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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300 - 7월 22일>

글쓴이 하이디맘

등록일 2011-07-22 07:26

조회수 3,172

댓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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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내린 소나기때문인지 새벽부터 쌀쌀해서 문 닫고 얇은 이불 덮고 잤어요.

그래도 목이 칼칼한 것이 추웠나봐요.

더웠다 추웠다....이러다 우리 특공대원 될지도 몰라요..

이렇게 변덕이 죽끓듯 하는 기후에 적응하는 훈련을 계속하다보면요..

 

드디어 금요일이 왔어요.

처음엔 샤르휘나님의 뒤를 이어 어찌 대문을 열까 걱정스러웠는데

그냥 맘 편하게 제 능력 되는대로 했어요.

근데...하고 보니 쪼매 죄송스런 마음도....

방학시작하는 기간이라  제가 심하게 바빠서 그랬으니

한번만 봐주시구요...

다음에(?) 하라 그러면 그 땐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어제 에어컨 두대를 주문했습니다.

저희 집에 에어컨을 놓고 보니 양가 어른들이 마음에 걸려서요..

죽어라 방학특강수업하고 남는게 별로 없어서 조금 서운하기도 하지만..

여름 내내 마음 불편한 것보다는 그게 낫다 싶어서

확 질러버렸어요.

 

해놓고 보니....사실은 그걸로 하이디 책을 들여도 한참을 들일 수 있었을텐데...

뭐 그런 생각도 살짝 드네요.  ㅎㅎ

 

어제 초기 챕터북들 말씀을 많이 해주셨지요?

그림까지 끌어다 붙여서 설명도 해주시고

좋은 책 소개도 해주시고...

모두들 감사합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아쉬운 점은 이건데 이걸 어찌고칠 수 있을까...이런 이야기를 해볼까 하다가..

마지막 날이니 맘 편히 놀다 가시라고 미션을 선택사항으로 하겠습니다.

이만큼 키우고 보니 그 때 이렇게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운 점들 이야기 하다보면

지금 현재형인 아이들을 대할 때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오늘 하루 선선하니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즐겁게 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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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2011-07-23 07:36 

하이디맘님 지난 한주간 수고 많이 하셨어요^^

따뜻하고 정감어린 글로 여러사람의 마음을 푸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0^

 

윤성누리맘 2011-07-23 03:45 
음하하~ 200빠~~ 자다 깨서 못 챙긴 댓글들.. 보고 왔더니 200빠의 행운이.. ㅋㅋ


요즘 울 아들과는 매직스쿨버스 하나 정리하면서 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하루 한권 듣기만도 빡빡한데 내용 정리해 가면서 챙겨가며 보려니..

이건 과학 쪽 영역이기에 그냥 듣기만으로 내용 이해는 하지만 그닥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하나씩 짚어가면서 하니 조금 힘이 듭니다.

하지만 이렇게 가다보면 또 한단계 성장해 있을 아들내미의 모습을 기대하며.. 자꾸 하게 되네요.



유치원 방학을 하고 돌아온 아이.. 태권도 후다닥 하고 저녁이 다 되어서야 어린이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갔었어요. 새 책도 빌려오고.. 겸사 겸사 갔는데 도서관 도착하자마자 우르르 쏟아지는 비.. 헐..

우산도 안 챙겨 나갔는데 완전 큰일이었지요. 이 비에 애 둘을 어찌 데리고 가나.. 고민도 되고 활짝 열어 놓은 베란다 창문으로 비가 들이치면 어쩌나.. 싶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 철없는 엄마는 애들 손잡고 비 구경하며 우와.. 하고 있었어요. ㅋㅋㅋㅋㅋ

도서관 어린이실의 윗부분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쏟아지는 비의 양이나 느낌이 정말 리얼하더군요.

유리에 비가 부ㅤㄷㅣㅊ히는 느낌은 어때? 하고 물으니 시원해~라고 대답하는 아들내미.. 비가 많이 와서 우리 비 다 맞겠다는 딸내미.. ㅋㅋ 딸내미가 젤 어른같지요? ㅋㅋㅋ

그렇게 놀고 있으니 다시 비가 그쳐서 후다닥 집으로 왔어요. 소나기였기에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뭐.. 여차하면 콜택시 부르지 뭐.. 요런 똥배짱으로 버텨봤어요. ㅋㅋㅋ



도서관 가서 책을 좀 봤는데 비 때문에 생각이 많았던 엄마는 책 목록도 안 적었네요.

앤서니브라운의 킹콩을 들고 봐서.. 그것만 생각이 나요. ㅋ

공룡책 몇권과 수학도둑이라는 학습 만화 붙잡고 신나서 읽더만요. 이궁..

벌써 만화의 맛을 알아버려서리.. 큰일입니다.



영어는 매직스쿨버스 - wet all over 한권 읽었어요.

읽고 내용 정리하고 듣고.. 디브이디 보고.. ㅋ 이렇게만 해도 시간이 꽤 들어가더라구요.



주말에는 북클럽 오프로 영어마을에 다녀오려 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 월요일에 뵈요~
수다맘 2011-07-23 00:5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멋있는 뮤지션들이 나왔어요.

이런 프로는 안 좋아하시나?? 김광민 피아노 연주 이병우 기타 윤상 노래......

저 한참때 저런 사람들 노래 좋아했었는데.......

 

방학 하고 첫 주말 모두 잘 보내셨죠?? 반성과 새로운 계획은 필수입니다.

작은기적 2011-07-23 01:14:24
방학첫주...놀자판이었슴돠 ;;;
후회없이 놀았다죠 ㅍㅎㅎㅎ
오늘 새로운 방학계획도 세웠으니.. 주말을 게기로 슬슬 시동걸려합니다 ㅋㅋㅋ
주말 잘보내셔용 ^^
울남푠 퇴근할때 라푼젤DVD 빌려오랬더니..없다고 빈손으로오고...
다운받을랬더니..그것도없공 ㅠㅠ 암튼 뭐가 안풀리는 밤입니다 ㅋㅋㅋㅋ
가가멜종채맘 2011-07-23 01:22:24
그럴때 저한테 삐삐치랑께요^^
가가멜종채맘 2011-07-23 01:25:18
유희열 심현보 김연우 내가 넘 좋아하는 남정네들 물론 현빈님 조인성님 더 사랑합니다 ㅋㅋㄷ
수다맘 2011-07-23 00:38 

일주일간 하이디맘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바빠서 (노느라 정신없었어요) 못 들어왔습니다.

하이디맘님 비롯 여러 리더스님들 더운데 책 읽기 시키느라 맛있는 것 먹이시느라 도서관 들락날락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 어릴때 습관을 잡아야 좋다고 생각하시고 꾸준히 진행하세요^^

제가 화이팅 외쳐 드리고 갑니다.^^

 

지금 밖에 소나기가 세차게 내리네요.

우리 아이들 4박 5일 영어캠프 다녀와서 집에오자 마자 책 읽고 일찍 8시 ( 큰 아이 ) 9시 30분(둘째) 일찍 잠들어 오늘 아침 또 교회로 향했습니다 후발대 4시 버스 타고 가기로 했다가 아이들이 우기는 바람에 10시에 갔지요. 그리고 2박 3일 수련회 떠났습니다. 점심먹고 바로 물놀이 프로가 있어 늦게가기 싫었나 봅니다.

걱정쟁이 저 조마조마 했는데 잘 아는 교회쌤이 신나게 놀고 있으니 걱정말라고 문자 와사 한 시름 놓았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아주 재밌는 대리만족을 느끼기에 충분한 '코바카바나' 라는 영화를 봤어요.

맛있는 전XX  커피 마시고 영화보고 맛난 스파게티와 피자 샐러드까지 먹고 동네로 직행.

마음 맞는 몇몇 아줌마들 끼리 함께 했어요

모두 주말 잘 보내시고 계속 열공하세요 주말에도 쉬지말고 한권씩만......

