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New 리더스 300> 첫번째 날...

글쓴이 우준시환맘

등록일 2011-07-01 00:01

조회수 7,111

댓글 222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264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짜라란~

많이 기다리셨죠???

드뎌 7월 1일이 되고 리더스 300 이  시작 되었습니다...

박수~~~~히히히히~

   

 

처음에 시작한다는 글을 쓰고 많은 댓글이 올라왔어요..

그 중 대부분은 여름 방학을 어찌 보낼까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함께 가게 되니 기쁘다라는 글이 가장 많았어요..

맞습니다....

리더스의 가장 큰 목표는 '같이'입니다..

     

 

쑥에서 영어책 읽는것...당연한것 같지만

오프에서는 만나기 쉽지 않아요...

그것도 엄마표로는 거의 불가능하지요..

이러다 보니 아이들 책 읽히면서

속상한것도 힘든것도 심지어 아주아주 기뻤던 일도 어디다 애기할 곳이 없지요..

 

그 이야기..여기에 모두 풀어내세요..

같이 기뻐해 주고 같이 위로해 드릴게요...

 

아~그런데..단점이 있긴 해요..

'같이'하다 보면

비슷한 또래인데 나보다 더 잘하는 아이들...분명히 보게 되실겁니다..

그러면 은근 부아가 치밀어 오르죠...

왜???우리 애는????

 

ㅎㅎㅎㅎ

그럴때는 잘 살펴보세요...

그런 아이들 대부분은 영어 뿐만 아니라 한글 책도 열심히 읽고

게다가 읽는 양도 엄청나죠...

그런것들이 차곡차곡 쌓여 내 아이와 차이가 나는 겁니다..

 

또 다른 경우는 언어에 소질이 있는 아이들이 있죠..

이럴때는 걍 한쪽 눈을 감으세요..

받아들이는 능력 자체가 틀린데..그걸 어찌합니까???

괴로워 하거나 자책하지 마세요...

             극뽁!!!!

 

자~그럼 리더스 첫날 출발하겠습니다..

오늘은 첫날이니 규격을 쫌 맞춰볼까요???

1.아이 학년

2.이번 방학때 읽을 책 종류,권수..

3.반가운 인사...

요렇게 해보자구요.....준비  돼셨쎄요????????

 

 

*공지사항*

 

7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우준맘   

2

3

4

5

6

7

8

9

10

샤르휘나

12

13

14

15

16

17

  하이디

19

20

21

22

23

24/31

초록

26

27

28

29

30

 

 

8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만권독파

2

3

4

5

6

7

돌쇠맘

9

10

11

12

13

14

해바라기

16

17

18

19

20

21

수다맘

23

24

25

26

27

28

종채맘

30

31

 

 

 

 

방학동안 문 열어주실 팀장님 명단입니다..

문은 월요일에 시작해서 금요일까지 주 5회 열어주시면 됩니다..

모두모두 자진납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32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혜원진현맘 2011-07-05 12:02 

너무나 오랜만에 쑥쑥에 글을 올리는지라 쓸까 말까 지울까 말까 고민하다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받아~~~~주실꺼죠?

10살 바비(혜원)이랑 6살 데이브(진현이)진행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가강맘 2011-07-03 20:33 

저희 집은 누나(초 1)와 남동생(6세) 함께 진행합니다.

오늘 읽은 것 부터 시작할께요..

 

누나 혼자 읽은 책 (ORT 4단계)

1. The Balloon

2. The Camcorder

 

엄마랑 함께 읽은 책

1. Dinofours : Where's mommy?

2. Dinofours : I'm not your friend!

3. Class picture day

4. Henry helps out (토마스 시리즈)

5. Edward and party(")

6. Thomas and dragon(")

 

누나는 이제 막 영어 책을 읽기 시작한 단계인데, 집듣으로 익숙한 책인데도 가끔 모르는 단어가 나오고 하니까 혼자 읽기를 부담스러워 합니다. 크게 강요하지 않고, 쉬운책으로 하루에 한두권씩이라도 소리내어 읽게 해서 읽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지 않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글 책을 아주 좋아하고 즐겨읽는 아이라 영어책도 그런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욕심은 아니겠지요??

우준시환맘 2011-07-04 01:06:05
듣는 소리는 익숙해도 발음으로 내는 소리는 또 다를 수 있어요...
그럴때는 하나하나 소리를 끊어서 발음하게 해 주시면 도움이 되지요..
또 하나...아이가 너무 자주 듣다 보면 소리를 외워서 할때가 있어요..
그럴땐 정말 잘 읽는지 단어를 따로 써서 확인해 보는것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조금 못 읽더라도 잘했다 폭풍 칭찬해주세요....
나는 뭐든지 잘 읽어 라는 자신감이 들수 있게요.........^^
icicle 2011-07-03 11:10 

이 리더스팀 신청을 해야 참여할 수 있는 건가요?

대충맘 2011-07-03 11:12:14
기냥 디밀고 들어오셔도 됩니다...관계자는 아니지만...
하지만 한번 발담그면 못나간다던데요..협박 절대아님..
샤르휘나 2011-07-03 12:04:07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대충맘님 말씀처럼 언넝 디밀고 들어오세요^^
대신 중도하차하지 마시고 방학 끝날때까지 같이해요~~
현준성준맘 2011-07-03 10:44 

 

여기에다가 올리는건데..... 월요일날 몰아서 올려야 하는건 줄 알았어요..

금요일은...... 성준이가 눈가에 울퉁불퉁 부어서 와서.... 낮잠도 자고.. 수영장도 다녀왔는데..

수영장 갔다온후 온몸에... 울긋불긋 얼굴을 띵띵 부워서 와서 엄청 걱정했었네요.

급히 피부과 갔다오고....

 

어제 읽은건 정리를 못했고...

7월1일 올린거.... 사진으로 올립니다.

 

 

각각... 베렌스타인베어스 3권, Mr. Dunfilling 시리즈 1권, 어스본영리딩 1권  5권씩 읽었습니다.

 

현준성준 읽은책을 한꺼번에 사진 찍었습니다.

저희집은 읽을 영어책을 제가 선정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읽은책을 바꿔서 읽기 때문에... 오늘 현준이가 읽은책은 내일 성준이가 읽게 되고

성준이가 읽은책은 현준이가 읽는 방식을 하게 되네요..

(쌍둥이의 특성상... 누가 더 많이 읽어도.... 적게 읽어도.... 문제가 되네요.. (저희집은)

 그래서 글의 양을 봐서.. 공평하게... 읽을책을 준비해주고... 서로 맞 바꿔보는 식으로 진행해야 

 문제가 없네요..ㅋㅋㅋㅋ)

 

비가 많이 내리는 일요일 입니다..

우중충한 날씨지만... 모두 행복한 하루되셔요

 

 

대충맘 2011-07-03 11:08:54
저걸 모두 음독하시는건지..무지 궁금하옵니다..
베렌 한권으로도 벅차서리..
쌍둥이 형제 대단하군요...
샤르휘나 2011-07-03 12:05:16
사진으로 올리시니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현준성준이가 쌍둥이군요...
선의의 경쟁이 되니 일석이조겠습니다^^
현준성준맘 2011-07-03 14:38:49
대충맘님..... 하루에 5권 정도씩은 음독을 시킵니다.
시간으로는..... 4~50분쯤 되는것 같아요..
크게 음독하라고 말은 하지만, 살짝살짝 눈으로 보고 넘기기도 하는것 같아요.

읽는거 시켜보니, 오디오 cd 보다는 시간이 확실히 적게 걸리는듯 싶어요..
베렌이 오디오가 10분정도 걸린다면... 자기들이 읽는건.. 6분 정도...

