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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학년 아이표 Day 3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10-14 08:43

조회수 9,475

댓글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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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김치 냉장고가 없습니다.

이유는 벽장만한 냉장고로 충분하고 식구가 적어서요.

김치 냉장고는 없지만 김치 좋아하는 남편 때문에 김치는 담습니다.

 

댓바람 김치설은 '꼭 남들처럼 살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와 연관지으려는 어처구니 없는 도입입니다.

어느 집에나 있는 피아노만한 김치 냉장고와 문 두짝 냉장고.

그 속에 가득찬 음식이 마땅치 않아 치킨 시켜먹는 생활과 비교하면

횡한 냉장고에 소량의 신선식품과 양념류만 가지고도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내 맘대로 영어--- 많은 애들이 레벨 높은 책 읽든지 말든지,

그 비싼 000 매일 몇 시간씩 다니든지 말든지

매일, 자주, 조금씩, 읽고 듣고, 낭독하고 단어 좀 외고, 조금 써보고.

여기서 핵심어는 매일과 자주입니다.

 

자, 다음 주는 주니랑님 문 열어수지겠어요. 바톤 넘깁니다.

일주일 하시고 한 사람 콱 찍어서 바톤 넘겨주세요.

그냥 게시글 열어 한 두줄 쓰시면 되고 댓글 부담 갖지 마세요.

요렇게 레이스 합시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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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icle 2011-10-21 17:03 

저두 결혼 10년 넘었는데 김치냉장고 없어요

그리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안샀어요.

잘된다 2011-10-21 06:27 

저랑 비슷하세요. 홍박샘 맘에 드는데요.

딸기사탕 2011-10-16 08:54 

늦었지만 눈치보며 댓글 올립니다.

아이는 지난번에 한번 학원이고 뭐고 없다고 들었다 놓은 이후로

진정한???ㅋㅋ 아이표 잔소리없이 스스로 잘 진행하고 있는듯합니다.

요새 제가 바쁜일이 생겨서 봐줄 수가 없는데 스스로 할일 잘 챙겨서 하고 검사받고 있습니다.

영어만 보자면 넌픽션 외우기 매일 한지문씩 진행되었구요.

데스페로를 한권완독(집중듣기로)진행했구요

데스페로 계속 흘려듣다가 책과듣다가 반복했습니다.

한책에 꽂히면 그 책만 보는편이라서...일단 그냥두었더니 2일내내 데스페로만 보았습니다.

책이 두꺼워지니.......한권읽는데만도 3시간가량 걸리는듯합니다.  

아이가 연극을 배우고 있어서  토요일은 학교=열심히 뛰어서 도서관= 곧바로 연극교실로.....

그리고 갑자기 할아버지가 전화하셔서 보고싶어서 데리러오시겠다고 하시는바람에 납치되듯....시골로 갔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린책 3권만 얼렁뚱땅 가지고 갔는데 입을 옷이나 있는지 모르겠네요.

원래 일주일에 하루는 반드시 친가로 하루는 반드시 외가로 가서 하루종일 놀다 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주일에 5일만 장사합니다.

진정한 5일 근무제죠 ㅋㅋㅋㅋ

차니여니하니 2011-10-16 09:34:49
주5일제 부럽네요. ㅋㅋ
저도 요즘 한번 뒤집어 엎을것 같은 위기 상황을 넘기고 있어요.
참 아이표 자주표 엄마표 힘듭니다
samuelmom 2011-10-16 04:23 

저 질문있는데요.
자주방에 올릴 질문은 아니지만, 고객센터 문의도 며칠째 답이 없어서... ^^;
지난번에 miin님께서 글쓰기에 대해 물어보셔서
저희 아이가 쓴 글쓰기의 예(kids spelling)에 대해 올리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글쓰기를 누르면 스팸방지를 위해 일정기간 이내의 글쓰기는 금지되었다고 나와요. 며칠째..
지난 글을 6일날 썼는데 언제가 되어야 글을 쓸수있게 되는건지 궁금해서요.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

그리고 앞에도 댓글썼지만, 자주방을 하고나서 저도 아이도 더 부지런해진것같아요.
글을 올려야 하니까, 책도 읽었는지 확인하고, 연습문제도 풀리고... ㅋㅋ
오래오래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80 넘었는데 댓글써서 죄송해요

운영자 2011-10-18 16:11:00
게시판 담당자께서 당일에 답변을 이미 드린걸로 알고 있어요 ^^
현재 게시판에 글 잘 올라 가신거 확인 하였습니다 ^^
홍박샘 2011-10-15 19:10 

280에서 멈춥니다.

