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다가 저희 아이가 지난 겨울 스토리 텔링 했던 동영상 생각나서..
소리만 추출해서 올려봅니다.
(댓글에는 파일 첨부가 안되서 부득이하게 따로 뺐습니다)
책과 디비디 둘다 보았는데.. 아무래도 디비디 본 것 위주로 이야기를
해나가는 것 같아요.
가끔 동영상이나, 엠피쓰리로 녹음을 하거든요.
요즘은 저도 귀찮아서 잘 안하는데..
그리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한 거라 올려봅니다.
시제도 왔다갔다.. 문법도 엉망이지만..
생각하는 것들을 나름 표현해내려하고, 크게 두려움은 없는 것 같아요.
유창성이야 좀 떨어지지만요..
이렇게 말로 일단 해보고 쓴다면..
조금 더 쉽게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롸이팅 이야기하셨는데..
도움이 되실른지 모르겠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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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소리 붙여보아요..
선행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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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보니까 7분이 좀 넘는 분량인데 이렇게 긴 시간 이야기를 풀어놓는다는건
아드님이 내용 이해도도 그렇고 유창성 부분에서 전혀 부족함이 없어 보여요.
제 딸애는 본인이 이야기 만드는 걸 좋아해서 즉석에서 이야기를 지어내서 말하길 즐겨하는데
읽은 책을 이런식으로 리텔링하게끔도 가끔씩 유도해봐야겠어요..
예전 가르쳤던 애들을 보면 엄마들이 어려서 열심히 공을 쏟은 아이들은
어느정도까지는(엄마표로 효과를 보는데까지는요) 되더라는게 제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그 한계를 뛰어넘는것은 아이의 몫이더라구요..
올리신 방법이 많은 분들에게 용기있는 메세지로 전달되었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