그래도.. 대부분... 소리내어 읽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처음에 ort 읽기 시킬땐,오디오 소리보다도.. 훨씬 느렸었는데... 자꾸자꾸 읽히다보니
시간이 많이 줄어드네요......
홍콩야자 2011-07-04 11:24:49
우와~~~ 수준이 있는 책들을 저리 많이 읽어주니 부럽네요.
우리집은 3권이상 절대 못줍니다....ㅜ,ㅜ
영리딩과 베렌을 벌써 읽다니 부럽습니다.
수다맘 2011-07-03 08:42 

손 불편해서 댓글도 많이 못 쓰고 이리 저리 바빠 다 못 읽었어요 시간나면 꼭 읽어볼께요

모두 힘찬 월요일 보내세요^^

샤르휘나 2011-07-03 12:06:10
ㅎㅎㅎ
수다맘님 손이 불편하시니 일요일을 월요일로 잘못쓰신거죠?
전...잠시 '어~ 월요일인가?' 했다는 ^^;;;
윤성누리맘 2011-07-03 00:38 
옴마나.. 전.. 시작은 했는데 왜 안보이지? 하고 있었네요.. ㅋㅋ 앞으로 와볼 생각도 못하고..
1일이 금욜이라서.. 4일부터 하시나... 했다니께요..

아들에게 요런거 한다 말은 안하고.. 이제 살살 조금씩 읽어봐야 안될까? 하고 옆구리만 찔렀어요.
그림책은 안 읽어주면 삐지는 녀석이 리더스는 잘 안 보려해서.. 남아들 좋아한다는 프로젝트 X 준비해서 들이밀었더만 그나마 좀 보네요. 엄마 욕심 꼬~~옥~ 누르고 하루 세권 목표로 갑니다. 더 하면 좋고.. 한권만 읽어줘도 고맙고... ㅋㅋ

7월 1일 윤성 (6세)
1. The play park
2. Charlie Smith, Superkid
첫날은 가볍게 두권 읽어주네요. 한권 읽더니 스스로 한권 더 가지고 와서 읽어줘서 칭찬 만발해주며 출발했어요. 같이 가는 리더스.. 아직 애기라 발 안담그려고 했지만.. 정말 가볍게.. 살짝 발 담그고 갑니다.
대충맘 2011-07-03 11:11:31
형 누나들 기죽게 자꾸 초게방 올것이여??
나도 프로젝트 x 무지 궁금하네.남아들은 반응이 좋더만..
재헌지윤엄마 2011-07-03 19:50:31
윤성누리맘님 발 담근다는 소식ㅇ에 저도 살짝 낑가볼까 하고 있네요
미국 와서 처음으로 1박으로 여행 갔다와서 피로 좀 풀어볼까 하는데 오늘 정말 좋은 친구를 초대해서 아침부터 밥한다고 정신 ㅇ없네요
저는 낼부터나 올려볼까 해요
윤성누리맘님 화이팅 입니다.
울 재헌이는 이제사 읽기 시작해서 좀 많이 뒤떨어지네요 ㅎㅎ
하지만 리더스 프로젝트 끝나면 음냐~~ 그냥 기분 좋은 생각으로 시작해보렵니다.
잘 지내시죠? 너무 일찍 안부 묻네요 ^^
윤성누리맘 2011-07-04 08:14:29
에구.. 기가 왜 죽어요... 현서 을매나 잘하고 있는뎅.. ㅎㅎ 울 아들 하루 한두권 읽기도 겨우 꼬드길 정도로 요즘 놀기 모드에 쭉~빠져있어요. 그래서 하루 한두권이나마 읽으라고.. 엄마가 자극을 받아야 따라가는 스~~탈이다 보니.. ㅋㅋ 요래 자리 깔아주시믄 냉큼 앉아버리지요. ㅋㅋ 몰라요 몰라.. 인제 방 안빼유~~~~
그래도 제가 요래 철판 까니까 재헌지윤맘님도 오시잖아요~~ ㅎㅎ 나 잘했지요? ㅎㅎ
재헌 지윤맘님.. 잘 오셨어요.. ㅎㅎ 자주 뵙고 수다 떨어요. ㅋㅋ
아..그리고 프로젝트 X 는 조만간 사진 찍어 올려볼께요~~ ㅎ ort 4-5단계랑 비슷한 글밥인데 애들 좋아할 요소가 많아서 그나마 봐주네요~~
오리친구 2011-07-02 22:00 

7월1일

sally 초3

1.Going to the Doctor

2. Aladdins Lamp

3. Going to the Hospital

4. The New Puppy

5. The Alibi

 본인이 읽고 싶어 하는 것으로 했더니 역시 얇은 책부터 집어 드네요,,이것도 감사해야죠~

대충맘 2011-07-03 11:10:02
울집에도 있는책이네요... 한참 좋아했었는데...
우리도 얇은책 좋아라합니다..
대충맘 2011-07-02 14:03 

애니..

1.the night at dawn-#2 leaving again

2.angelina and the princess

3.we're all in the same boat

4.uyr-stories of dragons #1,2

5.uyr-stories of dragons #3,4

6.places people live

 

7월 1일

7.curious george-perfect carrot

8.uyr-stories of gnomes & goblins(L)

 

잭..

1."here i am" said smedley

2.something else

 

7월1일

3.life at the beach(jack)

4.i see cubes(jack)

5.curious george-perfect carrot

6.curious george-pinate party

 

미리 반칙 좀 썼습니다...^^

 

오늘은 친정아부지 생신이라 밤에야 오겠네요..

일단은 영어책 몇권싸긴 했는데 읽어질것인지 매우 의아스럽습니다..ㅎㅎ

재미난 주말 보내셔요..

우준시환맘 2011-07-02 14:10:55
미리 읽은 애들이 반칙이 아니라
잔치집에 가는데 책을 싼 엄마가 반칙이요...!!!!ㅋㅋㅋ
종채맘 2011-07-02 14:16:52
잔치집에 가는데 나 안델꼬 간 대충맘님이 반칙이요...!!! ㅎㅎㅎ
하이디맘 2011-07-02 14:44:17
맛있는 음식 저도 먹고 싶은디요..
저 델꼬 가면 반칙아니어요....

친정나들이 잘 다녀오세요
윤성누리맘 2011-07-03 00:47:55
오마나... 애니랑 잭.. 많이 읽었네요. 잔치집 가시믄서 뭔 책이여요.. 애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축하 공연한거나 보여주세요~~~
대충맘 2011-07-03 11:07:46
반칙써서 가방만 무거웠습니다..~~~~~~~~~~~~;;;
책 가져온지도 모르더군요..ㅋㅋㅋ
Marple 2011-07-04 23:57:17
무조건 홧팅 !!!ㅋㅋ
아그들만 공부시키지 말고
엄마도 책읽어라 책읽어라 ~~~~ㅋㅋ
(먼말인지 알제?)
암튼 멋지당 ~~
샤르휘나 2011-07-02 13:34 

우준시환맘님 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 ㅠ.ㅠ

어제는 학교 도서관에 대출이 안되는 많은 영어책들을 대출하게 해달라고 도서관 담당 선생님을 졸라서

여기저기 엉망으로 넣어진 cd 찾아서 책과 맞추고 라벨작업하느라 학교에서 다섯시가 넘어서 집에 왔네요.

(다음주까지 작업하면 방학전엔 아이들에게 대출해줄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요가 배우는 첫날이라 저녁먹고 요가다녀와서 완전 넉다운 됐어요 ㅠ.ㅠ

안쓰던 몸을 한꺼번에 쓰느라 어찌나 힘들던지... ㅎㅎㅎ

 

저희는 초1 왕자님^^

1단계 리더스와 그림동화책 무한 반복할꺼구요.

모든 책은 소리내어 읽도록 할 예정입니다.

