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불안과 초조에 빠져있다가 학원 갔다가 다시 쑦쑥으로 오게되네요
제 성격상 항상 불안을 달고 살기에....학원은 안다니고 집에서 엄마표로 가더라도 학원 교재를 구하여 그 커리큘럼을 가지고 가는중에................... 리딩이 부족하다는거를 느끼게 되네여...
먼가 혼란도 오지만.......
오알티7단계까지 보던아이 학원다니다가 리딩 놔버리니....... 이제 아서책 못읽는다고........
넘 어렵다고..... 영어 리딩을 안하려들기에......
아깝지만 정말 아깝지만 아이캔리드 퍼스트+1을 구입했네요......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하는 맘으로.......
정말 쉽지 안터군요.....책 무지 사들였는데 방황하다가 원점이라니......
문제는 또 저입니다..... 제가 넘 진도만 뺴는식 리딩을 해준듯.......
키다리서 설명듣고 왔기에 다시 해보렵니다.....
도대체 언제 끝날찌 이전쟁은............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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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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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달고 사는 성격에 여유의 훈풍이 불길 먼저 바래요...ㅜ.ㅜ
사람사는 세상, 그리 불안해서 뭐 얻는게 있던가요?
엄마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엄마의 말에, 눈빛에 ,표정에 온화한 미소가 넘칠때 아이도 행복해지는것 같더라구요. 다 잘살아보자고 하는 짓인데 엄마맘도 행복해야되쟎아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