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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기 웃는것 좀 봐주세요 꼭 행복하고싶은분들 보세요

글쓴이 수스

등록일 2011-03-04 13:47

조회수 2,057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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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아빠가 세인트루이스대 박사학위받고 교수임용에 떨어져서

그 종이를 찢어는데

아기의 뜻밖의 반응에

이 비디오를 찍었다네요

 

영어때문에 골머리 썩는분들 이것보고 마음 푸세요

우리 애기들도 이런 시절이 있었다는 점을 기억하면서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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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리 2011-03-10 15:19 

추천합니다!

그래요! 세상에 나쁘기만 한 일은 없지요.

웃어야 행복해 진다는 말... 아기한테 배웁니다.

수스님 덕분에 참으로 좋은 영상 보고 행복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니 2011-03-05 11:21 

^^ ^^ 혼자 실컷 웃다 보니 왠지 찡해져요..

우리 아이들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그땐 이쁜줄도 모르고 힘들다고 징징...

지금은 학교가고 유치원갔는데..

뒷바라지 힘들고 내맘같이 안 따라준다고 징징..

 

지금도 다 큰것 같지만 몇년 뒤에 생각하면

더없이 귀엽고 예쁜 아이들일텐데..

 

우리 아그들 더 많이 이뻐해줘야겠어요..^^

여니네맘 2011-03-05 04:35 

혼자 실컷 웃어봤습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수스님 덕분에 참 행복한 새벽을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진 2011-03-04 20:24 

아기 웃는 소리 들으니 기운이 막 나네요.

정말 저희 아이들도 종이만 찢어줘도 좋아서 웃을 때가 있었는데 말이예요.

아이들이 커감에 따라 뭔가 더 많이 줘야 할 것 같은 부담에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을 편하게 누리지 못할 때가 많아요.

이 아기 웃음 소리에 부담을 날려버리고 싶네요

레모니아 2011-03-04 20:02 

우리 아이들도 어릴적 종이 찢는 소리를 좋아했었어요.

글로 표현안되는 천상의 소리를 내며 웃던 모습과 그 웃음소리가 지금 들리는듯 하네요.

아이들 태권도 학원에 갔는데 다녀오면 꼭 안아줘야겠어요.

 

지금이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운 때인지 늘 기억해야겠습니다.

 

감사해요...

수스 2011-03-04 20:08:51
이제 할머니가 돼야 저 모습을 볼테니,
입양원 그런데 가서 봉사하고싶어요. 아기 너무 이쁘죠?
수스 2011-03-04 16:46 

애기 너무 이쁘죠? 요즘다라 이런 애기 보는게 귀해서인지, 너무 이쁘네요

예전에는 이런 애기 키우면서 언제 키우나 했는데

대학가면 섭섭해도 나이를 받아들여야죠. 아이 오랜만에 보니 너무 이쁘네요

그여자 2011-03-04 16:32 

저희 딸 갓난아이때 처음으로 소리내 웃던 날이 떠오르네요.

소리내서 웃는 것만도 기특하고 이뻐서

그 모습 또 보고 싶은 마음에 아이 앞에서 재롱을 떨었는데...

 

요즘은 가끔 속없이 즐거워만 하는 모습이

미울때가 있네요...이거 뭔가요?^^;; ㅋㅋㅋ

봉봉 2011-03-04 15:52 

하하 입에 저절로 웃음이 생겨요

아웅 귀여워라~

영어잘하고파 2011-03-04 15:43 

아기 너무 예뻐요

아기가 아주 행복하게 웃어요 ㅎㅎㅎㅎ

우준시환맘 2011-03-04 15:42 

아침에 뉴스에서 봤어요..

아이 보며서 같이 따라 웃었더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흐흐흐~

웃음은 확실히 전염인가봅니다...

좋은 동영상 소개 고마워요,수스님...

에비맘 2011-03-04 15:22 

어젯밤 공부 스스로 안한다고 아이 혼내고 오늘 아침에도 그냥 쌩 하니 보내고 마음이 안좋았는데...

이걸 보고 반성했네요...

어찌 웃는 소리가 이리도 행복하고 웃기는지!!!!!!

잠시 행복해졌네요....

로니맘 2011-03-04 15:16 

넘넘 많이 웃었네요..

어찌이리 행복할꺼나..

생각해보면 저때가 젤루 좋았을것 같아요.. ㅎㅎ

 

근심걱정 싹~~ 사라지게 하는  웃음이네요..

홍박샘 2011-03-04 14:09 
어우 행복해지네. 낙방 통지서도 사람을 행복하게 하네요. 그동안 살면서 받은 수많은 수치, 부끄럽다고 숨기지말고 애 앞애서 찢을걸...ㅋㅋ
hetsal맘 2011-03-04 18:28:02
괜시리 눈물이 나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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