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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터와 에밀리를 소개합니다

글쓴이 주울

등록일 2011-03-29 00:46

조회수 3,112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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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껴?  또왔습니다...

12기에 최고 큰언니가 하나 있었는디,

금년봄에 중학교에 입학하야  중등방으로 가버렸수...

그뒤를 이어받아 초등5학년 헥터가  누나뒤를 잇고 있쓰요...

에밀리와 헥터가  같이 한지 오래되지 않았어요 특히 헥터는 몇번 안됐습니다..요번미션을 헥터가 파워포인트로 했더군요 가져올수가 없어서  12기온지 얼마안되 했던 미션중 인상깊었던거를 가져와봅니다

 

핵터의 미션입니다 

어글리덕싱을 읽고서  제시된 미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지요  저는 이글을 인상깊게 봤어요

 

 

에밀리의 미션입니다  제시된 문장을 기초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미션입니다,,,

에밀리가 상상의 나래를 펼졌지요  ^^

 

 

 

책사랑님이 두아이의 모친으로써...중학생 딸  초고학년 아들 키웠응께  산전수전 공중전에서  산전정도급은 되지 않겄습니껴??

그런데 책사랑님이  남달라요...슬쩍슬쩍 날리시는 댓글이 참 섬세하거든요..그래서  영어전공이신가  여쭸더니 워킹맘이십니다...헐

엄마는 자식자랑 대놓고 하기 힘들잫아요  제가 대신합니다  중학교 간 에밀리가 글쎄 진단평가에서 반1등을 했지 뭡니껴...  수학 과학 심화반 테스트통과   한자 4급 패쑤했고요....자 궁금증이 마구 몰려오지 않습니껴?

일하시는 엄마라  애들 혼자 하는시간이 많았을터인데  어찌 아이들을 키웟는지  그과정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영어를 어찌 해오셨나 하는것두요..  보통은 엄마가  제공하고 이끌어가는 엄마표영어를 많이 하는데요.. 책사랑님은 능력을 아이들한테 사용하지 않으시는듯하데요  ^^

에밀리가 중학교 들어갔으니  느끼는 감정도 남다르실거같고..그동안 지나고 보니 생각과 다른거라던가..영어진행시  좋았던 방법이나  애로사항같은거..또  초등엄니들한테  도움이 될만한 조언같은거 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영어에만 국한되는거아님돠....

또 그동안 읽었던 한글책과 영어책   또  추천할만한것이나  아이가 특히 좋아했던거  ..말쌈해주시와요..

중학교 간 에밀리 요즘 근황이 어떠한가   학교 영어는 초등떄와 어찌 다른가도  많이들 궁금하실거여요  ^^]

한가지 개인적으로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에밀리 한글 논술이나 글쓰기  준비를 따로 하셨는지  그게 궁금합니다...요즘 애들  사고력떨어지고  단편적인게  학교서 쓰기를 안하는탓도 있거든요 ...

중학교 가면 수업중에 노트필기가 어느정도인지두 궁금해지네요  ^^

 

책사랑님  성격이 워킹맘이라 그런지  시원하신데  본인의 아이들 자랑할게 없다고 난감해 하셔요...

여러분들 많은 댓글 바랍니다  질문도 서슴지 마셔요  ㅋㅋ(제가 다는거 아니니까  큭 책사랑님 죄송)

가능하시면 책사랑님 게시글로 쓰시는게 수정이 더 편해요  댓글은 불편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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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2011-03-30 22:24 

12기의 일원으로 한때는 좀 열심을 내었던 예전 멤버로써...

아직도 부지런히 북클럽에서 활동하는 아이들을 보니,

한편 참 부끄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부끄럽다 함은.. 시작은 거창하게 갔으되, 부지런히 쫓아가지 못하여 중도하차한 후회일테요..

부럽기도 함은, 린이 가지 않았던 그 길을 거북이처럼 꼭꼭 밟아 몇 고개는 저만치 앞서 가고 있는 아이들을 보는 느낌이라 그렇네요. ㅠㅠ

 

멋쟁이 주울님..

제니애플도 아이들과 열심히 하고 있겠죠?

얼마전 빨강머리앤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 심히 찔렸었거든요.

짠하고 나타났다 짠 하고 사라지는'유령같은 회원'이라는 말에 어찌나 마음이 심하게 와닿던지.. -_-;;

주울님이나 브죵님, 빨강머리앤님, 수다맘님, 돌쇠맘님, 책사랑님... 외 많은 분들처럼 한 공간에서 수년을 보내고 꾸준히 글을 올리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일까, 싶네요.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참 묘해서요. 컴을 켜고 연결이 되면 다들 정말 따뜻한 이웃같고 어떤 고민도 털어놓을 수 있고 그래요. 그런데, 다른 생활이 바쁘고 시간이 쫓겨 컴을 못 켜게 며칠 못 들어오게 되면 또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살아지고 정말 오랜만에 들어온 예전 그 공간이 갑자기 낯설게 느껴지고 그렇거든요.