가가멜종채맘 2011-07-23 00:44:20
너무 남편한티 빠져서 힘들게 쌓아올린 빠의 전설자리를 넘쉽게 버리는거 아녜요?? 문법공부는????^^
수다맘 2011-07-23 00:50:04
문법공부는 매일 30분씩^^
오늘은 가정법 했지요 지나가다 소나기가 갑자기 오길래 비 피하러 싼 커피집 들어가서 후다닥.....
가가멜종채맘 2011-07-23 00:54:13
예전에 비오면 일부러 애들이랑 비 흠뻑 맞고 놀았는데 요즘은 방사능비라서 맞지도 못하고 ㅜ ㅜ 비피해서 잠시 공부 역시 모범생
수다맘 2011-07-23 09:53:08
공부는 확실히 여럿이 함께^^
가가멜종채맘 2011-07-23 00:16 
며칠전에도 하드를 완전히 망쳐서 울신랑이 노트북 완전 뜯어서 하드빼내서 다른 노트북에 뭐하여간 힘들게 복구해줬는디 또 내가 뭔짓을 한건쥐 애들 화상영어 하는디 파란화면 뜨고 컴꺼져서 다시 손보는중^^;; 그나마 전 외장하드 2테라에 저장돼있어서 자료는 안전해요 외장 500기가 쓰다가 2테라 산지 한달도 안됐는데 조만간 또 하나 살까봐요 윤성누리맘님도 외장하드에 저장하세요 오늘도 컴에 뭔짓을 한거냐 배워라배워!!!!!!! 구박받으면서도 꿋꿋히 버티고 빈둥거립니다 ㅋㅋ 밤새서 복구해줘 따랑한다 신랑^^
수다맘 2011-07-23 00:29:46
너무 늦게 와서 죄송^^
빨랑 둘러보겠습니다.
가가멜종채맘 2011-07-23 00:31:43
우하항 애덜 맨날 밖으로 돌리고 신랑이랑 신혼생활 하느라 우리 리더스전설 자리는 내팽개치공 ㅋㅋㅋ
수다맘 2011-07-23 00:41:13
^^
책도 안 읽고 놀러만 댕기는 데 들어오기가 좀 거시기해서.....
담주 일주일 빡쎄게 책 읽히고 그 담주에 또 캠프가 있네요.
수다맘 2011-07-23 00:45:23
부럽부럽^^ 바로 해결할 수 있는 분과 함께 사시니 얼마나 좋으세요??
가가멜종채맘 2011-07-23 00:50:26
구박을 받자나요 난 정말 이 모진 구박과 핍박속에서도 넘 꿋꿋히 버티고 캔디^^
수다맘 2011-07-23 00:53:37
끝까지 버티세요^^ 그것만이 살아남는 길입니다.
작은기적 2011-07-23 01:09:49
헉!!! 종채맘님 자료가 장난이 아니시군요 ㅜㅜ
놀랍기만합니다 ~~~~
도대체 무슨 자료들일까요?
울집컴 150기가에 외장 120기가~ 완전 깨갱임돠~~ ㅋㅋㅋㅋ
단한번의삶 2011-07-23 01:11:31
전,,외장쓰다가 외장이 나가서--;
a/s보냈더니 새걸로 왔어요.
자료 날라간 타격이..참 크더라고요...백업외장도 쓰시던데요..ㅋㅋ.
작은기적 2011-07-23 01:11:41
저도 컴 이상하게 만들어놓고 신랑한테 떠넘기고... 그래도 안되면.. 맥가이버 남동생 부릅니다 ㅋㅋㅋ
가가멜종채맘 2011-07-23 01:18:07
신랑한티 자기 외장 자리남어??
100기가쯤
겨우 그거밖에 안돼?? 나 2테라 또사줘 그랬더니
울신랑 넌 통이 너무커 남들은 100기가 그러면 용량 크다고하고 못채우는데 한달도 안돼서 ㅡ ㅡ 어 그니까 또사줘 ㅋㅋㅋ
윤성누리맘 2011-07-23 01:53:16
ㅋㅋㅋ 종채맘님한테 자료 요청해야겠어요. ㅋㅋ 실속 자료.. 뭐 없나요? ㅋㅋ 울 집 외장 하드.. 있는데 저장 안하고.. 있다 봉변당한 저.. 오늘 당장 외장 하드 접속 방법 배웠네요. 될수 있음 백업을 해 놓기.. 아.. 미쵸 미쵸... 울 집 날아간 하드가 2테라~~ ㅋㅋ 복구 할려면 100만원.. ㅋ
dream4ever 2011-07-23 00:12 

안녕하세요~

 

오늘 저희 아들은 방학은 한 관계로 모든 활동을 쉬었습니다...ㅎㅎㅎ

내일부터 새롭게 다시 시작합니다.

언아이캔리드 1,2단계도 다 구매했어요.

집에 책 많은데...만만하게 쉽게 재미있게 읽을 책이 많질 않아서요.

엄마 욕심인가도 싶은데 제가 가방 옷 구두 이런 욕심은 없는데 책 욕심이 많아서...ㅎㅎㅎ

 

그래서 현재 122권입니다~~

내일부터 또 열심히 하려구요...^^

가가멜종채맘 2011-07-23 00:16:57
안돼요 낼은 주말이잖아요 낼하고 모레 쉬시고 월욜부터 시작하세요^^
현모맘 2011-07-22 23:00 

안녕하세용. 케빈이에용... 오늘은 10시50분에 올렸어용.. 왜냐하면

대싱위드스타를 즐겨보아서 저도 모르게 시간 가는줄모르고 실컷 보고있었기때문이에용. ㅋㅋㅋ

 

어제는 ...

 

1. arthur meets the presldent

을 읽었어용... 최악이고용,집중듣기는 the magic school bus gets golo feet 듣었어용. 그리고

 

오늘은...

 

1. survlval adventure (레벨9)
2. green island (레벨9)

3. arthur's baby

를 읽었어용..

 

그럼 주말 잘들 보내세용...

샤르휘나 2011-07-22 23:31:56
케빈군 오랜만에 보네요^^
아픈건 다 나았나요?
오늘도 집중듣기와 읽기 모두 열심히 했군요~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케빈군도 즐건 주말 보내기 바래요.
우준시환맘 2011-07-23 00:05:00
케빈도 주말 잘 보내렴.....^^
가가멜종채맘 2011-07-23 00:18:40
캐빈 자는 시간이 항상 늦네 10시부터 키크고 멋져지고 똑똑해지는 호르몬이 나오니까 일찍자서 더 멋져지장^^
수다맘 2011-07-23 00:54:31
케빈 아주 열심히 읽었는걸.
주말 잘 보내길^^
단한번의삶 2011-07-22 22:53 

크헉,,,큰손이십니다...

사실 한쪽만 해드리면 맘이 불편하고 양가 다 하자니...늘,,,허리가 휘어서 잘 못했는데

와~~~요즘 에어컨 값도 많이 올랐던데...대단하세요^^

그만큼,,,복많으실거에용....하이디한테...ㅋㅋ.

 

7,8,9오알티 7단계

10.매직스쿨버스 쇼앤텔...

 

드디어 10권 찍었습니당....^^

달리는 날도 오기를~

샤르휘나 2011-07-22 23:40:19
얼마전 하이디맘님 댁에도 에어컨 들이셨다고 하셨는데~
올해 에어컨을 몇대를 사신건지~
암튼 사회지도층 확실한것 같어요~ ㅎㅎㅎ
방학동안 50권이면 어떻게 100권이면 어떨까요...
끈을 놓지 않고 계속한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따님이 워낙 잘하니 달리는날 곧 올거예요^^
윤성누리맘 2011-07-23 03:15:17
시현이 꾸준히 하고 있네요. ㅎㅎ 쇼앤텔.. 시현이는 이해 하던가요? 왜 울 아들은 이리 해메는지..흑..결국 매직은 엄마 숙제네요. ㅋㅋ
가가멜종채맘 2011-07-22 22:43 
와~~~통큰 사회지도층의 배려 ^^ 역쉬 멋져부러 흐흐흐 전 아이들한테 좀더 너그럽고 여유롭지 못했던걸 많이 후회해요 아이가 잘못해도 당당히 말할수 있는 엄마가 되고싶어요 뭐 요즘은 농구공으로 엄마 맞추기 울엄마는 ㅇ라인 D라인 이렇게 놀림받고 살아요 ㅜ ㅜ
샤르휘나 2011-07-22 23:35:18
리더스에 사회지도층이 넘 많단 말여요~
그럼 전 맨날 사회지도층과 어울리는 품격있는 뇨자인고예요?!!!^^
수다맘 2011-07-23 00:55:40
나도 사회지도층과 어울릴수 있는 모임 넘 좋아좋아^^
윤성누리맘 2011-07-22 21:07 
앗.. 어느새 100빠.. 지나갔네요.. ㅋㅋ 
우준시환맘 2011-07-23 00:03:36
순식간이랑게요...^^
샤르휘나 2011-07-22 20:38 
100빠 ^^
꿈다섯 2011-07-22 20:54:23
100빠 축하축하~~~
윤성누리맘 2011-07-22 21:08:18
샤르휘나님~ 축하려요~~ ㅎㅎ
작은기적 2011-07-22 22:23:55
헉! 샤르휘나님 축하축하해용 ^^
가가멜종채맘 2011-07-22 22:45:30
샤르휘님은 100빠 이런거하면안돼요 더이상 어떻게 영어실력이 늘수가 이떠요 따라가는 사람 가랭이 찢어져서...............치질걸려요 ㅋㄱㅋ
샤르휘나 2011-07-22 23:33:03
울집 실력 완전 밑바닥이구만요... 허구헌날 뒤통수 치는 딸래미땜에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ㅋㅋ
빨랑 일빠해서 수직상승 해야되는데~ ㅎㅎㅎ
우준시환맘 2011-07-23 00:03:02
아~부럽다...
지난번에 101빠,어제는 201빠.....T.T
가가멜종채맘 2011-07-23 00:20:26
오늘도 기다렸다가 200빠 낼름할까낭 ㅋㅋ
샤르휘나 2011-07-22 20:38 

요거쓰면

작은기적 2011-07-22 22:24:03
ㅋㅋㅋㅋㅋㅋ
샤르휘나 2011-07-22 23:36:06
아이 부끄러워라~~ ㅎㅎ
98되어있길래 100빠하고 싶은 욕심에 이러고 있었네요^^;;;
샤르휘나 2011-07-22 20:32 

하이디맘님 일주일동안 감사했어요~

대문열어주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어요^^

양가 어른들 에어컨까지 사주시다니 하이디맘님 완전 효녀시구만요. 멋지셔요~

 

어젠 초1왕자님 외갓집 팬션에서 생일잔치를 하고 왔어요...

날이 너무 쌀쌀해서 바닷가에는 못가고 마당에 커다란 튜브 풀장에 물채워서

첨벙거리고 물총놀이하고 놀았답니다.

