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주 마지막 날입니다
어제 피곤했는지 여기저기 안 쑤시는 곳이 없네요
다들 몸살 안나셨나 모르겟어요 ㅎㅎ
어찌 하다 보니 문여는 마지막날이 왔네요
늘 지나고 보면 시간은 빨리도 흘러가는것 같아요
재미도 있었고 조금 긴장도 되고 아침잠 많은 제가 시간맞춰 일어날려니
힘들기도 했던 한주였던것 같아요
많은 응원과 격려 속에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자주방 맘들께 감사드려요~
오늘은 운동회 하는 날입니다
하늘이 꾸물꾸물 오후에 비온다더니 벌써 날씨의 징조가 좋지않네요
뜨거운 해빛속에서 하는것 보다는 나을지도 모르겟습니다
한주를 마무리 하고 담주를 기약하는 맘으로 아이들과 재정비 들어가보시길 바라구요
꿈다섯님께 왕관 넘길께요
다음주 수고해주세용~

가벼운 커피한잔하고
운동회가서 아이들과 열심히 놀고 오겟습니다
오후에 다시 뵐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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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
스토리텔링 소리 붙여보아요..
초등 3.4 학년 자주방...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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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러와보네요~~^^;;
매일매일 문열어주시는 분들도 계신데....
몇일 후루룩가버리더니, 그담엔 몇일이나 지났는데 한일이 없어 글 못올리고
그리고 또 몇일... 이젠 죄송해서 못올리고....
이궁....
잠깐씩 들어와 하는 저로서는 여러맘님들 글 읽다보면 댓글 달 시간은 부족하고..
댓글도 못달면서 제 글 달랑 올리고 가자니 죄송하고...
하기사.. 이모든것이 핑계일 수 밖에 없긴 하지만요...^^;;
여기서 구준히 이어가니는 맘님들의 저력을 조금이라도 닮아보구 싶어
냉큼냉큼 올라타긴 하는데 타고난 끈기력 부족은 절 자구 좌절 시키네요..
이러면서 뭘 아이한테 바라나 싶구요...ㅠ.ㅠ
저희 아인 쓰기를 넘 싫어라해서 도대체가 잘 안잡히네요...
이궁....
반성반성반성하구 갑니다~~~`
그래두 즐건 연휴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