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어린이날 되셨나요?^^
저희집은 아침먹고,,,부랴 부랴,,,남한산성에 다녀왔어요^^
11시 전에 도착했는데...사람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고요.
4살 둘째가,,,수어장대까지 잘 올라갔습니다...~~~
시현이가 수어장대에서 할머니한테,,,문자를 보내더라고요. 이제 이만큼,,,컸구나,,,싶어요.
(서툴러서 오래 걸리긴 했지만...)
내려와서,,,근처 두부집을 가려다가 주차장이 만차라,,,광주,퇴촌으로,,,뜻하지 않은
드라이브~를 하게 되었네요. 생각보다 가까운곳에 계곡물이 흐르는,,,음식점들이 많더라고요.
여름에 자주 와봐야겠다,,,찜해놓았지용~^^
계곡물에서 놀면서,,,,닭볶음,,,시켜먹고,,,노는거,,,무지 좋아하거든요~
정작 점심은,,,맛집 검색하며,,,고르고 고르다,,,순대국?을 먹고 왔네요^^
유명한 곳을 가긴 했는데 대기시간 40분(3시였는데요)--;;;
좀전에 지역 까페를 가보니...집에서 지척인...올림픽공원에서도 아기 자기한 놀거리가 많았더군요^^;
선물은,,,작은애는 비누방울 놀이,,,시현이는 액세서리 만들기~
낼은 재량 휴업일입니다...둘째 어린이집 보내고
큰애랑,,,학교건강검진을 받고
둘이 좋아하는 음식점에도 가고
롯데월드에 퍼레이드도 보고^^
아이 얘기도 잘 들어주며,,,데이트를 해야겠어요~~~^^
오늘은,,,,차에서 흘듣만 했어요.
-바비 머메드 테일(바비중 아주 좋아하는 편,챕터북 먼저 읽고 보았어요)
-쥬니비존스,,,절반 듣다 말았음.신화를 틀어달래서 신화 디비디 소리 2편을 들었어요.
-로빈후드 디비디 소리도 들었네요.엄마가 보기엔 오래된 애니~라 별로인데 아인 좋아해요.
-집에서 만들기하면서 a to z-a한권 들었어요.
-다녀와서,,,엄마,아빠 자는동안,,,한글책도 좀 읽었나봐요.
3식구 모두,,,저녁도 못먹고,,,,기절상태로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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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이제 고만 쓸까도 싶은데....몇번 안남았으니 칼뽑은대로 합니다.^^
(문열기를 토,일에도 해야하나요?)
*엔지니어님의 감자 고추장 찌게
감자큰거 하나, 참치 젤 작은통 하나, 고추장 한큰술...재료가 잠길 정도로만 물 붓고
감자가 익을정도로 끓인후,,, 다진마늘 1작은술+대파,소금 간하기...
-간단한데...맛있어요. 혼자 먹기 귀찮을때,,,요 찌게 하나로^^
*두부가지조림
두부를 팬에 노릇하게 지지다 가지도 같이 지짐
간장2큰술+고추장1큰술+설탕반큰술+참기름1큰술+마늘1큰술+물2~3큰술 섞어서 조리기
-저는 새송이버섯도 썰어서,,,지져요,,,가지랑 버섯만~
-설탕양이 달아서 원래보다 줄였는데....설탕을 맨마지막에 넣으면서,,,간을 보세요,입맛에 맞게~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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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야자 




스토리텔링 소리 붙여보아요..
1,2학년 아이표-5월 6일 문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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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번의삶님 일주일 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노는 날이 끼어 있어 참여율이 저조한 주였네요. 그래도 뭐, 다들 마음은 같을 거예요. 그쵸? ^^
(이번 주 종쳤네~ 어쩌나~ 담주 열심히 하지 뭐~ 뭐 이런~ ㅋㅋㅋ)
단한번의삶님께 요리도 마이 배우고... 삘 받아서 4일에는 혼자 멀리 장보러 나가서 뻑적지근하게 사가지고 돌아 왔잖아요. 냉장고 미어 터지게 채워 놓고 어제부터 야금야금 꺼내 먹고 있어요.
앞으로 4일 더 밥순이 해야 하네요. 이슬이가 10일까지 논다잖아요. 요즘 학교 참 잘 노네요.
삐썩 마른 이슬이 살찌우기 작업중이라 열심히 챙겨 먹이고 있긴 한데, 여러가지 먹이면서 느끼는 거지만 자식이 참 편식도 심하고 입도 짧네요. 남은 걸 구슬이가 다 먹어치워서 (먹고 나서 잘 먹는다는 칭찬을 즐겨요.)
큰 넘은 얼굴이 세모, 작은 넘은 동그라미가 되었답니다. 크크
영어는 몬스터 매너 말만 꺼내 놓고 여태 못 읽히고...
쓰기도 알림장 외에는 쓴 적이 없는 5월을 보내고 있어요. 아슬아슬합니데이...
조만간 사생결단을 내야 할 듯~ ^^
주말 가족과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