그냥 혼자 예민한건지 ?.. ^^;

 

개인사로 이것저것 바빠 12기를 그만두고 다시 기웃기웃하며 느낀 것도 좀 그랬네요..

암튼, 궁시렁궁시렁했지만 결론은!

제겐 익숙한 그 이름,

에밀리와 헥터!!

얘들아 장하다~~~!!!!!! ^*^

해피미나 2011-03-29 20:24 

와 ~~후 주울님 최고!!!!! 정말 최곱니다.

 

그 에밀리 모친이 책사랑님이었네요. 핵터의 글을 저도 읽었던 기억나요.

제가 12기 북클럽에 관심이 많아요.

정말 정말 저희 딸도 내년 중학교가서 에밀리 요즘 근황 궁굼해요.

주로 하교 후 시간 분배나  공부, 수학선행,  중학독서, 영어는?  어떻게 하는지.....

 

저희 아이는  5학년 사춘기가 시작되었을때 담임샘과 참 힘들게 보냈습니다.

담임샘은 참 시원하고 좋으신분인데 아이의 기를 팍 꺽어놓으셨어요.

아이의 성향을 무시하고 선생님이 생각하시는대로 끌고가서 맘이 아팠어요.

아이는 선생님은 하늘이란 어릴때의 잘못된 엄마의 교육철학으로

하기 싫은 일에도 군소리 없이 하더라구요.

한국의 연예인 별 관심없는데.....아무래도 영화를 많이보니 외국배우를 좋아하는데

숙제로 알아오기  그 연예인 노래듣기....

아이가 작년4월 교내 영어 말하기대회 나갔는데.....아이가 어쩌다 일등했어요.

그래서 아침방송에 나가서 전교생들보여줬는데...

하이스쿨 뮤지컬의 브레이큰 프리에 맞추어 자신의 꿈에 대해서 소개하고  춤과 노래 불렀는데...

닭살 돋는다고 또 ? 오골거린다...라고 하셨데요.

그 후로 몸을 사리고 자신감이 사라졌어요. 물론 그전부터 사건은 많았지만...

성격이 워낙 활달하고 자기 주장 강해서.... 항상 걱정했지만...아이의 장점이라 생각했는데...

성격이 바뀌더라구요.

상처를 잘 받고...   오글거린단말 듣기싫어서 학교서 조용조용.......이런게 원래 사춘기 증상인지????

 

하하 어디 물어볼때가 없어서....

주울 2011-03-29 22:58:23
해피미나님 고학년따님이 있다니 선배맘이시내요..나는 저학년맘이줄 알았지 뭐여요..
미나님 글읽다보니 아이가 겪었던생각이 나요..시기가 사춘기가 맞기는한데 저학년때도 똑같아요..사춘기탓이 아님돠....그래도 사춘기시기에 겪으면 따따블로 힘들것같아요
선생님도 사람인지라 성격궁합이 맞는애들이 매년 한둘씩은 있다고 합디다..이말을 반대로 하면 성격적으로 거슬리는 아이가 매년 한둘씩은 있다는말이지요...순전히 아이잘못은 아니구 선생님이랑 성격이 안맞는경우지요..이런경우는 이아이가 큰잘못을 안해도 선생님은 많이 거슬려하는데 대체로는 인격적인 분이 많은지라 좀 안맞는경우도 교육적으로 대하시지만 간혹가다가요.. 언어나 행동이 거친선생님도 만날수있어요... 애한테 어른대하듯해버리니 애들이 상처받고 성격이 변할정도로 영향도 받는게 당연합니다...우리도 연속몇년간 뉴스에 나올정도의 힘든선생님을 겪었는데요..이런분들은 내아이한테만 그러는것도 아니고 다른애들한테도 크게든 적게든 힘들게 해요..

진심은 통한다고 1년여를 보게 되니까요..학기초에 아이에게 가졌던 오해나 감정이 1년을 지나게 되면 아이그대로를 보게 되니 당연히 바뀌게 되요..그것은 아이에게 달렸지요..
애한텐 인간적으로 선생님을 이해시키셔요..선생님도 사람이니 이렇게 저렇게 할수있고 이것은 너의 잘못이 아니다.. 그러면 선생님한테 받는 위축감이나 자기 비하같은게 많이 극복될겁니다...
각각의 선생님이 가지는 가이드라인이 다다르더라고요..
어떤선생님은 예절이 어긋나면 정말 싫어하는샘 또 어떤샘은 좀 산만하고 활동적인 아이를 최고로 싫어하는샘 어떤샘은 도덕성 없으면 싫어하는샘 또 어떤샘은 공부를 안하면 아주 싫어하는샘..요거를 알아놨다가 그샘의 가이드라인을 넘지 않는게 좋습니다...저는 집에서 이정도에 대해서 아이단속을 했어요...대체로 이런것들은 초등시기에 갖춰야할것들이 많은지라 좀 과하게 단속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아이행동을 어른들이 많이 칭찬하는날이 와요 ...
결론은 좀힘든선생님도 겪을만하니 아이가 겪어 내도록 부모로서도 돕기도 하지만 아이자신도 늘 자기를 좋아하는사람만 살면서 만날수는 없으니 경험하고 꼭 좋은방향의 경과를 가지고 넘어가는 1년이 되야해요..그렇지 않으면 학창시절의 상처로 남습니다....

