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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하나뿐인 친구가 곧 생일이라고 합니다.
이상하게 친구를 잘 못사귀는 우리 아이의 하나뿐인 친구인데~
영어책이 거의 없다고 하네요.
"좋은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
라고 적어서 선물로 주고 싶다고 하여 ' 내 친구를 부탁해'에 응모해 봅니다.
아이는 친구도 자기처럼 재밌는 책을 만나면 분명히 영어책도 좋아하게 될 것 같다며~
그러면서도 싫어하면 어쩌지? 걱정을 하고 있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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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영어캠프 어떨까요? 꼭 조언좀^^
[내 친구를 부탁해] 엉뚱한 치과의사, Mr Dunfilling의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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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책 구입해야겠네요.
책소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