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으면서 착찹한 마음을 금할수가 없네요.
>2년전 처음 쑥쑥에 들어와서 답답한 마음에 질문을 올리면 같이 잘해보자
>하면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올린글을 볼때는 얼마나 감사했는지
>답변 올리는 맘에게 고맙다는 글도 올렷었지요.
>요즘도 쑥쑥은 고마운 분이 참 많으시죠.교사에게 맡기기보다는 엄마가 직접
>재미있게 해주려고 의견을 주고 받는 이곳은목마른 울 엄마들에게는
>얼마나 고마움곳인가요.저는 숙쑥이 얼마나고마운곳인지 몰라요.
>그래서 쑥쑥에 올라와 있는 글은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모든것을 믿는답니다.
>그런데 kousp님 처럼 쑥쑥에 들어오셔서 울 엄마들을 힘들게 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해요.kousp님은 이곳 쑥쑥이 어떤곳인지 파악을 못하신것 같아요.
>kousp님 쑥쑥은 의견 교환하는 하면서 자기경험을 같이 나누는곳이지
>학습지 홍보하는 곳이 아니랍니다.모든학습지에는 장단점이 다 있습니다.
>모든 학습지는 좋아하는 사람 ,싫어 하는 사람이 나뉘어 있어요.
>제경우도 얼마전까지 학습지 교사였어요.제가 있는곳도 쑥쑥한마당에 가면
>싫다고 거부글이 올라와있는 글이있어요.저는 한번 읽고 지나갑니다.
>그글에 답을 하면 주관적인 글이 되기때문이죠.맘들도 제가 답하는것보다는
> 경험을 가진 맘들의 글이 도움이 되다고 생각해요.
>저는 부정에 글을 읽고나서 현장에가서 아이들을 교육할때,교사를 교육할때
>참고로 합니다.
>kousp님 T학습지의 장단점의 글을 올리는것은 좋지만 타 학습지를
>비방하지마세요. 부정에 글이 올라 온다고 흥분 하지 마세요.
>이곳은 학습지에 대한 긍정, 부정이 다 올라오는 곳입니다.
>kousp님이 몸 담고 있는 튼튼에 대한 글에 흥분의글을 올리면 우리 쑥쑥맘들은
>마음이 아프답니다.쑥쑥 원래의 취지와 달라지기 때문이지요.
>오늘은 날씨가 푸근하네요.아이들과 산책하러 나가야 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레모네이드님의 글입니다.
> 오늘 하루 피곤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저의 부탁에 잠시만 귀기울여 주십시오.
> 여기 게시판에는 여타학습지의 전현직 교사들도 쑥쑥에 많이 들어오실거라 생각됩니다.
> 그래서 가끔씩 어머니들의 궁금증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단점을 잘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 하지만 자기 학습지 얘기 좀 나쁘게 나왔다고 kosup님처럼 다 흥분하지는 않습니다.
> 그러다 보면 이 게시판은 온갖 학습지며 학원이며 서로 비방하느라 난리가 날테니
> 대충 넘어가는거라 생각합니다.
> 웬만한건 지나가는 사람이 제시한 사견일뿐, 게시판에 영향력있는 사람(예컨대 히플러님같은)의 의견은 아니지 않습니까?
>
> T학습지가 타지에 비해 평판을 좋게 생각하시는 맘들이 많으셨을 겁니다.
> 혹시 그런 맘들이 님의 감정적인 글을 보고 어떻게 생각할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 얼마전에도 자화자찬하는 모업체를 보고 멀쩡히 보이던 그 업체가 이상해 보이더라...는 글을 올리신 맘들이 많았지요.
> 그리곤 그업체에 대한 내용은 삭제대상이 되었지요.
>
> 제가 게시판을 기웃거릴땐 뭐 건질만한 책이나 아이템 없나? 하는 생각으로 들어오지, 이런 저런 광고글에 준하는 글이나 보러오는 거 아닙니다.
> 광고의 홍수시대에 그런내용은 환영 못받아요.
> 님께서 게시판의 성격을 잘못 오해하신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 게다가 님께서 화를 내신 게시물은 며칠 전에 이미 끝난 얘기인지라....
>
> 아까 말씀드린 모업체처럼
> 부디 자승자박하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오늘 누구 한건했네 하는 얘기가 아닌
> 좋은 정보나 궁금증 같은 거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 감사히 보겠습니다.
>
> 하시는 일의 번성을 빌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