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엄마표로 할 수 있는 글쓰기 어떻게 하면 될까하고
선배님들에 여쭈어 봅니다.
적당한 글쓰기 교재로 어떤 것이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저희 딸은 초2 인데 고학년이 되어 논술학원 하기전에 집에서 기초를 조금씩 다져 볼까해거요.
근데 아는 지인이 말하기 "엄마랑 글쓰기하면 제대로 글 안나온다" 이러는 거예요.
엄마가 싫어할 내용은 쓰고 싶어도 안쓴다는 얘기인가요 흐흐
하긴 내 자식 내가 가르치기 정말 힘들죠.
그래도 좋은 정보 있으면 부탁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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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글쓰기 지도 어떻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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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수학논술이 있어요. 학습지인데 그걸로 같이 하면서
조금씩 잡아가면 어떨까싶어요.
글 쓰는것은 학교에서 일기 많이 쓰죠?
일기를 매일 조금씩 쓰다보면 늘거 같아요.
우리 딸은 아직 7살이래서 글쓰기는 별로 시켜보지 않았지만,
6살부터 혼자서 조금씩 일기를 쓰더니 7살때에는 작품 몇개를 썼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특별히 시키기보다는 본인이 하는거 그냥 구경하는정도인데요.
아이가 흥미를 느낄만한 논술책을 읽고서 엄마랑 책을 가지고 나누기를 한후..
논술학습지로 조금씩 다져가만 어떨까싶어요.
모든지 억지로 시키면 역효과가 나는 법..
아이가 논술에 흥미를 느낄만한 책을 사주던가..
관심을 끌만한것들을 먼저 시도해보세요.
아이가 관심을 가지면 그다음에 조금씩 들어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