많이 좋아지는 듯 싶어요. 그리고 학교에서 쓰는 독서록을 일주일에 한권정도 영어책을 읽고 영어로 써보게 하고 있어요.

간단한 단어도 잘 못쓰는 울 딸이지만, 조금씩 쓰는 기술도 느는게 보이더군요.

시험보고 억지도 단어외워야 하는 학원 가기싫다네요. 그냥 저냥 책읽히면서 봐도 조금씩은 느는게 보이는 듯 싶어 저는 그냥 놔두고 있어요.

 

may queen 2011-02-27 16:48:48
네~ 저도 반갑습니다^^ 울딸도 소리내서 좀 읽어주면 좋으련만, 그다지 즐기지 않습니다. 그냥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하는 걸 좋아합니다. 아마 게을러서(?) 아니면 다소 어려운 발음들도 있으니 힘들어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리내 읽기를 시키면 읽는데, 읽는걸 보면 모르고 읽는 것은 아닌 듯 하여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심한 엄마는 싫어하는 걸 자꾸 시키면 혹시 책을 멀리할까 싶어 좋은 줄 알지만 잘 못시키고 있습니다. 혹시 단어장 정리 따로 하시나요? 좋은 팁이 있으면 알려주셔요^^ 답변 감사드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4719

 초등고학년 영어교육방식이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1]
욕심맘 2011/02/28 1,364 0
34718

 영국문화원, 말로만 듣다 처음 가봤네요

[3]
비추미 2011/02/28 2,293 2
34717

 초6 아들땜에 우울증이 왔어요.

[4]  답글 1개 ▼
나타샤 2011/02/27 1,925 1
34716

 맞는건지

[2]
palestar.. 2011/02/27 708 0
34715

 영어 유치원으로 다시 시작!

[7]
소모즈 2011/02/27 800 2
34714

 초2학년 아이 리딩책을 무엇부터 시작해야할까요.

[8]
sumom 2011/02/27 1,819 4
34713

 초등3 집에서 어떻게 시작할까요?

[6]
합이100.. 2011/02/27 1,230 1
34712

 9세 조은의 2월 넷째 주 진행기

[8]
조은엄마.. 2011/02/27 1,186 2
34711

 영어관련 comprehension책을 소개합니다.

[27]
로니맘 2011/02/27 6,041 25
34710

 영어유치원등록

[3]
jamjam 2011/02/27 533 0
34709

 쑥쑥영어유치원 도움될 것 같아요

[7]
jamjam 2011/02/27 623 1
34708

 다른책은 싫어하는데 ort로만 우선 해줘도 될까요?(초2)

[7]
제인마치.. 2011/02/27 1,165 3
34707

 예비초1 원어민수업하는게 좋을까요?

[2]
buttercu.. 2011/02/27 1,233 0
34706

 온라인상으로만 읽히는 영어책 괜찮을까요?

[7]
두여니맘.. 2011/02/27 1,034 1
34705

 듣기 싫어하는아이..도와주세요...ㅠ.ㅠ

[1]
호랑이엄.. 2011/02/27 760 1
34704

 영어책대여해서 읽히시는 분 계세요

[4]
울아들 2011/02/26 1,669 1
34703

 아직은 유아,,조언부탁합니다

[1]
빼빼시 2011/02/26 464 0
34702

 눈팅만 하다 첫글 씁니다.

[13]  답글 1개 ▼
dudtla 2011/02/26 1,611 5
34701

 초3아이 책읽기에 낀 거품을 빼야 할까요?

[18]
may quee.. 2011/02/26 3,019 4
34700

 예비 초3 도움주세요~(간젏해요)

[2]
유진도현.. 2011/02/26 1,2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