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도 글을 올렸었는데요..
엄마표하다가 아이가 원해서 청담으로 보냈습니다..
주위에서 청담은 숙제가 너무 많다면서 말렸지만 아이가 원해 그냥 보냈습니다
그런데 청담 숙제를 하다보니 너무 빨리 끝나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슬슬 뭘 더 시켜야 하나 고민했던겁니다
처음이라 숙제를 잘못알고 있나 생각도 들었어요...
저의 아이는 월금반인데 월요일날 리딩수업하고 와서
topic&chunk랑 오랄 써머리는 후딱 해치웠습니다....
써머리 라이팅 숙제가 남아있긴 하지만 숙제가 너무 적어요
평소에 엄마표 하던거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네요..
제가 뭘 빠뜨린게 있는걸까요...
아님 금요일날 수업하고 오면 주말에 할 숙제가 엄청나게 많은건가요....
학원에 자꾸 물어보기도 그렇고..쑥쑥에 여쭤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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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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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량과 시간은 학생이 얼마만큼 잘 받아들이는지에 차이가 나더군요.
똑 같은 숙제를 하면서도 어렵다 많다고 하는것 보면 그레벨이 아이한테는 버거운 경우고요
후딱 해치우는 거면 잘 적응하면서 즐겁게 하는거니까 너무 숙제없다 걱정마세요
올라갈수록 청담 정체기 분명옵니다.저도 청담 일년째 다니고 있는데 주변 지인들 자녀가 많이 다니다 보니
듣는게 많고 아이역량에 따라 많이 좌우됩니다. 그리고 레벨이 올라갈수록 사고력적인것을 많이 요한다네요.
근데 왜 청담은 숙제가 많다고 소문이 났는지 이해가 잘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