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우리가 자라면 나라의 일꾼
손잡고 나가자 서로 정답게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야~~~~~~~~~~ 어 린 이 날 이다~~
예전엔 이렇게 시작 한거 같아요 ㅎㅎ
어딜 가나 어린이날 노래가 울려 퍼졌는데
요즘은 잘 안들리더라구요
노래를 울리고 싶은데 그건 어찌 하는지를 몰라요 ㅠㅠ
계획하신 것들 있으시죠?
투빈이는 친구네랑 가까운 곳에서 개최하는
체험행사장엘 갑니다
어린이날 선물은


(왼쪽 큐티, 오른쪽 프린스)
문구점가서 어제 고른 것들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자주방 식구들 모두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구요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자랑들 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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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소리 붙여보아요..
선행이란?
초등 3.4 학년 자주방...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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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에 댓글 한참 달다가 지워져 다시 달다보니 오늘도 원글에 야심한 밤에 또 글달게 되네요.
오늘 5월5일!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연휴잡아 다들 멀리 가셨나요? 며칠쉬는 학교도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오늘 운동회하고 낼부터 일요일까지 쭉 쉽니다.
오늘 아이 학교 운동회를 했는데요.원체 학급이 많아서(한학년에 평균 10반쯤? 되어요)작년에 오전오후로 나눠서 운동장을 썼다던데 그게 별로 안쫗았는지 이번 해에는 근처 운동장 엄청 큰 고등학교에서 운동회를 한다고 빨간날인 오늘 운동회하고 낼 쉽니다. 그래서 겸사겸사 아빠도 할머니도 오시고 좋았네요. 선물은 작은아이는 핀세트,큰아이는 도서상품권을 제가 준비했는데 아빠는 종합과자세트인가?요즘은 이쁜 캐릭터포장으로 장난감세트처럼 나오네요?(ㅋㅋ 이거보니 옛날 우리 어릴적에 손님들이 집에 올때 사오시는 젤 기다려지는 큰 선물이었던 추억이..)
운동회 끝나고 근처 여러가지 체험하는 곳에 친구네랑 바로가서 간단히 싸간 도시락과 치킨시켜먹고 놀다가 왔어요.
근데 큰아이가 어제오늘 바깥 바람을 좀 많이 쐬서 그런지 오후에 갑자기 열이 나서 아빠랑 먼저 집에 가고 저는 둘째랑 친구랑 더 놀고 집에 왔네요. 낼 쉰다고 전에 살던 친구네 놀러갈려고 했더니 병원갔다 집에서 쉬게 해야겠네요.
토,일은 작은아이만 데리고 1박 2일 어머님 이모님들과 놀러갈 계획인데 집에서 아빠랑 있기로 한 큰아이가 더 심해지면 못갈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이네요. 요즘 황사바람인데도 자전거타러 매일 나가고 풋살다니고 하더니만 탈이 난 것 같아요. 크니까 마스크도 절대 안쓰고요..에궁.
봄바람이 무서버요. 감기걸린 친구들이 주위에 더러 있던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