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를 둔 엄마에요.
아이가 늦둥이다 보니 대학생인 큰 애와 차이가 많아서 다시 시작하려니 모르는 것도 많고 어렵네요.
영어 유치원 3년을 마치고 겨우 파닉스 단계를 끝낸 거 같습니다.
유창하게 읽지 못하고 띄엄띄엄 읽어 내려 가고 무엇보다도 책 읽기를 싫어합니다.
지금 dvd 한편 씩과 집중 듣기(15분에서 20분)를 하고 있는데 아이가 지루해 하는 거 같아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지금 나이에는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데 벌써 아이가 재미없어 하고 싫어하게 될까봐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책 읽기 레벨 단계를 어떻게 해야 할 지도 고민입니다.
쑥쑥 어머니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 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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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4ever
홍박사님의 '영어 교육의 핵심을 짚다'
쑥쑥 어머니들,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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