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개인적으로 수업을 도와 드리면 좋겠지만
> 거리상으로 안 될 것 같네요.
> 여긴 김해 거든요.
>
> 돈 적게 들이고 잘 하게 하는 방법,
> 될 수 있으면 적게 들이고 잘 하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이렇게 한다고 해서 안 드는 건 아닙니다.
>
> 해 보니까...
> 아이가 잘 하면 또 계속 투자를 해 줘야지 안 하면
> 한거까지 도로아미 타불이 되고 맙니다.
>
> 그거는 선택사항이고.
> 저는 8개월 때부터 sesame street과 sesame workshop
> 을 보여 줬습니다.
> 거의 날마다 한 시간에서 그 이상씩이요.
> 몇 개월 하니까 잘 하더라구요.
>
> 중요한 것은 엄마가 옆에서 쉬운 말 한마디라도 같이 해 줘야
> 한다는 겁니다.
> 한 프로당 두 세 마디나, 숫자가 나오는 것 등을 따라해 줘 보세요.
> 같이 하면 잘 안 보는 애들도 흥미를 느끼게 될 겁니다.
> 연령이 안 맞아서 정 안 보려 하면 다른 프로를 선택하시구요.
> 워크샵에선 다양한 프로들이 합니다.
>
> 그럼...안녕히 계세요.
> 자세한 건 멜 주시면 알려 드릴게요.
>
>
>
> 빨간모자님의 글입니다.
> > 아이 나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바라보고요 모회사 방문수업 6개월만에 선생님이 쉽다고 다른거 하라고 하시고 이사와서 이곳 선생님 테스트하시고는 6개월만 더하면 이학습지 다 끝낼수 있다고 아이가 잘 하니깐 이왕 하신거 다 끝까지 마치라고 하시는데 선생님 가져오시는 학습,tape 문제푸는것이 다인지라 영어 잘모르는 엄마 시중에 나와 있는 코스북정도 아닌가 해서 돈도 아깝고 여태껏 교재비 스타트,매직에 동생바라보고 샀지만 이젠 이런식 자신 없네요 지금 현재 책 읽어가고 대충 내용 파악은 어슴프리 되는것 같고 일기에 아는 문장 조금씩 사용하는것같은데... 엄마가 잘몰라 개인 선생님 누구의 소개로 (옆에서 잘 해주곗다고 아이가 뛰어난 것 같다는 가언이설에... 속상) 첫수업 받고 40분에 교재비, 수업료150,000만원에 176,000에 한달 4번 기준이라나, 수업인즉 서점에파는 코스북,파닉스북 번호순서대로12까지인데 어제 1번 tape들으면서 풀고 갔어요 저 돈 환불받고 수업 그만두고싶고, 엄마가 무지해서 개인수업료 얼마인지 잘 모르고 앞으로 초등학생은 영어지도 어껗게 해야하나, 학원 보내나 아님 ㅈ다른 단게높은 초등상대 방문 수업해야 하나, 아니면 여기서 그냥 동화듣고 서점서 가끔 학습지 사다주며 풀라고 해야 하나요 머리가지끈지끈 밤새 잠못자고 신랑이랑 언성 높이고어머님들 이시점에서는 아떻게 영어 지도해주어야 하나요 도움받고, 개인지도 너무 비싼건가요 주위에 아느분이 없어서요 꼭읽어주시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