초1왕자님 엄마가 손이 워찌나 큰지 음식을 엄청시리 준비해서 넘 잘먹고 잘 놀고 왔어요^^

문어, 게, 돼지고기, 소고기, 떡, 과일, 음료수까지.... 먹거리가 넘치는 생일잔치였어요.

아이 봐준다고는 하지만 제가 별루 해주는것도 없는데 늘 많이 퍼주는 친구라서 제가 늘

미안하고 고맙고 그래요...

이번에도 서울간다고 비행기표까지 예매해서 왔네요~

저 복받은거 맞죠?^^

어젠 둘다 열심히 노느라 책을 못읽었어요.

이사벨라만 집에와서 레인보우매직 한권 음독했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꿈다섯 2011-07-22 20:56:52
정말 복 받았네요..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좋은 시간도 보내셨다니..
즐거우셨겠어요..
근데..샤르휘나님하고 이사벨라가 서울 오나요??
언제 오나요??
브죵 2011-07-22 21:13:33
사람 사이..다 상대적인 거죠..
샤르휘나님이 잘 하니 상대도 그렇겟죠..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근데 서울에 오시는 거에요?
나만 몰랐나??
가가멜종채맘 2011-07-22 22:49:03
먹거리 잔치상이 눈에 아른아른 ⊙,⊙ 샤르휘나님이 복덩이인거죠 아참 이쁜 꼬맹이 아가씨는 잘자라죠??
우준시환맘 2011-07-23 00:02:09
잘하는 샤르휘나님과 그걸 아는 친구....
모두모두 착한 분들이네요...
아구 벌써 다음주네요..샤르휘나님 만날 생각에 가슴이 마구마구 두근거립니다...^^
수다맘 2011-07-23 00:59:35
샤르휘나님이 너무 잘해주시니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거예요.
좋은 시간 보내셨다니 저도 기쁜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꿈다섯 2011-07-22 19:56 

휴가 많이들 가셨나요??

저희는 휴가다운 휴가는 없을것 같고..담주에 1박 2일로 오빠네 놀러가는데 껴서 갔다오려고 합니다. ^^

 

휴가를 길게는 안가도 자주 놀 일이 생기네요...

어제는 오후에 친구네 집에 놀러갔어요..이사해서 집들이겸 해서요...

집이 수지에 있어서 간만에 장거리를 갔지요.. ^^

친구네 5학년 딸아이하고 자알 놀다 왔어요..나중에 헤어질때는 전번도 교환하고..

방학 끝나기 전에 한번 더 놀러간답니다..

너무 늦게 출발해서 집에 오니 12시가 다 되었네요...=.=

 

오늘은 영어캠프 예비소집에 갔다왔어요..큰애만요..

둘째도 같이 가야 하는데 어제 밤부터 열이 나더니 오늘 아침에도 열이 많이 올라서 못보냈어요.

대학에서 하는 영어캠프인데...

오늘 선생님도 보고 친구들도 보고...교재도 받아오고..

큰애가 다녀와서는 너무 재밌었다고...너무 좋아하네요..^^

교재를 보니 레벨이 큰애한테 딱 맞게 받은거 같습니다...어렵지도 않고 쉽지도 않아 보입니다.

재밌다하니 다행입니다...^^

 

주말에 수영장이나 다녀올까 했는데 둘째 상황보고 결정해야겠어요..

비가 온다는 말도 있네요..

하이디맘님...일주일동안 정말 수고하셨구요..

어디 휴가계획은 세우셨나요?? ^^

샤르휘나 2011-07-22 20:34:45
저희도 아직 휴가 전인데 자꾸 밖으로 나갈일이 생기네요...
역시나 이번 방학도 엄마가 원하는 스~파~르타 생활을 유지하기가 힘들어요^^
올해 학교 캠프만 믿고 있다가... 제비뽑기 떨어져 낙담하고 있어요.
내년 여름엔 대학캠프라도 보낼까 싶고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낭중에 캠프후기 좀 들려주셔용^^
브죵 2011-07-22 21:16:07
둘째가 아픈가보네요..
여름에 아프면 더 힘들텐데요..
꿈다섯 2011-07-22 21:53:18
열이 나서 태권도 안보내려고 했는데 넘 가고 싶어해서 보냈더니
땀 흘리고 운동해서 그런지 열이 다 떨어져 왔어요.ㅎㅎ.
움직여야 낫는 병인가봐요...^^;;
샤르휘나 2011-07-22 23:24:35
아까 글 읽으면서 둘째 열난다는걸 제대로 못봤나봐요...
예비소집일 못가서 어쩐대요...
그래도 금방 나은듯 싶어 다행이네요^^
담주 화욜날 갔다가 일욜날 내려올듯 싶어요~
맘 같아서는 리더스 맘님들 모두 뵙고 오고 싶지만...
저~ 요즘 완전 살쪄서 가로세로 길이가 거의 똑같은 무지 민망한 상태여요.
낭중에 살빼고 날씬해지면 만나요~ ㅎㅎㅎㅎㅎ
우준시환맘 2011-07-23 00:00:57
크게는 아니어도 아이들이 가볍게 감기를 앓고 지나가네요..
요즘 여름 감기 크게 늘었다고도 하구요...
잘 쉬면 나을거에요...둘쨰 빨리 건강해져야 겠네요...
수다맘 2011-07-23 01:03:12
꿈다섯님 좋은 일 있으셨군요.
대학캠프 참여하나봐요. 재밌을 거에요. 영어에 흠뻑 빠지는 계기가 되길 바래요.
한번쯤 참여하면 좋은 프로그램인듯 싶어요.

둘째 빨리 나아야 할텐데....
브죵 2011-07-22 19:50 

하이디님.. 애 많이 쓰셨어요.

방학때 두배로 바쁘실텐데.. 이리 글 올리고 답글 달고..

보통 정성 아니죠..

 

그래도 못내 서운하신 것 같은데..^^

개학 하고 나서.. 또 기회를 드려야할 것 같은 분위기?? ^^

 

뭐.. 연식이 좀 되었다고.. 다 느긋한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삶의 연륜이랄까.. 따스함이랄까.. 그런 것이 하이디님에게서 느껴집니다.

저는 나이에 비해 좀 늙은 마인드 인 것 같구요..ㅋ

 

부모님댁에 나란히 놓아드린 에어컨처럼.. 늘 시원하게 행복하시길 바래요.

꿈다섯 2011-07-22 20:30:39
브죵님이 글을 진지하게 쓰는 편이지요..
솔직 담백해서 좋아요...보태지도 않고 덜지도 않고..^^
휴가계획은 세웠는지요...
브죵 2011-07-22 21:15:34
제가 허리가 안좋아서 차를 오래 못탈 것 같아서요.
제주에 가서 좀 쉬다 오려구요.. 4박 5일 정도 있다 올 거 같아요.
예년보단 좀 짧죠. 보통 숙소 옮기면서 5박을 했었거든요..

아들녀석은 수영 매일반으로 바꾸었어요..레슨 선생님 강권으로요..
주5일 9시까지 가야하니까..
늦잠자긴 글렀죠.. 올해 가장 부지런한 방학이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가 그리 하겠다고 결정했으니 대견해요.
샤르휘나 2011-07-22 23:30:32
브죵님 뵈면서 저는 언제쯤 내공이 쌓여 브죵님 정도의 글을 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까도 댓글보다 울컥 했는데...
브죵님이나 민이맘님이나 워찌 그리 침착하시고 조근조근 말씀들을 잘하시는지요...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저~ 담주에 올라가요^^
작년 겨울방학때도 올라갔었어요.
동생이 결혼한 후부터는 방학때 며칠씩 올라가게 되네요.
촌에 살다보니 서울에 가보지 못한곳이 너무 많아서 방학때 가서 한두곳이라도 둘러보고 오려구요^^
1학기 국어책에서 궁궐배울때 친구들은 전부 궁궐 가봤다는데 자기만 아무데도 가본곳이 없다고
경복궁 꼭 가자고해서 올라가긴 하는데...
이 더운 날씨에 두 아이를 델고 어찌 다닐지 걱정이 태산입니당^^
윤성누리맘 2011-07-23 03:19:50
아.. 제주 .. 가고 싶어요~ 브죵님의 차분한 글.. 하지만 강단 있고 예리한 칼날을 품은 글.. ㅎㅎ 제가 절대 쓸 수 없기에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글들이라 좋아하고 있어요. ㅎㅎ 담에는 꼭.. 두런 두런 얘기 나눠 봐야징.. 맨날 자리가 갈려서리.. 흑..
재헌지윤엄마 2011-07-22 19:09 

일주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아이들 방학에다 수업하시느라 이래저래 바쁘실텐데...

너무 감사드려요^^

 

어제는 한국분들(다들 나이 지긋하시고 미국에서 30년 이상 사신 분들이네요)께서 저녁에 초대해주셔서 다녀왔는데

얘기가 오가다가 '한국은 엄마들이 아이들을 너무 잡는다 '는 말에 좀 맘이 언짢아 돌아왔네요 ㅎㅎ

제가 아들 책 잘 읽어 메달 받았다는 말을 하고 나서여서 더 그랬나봐요(물어봐서 대답한 거 뿐인디...)

 

그런 자리에서 저는 어떤 대답을 해야 할까요

몇마디 하다 더 이상해질 거 같아 그만 했넹요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고 항상 중심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저는 훌륭한 부모 특히 엄마들을 쑥을 통해 많이 알고 있는지라 솜씨 좋게 그 분들을 이해시키고 싶었는데...