초4 딸래미는

그림동화부터 리더스, 챕터, 소설류 닥치는대로 읽고 소리내어 읽기와 묵독을 같이 진행할께요^^

 

우선 7월 1일 읽은 책 목록 올립니다.

초1 남

07월 01일 1 Come and Play with Me
  2 Good Morning
  3 The little Mouse can help
  4 Where Do they live
  5 My house

초4 여

07월 01일 1 Goldie the sunshine fairy
  2 Pearl the cloud fairy
  3 Abigail the Breeze fairy
  4 The monster story-teller
  5 The Dinosaur's Packed lunch

금요일은 다른 날보다 좀 여유로와서 저녁때 놀이터에서 한시간이상 놀았음에도 제법 읽었어요^^

왕자님은 전부 소리내어 읽었구요.

딸래미는 재클린 윌슨꺼만 소리내어 읽고 레인보우는 묵독으로 진행했습니다.

가능한 하루 다섯권씩 읽도록 하고 평일에 못읽은 권수는 주말에 보충하도록 할까 합니다.

종채맘 2011-07-02 14:01:19
주말에는 쉬어야지 보충은 무신 보충이예요..
그렇잖아도... 어제 기말고사 끝난 울 둘째.. 오늘 집에도 안오고 친구랑 공부한다고 도서관 간다고 문자왔길래......한바탕 욕~~~해줬는뎅 ㅎㅎㅎㅎㅎㅎ
노세~~~노세 ~~~주말엔 노세~~~~~
근디 요가하면 이제 샤르휘나님 몸이 막 꽈배기처럼 꼬아지는거예여??? ^^
우준시환맘 2011-07-02 14:06:34
평일에 못 채운것 보충하려면 울 집은 날 새야 한다늖ㅎㅎㅎ
걍 포기했슈....대신 자기방 청소와 운동화 빨기..등의 일을 시키죠....ㅋㅋㅋㅋ
하이디맘 2011-07-02 14:43:21
앗...이사벨라한테 동생이 있었던거에요?
난 우리집이랑 똑같이 딸래미 하나인줄 알았는데....
에구구....
보충....그거 노 노 노..
주말에 쉽시다....ㅎㅎ
샤르휘나 2011-07-02 17:11:45
하이디맘님~^^
딸래미 하나 맞구요...
초1 왕자님은 친구 아들인데 회사다니는 친구라 제가 낮에 봐주고 있어요~
방학땐 아침부터 울집에서 살아야 할듯 싶어 같이 진행하려구요^^
열공 계획 잡았는데 딸래미 친구들이 번갈아 놀러와서 ㅠ.ㅠ
한명 놀다 가고 나니 또 한명이 찾아와서 블럭하다가 산책한다고 둘이 나갔어요 ...
말이 산책이지..... 놀이터에 그네타러 간것 같아요^^
하이디맘 2011-07-02 18:34:32
샤르휘나님....
친구 아들 보느거 어렵지 않나요
전 또 이사벨라는 동생도 있고 좋겠다....모드로 부러워하고 있었는데....ㅎㅎ
꿈다섯 2011-07-03 08:13:09
샤르휘나님...반가워요..잘 지내셨죠??
그나저나 그 친구는 복도 많지..
샤르휘나님한테 아들을 맡겨놨으니 이제 아들 공부걱정은 안해도 되겠구만여~~ ㅎㅎ
하루에 다섯권~ 저런 챕터로 말입니까...흐흐.....
이사벨라 요즘 중국어 공부는 잘 되어가나요?/
진행기 함 올려주셔야죠~~~ ^^
똘똘이거북맘 2011-07-02 13:30 

날이 후덥지근 하게 덥네요.

저희 아이는 영어를 잘하는것도 아닌데, 국어 어휘가 한없이 떨어져서

리더스 한글책으로 가려고 합니다.

 

7월1일 읽은책:

 

1.Magic Tree House: Dingoes at Dinnertime(집듣40분): 다시 매직에 필이 꽃혀가지고는 시간만 나면 매직에 손을 대네요~하루에 한권이상 읽지 말자고 해뒀는데, 예쁜행동하면 더 읽으라고 돈 안드는 인심 쓰고있어요.

2.잭과 콩나무

3.성냥팔이 소녀

4.미녀와 야스

5.인류의 조상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6.꼬마 곰에게 뽀뽀를-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중

7.스위스 세계여행

8.태안 신두리 모래언덕에 핀꽃

샤르휘나 2011-07-02 13:36:16
똘똘이 거북맘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한글책을 많이 읽었네요~~
저희집은 책은 나름 읽는다고 읽는데 독서량에 비해 어휘력이 대박 낮아요...ㅋㅋ
이일을 어찌해야 좋을런지... ㅠ.ㅠ
종채맘 2011-07-02 14:03:55
리더스 한글책~~~~~~~~~굿 아이디어^^
울막내도 한글 어휘력 어찌 극뽁 해야할쮜....ㅜ.ㅜ
우준시환맘 2011-07-02 14:07:46
우리 중학교 사회 선생님 중에 별명이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인 '여선생님이'계셨죠...
지금 생각하니 심했네.....ㅋㅋㅋ
하이디맘 2011-07-02 14:40:13
한글책 포함시켜 주는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학교에서 독서 마라톤 4월부터 했는데 신청만 해놓고 한권도 못했거든요.
읽고 그날 그날 독후감 써서 올리는건데...
읽기는 죽자고 읽어대지만..독후감 쓰는거는 잘 안되더라구요.
방학때 밀린 독서마라톤 문제도 해결해야겠어요..
아....아직 방학 시작도 안했는데 할게 너무 많네요.
똘똘이거북맘 2011-07-02 20:10:31
아~저희아이 심각하게 무식한것 같아요~
유아기떄는 영유에서 영어단어만 외다가
좋은 책들을 전부 다 놓쳐버렸어요.
이제서야 반성하고 한글책 읽기 시작합니다
나주안 2011-07-02 11:32 

어젯밤 글 달려다 댓글부터 읽기 시작했더랬어요.  고만고만한 아이들 키우는 이야기에 푹 빠져있다 그만 흑흑 넘 늦어버렸어요.  저는 초 1 아이입니다.  오늘 주문한 a to z 시리즈 오면 하루 한권씩 cd로 따라듣기 하고 동화책 3-5권 스스로 혹은 읽어주기 할 계획입니다.  어제부터 시작한 수영강습 시작했습니다. 방학 계획은...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입니다.  그래서 오후 늦게 수영강습을 신청했는데 성공할 수 있을려나...

어제는 집듣 대신  Princess and pea와 A vistor for bear 소리내어 읽고 뒤에 책 대화부분만 연극처럼 놀어보았습니다.  월요일부터 제대로 시작해 볼랍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하이디맘 2011-07-02 12:54:27
나주안님...반가워요...
수영신청하셨네요. 저흰 방학때는 실컷 놀고 읽고싶은 책 맘껏 읽겠다며 특강수업은 하나도 신청을 안했어요. 의도는 좋은데 진행은 무조건 놀기...로 될까봐 살짝 걱정스럽네요
A to Z 시리즈 아직 접해보지 않았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지 틈틈히 반응도 곁들여주시면 도움이 되겠어요.
앞으로 자주 뵐게요
우준시환맘 2011-07-02 13:19:21
수영은 울 집의 최대 소운인데 비염 때문에 못하고 있지요.
주말에는 푹 쉬시고 즐거운 월요일에 봐요...^^
종채맘 2011-07-02 13:55:02
울아들 비염 완전 심한데.........수영시켰을때.....수영장 물에 코를 다 풀고 다녀서인지 오히려 좋아지던디........흐흐흐.......디려라~~~
우준시환맘 2011-07-02 14:03:42
머리 좋은 아덜 같으니라구...ㅎㅎ
수영하면고 비염 심해지면서 심할 정도의 두통과 집중력 장애가 생겼었어요..
선생님이 청소하러 가는 나에게 우준이 두통이 너무 잦다고 어디 아픈것 아니냐고 물어볼 정도...
이 정도면 아무리 강심장이라도...아니 난 못허요...
클로에 2011-07-02 10:27 

어젯밤에 스마트폰으로 답글 다 달고난뒤 취소버튼 눌러 날렸는데 방금전에 또 그랬네요. ㅡㅡ;

1. 1학년 큰딸 줄리아입니다.

