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별 국경일에 관한 내용입니다 프렌치도어방식인데요
재료: 색이 다른 머메이드지 두장 (크기는 본인 원하는데로 한장은 조금작게)
속내용에 들어갈 사진이나 그림은 직접 그리며 더 좋은것 같아요
(아직 어리니 프린트로 뽑아주시거나 NIE 작업이면 더 좋구요)
두장을 포개어서 문접기 방식으로 접은뒤 양쪽을 송곳으로 뚫은후 묶어주시면 됩니다
아침 준비를 끝내고 컴터 앞에 앉긴 했는데....
어떤 글을 올려야 하지 떠오르질 않네요
그래서 예전에 했던 북아트 활동한것을 한번 올려볼까 합니다
유치원이나 초등 저학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잠시 수업을 했었더랬는데요
의외로 아이들이 두꺼운 종이 만지는것을 어려워 하더군요
큰아이를 보니 요즘 북아트로 만들기를 자주 하더라구요
독후활동으로 한번씩 해보시면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싶어 올려봅니다
(사실 글 소재가 바닥이 나서요 ^ ^ )
원하시면 몇가지 더 소개하는 방향으로 이번주를 마감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덥습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땀띠도 나고 ..
아이들 건강이 신경쓰이는 때네요
지치기 쉬운 날 밝은 얼굴로 시작하시길 바라며~~~~~~


색깔별 단풍 만들기입니다
재료: 머메이드지 같은 두꺼운 종이 한장 (정사각형--크기는 맘데로)
방법 : 사각주머니 접기를 한후 종이가 낱개로 떨어지지 않게 붙어있는 부분은 두고
나뭇잎 모양으로 모양내서 오려주기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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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1-2 아이표 --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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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 사죄드립니다 ㅠ.ㅠ
저번에 얼떨결에 6월초에 방 문을 열기로 하였는데, 제가 요즘 몸이 안좋아서 거의 들어오질 못했고 그래서 아마 다른분이 이름이 올라가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저의 짧은 생각이었습니다~죄송합니다....^^;;;
많은 분들과의 약속을 저버린게 되었네요~오늘 TESOL시간에 홍박쌤께 혼났슴돠 ㅎㅎ
허락하신다면 다음주 방문은 제가 꼭 열겠습니다. 월욜부터 하면 되나요? ^^;;
사실 변명을 하자면 몸도 5월 부터 계속 몸살감기로 아프고, 목욜 듣는 TESOL 숙제에 , 화욜마다 듣는 심리학 특강, 그리고 중요한건 제 딸 SALLY( 지우)가 자기주도 학습 양식에 따라 해보자고 해도, 제가 잘 유도를 못해서인지 저번에 읽은책 목록 쓴것과 오늘 첨으로, 배운 과목 이름만 쓰랬더니 그거 겨우 처음으로 했네요..
ㅡ;ㅡ 다른 분들은 열심히 올리시는데 저는 정작 숙제는 하지도 않고 댓글만 다는것도 웃긴것 같기도 해서....휴...ㅡㅡ;; 암튼 저의 짧은 생각이 큰 공백을 낳았네요,.. 여러분 죄송하구요....부족하지만 다음주에 허락하시면 월욜부터 한주 방 열겠슴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