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아이 청담으로 다닌지 3개월째인데 아이는 좋아라 잘다니는데 제가 영 못마땅해서요 금액대비 아이가 수업을 100%이해한느거 같지도 않고 넘 왕복시간도 많이 걸리고 학과 수업도 잘하는 앙이가 아니라 걱정이되기도 해서요 시간절약 금액절약 효율성 생각하니 텐스토리 집에서 하면서 수업들으러 보내고 샢어요
문제는 아이가 그럭저럭 재밌어 한다는거랑 텐스토리로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싶은건데 요
텐스토리 하면서 집에서 지가 좋아하는 dvd보게 하고 팝송 듣게 하면어떨까요
꼭답변 부탁드려요
웬지 청담은 특목고나 외고 갈애들을 위한 학원같고 평범한 울아들은 관리비 내러가는거 같은 생각이~

쑥쑥몰

> 




 



청담 다니던애 텐스토리 로 바꾸면 ?
최신
이전


학교수업도 100% 이해하기는 힘들죠...
아이가 좋아하면 학원다니는 것을 좀더 지켜보심이 어떨런지요...
텐스토리는 많이 약하던데요...
5학년이면 초등고학년인데요...
금방 중학생...입학과동시에 어느새 중삼...고삼...
초등6년이 길지...중학3년...고등3년은...너무빨리 흘러간다고하더라구요...
재미로 공부하기에는 고학년이네요...
참고로 중학생이되니 사춘기때라 잠도 늘고...지쳐하고...
공부할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학과목도 많구요...
시간있을때 많이 시키세요...꼭 특목고 갈 것이 아니더라도요...
저도 시키느라 시켰는데 속뒤집어지는 날이 하루이틀이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