300은 무리.

주말 잘 쉬십시오.

300빠 대신 100빠 하신 분과

200빠를 하신 토대님께 드립니다.

아, 100, 200 모두 토대님이던가?

찾아볼라니 힘드네.

토대님 답해주쇼.

작은기적 2011-10-16 14:40:12
박사님~~ dream4ever님께서 100빠 찍으셨답니다 ^^
토대님, dream4ever님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중간빠 찍는분들...참 대단하셔요.. 난 언제 찍어보냐공~~ㅋㅋㅋ
dream4ever 2011-10-16 17:29:47
워메~~~ 꿈도 꾸지 않았는데 이런 행운이 오다니...정말 행복해요~~~
우왕~ 감격의 눈물이...ㅠㅠ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새날 2011-10-15 01:42 

금요일마다 즐겨보는 슈퍼스타k3가 끝나고 들어와 보니...우와..댓글이 일케 많이 달렸네요. ㅎ

제가 쑥쑥에 들락거린지 며칠 안되서 아직 다른 분들 상황도 모르고...그렇다고 모든 글을 꼼꼼히 읽어볼 노력도 안했고....댓글다는게 참 어렵다는 생각만..ㅎㅎ

열심히 다른 분들 올리신 글도 읽고해서 뻘쭘함 떨어버리고 알고...같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로 화이팅 해봐야겠어요..

토대 2011-10-14 23:58 

아이고.. 이제는 잠이 와서 더이상 댓글 못달겠습니다.

아마.. 300빠는 힘들듯 해요.

주말 행복하게 다들 지내시구요,

끝까지 맘 써주시는 홍박샘님.. 고맙습니다.

어쩌다 보니 200빠로 댓글을 달아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홍박샘 2011-10-15 01:19:10
ㄱㅡㅁㅓㄴ ㅈㅜㅁㅜㅅㅕ ㅇㅛ. ^^
안나푸르나 2011-10-15 04:10:47
헉...200빠...임파서블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불가능은 없는 거군요. 컨그래츄입니다.
느림보가족 2011-10-14 23:02 

중간고사가 코 앞이라 국어,수학 문제집 풀고, 스폰지밥 리더스 북 "Just Say Please" 한권 집듣 + 읽기 했네요.

그렇지만 이렇게 꾸준히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쑥쑥이 있기에

힘내서 갑니다.

주말엔 dvd 신나게 봐야겠어요

토대 2011-10-14 23:52:21
어린 친구들 중간고사보는 학교도 많네요.
그래도 쉬지않고 영어책 읽으니, 꾸준히 하시는 것 같아요.
주말엔.. 저희도 신나게~!
dream4ever 2011-10-15 00:33:25
저희도 월요일 중간고사에요. 1학기엔 시험 안봤는데...
그래도 맘에 부담은 거의 버린 것 같아요.
한두개 더 틀리는 것보다 아이가 얼마나 행복한지 염두에 두고 살려고 해요.
주말에 뭐하고 놀까나...영암에 다녀올까 생각중이랍니다.
새날 2011-10-15 01:46:11
저희 학교는 중간고사가 없어서 좋은데요...대신 기말때 범위가 너무 넓어서 정말 평소 실력대로 점수가 나오는 단점이 있더군요~ ㅠㅠ
딸기사탕 2011-10-16 13:57:33
어린아이들 시험은 조금 쉬워서? 그런지...높은점수대가 박빙의 경쟁을 합니다.
지난번 시험후 엄마 보기엔 그냥 저정도 점수면되었지 싶었은데...아이들이 원체 잘 봐서 뒤에서 다섯번째라는 얘기를 듣고 지난번에 뒷목잡고 쓰러질뻔...했다는....ㅋㅋ
그렇다고 이번시험역시 붙들고 공부시키지는 못하고...
시험지좀 잘 읽어라 잘읽어라 잘읽어라..
문제좀 빼놓지말고좀 풀어라...만 했더니...그래도 쭈욱.........올라갔더만요.ㅋㅋ
댓글 조작단 2011-10-14 22:50 

