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침이 밝았습니다앙~~~~
지각 안 시키고 학교 보내느라고 아침부터 기합이 들어 있었더니 헤유 별 거 안 했는데도 지치네요.
일단 댓글마당부터 열어 놓고 고고 할까염~
뭘로 이 긴 지면을 메우나~~~ 생각해 보고요.
| *월* 1,2 학년 아이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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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슬맘 등록일 2011-05-23 08:29 조회수 1,967 댓글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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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이 밝았습니다앙~~~~
지각 안 시키고 학교 보내느라고 아침부터 기합이 들어 있었더니 헤유 별 거 안 했는데도 지치네요.
일단 댓글마당부터 열어 놓고 고고 할까염~
뭘로 이 긴 지면을 메우나~~~ 생각해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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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뜨거웠던 낮이 지나가고 지금은 서늘한 저녁입니다.
이제부턴 저녁때가 놀기 좋은 계절이네요.
낮에는 더우니 금방 들어왔는데 오후되니까 엉덩이가 들썩들썩 나가서 축구 1시간 하고 왔네요.
애들 태권도 간 사이에 후다닥 올립니다..^^
밑에 영어쓴것은 리틀팍스 1단계 따라쓰기 한것 입니다. 매일 쉬운것부터 하나씩 해나가려고 하는데
하다말다 하네요. 꾸준히 하고자 하는 의미로 여기다 붙여보았습니다. ^^
듣기, 읽기에 비해 쓰기가 너무 떨어져서 학원도 못갑니다..ㅎㅎ..
몇달전에 모학원에서 테스트 보았는데 daniel이 나온 레벨에서는 숙제로 쓰기를 한바닥은 써야한답니다.
한글로 몇줄 쓰는것도 힘들어하는데..어찌....
나중에 학원을 보내더라도 쓰기연습은 좀 하고 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집듣으로 로알달 책 처음으로 들어봤습니다.. 제일 얇은거...
magic finger~ 앞부분은 좀 지루한데 뒤에는 재밌다고 하네요...^^
주말에 가까운데 산책겸 다녀오자 하고 낙성대를 갔었어요.
그런데 바로 그 옆에 서울특별시 과학전시관이 있더라구요. 전시관은 시간이 늦어서 문닫았고
옆에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잘해놓았더라구요.
옆으로 야생화를 쭈욱 심어논 산책로도 있어서 꽃구경도 잘 하고 왔지요.
낙성대도 작지만 깔끔하게 잘 꾸며놓았더군요. 강감찬 장군이 태어난 곳이라지요.
선선한 바람 느끼면서 천천히 구경하고 왔어요.
사진도 같이 올리려고 했는데 시간 없어서 담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