특히나 극성 엄마에 대한 뉴스를 많이 접하고 가까이에 훌륭한 엄마를 볼 수 없는 환경이 그 분들의 사고를 굳건히 하는 거 같네요

씁쓸한 기분이 아직 가시지 않는 게 할 말을 다 못하고 돌아와서도 그런지... 이럴 땐 참 어리석은 저입니다.

 

어제는 책을 한 권도 못읽었네요

에구구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몇권 읽어줬는데 혼자서 읽을 시간이 없었네요 ㅜㅜ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셔요^^

 

꿈다섯 2011-07-22 20:34:03
나이 드신 분들..게다가 외국에서면 더욱 그런 생각 하지요..
사실...여기서 애들 교육시키는 한국엄마들도 서로서로 그런 생각들은 하지요..
너무 많이 시키는것 같다는...
재헌지윤맘님을 빗대서 한 말은 아닐거예요..
기분 상해하지 마세요..그리고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샤르휘나 2011-07-22 20:43:05
맘상하셨을 그 상황이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저도 가끔 주위에서 안은 들여다 보지 않고 겉만 보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로 인해
상처를 받은적이 있거든요.
그래도 힘내시고 재헌지윤맘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준시환맘 2011-07-22 23:59:34
신경 쓰지 마세요..
원래 사람들이요,내가 하면 로맨스요,남이하면 불륜이란 생각합니다..
교육이요???내가 하면 맹모이고,남이하면 극성엄마라고 하죠..
외국은 안 그런가요???제대로 된 집안 같으면 우리보다 더 교육열이 높습니다...
어중간한 엄마들.....이도저도 아니면서 괜히 자신은 여유로운 척 하지요..
아이씨~괜히 제가 흥분하네요....
전 딱 그런 사람들이 질색이라.....T.T
세상 진리의 말....'너나 잘하세요'...우리 금자씨 말이 진리랑게요....
윤성누리맘 2011-07-23 03:21:40
재헌지윤맘님.. 토닥토닥.. 속상하셨겠당.. 그래도 울 재헌지윤맘님은 잘하고 계신거니까.. 넘 속상해 하거나 씁쓸해하지 마세요. 다른 것도 아니고 책 많이 읽고 잘 읽어 상 받았다는데... 그런 말씀 하시는 분들.. 나뻐요.. 이궁.. ㅎ
하이디맘 2011-07-22 18:42 

우리집 부녀....지금 둘이 자고 있어요.

영화보러 둘이 나간다더니...볼 영화가 없다나 어쨌다나...

(하이디는 보고 싶은게 있었는데 하이디아빠가 너무 애들꺼라 보기 싫다고 했대요...치...)

할일이 없어진 부녀...낮잠이나 잘 수 밖에요...

 

오늘 5시 타임 아이가 결석을 하는 바람에 좀 한가합니다.

 

날씨도 선선하니 좋구요...

소나기...또 올 모양이에요.

주말엔 시원하겠어요...

좋은 계획 있으신가요?

재헌지윤엄마 2011-07-22 19:11:56
날씨가 선선하다니 듣기 좋은 말이네요 ㅎㅎ
여기는 연일 37도를 넘나드는 날씨네요
밖에 나가기가 무섭지만 잠깐 일보러 나갈 때마다 딸래미가
'엄마 뜨거워요'합니다. ㅎㅎㅎ
꿈다섯 2011-07-22 20:35:24
그래도 아빠가 딸이랑 영화보러 나갈 생각을 하다니...좋은 아빠인걸요..
우리집은 애들 영화는 당연히 엄마가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아빠는 애들 볼만한 영화는 자기가 보기 돈아깝다고..ㅎㅎ.
우준시환맘 2011-07-22 23:54:43
시원해서 좋긴 한데 비가 오락가락하니 싫으네요..
다시 눅눅해진 느낌...으으으으~
지원서진맘 2011-07-23 00:07:39
내일은 3주에 한번 오는 동네 도서관 순회하는 날이에요. 일요일엔 시엄니 제사가 있어서 음식 해다 큰댁에 가서 제사 지내고 바쁘겠어요.. 요즘 미치듯이 영어책을 사재기하는중인데 우아하게 앉아서 읽을 시간이 당췌 나질 않네요. 영화관 가서 영화본지 한 5년도 더 된것 같아요.. ㅜㅜ 뭔가 늘 하는데 티는 안나고 시간은 없고 삶이 왜이런겨..
투빈사랑 2011-07-22 18:25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오늘은  정말  날이 선선하네요

그 덥던  열기가 다 어디로 갔는지....

체험학습가면 딱 좋은 날인데  더울줄 알고 준비도 못했고...아까운 시간만  흘러가네요

프린스는 아빠가  선물로 사준  wii 침으로  게임이 하고파서  아침부터  리더스 한권씩 읽고

할일을 몰아서 해 대더니...큐티가 잠깐  줄넘기 간사이  알아낸 게임방법을  시도해보고 있는중입니다

할일 다 했다는데  뭘 더하란다고  할녀석도 아니고

왜 꼭!!!  시킨것만  하고마는지....그거라도  말없이 하는게  대견다고들  하긴하죠.....;;;

낼은  전주쪽으로  견학을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한옥마을 만  돌고와도  꽤 시간이 걸릴것 같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뵙겟습니다~~~~

`

프린스  --  누계  43권

큐티는   지금 올 정지 상태입니다  입학하고 학교다니느라  힘들었나봐요

당분간  좀  쉬라고 하려구요 ^ ^

 

하이디맘 2011-07-22 18:28:55
전주 오실 계획이시군요.
내일 날씨가 오늘만 같으면 돌아다닐만 하겠어요.
한옥마을이 참 볼것도 많고 예쁘고 좋기는 한데
한여름에 돌아다니기는 좀 더워요.
내일도 선선했으면 좋겠네요.
전주 잘 다녀가세요....
전북 사람이라 반가워서....ㅎㅎ
꿈다섯 2011-07-22 20:55:45
전주 한옥마을 많이들 가시네요..
저희도 언제 가고 싶은데...
더우니 가을쯤 한번 가봐야겠어요...
즐겁게 다녀오시고..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네요..^^
투빈사랑 2011-07-22 23:08:46
하이디 맘님이 그쪽에 사시는군요^ ^
그러게요 날이 오늘만 같으면 딱 좋겟는데 말이죠
제가 더위엔 물에빠진 생쥐거던요 ㅠㅠ
더도말고,,딱 오늘만 같아라....라고 기도해야겟어요
샤르휘나 2011-07-22 23:47:31
작년에 리더스할때도 전주 한옥마을 다녀오신 분이 계셨던것 같아요.
잘 다녀 오시고 다녀오셔서 예쁜 사진 좀 부탁드령~^^
우준시환맘 2011-07-22 23:53:59
내일 전주 가시는군요..
서울은 비가 오락가락...내일 우리집도 시내로 전시회 가야하는데 걱정이네요..
잘~다녀오세요.....^^
샤르휘나 2011-07-22 23:55:37
우준시환님 이제 겨우 만났네요^^
우준시환님 저~ 아래서부터 올라오셨죠??
전 위에서 내려왔어요^^
윤성누리맘 2011-07-23 03:24:17
전주 한옥마을 가시는군요. 다행히 날이 좀 선선해서 구경하시는데 더 좋으실 듯 해요. 저도 낼은 애들 데리고 밖으로 나가려고 하느데.. 애들 아빠가 따라줄런지.. ㅋㅋ 재미있는 주말 보내세요!
하이디맘 2011-07-22 18:09 

오전내내 피아노에서 놀다가...

이웃에 몰려 가서 짜장면 먹고...

세 시 넘어서 집에 들어와...

수학 문제집 몇 장 풀어놓고...

시리어스 실리 스토리 한 권 소리내어 읽어랬더니..

소파에 떡 하니 누워서 졸려 하더니...

깜빡 졸다가...놀래서 깨서 읽다가...그럽니다.

소리가 났다 안났다 하네요.....ㅎㅎ

 

저녁에 삼겹살 먹으로 나가려구요..

야외로 나가면 좋겠지만...그건 참고...가까운 음식점으로 다녀오겠습니다.

대충맘 2011-07-22 18:16:51
오늘 방학식인데 우리도 삼겹살먹을 핑계가 되려나요?
밥하기 싫어요... ;;;
신랑한테 콧소리 한번 내봐야겠어요..^^
우준시환맘 2011-07-22 23:52:51
잘 드시고 오셨어요???
집 근처에서 외식하다 왔다는 글 보면
제일 부러워요...울 집 근처는 진짜없거든요...
아~음식점만 보면 다시 이사가고 싶어요....
윤성누리맘 2011-07-23 03:25:34
음.. 간만에 삼겹살이 급 땡기네요. 낼 저녁 메뉴.. 당첨~
대충맘 2011-07-22 17:57 

하이디맘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은근히 귀찮고 부담스런 일일텐데..감사드려요...

 

다들 휴가를 벌써가셨나요?

100빠 찍으려면 오늘 밤에 다시 들어와야겠어요..

울집 딸래미는 오늘 방학했어요...

가정통신문에 담임께서 칭찬을 많이 적으셨네요..

학교에서는 워낙 범생이라.. 암튼.. "계속적인 발전이 기대되는 어린이"란 대목이 맘에 듭니다..