 

댓글

수사대 2011-10-14 22:51:32
이건 순전히 댓글 수 늘리려는 내부 관계자의 소행으로 여겨짐.
진보주의자 2011-10-14 22:53:17
으음... 이런 짓은 정치인이나 그들과 결탁한 관청에 계시는 분들,
아니면 일부 소신 없는 언론인들이나 하는 짓인데.
토대 2011-10-14 23:52:41
이렇게 까지 하면서 댓글을 늘이는 건 좀 문제가 있다고 보임.
토대 2011-10-14 23:53:18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 저의도 본인을 위한 것이 아니므로... 선행이라는 느낌도 지울 순 없음.
토대 2011-10-14 23:54:24
댓글 조작단이 계속 다른 닉네임으로 하고 있지만, 아이디는 감출 수 없다는 게... 참.. 아쉬움.
박사님도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는 것이제....
그래도 선물주시려고 하는 박사님의 마음이 아름다운 것이제....
홍박샘 2011-10-14 22:36 

시현맘, 아래 댓글 달면 못 볼까봐 여기 써요.

시현이 정도면 아주 순항 중이어요. 오히려 또래 평균을 훨씬 넘습니다.

1학년이니 시간이 충분한데 이미 읽기는 스스로 진화할 궤도에 들어선듯 보여요.

문제집이나 어휘집 동반하면 훨씬 효과적이긴 하나 시현이가 즐기지 않으면 강요하지 않아도 돼요.

대신 말하기에 집중하기 위해 CD 들으면서 동시에 하는 낭독 꼭 하고,

DVD 외울 정도로 많이 보게 하며 괜찮음 화상 또는 전화 영어 시도해보세요. (하고 있나?)

정말로 내 말 좀 1년만 들어보슈.

그리고 시현이 같은 아이한테는 엄마가 너무 기가 세고 용의주도하면 안돼요.

스스로 결정하게 하고, 사실은 아니더라도 살살 꾀어서 제가 선택한 걸로 느끼게 해서 책임을 물으슈.

단한번의삶 2011-10-15 09:28:56
ㅎㅎㅎ...
감사합니다...자세한 팁까정~^^
말하기,,,에 좀더 신경쓰긴 해야 겠다 싶었어요...
말씀하신 낭독,디비디,,,화상이나 전화영어,,,,잘 넣어 볼께요^^
홍박샘 2011-10-14 22:28 

토대님 200빠 축하합니다.

토대 2011-10-14 23:55:12
제가 200빠 한 죄로다가 잠도 안 자고 댓글 달고 있응께...
날이 지나가도 야멸차게 안된다 마시고.. 300빠도 선물주셔잉...
근데, 선물은 뭐당가요..
rose04lily 2011-10-15 17:16:58
ㅉㅉㅉ 토대님 축하드려용!!!
1빠도 선물 주삼!!! ㅎㅎㅎㅎ
현준성준맘 2011-10-14 21:56 

오늘.. 300빠.. 찍는건가요?

 

다들.... 열심히 댓글 달고.. 오늘안에 300빠.. 찍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전 낼 학교  끝나자마자.. 생일파티 참석했다가...

천안 친정으로 고고씽 합니다..

아마도... 일요일날.. 하루종일 일하고.. 밤 늦게나 돌아올듯... 주말은...  올 스톱할듯 싶어요..

 

좋은밤 되세요... 그리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홍박샘 2011-10-14 22:49:25
댓글 수 늘릴라고 댓글 붙임.
예 300빠 찍읍시다.
외로운 금욜 밤 우리는 불 붙었슈. ㅋㅋ
(말이 어째....)
토대 2011-10-14 23:56:01
저도 댓글 수 늘릴라고 댓글 붙임.

그래도 틈틈히 영어는 진행하실거면서..
새날 2011-10-15 01:48:57
친정나들이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고 오세요~
여름소나기 2011-10-14 21:14 

오늘 날씨가 딱 목욕탕 가는날씨였죠.. 목욕탕을 갈가 하다 방향을 틀어 도서관에가서 책빌려 왔어요.

