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의 대답이 없어서 제가 나섰습니다만 정확히 무슨 교재인지요? 울 애는 튼튼 하고서 바로 런투리드 사서 엄마랑 같이 읽었어요. 그 당시 런투리드랑 같은 교재는 없었던 걸로 아는 데 새로 나온 교재인가요? 제가 알기로 유치과정에 제일 잘 나가는 교재는 start up인 걸로 아는 데....
빈이엄마님의 글입니다.
> 저기요...질문이 있는데요...우리집 아이은 이제 막 6살이 된 호랑이랍니다...튼튼영어 선생님께서 집에 오셨더군요...어떻게 아셨는지 암튼 오셔서 책을 보았답니다...물론 기본적이 교육의 취지는 다르겠지만 기초부터 설명을 하는데 런투리드랑 너무 비슷하더군요...선생님의 말씀을 다 듣고 난뒤에 제가 궁금하다며 런투리드를 보여드렸거든요...선생님도 보시더니 정말 비슷하다고 하시던데 아이가 하고 있는 맘들 정말 런투리드랑 비슷한가요...아님 저만 그렇게 느끼고 있는건가요...3번째인지 4번째 단계를 꺼내셨는데 런투리드 앞단계랑 수준이 비슷하더군요...우리 아이는 지금 샾에서 런투리드 수업을 듣고 있거든요...제 생각이랑 비슷해서 그런지 아이도 책에 영~~ 관심이 없더군요...그리고 그 정도는 아이가 읽을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구요...물론 의성어나 의태어는 잘 모르지만요...어쨌든 런투리드와 튼튼영어를 함께 하고 있는 아이나 아이가 둘다 보았던 아이가 있으면 저 좀 도와주세요...상담뒤 선생님이 런투리드를 끝낸뒤 1년뒤에 오신다고 하시면서 가셨어요...저 좀 도와주세요....
> 혜승맘님의 글입니다.
> > 저희 딸은 둘다 해봤어요.
> > 결론은 결국은 엄마가 하는게 났다고 생각해요.
> > 윤선생은 파닉스위주라 발음, 소리 등 읽기를 중심으로 되어있구요
> > 튼튼은 간단한 문장을 반복학습하는 걸로 되어 있어요.
> > 먼저 윤선생을 했는데 쓰기가 너무 많아 얘가 힘들어 해서 튼튼으로 바꾸어서 거의 일년을 했어요. 그냔 영어를 부담없이 접촉을 시도했다고 생각해요.
> > 그러나 여전히 책 한줄 못읽고 테이프만 듣는 것도 문제가 있어서 이제는 제가 동화책이며 교재를 선택해서 하고있어요.
> > 다양한 영어를 접할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아이와 잘 상의하세요
> >
> > 두정맘님의 글입니다.
> > > ...을 시켜보신 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 > > 저는 주로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는 걸로 영어중매(?)를 하려 하는데
> > > 1학년 짜리 큰 애는 벌써 엄마 무릎을 거부(ㅜ.ㅜ)하네요.
> > > 주1회 문화원에 다니는 거 외엔 따로 공부하는게 없어서 올 겨울에
> > > 거의 1년간 집요하게 전화를 걸어오는 윤선생과 튼튼의 상담선생님 들을
> > > 한번쯤은 만나야 될 것 같아서요.(무서버...)
> > > 둘 다 그냥 영화동화책 같은 교재에 테이프 듣고 선생님이 체크해주는
> > > 그런 건가요? 아니면 같은 리딩 프로그램이라도 뭔가 과정이나 지향하는
> > > 바에 있어서 조금 다른 점이 있나요?
> > > 아님 그냥 아무 거라도 좋으니까
> > > 시켜보시면서 느끼신 점 있으면 귀띔 좀 해 주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