2. 두 달 200권 목표ㅡ 리더스 레벨 2단계책들은 읽기로, 3단계 책들은 집듣할 예정입니다. 아깐 자세히 썼는데 두번 날린뒤 맘상했음 ㅋ~

3. 안녕하세요? 영어 잘 못하는 엄마지만 꾸준히 가늘고 길게..아이가 싫어하지만 않게 집에서 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하고 있는데 올해 들어서는 가늘고 길었던 실이 중간에 뚝뚝 끊어질때가 많았네요. 이번 리더스300을 기회로 삼아..아이나 저나 영어실력이 한단계 업~되는 계기가 되고 싶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이디맘 2011-07-02 12:56:28
스마트폰으로 글 올리기 쉽지 않지요...ㅎㅎ
1학년 친구들이 신청을 많이 했네요.
가늘고 길었던 실이 중간에 뚝뚝 끊어질 때가 많다는 말씀이 확 와 닿네요.
저희는 뚝 뚝 끊어졌다가 어쩌나 한번씩 이어졌었거든요...ㅎㅎ
앞으로 매일 뵐게요. 반갑습니다.
우준시환맘 2011-07-02 13:16:00
이번에 1학년 아이들이 참 많아요...
그 중에 우리 줄리아도 있네요...
반갑습니다,,,,더 자세한 소개는 댓글 보면서 차차 나누기로 해요....
주말 잘 보내세요...^^
요피님 2011-07-02 10:25 

1학년 딸아이 입니다.

2달 동안 300권 읽으면 친구들이랑 파티 열어준다고 하니 좋다하네요.... 하루에 5권은 읽어야 하는데

어제는 동생들 만나 물놀이 하다가 오는 차에서 뻗어버렸네요.

그래서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2권 읽다가 갔어요...

 

지금 ort 5단계 시작했어요... ort 5-6단계, 위시워시, 스텝인투리딩, 아서 스타터 생각하고 있구요...

매일 5권씩 도전할 수 있는 책 1-2권, 자기 수준1-2권, 나머지는 쉬운 책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출발하려 합니다

비록 300권까지는 못 하더라도 제가 시작하면 끝까지는 하기에 8월 31일날 마지막까지 살아 남겠습니다.

 

1. sleeping beauty

2. blue sea

하이디맘 2011-07-02 12:57:56
아...파티....괜찮은 방법이에요.
저도 한번 써먹어야겠어요.
시작하면 끝까지 하신다는 요피님...부럽습니다.
이런 끈기가 성공하는 지름길인줄 알면서도 힘들더라구요.
요피님 보면서 저도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반가워요
우준시환맘 2011-07-02 13:13:55
아이에게 맛난 당근을 거셨군요...ㅎㅎㅎ
잘하셨어요...꼭 성공해서 파티 하는 모습,,,보고 싶네요...
화이팅!!!!
lovetyler 2011-07-02 07:43 
7.1(금)
1. Two stories
2. Arthur in New York
3. Me too!
4. Old timers
5. Seahores
1번책 아주 쉬운책으로 아이가 보면서 어이없어 하더군요^^ 시작은 가뿐하게 했으니.. 끝까지 잘 해보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우준시환맘 2011-07-02 13:12:17
울 집 철 없는 아들은 짧은 것 쉬운것 엄청 좋아라 하는데......ㅎㅎㅎㅎ
주말에 잘 충전하시구요 월요일에 봐요.....^^
샤르휘나 2011-07-02 13:40:11
읽기는 어려운것보다 만만하고 쉬운책으로 진행해야 아이들도 부담없이 잘 따라올것 같아요~
쉬운책으로 계속 읽다보면 어느순간 아이 실력이 껑충 올라있어 엄마를 기쁘게 하곤 하지요.
같이 시작한 출발 끝까지 함께해요~ 파이팅!!^^
bimom 2011-07-02 07:13 

한글책, 영어책 집듣, 영어책 스스로 읽기...이세가지를 다하자니..시간이 부족이네요.

손가락을 다쳐서 악기를 쉬고 있어 가능한 일이지..

집듣좀 하고 한글책 읽다보니..영어책읽을 시간이 부족하여 영어책 3권은 리틀크리터 퍼스트리더 쉬은걸로 읽어서 권수 채운다하여 그러라 했습니다. 그렇게라도 첫날부터 지켜야 할것 같아서...

그러다 보면 습관이 되겠지요..

 

<7월 1일 읽은책>

1. Berenstain bears- No girls allowed

2. magic reader 42- Olivia Adams, private eye

3.      "               4- the trouble with Samson

4. Little Critter- Harvest Time

5.      "             New kid in town

6.      "             Good night Little critter

 

오늘 무지 덥다네요..즐건 주말 되세요^^

우준시환맘 2011-07-02 13:10:23
시간이 많은 듯 해보여도 전혀 그렇지 못하죠..
아마 집집마다 상황은 비슷할겁니다,,,
그래도 첫날 치고는 참 많이 읽었네요....더운 주말 잘 보내시구요...^^
대충맘 2011-07-02 07:09 

헉..에고.. 꼴찌입니다..

오늘 아그들 하루종일 쫒아다니고 뛰어노느라 제가 깜박했네여..

7,8월두달만 줄넘기를 한다고 수강해놓으니 역시 방학즈음이라 강의실이 너무 북적대어 이를 어쩌나 왔네요.

두녀석 모두 재밌다해서 만족이긴 하지만요.

 

**1학년 딸래미 애니(항상 실명을 썼는데 우리도 영어이름 하나 지었슴다)

동화책과 리더스 맘내키는대로 하루 한권씩이라도 읽는데 의의를 두겠습니다..

방학이 되면 잠시 멈춘 쥬니비 10권부터 다시 집듣도 하구요..

어스본 영 1단계 현재 집듣중이여요..

 

**7살 아들래미 잭

아직 읽기가 안되니 엄마가 읽어주는책 한줄짜리 지가 읽을 수 있는책

간간히 하는 집듣 모두 포함시키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심봉사 눈 좀 떴으면 하는디..

 

**두녀석 함께 하루 한두챕터씩 제가 매직트리 읽어주고 있습니다..베드타임스토리로..

한 챕터당 한개씩 스티커 주는데 열개째가 되면 포켓몬 딱지를 왕창 사다두고 한개씩 고르게 하고 있슴다..

아들래미가 더 열심히 매직트리에 열광하네요. 딱지땜에요..ㅋㅋ

그러고 보니 어제까지 5권을 읽었어요.. 캬..감동..

오늘은 패스포드 도장 찍어야 하는날이네요..

그만 읽자하는 날까지 읽어주고 싶어요...

 

**한글책은 잘 들여다 보는데 영어책은 제가 읽어주지 않으면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영어책을 꾸준히 볼수 있도록 하기 위해 리더스에 참여했는데

집에서 영어책이라도 잡고 있음 무조건 권수포함시키기고(숫자옆에 스티커붙이는걸 좋아라하네요)

한두챕터별로 스티커 발급하구요..

제 욕심은 끝이 없지만 아이의 입장도 고려해서 천천히 가려합니다..

방학끝나면 권수는 얼마되지 않을듯..

 

부산의 대충맘여사 스티커 남발로 ~~~~~~~~제명이 되었습니다... !!!

