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홍현주 박사님과 대구에서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11-05-12 18:54

조회수 1,244

댓글 11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212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이번 홍박사님 대구 강연회가 있었지요~?

많은 분들이 강연에 참석해주셨어요 ^^

 

단 하나의 사진이지만, 대구 세미나 때의 모습이에요^^

 

 

아래는 세미나 후, 함께 식사를 하셨어요.

대구에서 하니, 서울에서 못 봤던 분들도 볼 수 있고 참 좋은 걸요? ^^

 

 

 왼편 앞부터: 다이얀맘, 홍박사, 샤르휘나, 클라라벨, 제이맘 친구, 제이맘, SIMPLE LIFE와 그 친구분

 

 

아직 부산(5/17)과 광주(6/17)가 남아 있으니, 가까우신 분들은 꼭 참석하셔서, 홍현주 박사님의 파워를 느껴 보세요^^

 

 

세미나 내용 보러가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5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제이맘 2011-05-13 01:23 

에고...인사드려요..

다이얀맘님도 뵙고,...클라라벨, 샤르휘나. Simple life님도 뵙고..

정말 반가웠어요..

모두 뵙고 싶은 분들이라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모여서 영어이야기만 하는줄 알았는데, 소녀시대 예기도 하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낯가림이 많은 성격이라 원래 말을 잘 못하는데 그날 말이 참 많았던거 같아요..^^

나중에 같이 모여서 따로 만나면 좋을것 같아요..

제이만 데리고 다니니 심심해 해서...^^

팔공산 케이블카 밑에 안전테마파크라고 있는데 언제 애들 데리고 체험장에 같이가요..

제이는 어려서 일단 이번주 토요일에 먼저 답사하겠습니다.

동물도 볼겸 달성공원도 좋을것 같아요.

참, 클라라벨님...같이 북클럽하게 되서 넘 반가워요...^^

클라라벨 2011-05-13 11:06:50
좋은데 혼자만 댕기지말고 좀 부르라니깐요.^^
안전테마파크는 처음생기자마자 한번 가본적 있어요.그때 작은아이는 좀 어려서 체험제한이 있긴했는데 초기라 완전 개인가이드를 받았지요.지진방에도 가보고 소화기로 불도 꺼보고 참 재밌고 유익했어요. 제이맘님 부르면 달려갈께요.몰랐는데 북클럽에 대구분이 한분 더 계시던데요?진짜 날짜잡아봐요.엄마들끼리 시내에서 우선봐도 좋고.(민들레영토도가서 야그하고 오랜만에 교보도 가고 어때요?)아이들이랑 달성공원도 좋고요~^^
클라라벨 2011-05-12 22:07 

박사님을 비롯하여 실물이 다들 더 이쁘신데 사진이 좀 일그러진 것 같아요.

그날 이런 자리까지 마련해주신 박사님과 쑥관계자분들께 너무 감동받았답니다.^^

 

샤르휘나 2011-05-12 23:07:23
클라라벨님 실물이 훨씬 상큼하고 이쁘신데... 사진을 많이 축소해서 그런가 봐요^^
그날 넘넘 반가웠어요~ 인사가 무지 늦었죠?^^;;;
이번주 토욜날도 대구 갈일이 있는데 대구가면 클라라벨님 또 한번 생각할께요^^
꿈다섯 2011-05-12 23:41:38
클라라벨님..멀리서 봐도 한미모 하는거 보이는데요??
좋은 시간 보낸것 같아 부럽습니다..
그리고 샤르휘나님!!!! 아웅...너무 오랜만 아녀요?? 보고싶었어요~~~ ^^!!
주니랑 2011-05-12 21:17 

저두요~

얼굴뵈니 정말 좋네요^^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것이.....

글고 너무 좋으셨겠어요.~~~접시 많이 깨졌죠???ㅎㅎㅎㅋㅋㅋ

희서맘 2011-05-12 20:59 

이렇게라도 사진으로 뵈니 넘 좋은데요^^

반갑습니다..^^

홍박샘 2011-05-12 19:19 

샤르휘나님이 왼쪽 저 끝에서 두번째여요.

그 여자 누군지 궁금한 사람 많쥬?

브죵 2011-05-12 22:24:23
꽤 멀텐데 샤르휘나님이 대구까지 오셨군요.
다들 반갑네요..

샤르휘나님 딸램 얼굴을 아니까. 대충 실루엣만 봐도
느낌이 오네요..^^

홍박사님.. 요새 강연회 많으셔서.. 보람되기도 하고..
또 힘들기도 하시겠어요..
샤르휘나 2011-05-12 23:02:02
에고... 저... 눈 감았네요.... ㅎㅎㅎ
멀리 나와서 다행이예요^^
박사님 덕분에 좋은 강연 듣고, 반가운 분들 뵙고 즐건시간 보내서 넘 감사드려요^^

브죵님~ 허리는 좀 어떠신지요?
얼른 쾌차하셔서 예전처럼 활발히 활동하시는 모습 뵙고 싶네요.
제가 예전에 포항 강연회때 지은죄가 있어서 이번엔 전화받고 두말않고 대구까지 날랐어요^^
개구쟁이맘 2011-05-13 10:46:35
샤르휘나님. 따님과 많이 닮으셨네요. ^^
근데 왜 얼굴 반쪽이 가려지셨나영?
아쉽게도 미모가 가려지셔서.. ㅎㅎ
반가와서 댓글 달고 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5443

 [독해와 쓰기] 홍박사님의 쏙쏙 들어오는 명강의~~

[15]
세라맘 2011/05/13 3,797 9
35442

 성격별 영어공부법 (수정본)

[29]
빨강머리.. 2011/05/13 6,437 23
35441

 usborn young reading book 오디오

마스코트.. 2011/05/13 840 1
35440

 텀블북이 최근에 안들어가지네요

rosepro 2011/05/13 793 0
35439

 엄마는 좋겠다.

[5]
멜리사 2011/05/13 995 3
35438

 집중듣기만으론 부족하겠죠?

[10]
원츄 2011/05/13 3,136 0
35437

 납작 스탠리와 여행 가기!

[3]
운영자 2011/05/13 1,102 3
35436

 [독해와쓰기] 사족 많은 후기

[32]
안나푸르.. 2011/05/13 3,867 22
35435

 초1여아 수학 단원평가 70점 충격입니다.

[11]
가보789 2011/05/13 2,725 3
35434

 [독해와 쓰기] 홍박샘님의 강연 후기

[7]
벨벳 2011/05/13 2,648 9
35433

 초3,4 자주방 - 5월 13일 -

[65]
꿈다섯 2011/05/13 2,005 6
35432

 1,2학년 아이표 5월 13일

[87]
벨벳 2011/05/12 2,438 3
35431

 홍현주 박사님과 대구에서

[11]
운영자 2011/05/12 1,244 5
35430

 어찌해야 하나....고민입니다.

천사마미.. 2011/05/12 782 0
35429

 단어공부 재밌게 할수있는방법 있나요...

queenhy 2011/05/12 1,533 0
35428

 <독해와 쓰기>강의의 여운이 아직까지 남네요

[7]
도혁맘 2011/05/12 1,551 4
35427

 홍현주박사님 '독해와 쓰기' 후기 이벤트

운영자 2011/05/12 2,041 2
35425

 샛길을 알아보다가도 결국 엄마표,,,

[5]
평생친구.. 2011/05/12 1,436 1
35424

 엄마도, 아이도 영어 시험에 사색이 된 날

[8]
요피님 2011/05/12 1,984 2
35423

 5, 6학년 - 5월 12일

[1]
홍박샘 2011/05/12 1,14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