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저도 너무 기쁘고요....
특히나 예은엄마님처럼 일부러 감사의 답글을 올려주시면 괜히 신나서 얼굴에 웃음이 납니다.
오늘 뉴스에 나왔던데요....많이 웃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다 아는 사실이지만 올해는 많이 웃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박장대소도 좋지만
이곳에서 서로 돕고 고마워하는 따뜻한 글들을 읽으며 웃어보는 미소도 괜찮겠죠?
시댁에 다녀왔더니 이미 새해가 3일이나 지나가 버렸네요.
특별한 각오나 계획도 못 세웠는데.....
한가지 마음 먹은게 있다면 쑥쑥을 더욱 사랑하자....이정도네요.
예은엄마님도 올해는 여러가지 기쁜일 많으시길 바라고 쑥쑥에서 자주 뵈요.
예은엄마님의 글입니다.
> 미리내님
> 휼륭한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새해에도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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