하지 않으실거죠?

 

 

가가멜종채맘 2011-07-02 08:03:47
부산의 이여사님 스티커 남발로~~~~~~~~~~~~~~생활의 달인 스티커의 달인편에 출연 확정되셨습니다^^ 심봉사 눈뜨는 그날까지 쭈욱.....
샤르휘나 2011-07-02 13:43:01
가랑비에 옷젖고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는 말이 걍 있는게 아닌가봐요~^^
그렇게 조금씩 읽다가 벌써 다섯권이라니...
대충맘님 마지막까지 같이 손잡고 열심히 해보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펜실베니아에서 맨날 밥먹으로고 부르는 엄마" 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돌쇠맘님 사랑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다는.... ㅎㅎㅎ
대충맘 2011-07-02 13:46:06
아뒤를 이여사로 바꿔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ㅋㅋ
심봉사 눈뜬다고 하믄 치마 열두번도 더 덮어쓸낀디요..
뜰듯 말뜻.. 하믄서도 절대 안뜬다는..

돌쇠언니..
ㅋㅋ
가들 엄마는 아그들 밥만 너무 잘챙기는듯..
나도 그러고 싶어용.. 간섭도 안하고..
방학때 함 모입시더..

사르휘나님..
저도 깜짝 놀랬네요.. 밤마다 한두 챕터.. 건너뛰는날도 있었고..
어느새 다섯권요... 확 사고 싶다는 유혹도 들고...
손 꼭 잡아주세요...
가강맘 2011-07-02 00:00 

저희 집은 1학년 누나, 6살 남동생 입니다.

1학년 딸아이는 이제 떠듬떠듬 읽는 중이라, 쉬운 책은 소리내어 읽게 하고, 조금 어려운 책은 제가 읽어줄 계획입니다.

그리고, 6살 아들은 아직까지 듣기만 좋아라 하는 아이라 당연히 제가 읽어주어야 하구요..

 

책은 ORT 2단계에서 5단계, Dinofours, Hello reader 2단계 10권, Robert Munch 10권, 삼성출판사 영어 명작, Aurther starter 14권, Biscuit 14권, An I can read 1단계 책 10권, 기타 단행본 책 등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이런 운동(?)에 한번도 참여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따라가 보려구요..

너무 잘 하는 아이들을 기준으로 삼지 않고, 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 저희 둘째가 로버트 먼치 책을 들고, '엄마, 우리집에도 이책 새로운 거 있었으면 좋겠다' 합니다.

둘째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다  좋아라 하고 듣는데 편인데, 새로운 내용을 듣고 싶은 거겠지요..

저도 새로운 책을 들이려고 생각 중이었구요..

어떤 책을 들여야 할지, 참 많은 고민이 됩니다..

저희 집 상황에서 어떤 책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우준시환맘 2011-07-02 03:10:13
'henry and mudge도 괜찮고 'Dinofours'도 괜찮아요...
그런데 이런 책들...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보시는게 나아요...
도서관에 헨리는 많이 들어와 있던데 먼저 보시고 빌려보심 어떨까요???
6살 남자 아이는 'Dinofours' 좋아할듯 싶어요..(공룡들의 유치원 생활이거든요...)
샤르휘나 2011-07-02 13:45:22
로버트먼치책을 좋아한다면 시리즈가 더 나와있으니 그걸로 들이셔도 좋을것 같아요~
초4인 울딸은 아직도 가끔 한번씩 꺼내주곤 하네요^^
울집 초1 왕자님은 튼튼영어랑 사이트워드 리더스 한줄짜리 무한반복할 예정인데
저희집보다 수준이 훨씬 높으시구만요^^
addot 2011-07-01 23:53 

<희망이>

1. 초등 2학년

2. ORT 쉬운 단계부터 * 짧은 동화책 다수 --  하루 5권 읽기가 목표

3. 너무 피곤해 눈이 저절로 내려오는 상황이지만, ㅎㅎ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적네요.

   함께여서 너무 좋아요.  다짐도 하게 되구요. 열심히 해 볼께요.

4. 7월 1일 읽은 책

  One.    I Can Trick a Tiger

  Two.   Floppy and the Bone

  Three. Poor Old Rabbit!

  Four.   Ouch!

  Five.   Super Dad

 

<꽁꽁이>

1. 초등 1학년

2. Ort 쉬운 단계로 * 아가들 읽는 그림동화 읽기  or 엄마가 읽어주는 책 듣기 

3. 부담없이 그냥 묻어갈랍니다. 엄마가 게으름 피지 않아야할텐데요.......

4. 7월 1일은 ORT 2단계 5권

   -엄마랑 같이 읽었네요. 

   

 

 

우준시환맘 2011-07-02 02:54:58
하하하~아이들 별명인가요?태명인가요??
예쁜데요...
가끔 여기 계신분들 닉네임으로 태명 적어놓으신 분들도 계시거든요...
반갑습니다,희망이 꽁꽁이맘님.....^^
addot 2011-07-02 23:28:26
태명이랍니다. 이렇게 꼼꼼히 댓글도 달아 주시고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당.~~`
림맹맘 2011-07-01 23:41 

반갑습니다.

1. 1학년 여아

2. 낮은 단계 다지고 가려고 합니다. 네이트더그레이트, 티아라클럽등챕터북을 한번씩 읽어주긴하지만

   챕터북은 제가 먹여주는 간식같은거고 스스로 읽을책은

   헨리엔 머지, 어스본 퍼스트리딩, ORT67, 프로기, 아서스타터, 아서어드벤쳐(엄마의도움필요),

   serious silly, Rocket시리즈 기타 양념으로 다른 단행본 언아이캔리드 등등 생각합니다.

   여아라서 사회 과학부분이 부족하여 그쪽 관련 한글책도 좀 볼 예정입니다.

3. 만나서 반갑습니다. 모두 같이 힘내요 ㅎㅎ

 

 

 

우준시환맘 2011-07-02 02:53:42
아~림맹맘님.....올려주신 체크표...잘 프린터 해서 파일에 끼워넣었어요...
여기서 또 이렇게 만나니...백만배 반갑습니다...
댓글에서 자주 봐요....^^
수다맘 2011-07-01 23:41 

늦게나마 들어왔습니다. 지각했네요.

이제 거의 안 아픈데 아직 오른 쪽 다친 팔 깁스를 안 풀어서 여전히 불편하고요.

간단히 인사말 쓰러왔어요 당분간 책 제목은 못 쓸거 같고 간단히만 올리겠습니다.

<큰 아이>

1.4학년

2. 참여할 책: 헨리앤 멋지, 네이트 더 그레이트,  프렉클 주스 매직 핑거, 사라 플레인, 마빈,

                  conceptlinks 시리즈 과학책, Read it, Hear it,  그리고 닥치느대로.

                   집듣 묵독, 소리내서 읽기 포함 300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3. 작년 리더스 시작했을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댓글 달고 도서관 다니면서 책 읽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저도 쉬운책부터 읽기로 했어요.

   제가 이제 아이들 무슨 책 읽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댓글로 도움 받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작은 아이>

1.3학년

2. 침여할책: 까이유 리더스 , ORT, 공룡유치원, 헨리 앳 머지, 어스본 1단계, 스토리타운 2.1 수록 된 이야기

                 집듣하면서 읽을책: 매직트리하우스, 낸시드류, 마빈, 레인보우 매직, 등등

   집듣과 소리내서 읽기 합쳐서 300권 합니다.

3.3월부터 파닉스 조금씩 복습하고 있고 렛츠고 2 마무리 중입니다.

  천천히 제대로 하려고 하려고 해요. 꾸준히 함께 가겠습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우준맘님 고맙습니다.

