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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4 학년 자주방...5월 5일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1-05-05 06:35

조회수 881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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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우리가 자라면 나라의 일꾼

손잡고 나가자 서로 정답게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야~~~~~~~~~~  어 린 이 날 이다~~

 

예전엔  이렇게 시작 한거 같아요 ㅎㅎ

 

어딜 가나  어린이날  노래가  울려 퍼졌는데

요즘은 잘 안들리더라구요

노래를  울리고 싶은데  그건  어찌 하는지를 몰라요 ㅠㅠ

 

계획하신 것들 있으시죠?

 

투빈이는 친구네랑 가까운 곳에서 개최하는

체험행사장엘 갑니다

 

어린이날 선물은

(왼쪽 큐티, 오른쪽 프린스)

문구점가서  어제 고른 것들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자주방 식구들 모두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구요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자랑들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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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벨 2011-05-06 00:25 

어제 글에 댓글 한참 달다가 지워져 다시 달다보니 오늘도 원글에 야심한 밤에 또 글달게 되네요.

오늘 5월5일!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연휴잡아 다들 멀리 가셨나요? 며칠쉬는 학교도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오늘 운동회하고 낼부터 일요일까지 쭉 쉽니다.

오늘 아이 학교 운동회를 했는데요.원체 학급이 많아서(한학년에 평균 10반쯤? 되어요)작년에 오전오후로 나눠서 운동장을 썼다던데 그게 별로 안쫗았는지 이번 해에는 근처 운동장 엄청 큰 고등학교에서 운동회를 한다고 빨간날인 오늘 운동회하고 낼 쉽니다. 그래서 겸사겸사 아빠도 할머니도 오시고 좋았네요. 선물은 작은아이는 핀세트,큰아이는 도서상품권을 제가 준비했는데 아빠는 종합과자세트인가?요즘은 이쁜 캐릭터포장으로 장난감세트처럼 나오네요?(ㅋㅋ 이거보니 옛날 우리 어릴적에 손님들이 집에 올때 사오시는 젤 기다려지는 큰 선물이었던 추억이..)

운동회 끝나고 근처 여러가지 체험하는 곳에 친구네랑 바로가서 간단히 싸간 도시락과 치킨시켜먹고  놀다가 왔어요.

근데 큰아이가 어제오늘 바깥 바람을 좀 많이 쐬서 그런지 오후에 갑자기 열이 나서 아빠랑 먼저 집에 가고 저는 둘째랑 친구랑 더 놀고 집에 왔네요. 낼 쉰다고 전에 살던 친구네 놀러갈려고 했더니 병원갔다 집에서 쉬게 해야겠네요.

토,일은 작은아이만 데리고 1박 2일 어머님 이모님들과 놀러갈 계획인데 집에서 아빠랑 있기로 한 큰아이가 더 심해지면 못갈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이네요. 요즘 황사바람인데도 자전거타러 매일 나가고 풋살다니고 하더니만 탈이 난 것 같아요. 크니까 마스크도 절대 안쓰고요..에궁.     

봄바람이 무서버요. 감기걸린 친구들이 주위에 더러 있던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용~^^

 

투빈사랑 2011-05-06 07:28:48
저희 오늘 운동회랍니다
요즘 감기가 좀 심하던데 연휴에 아파서 어쩐데요
빨리 나아서 즐거운 연휴보내길 바래요~
투빈사랑 2011-05-05 20:39 

오늘  하루 즐거우셨나요?

근처  공원에서  체험행사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몇년간 다녀본  경험상 일찍가야  뭐라도 할수 있다는 걸 알기에

일찍 출발해서  아이들 하고 싶은 체험 시키고  좀 놀리다가

점심으로  자장면  먹여주구요

텀블링  한시간 타고  집으로 와서  wii 게임 시켜주고

친구들이랑  보물찾기 놀이좀 하고

저녁으로  통닭 쏴주고  에고...숨차네요 ㅎㅎ

풀~~~~~~로  놀렸네요

둘째는  아쉬운게 없어보이는데  큰녀석은  그래도 뭔가 아쉬운가봅니다

60%만 만족했다네요  (욕심꾸러기...)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네요

굉장히 넓은 곳인데 ㅎㅎ

같이간 친구들이랑  오른쪽에  있는  두 녀석이 프린스,큐티입니다

물놀이 삼매경에 빠졌네요

 

어린이날이라  하늘도  파랗고  좀 더웠지만  아이들은 즐거웠던 것 같아 

뿌듯합니다

비록  온 몸이 쑤시긴 합니다만 ㅎㅎ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들 되세요~~~

클라라벨 2011-05-06 00:30:45
맞아요. 미리 서두르지않으면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더라구요.
저희도 바로 점심먹고서 3시부터 있을 공연 볼려고 선착순티켓받으러 2시에 줄스러가니 글쎄 줄이 한도 끝도 없어서 표받기를 포기.. 그래도 비눗방울체험하고 그늘에 앉아 싸간 간식먹으면 친구네랑 담소나누고 돌아왔어요.사람이 그리 많을지 몰랐네요.크~
하하형제 2011-05-05 17:08 

오늘은 어린이날이네요.

