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2년차에 원에서 잘못할경우 주는 마이너스포인트와 벌 세우는것에 스트레스 받아
7세 5달남겨놓고 포기한 아들맘입니다
그간 저랑 집에서 책보고 나름 문제집도 풀고 영어 1주일 1시간 수업도 듣고지내다가
1학년 폴리에 다시 다니게되었어요
네~ 물론 숙제에 무슨테스트다 무슨테스트다 맨날 문자오고 힘들죠
열심히 하려 하길래 잘지내는 줄 알았더니
숙제 한번 안할때마다 받는 체크포인트에 테스트받고 나면 점수에 넘 민감해서
울면서 졸면서 늦게까지 혼자 공부하고 숙제하고 난리입니다
힘들면 하지말라고~ 틀려도 괜챦다고 부모는 달래고 달래고
아이는 마이너스포인트 받는것도 싫고 시험 틀린것도 싫다고 울고 불고....
영유서 받은 상처가 아직 남아있는것같고 어젯밥 넘넘 속상했어요~
주변맘들은 익숙해진다고 참으라고...
더 기다려야될지 아님 포기해야될지
도움발씀 부탁드려요

쑥쑥몰

> 




 



완죤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최신
이전


감사합니다
그날로 그만뒸어요
아이가 틱도 있었는데 자연스레 줄어들고
영어는 어차피 길게 해야될거라생각해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첫날엔 책을 전집으로 꺼내서 읽네요
아이의 맘을 몰라준 제가 부끄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