아무도 없더이다..

이번주는 손2가 볼 책을 주로 빌려왔어요. 손1은 10월 마지막주에 시험이 있어어 많이 진행못할거 같아서요.

 

그림책 2권 ,티아라 1권 ,cam jansen 1권 ,라모나 1권  이렇게 빌려왔네요.

 

요즘은 2점대 초반의 책을 위주로 보네요. 오래간만에 henry and mudge 보고요. 5권정도 봤고요.

어제는 학교끝나고 집에 와서 매직스쿨버스 DVD 하나 봤고요.

챕터북 집듣 이틀해서 CD 한장 들었습니다.

피아노 연습도 하고요..학원다니다 이번에 선생님을 집으로 모셨어요. 집에서 피아노 소리가 들리니 무었보다  좋아요.  행복플러스입니다.

토대 2011-10-14 21:20:38
첫날 손2가 무슨 뜻일까.. 갸우뚱 했다죠.

오늘 목욕탕 가는 날씨란 말씀 심히 공감하구요.
보는 책을 보니,손2가 여자친구인가봐요...

글에서 행복이 잔뜩 묻어나서 너무 좋습니다. 피아노 소리가 나면 참.. 좋죠.
여름소나기 2011-10-14 21:29:10
아.. 여자 맞아요. 토대님. 손1은 남자구요. 연연생입니다. 성을 따라 "손"
제가 워낙 단순함을 좋아라 하는 경향이라서요..
토대 2011-10-14 21:37:05
단순한 거 좋아요. 무엇보다 기억이 쉽잖아요.
전 어줍잖게, 닉넴을 토대라고 지어서... 참 바꾸고 싶어요.
어떻게 바꿀 방법이 없을라나...
제가 기억력이 너무 안좋고, 댓글을 다 찾긴 힘들거 같아서...
손2는 몇 학년이에요?
현준성준맘 2011-10-14 21:45:39
저.. 오늘 목욕탕.. 다녀왔어요... 평일이라 사람도 없고.. 좋더군요..
(찜방에 그런데.. 탕은 꽤 되더군요)

아이가... 악기를 다루는 소리를 들으면.. 엄마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 생길듯..
울 아그들은 언제... 피아노 배우고 싶다고 할런지.....
여름소나기 2011-10-14 21:54:10
손2는 2학년입다. 손2가 피아노레슨 하는동안 전 식탁에 앉아 손1이 푼 수학문제집 채점을 하죠.
그럼 비가 쫙쫙 내리는 문제집에 열이 오르는데 피아노 소리가 열을 조금 내려줍니다...
거의 실시간 댓글인듯 합니다.
토대 2011-10-14 21:57:54
전, 바본가봐요. 손1은 자주방에 있고, 손2는 아이표에 있고, 연년생이라고 하셨는데
질문을 또 했네요...
같은 2학년 여자친구.. 너무 반갑구요. 저희도 오빠있는 남매가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전, 이상하게 피아노 틀리는 소리가 거슬려서... 피아노 때문에는 아이하고 사이가 안좋아지는데...

늘, 피아노 레슨하실때 손1 문제집 채점하시면 좋겠어요.^^
홍박샘 2011-10-14 22:48:20
두 집 살림 할라니 힘드시쥬?
손1은 시험 보는 가요?
진행기 좋아요, 좋아.
이대로 몇 개월만 가면 한단계 상승 충분해요.
새날 2011-10-15 02:01:47
제가 피아노를 못쳐서...딸아이 키우면서 가진 꿈중 하나가 멋지게 연주하는 딸의 피아노 소리를 듣고 감동하는것인데...우리 아이는 피아노를 별로 좋아하지 않네요...흑흑..
재헌지윤엄마 2011-10-14 20:59 

1학년 재헌이입니다.