학원에 방과후가 이리저리 있어서 학원차 연계시키려니

머리가 복잡더라구요.. 그래서 계획표를 하나짰어요.. 

블러그에서 잘 만들어진 계획표 다운받아서 쓰니 좋네요..^^

계획은 계획일뿐이지만 만들어두면 왠지 뿌듯하고 허둥지둥대지않아서 좋더라구요..

알록달록 색칠도 하고.. 벽에 붙이고 하나는 축소복사해서 지갑에 넣게 만들었어요...

건망증이 심해 오늘 줄넘기 교실에 작은놈은 빼놓고 갈뻔했답니다;;;;;;

 

울집이 멀리 나다닐수 없는 상황이라 방학동안 학원과 놀이터 도서관만 뱅뱅 돌것같네요..

학교 도서관에 15회 찍으면 상을 준다니 울 앤이 마구 열의를 보입니다.. 한시간이상있음 

도장찍어주고 한줄 독서기록 적어야한다네요..요걸로 한글독서시간은 해결되겠어요..

 

앤

53.[msb]wet all over

54.[mth#2]ch.1

55.[mth#2]ch.2

 

잭

52.duckling grow up

53.my beach bag  

하이디맘 2011-07-22 18:07:42
방학이 많이 늦었네요. 그럼 개학도 다른 학교 보다 늦게 하는거지요?
방학 ...일찍하고 개학...늦게 했으면 좋겠어요...ㅎㅎ
학원, 놀이터, 도서관...빙빙 도는 것도 좋은 피서가 되지 않을까요?
멀리 가려면 머리 아프고 시간 많이 걸리고 몸 힘들고 돈 많이 들고....


100빠....지금부터 부지런히 댓글 달다가 제가 해야 할까봐요...
꿈다섯 2011-07-22 20:57:42
저도 계획표 짜놓음 50%는 실행한듯 뿌듯해요..
애들이 잘 안지켜서 문제지...=.=
우준시환맘 2011-07-22 23:50:36
울집도 다음주부터는 학교 도서관 이용하려구요..
가까운곳에 도서관이 있기는 하지만
아이가 학교 도서관을 더 좋아라 해서요..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월요일에 봐요....^^
샤르휘나 2011-07-22 23:51:38
대충맘님 말씀처럼 저도 계획표 짜고나면 뿌듯하고 그래요^^
하루 시간이 어떻게 쓰여지는지는 눈에 쏙쏙 들어오는게 너무 좋아요.
물론 실천은 제대로 못했지만요^^;;;
지원서진맘 2011-07-23 00:10:21
도서관이 근처에 있나봐요. 이사온 저희 동네는 걸어서 갈만한 도서관이 없네요. 내일 가는김에 왕창 빌려와야겠어요..
수다맘 2011-07-23 01:07:01
알찬 방학 보내시는 것 같은데요 화이팅^^
윤성누리맘 2011-07-23 03:27:24
정말 정말 엄친딸.. 에구.. 이뻐라~ 어디가서 저런 딸을 얻는답니까.. ㅎㅎ 생활계획표.. 요것도 내년쯤 부터는 해볼 요량인데.. 아직은 뭐.. 그냥 내비둡니다. ㅋㅋ 다음주 주말 정도에 부산 가니께.. 그 담주에 함 뵈요~~~
은혜만땅 2011-07-22 17:40 

하이디맘님~ 일주일 동안 대문여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비가왔다고 갑자기 쌀쌀해지다니~ 정말 날씨가 이상하네요.

온 집에 문 다 열고 잤다가 추워서 새벽에 일어났어요~

 

오늘.. 다들 놀러가셨나봐요~ 댓글이 다른날보다 현저하게 적네요.. 밤되면 다시 많아지려나?

 

다음주부터 3일간은 강원도 정선으로 휴가를 갑니다~~  리더스 댓글은 못 달꺼 같아요~

신랑이 허리를 다쳐서 잘 놀다 올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ㅠ.ㅠ

아이는 한껏 들떠 있는데 말이죠~

 

어제 읽은 책 13권 : 누적 149권

1. TTD : Billions Of Bugs 6권

2. Ort5 : 5권

3. Arthur Starter : Tell a stroy 1권

4. Floggy Eats Out 1권 : 저랑 한페이직 번갈아 읽었는데 1권이라고 쳐주었네요. ^^

 

이번 일주일은 학교에서 영어캠프가 있던 날이었어요.

집에서 읽은 영어책 적어가면 학교에서 딱지를 나눠주었지요.

저희 딸 일석이조라며 얼마나 좋아하던지..

딱지모으느라 진도를 팍팍 뺄 수 있었네요.. 오늘부터는 어림 없을꺼 같아요.. ㅋㅋ

 

다음주 목요일에 뵈어요~ ^____^

대충맘 2011-07-22 18:00:02
잘 다녀오세요..
여기는 너무 아랫동네라 강원도는 외국가는거나 마찬가지네요..ㅋㅋ
다녀오시면 강원도사진 구경 좀 할게요..
하이디맘 2011-07-22 18:11:28
강원도 정선에 가시는군요.
남편분이 허리를 다치셨다는데 장거리 가실 정도는 되는거지요?
휴가....애들은 신나고...부모들은 봉사...인것 같아요.
요새는 집에 있는게 제일 편하고 좋습니다.
그래도 길을 나서면 또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겠죠?
재미있게 잘 다녀오세요...
우준시환맘 2011-07-22 23:49:05
이번주에 진도 팍팍 뺐으니
다음주 휴가까지는 실컷 마음편안히 다녀오실수 있겠어요...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샤르휘나 2011-07-22 23:54:51
행복만땅님 댁도 딱지 좋아하는군요~
저희집도 오늘 두 녀석들 문구점가서 딱지 세개 샀는데요
대왕딱지한개랑 중간 딱지 두장 걸려서 무지 좋아했어요...
딱지 사서 뒤에 확인하는데 은근 기대되고 왕딱지 걸리니 옆에서 보는 저도 괜히 좋더라는... ㅋㅋㅋ
현준성준맘 2011-07-22 13:35 

 

아침에.. 운좋게 들어와 1빠만.. 찍고... 외출했다가 들어왔어요..

전.. 영화 안보고.. 아이들만.. 카2 영화보여주고..

 

엄마들 셋이서.. 2시간 가량.. 이얘기 저얘기 수다떨고..

점심먹고 들어왔어요

 

댓글은.. 이따가... 낮잠좀 자고 일어나서... 달아야 할듯...

글만.. 올리고.. 나갔다가.. 다시 또 들어올께요

 

방학첫날 부터....

엄마가 힘이드니.... 다음주부터... 잘 해야겠어요..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12권

1.Magic tree house #5 Night of the Ninjas

2.Detective dinosaur(icr2)

3.Caleb & Kate(William Steig)

4.Max the Detective (project X)

5.In the Bin(project X)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112권

1.Magic tree house #6 Afternoon on the Amazon

2.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icr2)

3.The amazing bone(William steig)

4.When Animals invade(project X)

5.Go away, Molly!(project X)

 

집중듣기: Magic tree house #16 Hour of the Olympics

작은기적 2011-07-22 14:19:47
ㅋㅋ저도 놀고와서 방학첫날인샘인 오늘 느긋하게 보내고있네요;;;
리모델링 들어간 도서관이 오픈되어 오늘 irene과 도서관왔네요 ~
곧 피아노학원갈시간이라 나가야하지만요 ㅎ
낮잠주무시고나면 한결 개운해지실꺼여요 ^^
저도 오늘 방학숙제훑어보고 계획짜봐야겠슴돠 ㅎㅎㅎ
근데... 울쌍둥이들 정말 열심히군요 ~ 박수를 보냅니다 ^^
은혜만땅 2011-07-22 17:51:28
저희 딸 작년에.. 매직트리하우스 한글책으로 열심히 읽었는데..
영어로는 언제 읽을까요..
현준이 성준이는 영어를 언제 시작하셨나요?
정말 꾸준히 잘 이끌어주셨나봐요~
영어책도 엄청 많으신거 같아요~
대충맘 2011-07-22 18:02:05
저 많은 책을 아침에 읽나요? 저녁에 읽나요?
쌍둥이들이 책을 참 즐기나봐요.. 항상 저리 많이 읽으니..
참.. 1빠 축하드려요...^^
안그래도 영어잘하는아그들인데.. 더 잘하겠네요..
아 ..배아프당....................
하이디맘 2011-07-22 18:13:41
영화 보는 것보다 엄마들끼리 수다...가 제일 재미있는 것 같아요.
저...수다 떠는거 무지 좋아하는데 같이 떨어줄 사람이 없어요...외로워요....ㅎㅎ

어젯밤에 너무 달리셔서....힘드실테니 오늘은 살살 하셔도 되요..
한숨 주무셨나요?
저녁에 다시 만날까요?
윤성누리맘 2011-07-22 12:17 

<영어책 읽기>

1. Ant's bug adventure

2. Charlie Smith, Superkid!

3. See stars - Magic school bus

4. Show and tell - Magic school bus

매직 스쿨버스는 엄마가 거의 읽어주고 윤성이는 중간에 한두줄씩 읽기..

그래도 어려운걸 읽어주고 내용 따라와 줘서 한권으로 쳐 줍니다.

어렵지만 열심히 해주는 아들이라 장하다.. 칭찬 만발하면서 해 나가네요. 