이중에 젤 중요한것은 아이자체가 가지는 보호막이요...부모가 어찌 도와주든 아님 손을 못써주든 얼마나 괴팍한 샘을 만나 많은 고통을 당하던 보호막이 강한 애들이 꿋꿋하게 자랍니다..
그럴라믄 자립십도 좀 팍팍 키우고 체력도 키우고 좀 강하게 키워야 함다^^

나쁜시절도 견디면 그거이 다 피가 되고 살이 되요 ^^

얼크니 2011-03-29 15:51 
정말 주울님 덕북에 많은걸 얻어갑니다 북클럽 참 멋진곳이네요 솔직히 저처럼 대충훓어보는식의 날라리? 엄마표는 이런곳이 있다는거 조차도 모르고 살아갈뻔 했는데..암튼 너무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의 중심에는 홍박샘님이 계셔주신 덕분이겠지요. 암튼 쑥 너무 고맙습니다. 주울님 제니이야기도 들려주세요^^
홍박샘 2011-03-29 11:20 

교육자로서 많은 아이를 보면서 누구 하나를 편애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그런데 Emily는 쑥쑥에서 드믈게 고학년이면서 북클럽을 했고

중학교에 가서도 북클럽을 하고싶어 해서 마음을 특히 쓰고 있어요.

큰 맘 먹고 중학생 북클럽을 만든 것도 그런 마음이었고.

조금 지나면 Emily를 비롯한 중학생들이 스스로 북클럽 운영하게 유도,

고등학교 갈 때 특별활동이 되게 할 작정이어요.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증명서 내지 추천서를 쓰리다.

그게 도움이 안될지라도...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이 참 즐거워요.

12기 코찔찌래기들이 1년 여 성장해

 몇 페이지 분량의 영어를 쓰는 걸 보면 말이죠.

난 정말 교육자란 직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요.

Emily 얘기만 썼네.

Hector 둘째는 원래 쯔께다시래...저절로 큰다네. ㅋㅋ

책사랑 2011-03-29 12:26:37
제가 홍박사님 백으로 울 에밀리키워요~~감사합니다^^
둘째,정말 쯔게다시구요,,절로 크게하려하는데 에밀리랑 넘달라서 공을 많이 드려요.
배우자 불편하지않을정도로는 키우려고 노력해요ㅋㅋ
literacy 2011-03-29 19:02:45
홍박샘님의 진정한 교육자로의 면모가 느껴지는 글이라 댓글에 댓글을 달지 않을 수가 없네요..
아래 책사랑님 말씀대로 저도 홍박샘 빽으로 리틀리터러시 키워볼렵니다.
(그래도 되겠죠? 안되도..그냥 밀어부쳐버림니다.ㅋㅋ)

글구 책사랑님 배우자 불편하지 않을정도로 아드님 키우시겠단 말씀에..
그냥 못지나치고 댓글달아요...
자식 키우는 부모들..모두 생각해봐야겠네요..ㅋㅋ
수다맘 2011-03-29 10:03 

역시 주울님 짱이세요^^

책사랑님 너무 멋진 에밀리 언니와 헥터 소개 빨리 읽으러 가보렵니다.

홍콩야자 2011-03-29 09:40 

주울님 덕에 숨어있는 진주들 발견하는 기분입니다.

이런 진행기들이 어찌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소피,네이트,헥터와 에밀리까지~~

아직 갈길이 먼 엄마표라 너무 소중한 진행기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주울님...감사드립니다.

많이 많이 찾아주시와요^^

벨벳 2011-03-29 09:16 

주울님덕분에 귀한 진행기를 읽어볼수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건강하시죠?^0^

핵터와 에밀리의 이야기 궁금해요~

한글 글쓰기가 기반이 되어야 영어글쓰기도 향상된다고 생각하기에

두분모두 한글 글쓰기는 어떻게 진행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책사랑 2011-03-29 12:35:43
북클럽 1기에서 넘 멋진 벨벳님을 저는 기억하지요~
댓글 정말 감사해요~
저희집은 한글글쓰기는 따로이 진행을 안했어요,,
초1때 독서록 한편쓸때마다 독서의욕 1%씩 감소한다는 말을 듣고
독서록도 1장넘게 제가 받아써주었어요.
중딩말쯤 글쓰기 가르치고싶어요^^
현준성준맘 2011-03-29 08:55 

아직 북클럽을 하고 있는게 없어서... 이렇게 꼭꼭 숨어있는 진주들의 이야기를 모르고

넘어갈 뻔했습니다.