신랑 출근에 아이 학교 보내고 나면 딱 ㅇ이 시간이 되네요

그래서 항상 늦어지네요

 

어제는 제 생일에 오늘 저녁에 캠핑 간다고 이 번주는 아이들이 정말 흥분하고 지냈네요

하기야 매일 이런 분위기네요 ㅎㅎㅎ

 

영어책 읽기

-yoko's paper cranes

- athur책 4권

- magic tree house #1 (모르는 단어가 많이 있을텐데 스토리는 이해가 되는지 재미있게 있더라구요. 지금 바로 2권으로 넘어가야 할지 다시 읽어볼지 조금 고민인데.... 그냥 재미로 맘껏 읽으라고 2권으로 넘어갈 확률이 높네요. 아이가 별 부담없이 챕터북 진입해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예전에 100빠 한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

 

journal

-이번 주는 하나도 못했네요 ㅜㅜ

 

집듣

-spins a web(magic school bus)

 

한글책

- 의좋은 형제

 

요즘 동생과 밤마다 뭘 하는지 정말 재미있게 노네요. 그 덕에 밤에 읽는 책 수가 좀 줄었어요 ㅎㅎ

동생은 오빠랑 같이 잘 거라며 오빠 방에서 끌고 오고 ㅎㅎㅎㅎ

그냥 이렇게 건강하게 사이좋게 놀아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다음 주 월요일에는 캠핑 사진과 함께 올께요~~

 

토대 2011-10-14 21:04:06
캠핑가시는구나...
날이 쌀쌀해진다는데, 많이 챙겨입고 가셔요.
전, 아이가 어려워서 읽지 못하겠다고 하지 않는이상은 그냥 다음 책으로 넘어가는 편이에요.
하긴, 제가 뭐 어쩐다..해도 말도 듣지 않아요.
캠핑 다녀온 이야기로 저널은 쓰면 되겠네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리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라고 쓰고 현준성준맘님 .. 글을 보니 아.. 미국에 계시죠?
깜빡했어요... 정말 미역국은 맛있게 드셨죠?
현준성준맘 2011-10-14 21:06:53
재헌지윤맘님.. 생일이셨군요... 멀리.... 미국땅에서 미역국은 드셨는지요?
늦었지만... 추카추카.. 드려요..

낼... 캠핑도.. 너무 재미있겠어요...
추억이 담긴 사진 기대할께요.
미쉘 2011-10-14 21:14:21
요즘 한국도 캠핑이 붐이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잠자리는 편안하게~~"게 모토라 캠핑은 생각도 하지 않고 있는데
캠핑 즐겨하는 친구가 남자아이들에게 참 좋을것같다고 하더라구요..
즐거운 캠핑 다녀오세요^^
재헌지윤엄마 2011-10-14 21:29:35
미역국은 못끓여 먹었네요
저는 조개로 끓인 미역국 좋아하는데 여긴 해산물이 거의 없고 있어도 맛도 없고 냉동이고 ㅎㅎ
주말마다 행사가 많아 한국마트에도 못갔다왔네요
이사도 해야 하는데 주말이 이렇게 바빠서야 원 ㅎㅎㅎ
여기는 이사짐 센터 한국처럼 안돼있고 직접 싸고 트럭만 빌려 친구랑 식구들 총동원 하네요
저희는 친구들이 도와준다고 하지만 적지 않은 책이 그를 허락하지 않네요
포장은 제가 하고 짐 나르고 트럭으로 새집까정 운반해주는 서비스를 이용할 참입니다.
작년 생일도 지나서야 알고 결혼 기념일은 한참 지나서야 알고 ㅎㅎㅎ 그랬는데
신랑이 바쁜 와중에 꽃다발을 사왔더라구요. 케잌이랑 ...
있을 수 없는 일인 줄 알았는데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캠핑하고 다음날 신랑은 10마일 마라톤에 나가네요

저는 대충 챙기고 좀 고생할 거 생각하는데 신랑은 가족들 불편할까봐
엄청 챙겨댑니다. ㅎㅎㅎㅎ
새날 2011-10-14 22:07:10
이번주 캠핑 가세요? 아..저희도 캠핑 좋아라하는데...큰놈이 훌쩍 커버리고 나니 주말마다 친구들하고 노는게 더 좋다고...가족과의 캠핑을 싫어하네요. 겨울오기 전에 가을 캠핑에 꼭 끌고 가려고 기회만 노리고 있답니다.