자기 전에 엄마가 읽어주면서 내용 짚어주고 다음날 듣기..

그리고 관련 도서 찾아서 보여주려고 하는데 매일 한권이라 좀 빠듯합니다.

덕분에 다른 건 전~혀 못하고 있어요. ㅋ


5. Froggy goes to the doctor

프로기 오디오..정말 재미있네요. ㅎㅎ

듣기로 틀어 놨다가 전부 깔깔 거리면서 봤어요. ㅎㅎ


6.  Dad's Grand Plan - ORT 6

Ort도 이제 조금씩 안정적으로 봐 줘서 .. 다행입니다.


<DVD>

매직스쿨버스 Show and tell 한편 보고 클로이 옷장 봤어요.

요즘 누리가 클로이의 요술 옷장에 푹~빠져서 계속 요것만 봐요. ㅎ

마더구즈 동요들도 나오고 옷 입히기 놀이도 하니

신나게 보네요. 3-6세 딸내미들.. 보여주세요~~ 푹~빠질거예요. ㅎ


작은기적 2011-07-22 12:40:24
윤성이 열심히군요 ^^
프로기 맞아요.. 오디오 넘 잼나죠 ^^~~
울집엔 에릭이 더 좋아하는듯해요~~ 오디오듣기를 좋아해서그런가봐요 ㅋㅋㅋ
대충맘 2011-07-22 18:05:03
우리도 이번기회에 매직스쿨 디브디 좀 봐야겠어..
보통때는 디브디 볼 시간이 없더라구..
이번 방학은 디브디 많이 보려줄 생각....
하이디맘 2011-07-22 18:15:17
이렇게 열심히 하는 집...부러워요...
우리집은....시리어스 실리 스토리 한권 읽다가 잠들었어요..
윤성이네는 언제나 열심히......
엄마가 뭔가 특별한 분이신가????ㅎㅎ
윤성누리맘 2011-07-22 21:12:19
앗.. 아닌뎅.. 저 노는거 무지 좋아서 여기 저기 ㅤㅉㅗㅈ아다니는 날나리 아줌입니다. ㅋㅋ 글고 저기 목록.. 이틀치예용.. 제가 컴 날아가는 바람에 패닉상태로.. 이틀 보내고 적은거랍니당.. 열심.. 흠. 앞으로 열심히 해야지. ㅋㅋ
지원서진맘 2011-07-22 11:45 

저도 쑥쑥 안지가 벌써 햇수로 10년이 넘어가네요. 초등2인 지원이 임신도 하기 전부터 엄마표 영어를 꿈꾸며 부풀어 있었던 날이 엊그제 같아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지원이가 너무 애기때 의욕이 과해서 책 구해서 신나게 해주다가 아웃풋이 미미하니까 생활영어를 쉽게 포기한게 후회가 되네요. 아이가 세돌정도 될때까지 우리말 실컷 해주면서 영어는 맛만 보여주고 그 시간에 엄마 영어공부를 좀 더 하고 느긋하게 책과 함께 시작할 것을... 그런 생각을 합니다. 다행이 지금은 둘째를 그렇게 하고 있어요.

포기한 와중에도 꾸준한 영어책 읽기가 없었다면 그나마 불가능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또 다독보다는 정독을 지향했는데 그땐 아동의 특성와 어린이 영어의 전반적인 교육 방향(ㅎㅎ 무지 거창하네)을 이해 못했었어요. 좀 이리저리 주워 듣는 시간으로 3년반을 보내고 난뒤 깨달음까지는 아니지만 전과는 제가 다른 모습이 된것 같아요. 그냥 읽는 재미를 느껴주게 하고 싶어요.. 요즘은.. 대충 읽어도 좋고 그림만 보고 넘어가도 좋고 이제는 시행착오를 거쳐 다지기가 오다보니 뭔가 휠링?이 옵니다.ㅋㅋ

작은기적 2011-07-22 12:35:24
지원서진맘님 탄탄히 쌓인 엄마표의 실력에 이제 날개를 다시겠어요 ^^
전... 큰아이때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스스로 지쳐버린것같아요 ㅋㅋㅋ
넘 잘하려고 했던 나의 과욕이 문제였던것같아요.. 영어도 어차피 언어인것을..
읽는재미를 느끼게 해주고싶다는 지원서진맘님 생각에 완전 공감합니다. ^^
한글책 읽는만큼만 즐겨주신다면... 바랄게없겠어요 ㅎㅎㅎㅎㅎ
지원이 화이팅!!!^^ 지원서진맘님도 화이팅임다 ^^
대충맘 2011-07-22 18:15:07
수국님 상경기에 나오던 그분이시군요..ㅋㅋ
고수시라던데..시간나심 진행기 풀어주셔요..
전 6년차인데.. 처음 시작할때의 열의는 어디갔나 몰라요..
어릴적 마구마구 받아들이던때가 있었던것같은데..
이젠 아이도 눈에 보이지 않게 진도 나가는것 같아요..
한줄 동화에서 지금은 챕터입문중이니.. 뭔가는 한것같은데 ..
10년 득도가 아니라 휠링?이 오진 않습니다..그냥 하루에 한권씩.. 가려구요..
하이디맘 2011-07-22 18:18:59
큰 아이를 키우며 얻은 큰 깨달음을 둘째 아이 키우며 적용할 수 있다는게 또 부러워지네요..
아이 하나인 저로서는 끝까지 시행착오만 하는건 아니어야 할텐데...하고 있답니다.
어릴 때는 느긋하게 재미를 붙여주는게 제일 중요한데 그때는 더 조급했던 것 같기도 하고...
좀 해보다 안되는 것 같아 포기도 일찍 하고 그랬어요...
요즘은 오히려 느긋하게 가려는 편이랍니다.
이걸 거꾸로 했으면 환성적인 방법이 되었을텐데요...
다른 분들은 그렇게 하시리라 믿어요.
우준시환맘 2011-07-22 23:46:05
전과는 다른 지원서진맘님의 모습...많이 궁금합니다...
어떤 변화인지 틈틑히 풀어주세요...^^
윤성누리맘 2011-07-23 03:30:39
오랜 내공이 글에서 마구 마구 묻어나서 자꾸만 따라쟁이 하고 싶은 지원 서진맘님.. ㅎㅎ 시행착오를 거쳐 필링이 오신다니.. 박수 쳐 드려요. 그 시간동안 얼마나 고민하고 노력하셨을지.. 저도 꾸준히.. 가 보렵니다.
수현이네 2011-07-22 11:26 

좋은하루 보내셨나요?

어제 조금 더 욕심내서...쥬니비 1권을 한번 사줘봤는데

음.. 어려워하네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뭔 말인지 모르겠다나..-_-;;

아직 다독을 하지 않아서..유추하는 이런 능력은 없나봐요

일일이 사전찾을라니 넘 오래걸리고 해서

일단 네이트 다 읽고 나서~ 다음 도전 시리즈로..쥬니비를 할지..

조금 더 단계를 낮출지..해보려구요

흐흐 즐건 금욜 되세요~

작은기적 2011-07-22 14:21:36
쥬니비...울집은 아직도 멀었는데~~ ㅡㅜ
낮은단계실컷읽다보면 시시해서 윗단계보려하지않을까하는맘에... 기다리고있슴돠 ㅋㅋㅋ
수현이네님도 오늘하루 화이팅임돠 ^^
하이디맘 2011-07-22 18:22:56
일일이 사전찾아가며 읽으려면 책이 재미없을것 같아요...
전 영어책도 한글책 읽듯이 자연스럽게 알아서 읽어줬으면 하는데
그건 엄마 욕심이겠죠?
아직 책 읽을 때 사전 옆에 놓고 읽어본 적이 없어요.
주니비...저희집도 아직이네요...
올 겨울엔 읽어주리라 믿고 싶어져요.
수현이네님도 주말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대충맘 2011-07-22 18:23:08
쥬니비.. 울집도 9권까지 집듣하다 딴거 한다고 잠시 중단한 상태여요...
울집 아그도 대충 뭔말인지 스토리 이해만하고 가요..
한번 대충보고 다음에 다시보면 잘 이해될듯해서 그냥 둡답니다..
혹시나 싶어서 단어정리한거 한장 던져주긴하는데 딱히 들여다 보진 않네요...
우준시환맘 2011-07-22 23:41:43
먼저 집듣을 하고 읽으면 도움이 되요..
읽기나 이해력면에서요...
단어는 엄마가 아이가 모를 만한 단어를 미리 찾아보고
아이한테 상황을 설명해주시면 더 나은것 같아요...
책에서 상황을 기억하게 하는게 단어를 더 잘 기억하는것 같더라구요...
작은기적 2011-07-22 11:19 

하이디맘님 일주일 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편안한글 넘 좋았어요 ^^

미션덕분에 좋은책들도 많이 알았구요 ㅎㅎㅎ

 

어제는 여행다녀와 완전 뻗어버렸다죠~~~ ;;;

아줌마들 수다 장난아이었어요~

아이들도 노느라 밤 12시에 모두 잠들고.. 그때부터 우리들의 수다는 시작되어...