<큰 아이> - 2권,

<작은 아이> 4권

우준시환맘 2011-07-02 02:52:35
아침에 수다맘님 안 보여서 허전했어요...잘 나갔다 오셨어요???
그런데 올 여름은 다지기 하실건가봐요...
아이들 수준보다 많이 쉬운 책들이네요...
울 아들도 이럴날이 있겠죠????많이 열심히 해야겠다..울집은....^^;
채우며 2011-07-02 10:55:52
반가워요 수다맘님.
저의아이는 4학년 여아입니다.
같은학년이라 넘 반갑습니다.
이렇게 늦게 시작해도 될런지요.
오늘 부터 시작할려구요.
직장맘이라 늦네요.
샤르휘나 2011-07-02 13:47:08
수다맘님 오랜만에 뵈니 넘넘 반가워요^^
다치셨었나봐요.... 에고 그것도 모르고 지냈네요.. 죄송해요 ㅠ.ㅠ
따뜻하고 돈독했던 지난 리더스가 어찌나 그립던지요~
다시 같이하게 되어 넘 반가워요^^
해바라기 2011-07-01 23:26 

 7월 첫날~ 스타트가 좋아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 여러맘님들 글을 찬찬히 읽어 보지 못했지만,

 이 자리를 빌어~~ 리더스맘님들~~~~~~~~반갑습니다.

 오늘 2011년 들어 리더스 첫날이라 그런지,

 딸내미도 얼굴빛 하나 안 변하고,, 잘 해주어서 마음이 흐믓한디~

 요 마음... 8월 31일까지 그대로 쭈욱~~유지해주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 한가득입니다.

 다음주, 학교에서 독서골든벨과 수학경시가 몰려 있는 주라, 심적부담 상당한데,,

 그래도 적당한 선에서 툴툴거리며 따라와 주는 딸내미, 미웠다가, 이쁘다가 합니다.

 이번주는 담임샘도 열공모드로 전환하라고 알림장에 계속 적어 보내시는데,,

 주말내내 열공모드로 전환해야 될것 같아요.

 될수 있음.. 주말은 자유롭게인데, 이번주는 특별히 열외로~~~ (울딸내미 뭘로 살살 꼬실까나?)

 

 2011. 7.1

 1. TopReaders -  American Indians

 2.         "         -  The Trojan Horse

 3.         "         -  Dogs

 4.         "         -  Scary Sharks

 5. Seals and Sea Lions

 6. Be a Plant Scientist

 7. Make a Cloud, Measure the Wind

 

수다맘 2011-07-01 23:50:37
반가워요^^ 울 애인 그간 잘 지내셨나요??
가가멜종채맘 2011-07-01 23:53:05
여기 또 시작하자마자 연애질이요~~♥♥ 풍기문란죄로 신고되었습니다 ㅋㅋㅋ
은근과부 2011-07-02 00:00:52
올만이에요, 해바라기님~~
간만에 들어와보니 반가분들이 많이 계시는군요.
리더스도 다시 시작이고 아구구 울 클라라도 했음 좋겠는데 왤케 하는 일없이 바쁘신쥐~
반가워요, 해바라기님~~
똘똘이거북맘 2011-07-02 01:13:58
저도 완전 반가와요~
제니 여전히 달리고 있나봐요~
우준시환맘 2011-07-02 02:50:38
7번을 작년 가을에 디밀었잖아요..
읽어....읽어봐....푸하하하~한번 읽고 팽 당했쓰요..
울 제니는 잘하나보네요...
레모니아 2011-07-01 23:19 

반갑습니다.

초 1 남아입니다. 둘째라서 온톤 신경이 4학년 누나한테 가있는 지라 거의 놀고 먹는거 외에는 하는 일이 없답니다.   이제는 첫째에게서 눈을 좀 돌려야겠다는 생각에 둘째를 위해서 시작하려 합니다.

워낙 끝이 무른 사람이라...열심히 해야하는데 시작부터 걱정입니다.

 

다른 아이들과 엄마들을 보면서 힘을 얻고 자극도 받으려 합니다.

 

울 아들이 1학기동안 함께 읽었던 sight word reader로 시작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한두단어로 구성된 무지무지 짧은 책들이 아이에게 우습게 느껴지게 하는게 이번 방학의 목표입니다...

 

할 수 있겠지요..??

 

 

해바라기 2011-07-01 23:39:38
암요~~할수 있지요.
둘째가 이번 리더스300 통해 영어책 읽기에 자신감 충만해질겁니다.
레모니아님과 둘째~~ 화이팅!!
empty 2011-07-01 23:07 

늦었지만 반갑습니다.

처음 방 개설하실때 참가한다고 간략히 썼지만, 은근 고민도 많이되고..

결론은 생각만큼 계획은 아직 잘 못세운것 같아요. 아무래도 아직 방학은 아니라며 자기위안 삼고 있는 중입니다. ^^;;

초 1여아입니다. 영어이름은 세라인데 넘 흔해서..1,2학년 방에 보니 이미 세라맘도 계시고..그래도 sarah입니다.ㅋㅋ

오늘은 금요일이고, 원래 제가 금욜날은 놀자 위주라 책을 좀 못읽었네요.

쥬니비존스 2권중 챕터 4까지 집듣한게 전부입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려고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올 여름 계획은 어스본 영리딩1단계 집듣하며 쉐도우 리딩할꺼구요, 현재 베렌60권과 헬로리더 3단계 큰소리로 읽고 있는데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JIR도 큰소리 읽기에 끼구요.

헬로리더는 지난달부터 해서 몇권 안남아서 다음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구요,베렌은 20권정도 이미 진도를 나갔는데, 꾸준히 진행하겠습니다.

쥬니비존스 집듣으로 이틀에 한권씩 할 예정입니다. 그외에 쉬운 리더스와 동화책 읽기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 무엇보다 한글책을 많이 읽히려 맘을 먹어서 영어책 300권까지는 장담 못하지만 한글책,영어책 각각 하루 최소 3권씩 읽어보자는게 소박한 목표입니다.

혼자 책 읽기를 즐기는 아이가 아니기에 중간중간에 제가 읽어주는 일이 생길 수도 있는데, 그건 괜찮죠?

달팽이처럼 느린면이 있지만 꾸준히....잘 해보겠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

 

 

우준시환맘 2011-07-02 03:05:04
어~1학년 계획치곤 소박하지 않을데요??
베렌은 참 좋은 책이죠...어렵지만 이리 계획 세운신걸 보면 아이가 잘 하나 봅니다..
느리면 어떻습니까??쭉~가는게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사실 울 집도 만만치 않아요....^^)
단한번의삶 2011-07-01 20:44 

깜빡 잊을뻔했어요^^;

리더스 300이니...저도 300할랍니다.

지금은 아서 어드벤쳐,,,매일 한권 읽고

매직트리 2챕터씩 읽고 있어요.

음독으로만 채우려니...권수를 늘리는게 부담되네요.

방학하면,,,2~3타임으로 나눠서,,,꾸준히 읽어보려고 해요.....^^;

구체적인 계획은,,,담주 월욜까지....해봐야겠어요.

근데....저희집은,,,엄마계획보다 아이입맛따라,,,가는...쪽이라...ㅠㅠ.

미리 세울수가,,,쩝

우준시환맘 2011-07-02 03:01:59
앗~요리의 달인이신 단 한번의 삶님이시군요...
5월 세미나에서 전 봤었는데...기억하시나요???ㅎㅎ
제가 비빔 국수 햇었는데 무지 매웠어요...ㅋㅋㅋ
담에는 겨자랑 생강,고추장 양을 조절해야겠어요...
.방학중 아이들 좋은 간식거리가도 있으면 살짝 쿵 알려주세요....^^
요피님 2011-07-02 10:28:25
오랜만이예요...
시현이가 이리 많이 올라갔군요... 축하드리구요..................
송나라 2011-07-01 20:09 

안녕하세요?  모두들 반가와요!