밤에는 날씨가 쌀쌀한데다 비까지 와서 살짝 추울듯 하네요
화롯불에 가족 모여앉아 이야기도 나누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
홍박샘 2011-10-14 22:46:13
거기가 뉴저지라고 하셨던가?
아니 뉴저지는 리터러시님이 사시지.
재헌이가 아들이쥬? (왜케 묻는 게 많어)
1학년 초라 전부 코찔찌래기일텐데 벌써 매직 트리 읽어주시면
리딩그룹에서 우수 그룹이겠네.
재헌아, Awesome!
samuelmom 2011-10-14 23:33:43
와... 캠핑가세요? 춥지않으려나 모르겠네요.
저는 캘리인데도, 추울까봐 이제 캠핑은 엄두 못내는데,
하긴 지금 반짝 인디언섬머라 어제 93도까지 올라갔었다는..ㅋㅋ
남편이 님글 보았다가는 당장 가자고 할것같아요. ㅋㅋ
재미있게 다녀오세요~!!
미쉘 2011-10-14 20:57 

문화원갔다가 와서 저녁먹고 다시 들어왔습다..

오늘은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아이가 지난주 테스트 결과가 아주 잘 나왔더군요..

2주마다 한단원 끝날때마다 배운 내용에 대해 테스트를 보는데...

이번에 반에서 1등을 했다고 하네요..

사실 같은 반에서 제일 학년이 어리고, 대부분 3, 4학년 형, 누나들과 한반이거든요..

(저도 쑥에서 자랑 좀 해보고 싶어요..^^)

지금 5레벨을 듣고 있는데 4레벨에서는 그냥 봐도 잘봐왔는데

지난번에 아주 최악을 점수를 받아왔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숙제도 좀더 봐주고, 시험도 잘봤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는데..

뭐라도 잘받아오니 기분이 좋네요..^^

재헌지윤엄마 2011-10-14 21:03:09
우와 ~~ 테스트란 것이 잘 알고만 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고 머리도 좀 따라줘야 하는 거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정말 축하드려요
칭찬 백만번 해주세요
자랑도 많이 하셔요 듣는 저희도 넘 기쁘답니다.
짝짝짝!!!!
토대 2011-10-14 21:06:12
학년이 제일 어린데 일등을 했단 말이죠...
수업시간에 제대로 습득하나봐요. 아님, 영어책 읽기 때문일까요?
문화원에 다니면 어떻게 수업하는지 궁금해요.
저도 관심이 좀 있었는데, 너무 멀어서.. 요.
레벨이 학년별로 나누어있진 않은가봐요.
아무튼, 정말 기분 좋으시겠어요^^.
현준성준맘 2011-10-14 21:08:42
한무리에서 1등을 한다는건... 너무너무 대단한건데...그것도.. 학년이 제일 어린데..
1등이라니... 왕왕왕 축하드립니다.
기분 너무너무 좋을것 같아요....

쑥에선.. 언제든지 자랑해도...... 돼요.... (온라인이니깐.....)
홍박샘 2011-10-14 22:42:44
좋아, 좋아 그런 자랑은 천번해도 쭈아!
그런데 듣고 보니 보통 일이 아닐세.
어케 꼬마가 형, 누나랑 한반이어요?
그거... 순전히....ㅆ ㅜ ㄱ 힘이라고 말해줘요, 잉 ~~
새날 2011-10-15 02:06:41
와~ 기분 좋은 날 되셨겠네요....^^
아무나 못하는 1등...완전 축하드려요~
토대 2011-10-14 20:57 
홍박샘님의 댓글에 힘입어 제가 200빠인가여...
현준성준맘 2011-10-14 20:59:20
200빠.. 추카해용...
열심히 댓글달더니.. 200빠의 행운까지...

(블로그에 잠깐 댓글 달다보니... 아깝다.. 조금만.. 일찍 들어올걸)
미쉘 2011-10-14 20:59:23
에구.. 토대님께 200빠를 넘겨야겠네요..
들어오니 197빠길래 은근 기대했었는데..
사실 댓글도 많이 달지못하고 그래서 200빠 하는거 좀 눈치보이더라구요..^^
재헌지윤엄마 2011-10-14 21:04:18
축하드려요^^
선물도 좋고 아이 실력도 쑥쑥!!
토대 2011-10-14 21:18:21
아이고.. 정말 200빠이네요.
죄송합니다.^^
누군가에게 돌아갈 300빠의 영광을 위해 댓글 열심히 달겠습니다.
겨울아기 2011-10-14 20:36 

Brian은 어제 생일이었어요. 친한 친구랑 실컷 놀고 영어는 좀 쉬운 걸로 가자 해서 노부영 Old Macdonarld 틀었는데 예상외로 너무 좋아하더군요. 쉽다, 유치하다 이럴 줄 알았는데.. cd 노래 다 따라 부르고 녹음까지 했습니다. 목소리 다 다르게 신나게 불렀네요.