새벽5시에 뻗어버렸다죠 ㅋㅋㅋ

2~3시간 자고 일어나 또 놀고 ㅋㅋㅋ 헤어지면서 담엔 꼭 잠좀 자자 했답니다 ㅋ~

 

어제 그래도 자기전 미스터맨 3권 읽어준 irene... 정말 고마웠답니다 ㅎㅎㅎ

1박2일 사진몇장올리고가용 ~ ㅋ

 

 

 

 

 

계곡에서 1차놀공 ^^

 

 

숙소에서 각종 게임섭렵하시공~~

이사진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여요 ㅋㅋㅋ

 

 

 

 

저녁먹고 바다로 갔다지요

모래놀이, 폭죽놀이, 분수놀이등~~

아이들 정말 대단한 체력에 놀랐답니다 ^^

 

 

아침일어나 아침산책떠나기전 단체샷임돠 ㅋ~

 

아침먹고 또 계곡에서 마무리 놀이했지요...

우리 엄마들은 평상에 앉아 수다떨기 ㅋㅋㅋ

평상에 누워서 찍은 나무사진이어용~~ 넘예쁘죵 ^^

휴가계획들 세우셨는지요 ?

우리가족끼리 가는 여행은 아직 못정했네요 ~;

은혜만땅 2011-07-22 11:26:01
와~ 사진보니 막 떠나고 싶어요~~
아이들 너무 이뻐요~ ^^
수현이네 2011-07-22 11:27:23
우와.......^^ 보기만해도 사진이 시원~하네요~
홍콩야자 2011-07-22 11:31:45
친한엄마들이랑 아이들이랑 가면 편하고 재미있을것 같네요...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는게 좋아보여요...
지원서진맘 2011-07-22 11:33:05
와~~ 어디로 가신거에요? 또래 아이들 둔 엄마들하고 단체 여행 갔나보네요... 이 어여뿐 아가씨는 미남Eric 누나인가요? 누나는 꽁꽁 숨겨두셔서 이제 제대로 얼굴 첨 봐요!! 맘 맞는 사람들과 아이들과 떠난 여행 참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 같아요.. 부럽삼...ㅜㅜ
작은기적 2011-07-22 12:27:21
성주산 자연휴양림과 대천해수욕장이랍니다 ㅎ ^^
가까운곳에서 1박2일했어요 ㅋㅋㅋ(대전으로 이사간 친구가 놀러온거거든요~)
정말 아이들 끝임없이 놀더군요 ^^ 대~~단했어요 ㅎㅎㅎ
여유만만 2011-07-22 13:50:36
보기만 해도 좋네요.
예쁜 따님 눈도 크네요.
부러워라
작은기적 2011-07-22 14:22:39
놀랜표정이라 아마도 눈사이즈가 커진것같슴돠 ㅋㅋㅋ
실제로는 그냥 평~~~범해유 ㅎㅎ ^^
브죵 2011-07-22 14:35:36
저와 남편은 가족끼리 가는 것..(우리 가족 셋이)을 좋아해요.
때론 남편과 둘이도 가구요.
그러다보니.. 아이는 늘 심심해합니다.

물론 휴가때는 아빠랑 바다에서 조개도 잡고 신나게 놀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노는 것만은 못하겠죠. 그래서 늘 미안한 마음도 있습니다.

이번 여름엔 1박2일로 쑥에서 단체로 놀러가도 재미날 것 같아요..ㅋ
윤성누리맘 2011-07-22 16:22:02
와~ 넘 행복했을 시간이네요. 아공. .부럽당.. ㅎㅎ 햇살도 넘 이쁘고.. 여긴 뜨겁기만 하더만... ㅋ 작은기적님 바ㅣㅈ런히 움직이시고 알뜰 살뜰 챙기시니 아이들이 무럭 무럭 자라네요. 아구 이쁜 아이린~~
작은기적 2011-07-22 17:54:44
저도 항상 가족끼리만 다니다. 또래친구들끼리 뭉친건 올여름방학이 처음이어요..^^
역시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욱 신나고 즐겁게 놀더라구요 ^^
그래서 매년 여름방학에 1박2일 뭉치기로 했답니다 ㅎㅎㅎㅎㅎ
하이디맘 2011-07-22 18:25:00
이렇게 여럿이서 다녀오는 것도 참 재미있어요.
저흰 초등 1학년 2학년 때 이렇게 뭉쳐 다녔거든요.
대부대였답니다.
버스 통째로 빌려도 될 정도로요...
그렇게 몰려 다니다가....지금은 각자 다녀요...
아이들이 자라니 시간 맞추기가 어렵더라구요..
아이들 웃는 얼굴 보니 부럽습니다.
저도 저렇게 놀러가고 싶어요...
대충맘 2011-07-22 18:26:35
아그들이랑 아줌니끼리 가셨나봐요...
너무 멋진 여행이었겠네요..
아이들은 역시 지치지 않는 체력...
놀때가 젤로 행복하겠죠..
저도 떠나고 싶어요....~~~~~~
꿈다섯 2011-07-22 20:59:46
우아...사진만 봐도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 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지금 저녁인데도...햇살이 너무 좋아 기분이 막~ 좋아지네요..
작은 기적님...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다니..부러워요..
첫번째 사진 넘 잘 나왔네요..제가 좋아하는 구도....^^
작은기적 2011-07-22 22:29:29
하이디맘님 와~~ 버스한대를 빌리셨다니.. ^^ 정말 수학여행가는기분이었겠어요 ㅎㅎㅎㅎㅎㅎ
저희도 정말 아이들크면 어려울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어릴때 이렇게 여행도다니자하고.. 올해부터 실천에 옮긴건데.. 넘 좋더라구요..
꿈다섯님..울 irene도 첫번째 자기사진보더니~ 맘에 들어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
우준시환맘 2011-07-22 23:39:28
와~보기만 해도 신이나는 사진들입니다..
늘 느끼지만 딸내미도 너무 이쁘구요..
좋은 시간...이렇게 나눠 주셔서 고마워요...
덕분에 제 기분도 좋아졌어요.....^^
홍콩야자 2011-07-22 10:45 

하이디맘님 일주일동안 고생하셨어요.

내주시는 미션들 댓글 읽어보고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음책 선정할때 고민이 줄어들것 같아요.

7/20

119.mapping the way (jir 58)

120.sorting at the nature center(jir 42)

121.a seed needs help.

122.max's job

123.kids can have jobs

124.garden lunch

125.you can sort boats

 

 ort 1+ 신나게 읽어주시더니 2단계 3단계 넘어가니

또다시 궁시렁 궁시렁 합니다.

그래서 jir 읽으랬더니 하루에 딱 5권씩 밖에 못읽겠답니다.

근데 7권 읽으라고 줬더니만 한줄읽고 궁시렁 또 한줄읽고 궁시렁

에휴~~~ ort1+만 읽었으면 좋겠다네요...

하이디맘 2011-07-22 18:26:57
홍콩야자님을 리더스방에서 다시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고생이랄 것도 없네요.
은근히 재미있는 일인데, 제가 좀 바빠서....댓글을 다 못달아드린게 죄송하지요.
소리내어 읽기...힘들지만 어쩔 수 없으니 어르고 달래고 토닥거리고....합니다.
속에서 불이 나도...화 내지 않으려고 엄청 노력하지요.....ㅎㅎ
우준시환맘 2011-07-22 23:38:07
푸하하하~궁시렁이요??
울 집애들의 특기인데요...
작은애,큰애 할것 없이 다 그렇게 읽어요..
그래도 안 읽을까..뭐라고 하면 안 읽을까 부탁의 어조로 말을 한답니다..
'똑바로 읽어주면 안되나?????안 그럼 간식 안 줄건디......'ㅎㅎㅎㅎ
여유만만 2011-07-22 10:44 

애가 있으니 좀 정신이 없네요.

다시 쓸게요

 

시헙 점수가 안나와서 속상한게 아니라

어느 분야가 부족한건지

제가 생각한거랑 너무 틀려서 어떡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냥 집중듣기랑 읽기는 계속 하기는 할껀데

리딩이 점수가 안나와서

더욱 쉬운책으로 해야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클라라가 내용이해간다고 하는 책만 리딩하는건데...

아서 스타터나 ort5단계  수준정도만 계속 읽혀야 하는건가

지금 읽는정도 계속 읽혀도 돼나 싶네요.

 

오늘의 미션

 

아이가 아쉬운점은 도전의식 부족과 끈기에요.

어릴적부터 겁이 워낙 많은지라

그 나이때 경험해볼 수 있는것들 거의시도조차 못해본게 너무 많아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어렵다싶으면 바로 포기하는점이에요.

 

그래도 올해는 좀 나아졌네요.

1학년때까지 배우고 싶어한게 하나도 없었는데

2학년때 돼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수영과 피아노   억지로 시켰더니

의외로 재미있어해서 좋아했네요.

그리고 나서는 처음으로 바이올린 배우겠다고 했어요.

자기가 뭘 배우겠다고 한게 처음이라 너무 기쁩답니다.

 

집중듣기

주니비 5  1권

 

읽기

아서 어드벤쳐 3권

어스본 영리딩1권

리틀팍스 5단계 1권

헨리엔 머지 1권

 

하이디맘 2011-07-22 18:33:00
저는 아직 레벨테스트를 받아보지 않아서 정확한 건 모르겠어요.
하던대로 밀고 나가야 하는건지 궤도 수정을 해야 하는건지
알아보기 위해서 레벨테스트를 받는것 괜찮은것 같은데
이렇게 엄마 생각이랑 달리 나오면 당황스러워질것같네요.
너무 많은 변화를 시도하시지는 말구요..
지금 하고 있는 것에서 아주 약간의 변화를 줘보는 것도 괜찮지..싶네요.
좋은 방법 찾기를 바랄게요...