첫째, 3학년 여아입니다.

레인보우매직, 마빈레드포스트, 프래니 등 챕터북 2권과 DK scinece 레벨 1, 2 등 논픽션류 2권씩

읽어보려고 합니다. 

둘째, 1학년 남아에요.

아직 파닉스도 못 떼어서 scholastic sight word 3권씩 읽어보려구요.

책읽기가 가능하지 않은 상태라 제가 읽어줘야할 것 같네요.

제일 변수가 많은 이번 주말부터 잘 넘겨야될 것 같아요. ^^

 

 

 

우준시환맘 2011-07-02 02:49:35
2살 터울 남매군요...
어우~완존 복받으셨어요...
전 울 둘쨰가 진짜로 딸인줄 알았당게요....ㅎㅎㅎ
아이의 진행기 많이 기다릴게요....^^
펑거스 2011-07-01 19:40 

안녕하세요^^ 펑거스입니다.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지요..

지난주에 리더스 300 모집하시는 글에 같이 하겠다고 우선 글 적어놓고

아이한테 물어보았어요. 이번 방학때 리더스 해보자고요.

싫다네요.

7살 겨울에 집중듣기 처음 시작한이야기 하면서

그때도 자기가 하기 싫다고 했는데, 엄마가 계속계속 하자고 해서 할수없이 했다면서

이번에는 절대로 안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집중듣기 지금도 하기 싫으냐고 했더니 지금은 재미있다고 그래요.

거봐라, 하기 싫어도 조금 참고 하다보면 쉬워지고 재미있어지지 않느냐,

소리내서 하루에 조금씩, 그리고 매일매일 하다보면

나중에는 읽는거 엄청 쉬워진다면서,

이번에도 정말 엄청많은 친구들이 같이 하기로 했다면서,

너 안하면 동생하고 엄마하고 둘이서만 할거다, 함서

몇날 며칠을 얼르고 달래고 했네요.

워낙 하기 싫어라해서 다른책 들이밀 생각은 하지도 못하구요.

지난 겨울방학때부터 지금까지 주구장창 들어주고 계시는 주니비존스로 하기로 했답니다.

그래도 끝까지는 안할수도 있데요.

하다가 재미없으면 안한답니다.

그래도 어디냐, 시작이라도 해보자, 해서 오늘 주니비존스 1번 챕터 1 읽었습니다.

휘유~~~~

일케나 엄청 힘들게 시작했다고요^^~~~

 

1. 2학년 여자어린이이구요.

2. 1학년 겨울방학때부터 집중듣기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 쥬니비존스를

   하루에 다섯페이지씩 (한페이지에 번호 하나씩 붙여주기로 했어요.)

   씨디를 듣고 따라 읽는걸 원칙으로 했어요.

 

   오늘 해보니 다섯페이지 할때 챕터가 끝나지 않아서 다음날 시작하기가 애매하더군요.

   그래서 각 챕터 시작하는 페이지부터 다섯페이지씩 씨디 듣고 따라읽고, 해당 챕터의 남는 페이지는

   그냥 혼자서 소리내서 읽는걸로 하기로 했답니다.

 

   여러번 소리를 들었던 책이라 따라 읽는게 조금 수월한거 같아요.

   계획대로만 된다면 10권정도를 끝낼수 있을거 같습니다.

 

   읽기는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학기중에도 해오던 집중듣기는 그대로 하려고 합니다.

   이번 방학때 쓰기를 좀 시켜볼까 생각을 했었는데 아주 쥬니비존스로 뽕을 뽑으려 합니다.

   씨디 듣고 따라 읽은 다섯페이지 각각의 첫문장을 읽기노트에 번호매겨서 적는걸로요.

   그럼 300문장이 되겠네요.

 

   얼마전 서점에서 사온 실험에 관한 책이 있는데요. 참 맘에 들더라고요.

   간단한 재료들을 가지고 과학원리를 실험하는 책인데요.

   첨에는 그걸 베껴쓰기를 시켜볼까 했는데, 이번 방학때 영어를 너무 들이밀면 거부반응 심하게 올거 같아

   다음 방학으로 넘겨야 할거 같아요.

 

3. 방학이 다가오니 뭔가를 계획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만 하고 있다가 시간만 어영부영 흘러갔을텐데요.

이런 기회 만들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만약에 제가 이런 계획을 혼자서 세우고 아이한테 하자고 들이밀었으면

아마도 끝까지 안한다고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앞에서 우준시환맘님께서 이끌어주시고 많은 분들이 같이 가주시니

제 발걸음도 가볍고요, 아이한테도 충분한 동기가 되는거 같습니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더운 여름 우리 아이들의 실력을 꽉꽉 채울수 있는 시간으로 열매맺기를 바랍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구요^^~~~

 

펑거스 2011-07-01 19:51:15
참, 다섯살 둘째도 리더스 300 동참하려 합니다.
둘째는 책을 읽지못하니 제가 하루에 다섯권씩 읽어주려구요.

1. 다섯살 여자어린이입니다.
2. sight word, ort, alphatales(요즘 요걸 재미있어라 보네요), 등등 아이가 원하는대로 하루에 다섯권입니다.

3. 처음에 집중듣기 할때 들은책 페이지수, 날짜, 등등 기록하는거
정말 귀차니즘의 절정인 저한테는 맞지 않는 스타일이었지만
필요한것이기에 했었는데요.
기록이 이렇게나 중요하구나, 제 몸으로 실감했던 경험이었습니다.
우리 아이에 대한 전부의 기록은 아니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우리아이가 요나이때 무엇을 읽었는지 한눈에 알수있게 해주더군요.
지금 많이 뛰어난것은 아니지만 영어학원 하나 안다니고 이만큼 읽고 듣고 해주는게
그냥 된것은 아니다 싶으면서 매일매일의 힘을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둘째에게도 그런 큰 발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펑거스 2011-07-01 22:45:15
둘째 읽은책 (ort)
1. the egg hunt
2. bull's eye
3. can you see me?
4. the rope swing
5. book week
우준시환맘 2011-07-02 02:48:14
음~멋진 엄마당....
아이한테 이렇게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니 아이들이 곧 알아줄거에요...
울집은 9,7세 아이들이에요..
큰 아이들 나이가 같죠???
또 방학때 쥬니비 존스 하는것도 같구요...
반갑습니다,펑거스님.......손 잡고 같이 가요....^^
가가멜종채맘 2011-07-02 08:12:39
둘째에게 읽어주시는 쉬운 책을 큰아이한테 두세권이라도 읽어주게 해보세요 동생 읽어주는 보람과 쉬운책을 읽으며 생기는 자신감이 쥬니비를 더 열심히 하는 힘을 줄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동생 읽어준것도 숫자에 포함시켜주셔서 많이 읽은 티 팍팍 나게 해주시구요 만만하고 쉬운책 많이 읽다보면 수월하게 다음단계로 가있을거예요 홧팅
서연예원맘 2011-07-01 18:45 

1. 1학년 8살 여자아입니다.

2. 읽기 연습으로 사다놓은 책을 우선 읽혀보려 합니다.

    ort 5단계, froggy 1단계, 위시워시 1,2단계(잘하면 3단계까지), 언 아이 캔 리드 1단계..등등

    아직 실력이 미비합니다. 방학동안 단어좀 알게 하고 다시 영어책 읽기 습관 들이는것이 목표입니다.

    듣기도 해야겠지요^^

    권수는 제목처럼 300권까지는 못할것 같고 하루 목표가 3권입니다.

    위에 적은 책과 그림책등등 섞어서요..