오늘은 사무엘맘님께서 올려주신 speed reading 한 번 하고, ort 6 책 읽고 따라 읽고 녹음하기, Old Macdonarld 다시 듣기 했습니다.

노부영 좋아라 하며 듣고 따라 부르는 아들 보면서 그래, 어려운 거 하면서 영어 하기 싫다는 거 보다 쉬운 거 재밌는 거 하는 게 좋지 이러다가도 여기 수준 높은 똘똘이들 보면 또 마음이 흔들렸더랬는데 홍박샘님 글 보니 또 위안이 됩니다.

재미있게 갈께요.

토대 2011-10-14 20:55:48
생일이었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신나게 하다보면, 어느새 영어가 좋아지고, 일단 좋아지면, 그때부턴 영어의 바다에 빠지지 않을까요?
우리모두 재미있게 가요.
재헌지윤엄마 2011-10-14 21:07:33
어제 저도 생일이었는데 ㅎㅎㅎ
전 처음에 리더스반 하는데 리더스와 챕터북도 구분 못하고 정말 한 줄 짜리 겨우 하루에 한 권 읽었드랬죠....
정말 꾸준히 소신있게 즐기는 것이 길인 거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현준성준맘 2011-10-14 21:13:26
생일이었네요.. 추카추카...
저희집은.. 생일 주간은.... 뭐든.. 생일자에 맞춰서.. 원하는것 되도록이면 들어줄려고
노력한답니다.... 생일이었으니... 친구들과.. 실컷 놀고.. (선물도 받았을테고...)
아이의 기분은 하늘을 날았을것 같아요...
홍박샘 2011-10-14 22:39:25
좋아, 좋아 노부영 좋아하면 파란 신호등이어요.
speed reading이 읽기 향상에 크게 도움될 겁니다.
다른 애랑 비교할 거 없이
일단 1. 노부영 3개월 듣고 따라하기
2. speed reading 6개월
그 담에 다시 의논합시다.
Brian, 알았지?
samuelmom 2011-10-14 23:37:30
와~ speed reading을 활ㅤㄷㅛㅇ하셨다니, 정말 올린 보람이 있네요. ㅠㅠ
맞아요. 저도 아이가 좋아하는 만큼 가는게 정답같아요.
너무 엄마가 주도해서 끌고가다보면 아이가 흥미를 잃기도 쉽고,
본인이 좋아하는건 위축되고, 결국 엄마좋아하는것만 따라가게 될 수 있는것같아요.
저도 애들이 베지테일듣고 노는데, 그냥 놔둔답니다.ㅋㅋㅋ
그러다가 확 수준이 높아지는 날이 올거예요. 걱정마세요
새날 2011-10-15 03:24:29
노부영 하니깐...아이 어릴때...노부영 들려주면서 열심히 해볼까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책만 몇권 사들이고 한번도 제대로 읽어주지도 못한거..지금 후회하고 있어요.

처음 읽어준 영어책이었던 브라운베어랑 고어웨이 몬스터는 아직도 좋아하고 있던데...흑~
겨울아기 2011-10-17 23:31:04
헤헤, 고맙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
정서사랑 2011-10-14 20:09 

24일이 수시평가이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그동안 배운것 단원평가 시험을 자주 봐서 당분간 영어는 많이 못하고 있어요.

 

 베렌스타인베어 DVD 하나 봤어요. 그리고 Rainbow fairy #7 듣고 큰소리로 읽었어요. 틈틈이 Tintin 책 꺼네 그림도 보고 짧은 글 읽었어요. 지금 수학 문제집 풀고 있네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시험 신경 안쓰고 책의 바다에 빠지고 싶어요. 2학년이라 조금씩 잡아 줘야 될 듯 싶고 주변에 첫아이 둔 엄마들은 시험전에는 친구랑 놀리지도 않고 공부 시키는 것 같은데....  멀리 보자고 마음을 먹어도 100점을 받아오면 입이 헤~~ 벌어지는 속물엄마예요.