도전의식과 끈기...그게 참 중요한건데...
요새 많은 아이들이 이게 다 부족하지 않나..싶어요.
굳이 요구하지 않아도 알아서 미리미리 다 챙겨주는 부모님..
편하게 살아버릇한 아이들...
이런 환경속에서 도전의식과 끈기...라는게 길러지기는 참 어려워보여요.
저희집도 똑 같은 아쉬운 점이랍니다.
우준시환맘 2011-07-22 23:36:30
저도 하이디맘님과 비슷한 의견인데요
확~바꾸지 마시구요 듣기에 조금더 신경을 쓰는 방향으로 하면 어떠실런지요???
집듣은 하던대로....더불어 dvd보기에 시간을 주시면 듣기에 많이 도움이 될듯 합니다...
불잉걸 2011-07-22 10:36 

하이디맘님. 일주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방학이 시작되니 몸과 마음이 바빠지네요. 아이들 잠깐 방학특강으로 학교간 틈을 타서 컴터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아쉬웠던 일이라...

큰 아이는 책을 많이 못 읽어줬던일.. 4살에 일찍 한글을 뗐기에 읽기 독립도 빨리 될줄 알고 너 혼자 봐라 하면서 책을 안 읽어줬더니 오히려 책에서 멀어져 버린일..

결국 다시 책 잡게 하는데 힘들었어요..

 

저희 아이는 조금 늦게 2학년부터 영어를 진행하면서 열심히 같이 달려왔네요.

3학년이 되고 4학년이 되니 학기 중에는 영어 외에도 학교 공부도 신경써야 하는 시점이 되더군요. 그런데 그걸 잘 몰라서 영어만 밀다가 시험기간에 부랴부랴 벼락치기로 일관해  처음에 어이없는 점수도 맞아봤네요.

요즘은 학기 중에는 많이 풀어주는 편입니다. 방학엔 다시 영어에 신경 많이 쓰구요...

 

초 2인 둘째는 언니 때의 실수를 알고 아이가 읽어달라고 할때까지 읽어줬습니다. 그런데 왠일??

다섯살이 되자 마자 읽기 독립이 되면서 그 후론 책 읽어 준적이 별로 없네요.

둘째는 집에 있는 시간 대부분은 책으로 시간을 보낼만큼 책을 많이 보는 아이가 되었어요.

엄마의 조바심을 들킨 첫짼 조금 힘들었고 둘째는 너무나 쉽게 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녀석은 만들기나 색종이 접기같은 것에는 젬병입니다. 같이 놀아주면서 많이 만들어보곤 했었어야 됐는데 집에서 거의 책을 보니 솔직히 제가 좀 편했던 것도 사실이거든요.

유치원에서나 초1때 만들기 같은걸 못하면 학교 생활이 좀 힘든가 보더라구요.

스트레스 받아 해서(만들기 있는 시간 학교가기 싫다 할 정도로) 이건 좀 많이 아쉽습니다.

영어는 2학년때부터 시작해서 지금 리더스 막 들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큰 아이때보다 좀 편히 가는 느낌입니다. 제 마음에 욕심을 놓아서인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면 제일 잘한일은 아이들 놀이터에서 원없이 놀린 일 같아요.

여름엔 저녁 9시까지 동네 엄마들이랑 저녁먹여가며 놀곤했었어요. 큰 아이가 지금도 그때 얘길 많이 합니다. 유치원 시절엔 논 기억밖에 없다나요.ㅎㅎ

 

아이 키우면서 아쉬운 일은 생각해 보면 정말 많겠지요?

지금을 제일 열심히 살아가는게 나중에도 아쉬움이 덜할거란 생각이 듭니다.ㅎㅎ

 

아! 내일 큰 아이 피아노 콩쿨 나가요.

많이 응원해주세요.

 

 

홍콩야자 2011-07-22 10:49:54
와~~~피아노 콩쿨 나가네요.
피아노 콩쿨은 보통 어느정도 치면 나가게 되나요?
우리 아이도 피아노 학원 다니고 있는데
콩쿨 나가고 하면 무대에 서보는 경험도 되고 또 자신감도 생길것 같고
여러모로 좋을것 같거든요....
내일 콩쿨에서 좋은 성적 나왔으면 좋겠네요...
불잉걸 2011-07-22 11:02:32
피아노 콩쿨은 학원선생님 재량이신데 거의 체르니30 중반정도부터 나가는 것 같아요. 울 아이는 지금 체르니 40 중반정도 치는데 이번엔 모짜르트 곡으로 나가네요.
다른 사람 앞에서 피아노 쳐 볼 기회가 별로 없으니 좋은 경험이 되지 싶어요. 그런데 2달 동안 같은 곡만 치니 많이 지겨워해요.ㅎㅎ
여유만만 2011-07-22 13:52:51
아 실력이 좋네요.
체르니 40넘어서 까지 치다니 대단해요.
콩쿨 떨지 말고 잘보세요.
우준시환맘 2011-07-22 23:34:17
읽으면서 제 이야기도 되고
또 전 아직까지 못하는 부분이 더 많이 반성도 되고 합니다..
전 작은 아이한테는 책을 거의 읽어주지 않았거든요...
이번 방학때 큰 아이 스케이트 강습 시간 이용해서 많이 신경 써주려구요...
주말에 피아노 콩쿨...잘 할수 있게 기도해드릴게요...
화이팅!!!!^^
다이얀맘 2011-07-22 10:20 

하이디맘님 일주일 동안 수고 하셨네요 ~~

울집은 완전 놀자판이라서 책읽을 시간이 아예 없다는 ㅠㅠㅠ

저녁 7시까지 밖에서 논다고 땀을 빨빨 흘리고  먹고 씻겨 놓으면 피곤해서

자야 된다고 하품 찌-익 하는 ~~~~

어제 심하게 둘이서 야그를 좀 했네요... 방학동안 아침먹고 제일먼저 듣기부터 하고

다른일 하라고 협박 심하게 이빠이 했건만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방학숙제 들고 앉는 아이ㅠㅠㅠ

교장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라고 ㅎㅎ

 

책펴주고,오디오 버튼 눌러주고, 앉혀서,같이 겨우 레인보우#7 듣고 나왔네요~~

읽은책을 없어서 기억도 안남~~~

누적 72권

타시의 신기한 모험  요거이 번역본 재미있다고 사달래서 알아본게 

시리즈로 파는곳이 안보이던디 혹시 읽은 쑥아이들 계시가용 ??

 

 

 

홍콩야자 2011-07-22 10:31:50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방학숙제를 했어요...
칭찬해주셔야죠...장하다구
울집도 제가 이야기 안하면 영어책 읽는건 매일 잊어버립니다.
진짜로 기억을 못하는건지 아님 알면서도 넘어가려는 건지
매일 이야기해야만 읽어요...
하이디맘 2011-07-22 18:04:11
엄마보다 교장선생님이 좀 높으시잖아요.ㅎㅎㅎ
그래도 놀고 있는 것보다 일어나자마자 방학숙제 하고 있으니 장하구만요...

하이디...지금 옆에서 시리어스 실리 스토리 소리내어 읽고 있는데
소파에 누워서 깜빡 졸다가 읽다가 그러고 있어요...휴...
우준시환맘 2011-07-22 23:30:40
방학이 주는 여유로움이 있잖아요..
아마 그걸 즐기는것 아닐까요???
울집도 수요일에 방학해서 여유만만입니다...
덕분에 저도 좀 쉬구요....방학이 길어야 뭐든 해볼텐데...너무 짧아요...
가가멜종채맘 2011-07-23 00:34:41
방학이 주는 여유로움?? 그게 뭐예요?????? 난 방학시작과 동시에 살인적인 스케줄인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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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 아이 지도방법이 적절한지 좀 봐주세요,,

[4]
Bihong 2011/07/23 1,4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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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표로만 하다가 토셀..

블라뽀라.. 2011/07/22 1,67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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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권 읽기를 체계적으로 지도해주는 학원....

킴 맘 2011/07/22 1,67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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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살 영어 의미파악

[3]
산성초 2011/07/22 1,6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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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듣기는 어떻게 하는거예요?

[2]
수현이네.. 2011/07/22 1,99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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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상담

[2]
예쁘니다.. 2011/07/22 1,27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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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듣기 하시는 부모님께 여쭤볼께요.

[4]
772bobo 2011/07/22 2,36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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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2 전자사전 추천좀..

[1]
현스맘 2011/07/22 1,4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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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도 하루휴가-초간단 웰빙요리와 오싹영어책

[26]
주울 2011/07/22 3,28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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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의 이름에 남겨진 비밀

[9]  답글 2개 ▼
쭈루사랑.. 2011/07/22 2,19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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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비 존스 워크시트

[2]
수민만세.. 2011/07/22 2,1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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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리더스 300 - 7월 22일>

[201]
하이디맘.. 2011/07/22 3,17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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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됩니다... 이런 방법 될까요?

[4]
랄랄라21.. 2011/07/21 1,38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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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스토리 텔링 책 추천 부탁해요~~~

나는주인.. 2011/07/21 1,0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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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후스피킹 지도 소개

[2]
홍박샘 2011/07/21 2,2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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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라서 물어봅니다...

[12]
형이들 2011/07/21 1,98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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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독과 묵독에 대한 내 생각......

[11]
쭈쭈바 2011/07/21 3,53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