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학년 엄마표 2년된 엄마랍니다
틈틈히 생활영어ㅡ,,학교교과영어ㅡㅡ,,하루 단어3개진행,,,비디오보기는 별도진행,,,
그리고 책 한권(30페이지정도)을 정해서 읽는데 3-4주 넉넉히 잡고 진행하는데 이유는 제대로 해석까지 잘 할수있을때까지
책안에 있는 단어도 어느정도 메모도 하고 알아갈수있을때까지 진행하기에 오랜 시간 한권에 시간을 쏟고 있어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 영어를 읽는건 한글책 읽듯 줄줄 잘 읽는데 해석으로 인해 시간이 오래 걸리는게 사실입니다..다행히 아이는 넉넉한 시간 때문인지 한권 매진하는데 지루해하지않고 오히려 부담없이 영어 접하고있지요,,,그런데 그런식으로 진행하다보니 장기간 많은 책을 접하진 못하지만 보는 책은 제대로 속속들이 파악하고 넘어가고있어요,,,
그런데 영어책을 자연스레 읽을수 있고 전체적인 내용만 파악되면 세세하게 단어들을 잘 모르더라도 넘어가시나요,,,아님 이제 4학년이 되었으니 지금처럼 한권에 전념하는 시간이 길더라도 이런 방식으로 진행을 하는게 맞는건지요,,,
조금씩 아이 영어가 나아지고 있구나 싶으니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더 많은 정보들을 공유하게 되네요,,,
이제 기어다니다 걸으려 도움요청하는 아이입니다,,,조언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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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아이표 학습: 모든 학년 필독
책읽기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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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엄마표 6개월에 울 딸은 이제 초 2라서 상황이 다르긴 하겠지만,
아이가 어릴 땐 다독에,
어느 정도 수준의 챕터북 줄거리 파악이 가능해지고 나이가 많아지면 정독에 힘써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아이따라 상황따라 다르다는 게 정답일 듯 하기도 하구요.
그렇기에 어떤 선택을 할런지는 엄마가 제일 잘 알지 않을까요?
울 딸 같은 경우는 한 책을 반복하는 걸 싫어라 하기 때문에
설혹 고학년이 된다고 해도
단어까지 완벽 마스터하는 책은 최소한으로 잡아야 할 듯 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다른 분들 말씀 들어보시고 현명한 결론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