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자주방
화요일 시작합니다....
지난 금요일 학교 공개수업에 참석하게 되었어요
학교에서는 어떻게 지낼까
수업시간도 궁금하기도하구
큰아이에게는 처음이자 마지막이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3교시 수업시간
먼저 4학년 교실로 갑니다
학부모님 10여명 .아빠들의 참여가 더 많았어요
먼저 책상은 조별배치되어 있고
사전 과제물로 부모님 인터뷰.프린터물 .아이들 의견발표
ppt활용등으로 수업 진행하셨어요
작은아이가 울샘은 너무 완벽해, 준비도 잘하시고 컴도 학교에서 제일 짱이라고 합니다.
워낙 욕심많은 쫑알이 엄마가 왔으니
손을 번쩍 번쩍 들고 발표합니다.
평상시에도 저러나 싶더라구요
큰아이가 궁금하여
6학년 교실로 갑니다.
학부모 달랑 3분참석
조별과제 발표로 마무리단계
질문위주 수업을 했어요
담샘...울딸이 너무 말이 없답니다
집에서도 그러냐하시는데..
다들아시죠..집에서는 아니라는거
저학년 공개수업은 미리 아이들 발표연습시키고
예행연습까지 한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학교마다 샘들마다 다르겠지요
학부모 공개수업다녀오신분들
어떠셨는지 풀어놔 주세요

오늘 낮기온이 29도 까지 올라 덥다합니다.
시원한 아이스커피 드시고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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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3.4자주방~~~6월 14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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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
위풍당당님 학교는 참관수업이 꽤 늦네요.
저희는 4월에 했어요.
1,2학년때와는 달리 담임쌤께서 6학년가르치다 오셔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분위기가 많이 달랐어요.
들뜬 분위기라고는 전혀 찾아볼수 없고 침체인지 침착인지 분간이 안갈정도로...
수학수업이 생각외로 단순하게 이루워지더군요. 선생님도 무뚝뚝...
암튼, 40분수업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뭘 배웠나 싶던걸요?
오늘 저녁때 언니네서 급번개모임이 있어 큰언니, 작은언니 모두 모여 놀다왔어요.
둥이들 오늘 할일 1개빼고 다 했다는데 둥이들 재우고 지금 컴터에 앉아서
아직 채점도 못하고 확인도 못해줬어요.
우선 책 베껴쓰기한거 올립니다.
롸이팅이 아니라 책 베끼기 입니다. ㅋㅋ 이런방법도 효과가 있다하여 2주전부터 시작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