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na Rossetti 크리스티나 로세티(1830 -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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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입니다.
크리스티나 로세티의 '누가 바람을 보았나요?'
가을에 어울리는 시입니다.
하지만 요즘처럼 더운날씨에 시원하게 스쳐지나가는 바람 한줄기 맞을때면
문득 떠오르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가끔 울적할때도 떠오르더 군요. ...
주말 다들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영시한자락 올려봅니다.
'영어와 열정'이란 지난글을 올려놓고 돌이키건데 참 많이도 게을러 졌구나...
엄마표란 이름만 달고 앉아 한것도 보여줄것도 없는 사람이
예전의 열정만 되새기고 곱씹고 있는건 아닌지
괜시리 반성이 됩니다...
영시 사이트 입니다.
http://www.poetry4u.net/newpoetry4u/poetbody.htm
가시면 주옥같은 영시들이 많이 있답니다.
작품 번역과 시인의 소개 뿐아니라 단어 설명이나 영시에 사용된 영어표현의 시적의미등
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 영시감상에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가끔씩 외워 아이에게 들려줘 보세요~
영어의 또다른 향기가 전해진답니다.^^*
내일은 울딸래미 데리고 뮤지컬 '도깨비 방망이' 보러갈까 합니다.
오늘 데리고 갈랬는데...
엄마의 고약한 심보때문에 결국은 애를 울리고 뮤지컬도 보지 못했네요..ㅜㅜ
반성하고 내일은 꼭 데리고 갈려구여~
다들 즐건 주말 되셔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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