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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님.. 엄마들이 참아야 하나요?

글쓴이 NOVA

등록일 2003-01-11 00:43

조회수 2,914

댓글 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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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님 글에 공감하면서 kosup이라는 모 학습지 교사가
양심이 있다면 반성쯤은 하겠구나 했습니다만
......
더이상 못 참겠네.
kosup이라는 모 학습지 교사의 글로 짜증나지 말아야지
했는데
계속 자신의 개인적인 글로 도배하는데에 화나고 짜증나네요.
自繩自縛의 뜻을 모르는 사람과 계속 이래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초등 게시판을 자신의 홈페이지처럼 이용하다니...
한결맘 글에 단 글중에 "오늘 한건..??"
이런 글을 어떻게 지금 상황에서 쓰고 싶은건지
초등게시판에 와서 도움은 못줄망정 어지럽히기만 하면서 뭔 말은 그렇게 많을까요?
사생활(?)과 관련된 에피소드라고?..엄마들을 바보로 아나..
레모네이드님!!
엄마들이 이래도 참아야 하나요?


레모네이드님의 글입니다.
> 오늘 하루 피곤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저의 부탁에 잠시만 귀기울여 주십시오.
> 여기 게시판에는 여타학습지의 전현직 교사들도 쑥쑥에 많이 들어오실거라 생각됩니다.
> 그래서 가끔씩 어머니들의 궁금증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단점을 잘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 하지만 자기 학습지 얘기 좀 나쁘게 나왔다고 kosup님처럼 다 흥분하지는 않습니다.
> 그러다 보면 이 게시판은 온갖 학습지며 학원이며 서로 비방하느라 난리가 날테니
> 대충 넘어가는거라 생각합니다.
> 웬만한건 지나가는 사람이 제시한 사견일뿐, 게시판에 영향력있는 사람(예컨대 히플러님같은)의 의견은 아니지 않습니까?
>
> T학습지가 타지에 비해 평판을 좋게 생각하시는 맘들이 많으셨을 겁니다.
> 혹시 그런 맘들이 님의 감정적인 글을 보고 어떻게 생각할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 얼마전에도 자화자찬하는 모업체를 보고 멀쩡히 보이던 그 업체가 이상해 보이더라...는 글을 올리신 맘들이 많았지요.
> 그리곤 그업체에 대한 내용은 삭제대상이 되었지요.
>
> 제가 게시판을 기웃거릴땐 뭐 건질만한 책이나 아이템 없나? 하는 생각으로 들어오지, 이런 저런 광고글에 준하는 글이나 보러오는 거 아닙니다.
> 광고의 홍수시대에 그런내용은 환영 못받아요.
> 님께서 게시판의 성격을 잘못 오해하신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 게다가 님께서 화를 내신 게시물은 며칠 전에 이미 끝난 얘기인지라....
>
> 아까 말씀드린 모업체처럼
> 부디 자승자박하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오늘 누구 한건했네 하는 얘기가 아닌
> 좋은 정보나 궁금증 같은 거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 감사히 보겠습니다.
>
> 하시는 일의 번성을 빌며...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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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맥그로힐 테마북엔

 답글 2개 ▼
현이맘 2003/01/12 2,775 0
2016

 ▶kosup 님께 권고 드립니다.

히플러 2003/01/11 3,668 0
2015

 영어성경을 가르치려고하는데...조언 부탁드립니다.

 답글 3개 ▼
혜원맘 2003/01/11 2,791 0
2014

 ▶이후 글부터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쑥쑥 2003/01/11 3,030 0
2013

 운영자님!! kosup의 글을 그냥 두시렵니까?

 답글 1개 ▼
NOVA 2003/01/11 3,076 0
2011

 영어 동화책과 함께 테이프빌려주는 곳 알려주세요

 답글 1개 ▼
쵸이` 2003/01/11 2,988 0
2010

 kosup님께 조심스레 부탁드립니다.

 답글 8개 ▼
레모네이.. 2003/01/10 3,650 0

   kousp님쑥쑥은 ~~.

페르시얀.. 2003/01/11 2,868 0

     kousp 반성기미없군요.

페르시얀.. 2003/01/11 2,784 0

   레모네이드님.. 엄마들이 참아야 하나요?

NOVA 2003/01/11 2,914 0

     거북하셨다면,,,

레모네이.. 2003/01/11 2,652 0

       레미네이드님께 조심스럽게,,,

kosup 2003/01/11 3,593 0

     아!!!!! 정말!!!! kosup 님!!!

쑥쑥회원.. 2003/01/11 2,803 0

     진성맘님 글은 삭제합니다.

쑥쑥 2003/01/11 2,665 0

       별로 원색적이지 않았는데..

진성맘 2003/01/11 3,525 0
2009

 1차 중재 요원...(아래 학습지)

한결맘 2003/01/10 3,128 0
2008

 아래 학습지 논쟁에서 발견한 것 한 가지.

 답글 1개 ▼
밀밭도시.. 2003/01/10 3,793 0
2007

 광풍의 시대, 양말공장 공장장

 답글 1개 ▼
Paul 2003/01/10 3,502 0
2006

 언어습득과 반복 (부제:학습지의 흑과 백?)

 답글 4개 ▼
kosup 2003/01/10 4,808 0
2005

 어린이 영어 어디로?

 답글 1개 ▼
Mrs. Ols.. 2003/01/09 2,572 0
2004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기쁨맘 2003/01/09 2,578 0
2003

 추천 좀 해 주세요.

 답글 2개 ▼
초등맘 2003/01/09 2,655 0
2002

 선배님들 TV많이 보는 아이 어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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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2003/01/08 2,914 0
2000

 포켓차트...어디서 사나요?

 답글 2개 ▼
궁금맘 2003/01/08 3,115 0
1999

 한국서 미국 FM 방송을 들어 봅시다.

로리 2003/01/08 3,47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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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영어관련이 아니네요

april 2003/01/07 3,259 0
1997

 초등학생용 생활회화 교재는 무엇이 좋을가요?

 답글 1개 ▼
Anna 2003/01/07 2,927 0
1996

  8방식영어 하고계신분..

 답글 1개 ▼
병규맘 2003/01/07 2,63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