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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3,4 자주방-----------(금)

글쓴이 doramutong

등록일 2011-07-01 09:21

조회수 1,08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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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Korea!!!!


어제부터 개기 시작한 날씨가 오늘 아침부턴 후덥지근하네요.

저는 오늘 작은도서관 봉사를 갑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있을 거라 문만 열어놓고 가야할 것 같아요.


마지막까지 이리 불성실하게 보내게 되어 송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우리 모두 영어고수되는 그날까지 화이링~~~


지금까지 몸매랑 아이디랑 같은 doramutong이었습니다.

 

p.s. 어제 rose는 매직스쿨버스 19권 집듣과 수학2페이지, 한자 한자를 했습니다..그리고 한권으로 읽는 중국사를 읽었네요. 제가 그동안 딴 소리만 하고 요런 얘기는 별로 안해서 한번 점검해 봤습니다..담주면 매직스쿨버스를 끝내게 되는데 잘 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고 맛난 것도 사줄랍니다..그럼 rose도 좋아하겠죠..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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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죵 2011-07-02 18:34 

오늘 시험 결과가 나왔는데..

역시나 뭐 그리 잘하지 못했네요.

마음 비운다해놓고 몇개씩 틀린 걸 보면서..

그래도 썩 개운치 않네요. 지금 아니면 언제 백점 맞아보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그래도 이번엔 나름 성의껏 했다 정도여서..(100점 맞을만큼 열심히는 안했어요)

화 안냈어요.

 

남편은 그래도 잘했다 하네요..

좋은 아빠 같아요. 말은 그래도 아주 잘하면 또 무지 좋아하거든요..

 

사실 우리 아이가 평범한 아이란 걸 자꾸 인정받는 것이

그리 기분 좋은 경험은 아닌 것 같아요. 좀 기운이 빠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노력하고 꾸준히 해야할 공부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아이에게도 말했어요.

 

일주일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닉네임을 어찌 읽어야하나 늘 고민했었어요..

전 독일어인줄 알았답니다... 도라무텅....^^

하이디맘 2011-07-02 14:46 

도라무통님...애쓰셨어요.

 

오늘도 날이 덥네요.

지금 막 샤워하고 거실 바닥에 대자로 누웠어요.

아...여름이 막 싫어질라 그래요.

 

도라무통님

주말 잘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twinzzang 2011-07-01 22:12 

Doramutong님 한주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

울둥이들 오늘 개교기념일이라 아침부터 '트랜스포머3' 조조영화로 봐주고

저녁에 돌아와서 '일마레'가서 스파게티, 피자 쏘고 쇼핑하고 왔네요.

 

점심먹고 피아노학원갔다가 집에 와서 수학과 사회 문제집 풀고 낼 시험보는 한자 60개 외웠어요

저녁9시 다돼서 집에 돌아와 이제 집듣시작했는데 조금만 하고 재워야겠어요.

하하형제 2011-07-01 21:37 

매직스쿨버스 집듣 끝나셨다니.. 축하드리옵니다. ^^

치킨 한마리 시켜주셔야겠어요. ㅋㅋ 저도 rose 칭찬합니다. ^^

 

한주일 동안 수고 하셨어요.

아마 두달 동안 아이표 자주기주도방이 쉴거 같은데...

모두들 건강히 아이들과 방학 잘 보내시길 바래요.~~~

 

저도 이번 방학엔 논픽션으로 아이를 무장(?)시켜 돌아오겠습니다. ㅋㅋ

 

도라무통님 애쓰셨어요. ~~~~

홍박샘 2011-07-01 13:37 

고생 많으셨어요.

사람이 많지 않아 기운이 좀 빠지시지요?

제가 잠정 휴업 묻는 게시글 올렸어요.

의견 주세요

엘로이스맘 2011-07-01 11:22 

몸매랑 아이디가 같다는 도라무통님..

남 같지 않고 정겹습니다^^

매일 문 열기가 쉬운게 아닌데 한주 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날씨가 맑으면 좋을텐데 비가 올듯 잔뜩 흐리네요..

..--->오늘은 비소식이 없는데 밀예요

 

열심히 따라 와준 따님께 칭찬과 맛난거 많이 많이 사주세요..

따님 얼굴이 넘 예뻐서  얼굴만 봐도 배부르겠어요^^

투빈사랑 2011-07-01 10:22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어느쪽이  rose?  둘다 참 예쁘게 생겼네요

엄마랑의  데이트  신나겟는데요~

날이  후덥지근 합니다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희서맘 2011-07-01 10:15 

고생하셨어요...

생각보다 일주일이 빨리가죠??

그래도 글을 올리는 사람은 정말 힘들죠...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음 주는 어떤 분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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