 3. 우선 이렇게 이런 모임(?)에 끼게 되어 영광입니다.^^

     지금 1 학년때 습관을 확실히 들여햐 할것 같아서 엄마혼자 걱정만하고 있던차에

     참여하게 되었구요..엄마의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한거라 아이와 마찰없이 행복하게

     진행하는게 두번째 목표입니다.

     어느정도 강제가 들어가야하니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날씨도 덥고 휴가철이이고 방학이다보니 아이나 저나 느슨하겠지만

     이곳에 적을 두면 어느정도 다시 힘을 내서 아리와 제가 힘차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준시환맘 2011-07-02 02:44:22
여그서도 보네요..
요즘 제가 방학 준비 때문에 북클럽에 자주 못 들어가는데
이렇게라도 보게 되어 반갑습니다,서원예원맘님...^^
라이트 2011-07-01 16:17 

1. 내년 8세..즉 초등입학을 코앞에 두고 있는 여자아이입니다.

2. 쉬운 리더스와 그림책은 잡히는데로 꾸준히..하루 1~2권이라도 음독으로 읽히려구요.

    챕터북의 경우는 지금 진행하고 있기도 한 챕터북들... 네이트 그레이트, 매직트리하우스,참시클,쥬니비를

    음독이든 집듣이든 한 번 돌리기 시킬 예정입니다.

3. 드디어 초게에 미리 입성을 하게 되었네요..ㅋㅋㅋ

    유게에 있으면서 언젠가는 초게에 갈 날이 오겠지??...라는 막연한 생각만 했을 뿐인데, 이렇게 코 앞에 다가

    와서 초게에 발을 담그게 되다니...영광이지요..*^^*

    유치원의 여름방학은 8월 1일부터 2주간이지만...하루 해야만 되는 일은 꼭 시켜보자~~요것이

    엄마의 목표입니다.. 아짜 아짜 화이팅!!!*^^*

라이트 2011-07-02 00:42:24
초등생활에 대해서는 걱정이 앞선다는....^^;;;
울 집 요 녀석 어찌나 능글능글 빈둥빈둥거리는지.....
아~~~그래도 윽박지르면 아직은 먹히는 관계임에 한시름 놓아보고...ㅋㅋㅋㅋ
항상 돌쇠 뒤쫒아가고 있으니까...언니 돌쇠 잘 키워야 해...알았찌??*^^*
우준시환맘 2011-07-02 02:43:26
올 7살여자 아이군요...
음~잘하는데요.....7살에 울 집은 헨리 앤 머지 하고 있었는데....ㅎㅎ
돌쇠맘님의 추천이 있으니 더 기대됩니다요.
반갑습니다,라이트님...^^
요피님 2011-07-02 10:27:54
라이트님 여기서도 뵈네요...
반가워요..........
윤성누리맘 2011-07-03 01:38:24
이번 리더스.. 아는 분들이 많아 더 좋아요. ㅋㅋ 라이트님.. 자주 뵙게 되서 넘 좋당.. ㅎㅎ
관용맘 2011-07-01 15:50 

1. 1학년 남자아이입니다.

2. 쉬운책, 자기 수준에 맞는책 위주로 하루 3권 2달 60일로 해서 180권으로 정하려구 합니다,

   오알티 3-5단계, 어스본 퍼스트 리딩, 지그재그, 리틀크리터 퍼스트리더등등 읽을 거구요

   집듣으로 핸리앤머지, 오알티6-7단계 하구요

3. 쑥쑥에서 진행하는 거 처음으로 참여하는데 정말 열심히 해보고 싶네요.

   그래서 방학끝나고도 습관이 되어 계속 진행하는게 목표입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우준시환맘 2011-07-02 02:42:04
이제 댓글 다셨으니 울 리더스 식구에요...
꽉 붙잡을 거니 매일 오셔서 댓글 남겨주쎄요...
아~주말은...아니어도 되요....^^ 반갑습니다,관용맘님...
안나푸르나 2011-07-01 15:41 

1. 1학년 여자 셜리구요.

 

2. 길고 짧은 여러 동화책/길고 짧은 리더스류/챕터북등등..

더운 날 핑계삼아 쉬운 책들 위주로 잡식합니다.

몇 권을 정하는 건 자신없고, 

영어는 밥이다 생각하고 있으니께 주구장창 읽다보면 최소 300권은 되지 않을라나~모르겠네요.

 

3. 축 늘어지는 삼복더위에 왁자지껄 리더스방에서 우리모두 충전~합시당~

우준시환맘 2011-07-02 02:40:31
전 지난번에 안나푸르나님 봤는데....
5월 세미나에서요...기억하실랑가요???모르시겠죠????ㅎㅎㅎ
1학년 셜리의 진행기..많이 기대됩니다...
안나푸르나 2011-07-02 09:48:05
기억합니다~~~~~라고 하면 거짓이구요. ^^;;
나이가 들어가서인지..사람이 기억이 잘 안되요 ㅎㅎ
5월 세미나 갈때만 해도,
여기 올라오는 글들과 아뒤를 구분함서 읽기보다는 그냥 읽어내려갔던때라
여기 아뒤들도 이제사 겨우 몇 분 구분이 되는 시점이고..

동네에서도 전혀 기억이 없는 분들이 자꾸 볼때마다 인사하기도해서..
오리무중인 때가 많고, 어떤 아이들은 봐도 봐도 구분이 안되는 사람이니..
불쌍히 여기시고 양해바랍니다.

리더스를 기점으로 우준시환님 확실히 각인되었습니다.~
혹시 담에 뵙게되면 먼저 인사걸지요~
가가멜종채맘 2011-07-02 15:27:34
난 언니 그때 청자켓 입은것도 기억하는디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5902

 MTH의 힘인지 시간의 힘인지

[16]
안나푸르.. 2011/07/01 2,085 2
35901

 아이들데리고 일주일쯤 여행하기 괜찮은 곳...

[1]
happymom.. 2011/07/01 1,562 0
35900

 찰리앤롤라 다음 단계 디비디는?

[1]
랄라구나.. 2011/07/01 1,292 0
35899

 가입했어요

[4]
수현이네.. 2011/07/01 903 0
35898

 내용 수정중이에요^^

[47]
림맹맘 2011/07/01 6,612 46
35897

 고민고민 들어 보세요

[2]
grain 2011/07/01 1,269 2
35896

 1,2 아이표, 3,4 자주방 이오로분~

[9]
홍박샘 2011/07/01 1,546 1
35895

 한국 교육의 쾌거

[2]
이슬맘 2011/07/01 1,444 1
35893

 메뚜기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윤이어멈.. 2011/07/01 969 0
35892

 We're going on a bear hunt 발표회

[4]
서정시인.. 2011/07/01 1,741 2
35891

 단어외우기, 본문외우기..짜증나는 외우기...

[2]
영어튜터.. 2011/07/01 1,808 3
35889

 초 3,4 자주방-----------(금)

[8]
doramuto.. 2011/07/01 1,080 2
35888

 여름방학이 다가오네요..

[20]
브죵 2011/07/01 4,023 6
35887

 ort구입전에 질문

[1]
태윤예은.. 2011/07/01 1,260 0
35886

 초1, 학원을 그만두고 엄마표로 뛰어들어야할까요..

[10]
열매네집.. 2011/07/01 1,919 6
35885

 [초1-2, 금] 영양만점!! 팥빙수

[14]
민이맘 2011/07/01 1,378 3
35884

 <New 리더스 300> 첫번째 날...

[222]  답글 1개 ▼
우준시환.. 2011/07/01 7,111 32
35883

 학원을 그만두었습니다.

[4]
꾸꾸즈맘.. 2011/06/30 1,923 3
35882

 초2남아 slp그만두고...마음이복잡하네요.

[9]
jmjs1014.. 2011/06/30 4,098 4
35881

 영어쓰기의 시작은?

[4]
다함사랑.. 2011/06/30 2,95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