투빈맘님처럼 문방구에 델쿠가서 고르라고 해도 되겠네요.

고른 물건들이 아기자기하네요.ㅎㅎ

 

저는 아이들데리고 저희 아버지 주말농장가서 아이들 일좀 시키고 왔어요.

4학년되니까 힘도 더욱 세져서 땅도 잘파고 무거운 것들도 휙휙~~

잘 나르네요. ㅋㅋ

힘과 비례해서 철도 좀 들어주셨으면...

 

저녁땐 아이들아빠랑 맛있는거 먹으러 나갈거구...

오늘 영어책읽기, 한글책 읽기, 피아노..

모두 스킵합니다. ^^

 

쑥쑥 자주방 어린이들...

몸과 마음 모두 밝게 자라거라. ㅎㅎ 

투빈사랑 2011-05-05 20:46:34
프린스는 힘이랑 철든거랑 비례하는것 같아요
힘좀 길러야 하는데..
주말농장 아이들에겐 좋은 추억이며 산 경험이네요
즐거운 하루셨길~
클라라벨 2011-05-06 00:36:32
주말농장에서 듬직한 일꾼이군요~
저희도 시어른이 소일거리로 하시는 밭에 가긴가야하는데 이사온 뒤 좀 멀어서 잘 안가게되요.
매년 그래도 매실 열리면 따러 꼭 갑니다.
twinzzang 2011-05-05 10:39 

휴일아침인데 이른아침부터 문을 여셨네요~ 부지런도 하셔라 ^^

어린이날은 어딜가도 북적거려 엄두가 안나고

매번 맛난거 먹으러 나가고 선물해주는걸로 끝냈어요.

선물은 어제 사줬구요, 저녁까지 해결.. 그래도 오늘 뭔가 해줘야 할듯한데

어딜가야하나 아직도 고민하고 있네요. 우선 지금 마트갑니다.

장보러..^^

즐거운 휴일 되세요~

투빈사랑 2011-05-05 20:49:46
저희도 일찍 약속이 잡혀있어서 좀 서둘렀네요 ㅎㅎ
맛난거 많이 사셨나요?
저희도 비슷합니다 맛난거 선물...
좀 색다른 경험도 해보고 싶은데 마땅히 할게 없네요
담엔 궁리를 좀 해봐야할것 같아요 ㅎㅎ
트윈짱님도 즐거운 주말이셨길 바래요~
꿈다섯 2011-05-05 09:39 

저희도 밥먹고 나갈 예정입니다...

일단 숙제부터 하러 창덕궁에 갑니다..

근데..딸아이가 어제 태권도장에서 3시쯤 잤다고 하네요,,그래서 오자마자

재우고 있어요. 이따 일어나면 챙기고 슬슬 나가봐야지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하하형제 2011-05-05 17:11:36
아~~~태권도 미니합숙하고 왔군요?
저도 그 프로그램이 좋아서 기회 될때마다 보낸답니다. ^^
창덕궁 잘 다녀오시고 담에 뵈여~~ㅎㅎ
투빈사랑 2011-05-05 20:51:15
창덕궁 한번도 못가봤는데 ..
언젠가 가볼 기회가 생기겟죠
즐거운 하루셨길 ~~~~~~
클라라벨 2011-05-06 00:39:43
창덕궁가는 숙제가 있군요.
어제 3시에 자고 오늘도 밖에 나가려면 좀 힘들겠어요.
참, 서정이가 태권도다니네요?
희서맘 2011-05-05 07:55 

헉..오늘은 제가 1빠네요^^

ㅎㅎㅎㅎ....

오늘 계획은 희서 레고 사달라니까 선물하나 사 주고..

친정엄마와 점심 약속....

그리고..된장 담그기로 했어요^^엄마와 함께^^

 

어제는 뮤지컬 알라딘 보고 왔구요..

오늘은 못 나갑니다...사람들이 너무 많을 거 같아서요^^

자...그럼...이따 다시 오겠습니다^^

즐건 어린이날 되셔요^^

꿈다섯 2011-05-05 09:39:49
일빠 축하드려요..그리고 된장도 맛나게 담그세요..^^
하하형제 2011-05-05 17:13:06
축하드리옵니다. ^^
저도 된장, 고추장 담그는거 관심많아서 엄마에게 배울예정이예요.
장까지 담궈먹으면... 그때 절 장금이라 불러주시옵소서.ㅋㅋ
투빈사랑 2011-05-05 20:55:44
저도 사람많은거 정말 싫어하는데
애들은 북적거리는게 좋은가봐요 ㅎㅎ
오늘도 인파에 치이다 왔답니다
내일도 운동회라 북적북적 ...
된장도 맛나게 담그셨나요?
즐거운 하루였을것 같아요 친정엄마와의 점심도 그렇고..
저흰 일요일에 난타 공연을 볼 예정이랍니다~
클라라벨 2011-05-06 00:42:43
된장도 손수 같이 담그시고..맛난 점심 드셨나요?
5월5일 어딜가도 사람이 많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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