 

이렇게... 주울님께서 자리를 펴주시니....

좋은 경험담을 들을 수 있을듯 싶습니다.

 

쑥쑥의 엄친아, 엄친딸의 이야기.. 꼭 풀어주세요..

책사랑 2011-03-29 12:39:48
울집은 엄친아,엄친딸 아니구요,,
세상의 모든아이가 진주같고 보물같다고 생각하는 엄마랑 사는 평범한 아이들 이야기예요~
sophie 2011-03-29 08:54 

주울님께서 요즘 이쁜 아그들 소개하신다고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언제 또 저 자료는 찾으셨데요?  한참 전 자료 속에서 뽑아 내느라 시간 많이 걸렸을 것 같아요.

 

초등 졸업 후, 에밀리언니 본인이 느끼는 것들을 말씀해 주시길 기대 해도 될까요?

짧은 시간 동안 글로만 만나서 그런지  사춘기 얘기는 없더라고요.  아직 사춘기 전인가요?   요즘 따박따박 따지는 딸이라 슬~~ 긴장되기도 하거든요.....

에밀리 어릴 적 예쁜 모습도 들려 주시와요~~^^

민규예린맘 2011-03-29 09:38:08
6학년이면 이제 슬슬 사춘기가 다가올시기는 된거 같아요. 그죠..?
울 집은 5학년이어도 마구마구 기어오릅니다. 따박따박 따지는 모습은 오히려 귀여워보이는걸요 ^ ^
책사랑 2011-03-29 10:28:59
울딸은 솔직히 제게 연인같아요.
늘 새롭고 신선하고 제가 고민하던것들도 단박에 해결해주는 그런친구예요.남표니가 보면 화내겠지요ㅋㅋ
청출어람이지요.
초등졸업후~중딩북클럽에 쓴이야기이지만 아이들이 소그룹으로 어울리나봐요.좀 갑갑하긴한데 우르르몰려다니는 것보다는 나은가봐요.사춘기의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은 공부보다도 인간관계맺기라는 말을 처음듣고 깜짝놀라서 요즘 신경쓰고 있구요.저는 공부라고 생각했거든요.
따지는거는 논리적으로 따져서 제가 무어라말을 못하구요..
아직 사춘기가 안온건가요?별무리는 없어요.학교댕기기바빠서 짜증낼 시간도 없는건지 ...
늘 유쾌하고 학교생활에 올인하고 그래요.
다수가 모두 친구이면서도 단짝친구가 한명있어서 등하교 같이하는것도 중딩수월하게 보내는것 같아요~
따박따박 따지는거는 소피가 사춘기 진입전이기도하고 똑똑해서 그러는거라 생각해요.
소피글 보면서 제가 월매나 감탄하는지 아시죠^^
sophie 2011-03-29 12:06:23
민규예린맘님 여기서 뵈니 더 반가워요. 따지는 제 아이는 귀엽지 않고요...^^ 명석한 민규가 제 눈에는 더 귀여운데요. 남학생들 조리있게 힘있게 말하믄 얼마나 멋진데요. 기어오르는게 아니지요? ^^
책사랑님 이렇게 따로 답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친구관계가 중요하다는 말을 듣긴 했지만 중학생활에서는 큰 비중을 차지하나 보네요..... 다정한 모녀 사이가 정말 보기 좋네요. 부럽습니다. 실천해야하는데...ㅎㅎ
책사랑 2011-03-29 08:46 

정말 아무것도 없는뎅,,주울님 방방 띄워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수정하기 쉽다하시니 우리집 지낸 이야기 게시글로 올려볼께요^^

 

한글논술,글쓰기~

아직 그런 수업을 받아본적은 없지만 글쓰기 스킬을 한번쯤은 배워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아직은 긿어해서 학교글쓰기에만 의지하는데 언젠가 한번은 약안의 주장하는 글쓰기를 해서 상을 받아오더라구요.

독서를 통해서 생각주머니가 많이 커졌을때 글쓰기 기술을 가르치면 좋을 것 같아요.

 

중하교 노트필기~

선생님에 따라 다를지도 모르지만 알록알록 자신마의 노트를 만들기 시작해요.

책과 노트를 죄다 학교두고다녀서 저도 가물에 콩나듯이 보는데 제법 잘하더라구요.

 

제니는 아무걱정 안하셔 되구요.제니 스스로 넘 넘 잘하고 있어서 감탄스럽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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