홍박샘 2011-10-14 20:26:25
알지요. 백점이 주는 행복.
그런데 백번 말씀 드려도 2학년 성적 증말 암것도 아녀요.
영어든 국어든 읽기에 몰입 정진하셨다가 훗날 웃으세요.
18년 후 미소짓고 있는 엄마 올림
(아직 한바탕 웃음까지는 안되고요...)
단한번의삶 2011-10-14 20:38:52
홍박샘님,,,정말 책만 읽어서 될까가,,,요즘 생각이에요..
물론 책만으로도 잘 되는 애도 있지만,,,오히려 그건 소수이고,,,
아웃풋은 다른 문제인것 같은데...

정서사랑님,,,저희집도 틴틴 한글책세트로 사서,,,좀전부터 풀었는데 반응이 좋네요.
실력만 되면 영어로 보게 하고 싶었으나,,,너무 오래 걸릴것 같아서,,,ㅎㅎ
벌써 초1,2도,,,시험공부를 열심히 하나봐요~저희는,,,시험도 없고,,,마냥 놀고만 있네요~
토대 2011-10-14 20:56:54
저학년도 수시평가를 보나요?
시험이 있으면 영어진행이 끊어지기 일쑤더라구요.
누구나 시험점수에는 태연치 못한 것 같아요.

잠시 쉬고, 다시 영어 들으면 되죠.
정서사랑님, 반갑습니다.
현준성준맘 2011-10-14 21:05:40
100점 맞으면.... 흐믓해지는건 어쩔수 없어요..
한두개 틀리면... 이 쉬운걸 왜 틀렸을까? 왜 건성건성 볼까... 에궁....
나도.. 옛날에 이랬을까? 별 생각 다 합니다.(저또한.. 과거엔 그랬는데 말입니다)

홍박샘님 말씀 처럼.... 18년뒤 웃을 수 있는... 아이로 키워 보자고요...
재헌지윤엄마 2011-10-14 21:15:03
100점에 안웃을 수 있나요. 속으로 기대도 많이 되고 ㅎㅎㅎ
그런데 쉽지는 않겠지만 홍박샘님 말씀처럼 18년 후에 진하고 길게 웃기 위해 읽기에 몰입 해보려구요
이런 얘기를 미리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있죠
그렇지 않았음 방황하고 있었을 텐데
그래서 쑥이 좋네요^^ 감사하는 마음 한가득 입니다.
미쉘 2011-10-14 21:19:56
100점~~
엄마들은 다 똑같죠...
의연해지려고 해도 점수앞에서는, 그게 아무것도 아니라는거 알면서도, 민감해지는것이..
홍박샘님 말씀처럼 미래에 웃을수있는 날이 오기를 기도하며..
조금더 의연해지자구요..^^
여름소나기 2011-10-14 21:25:45
시험에 대한 예의? 라고 해야할까요. 그 정도면 되지않을까 합니다. 아직은..
새날 2011-10-15 02:23:30
저학년때 아니면 언제 백점받아보겠어 하는 마음때문인지...시험에 신경쓰이긴 해요~
백점 맞아 기분좋고 뿌듯한 그 기쁨을 한번은 느껴봐야 할텐데..꼭 안심심하게 틀려주시네요..ㅎ
정서사랑 2011-10-15 11:44:05
그래요. 2학년 성적 중요하지 않아요. 홍박사님 말씀처럼 멀리 볼래요.

단한번의 삶님, 저도 틴틴영어 들이면서 실은 큰아이 머리 식힐겸 또 작은 아이는 좀 어렵겠지 하면서 들였는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네요. 큰아이는 한글 마르고 닳도록 보아 영어판 산다니 사지말라고 관심을 않보였거든요. 2학년인 Liz도 회화체여서 조금씩 읽어가네요. 한번 기회가 닿으면 넣어주세요.
단한번의삶 2011-10-14 19:56 

쑥쑥 게시판은,,,자주 들어오는데...

글은 잘 안남기게 되네요^^;;;

 

요즘 시현이가,,,나쁜버릇(치치~거리고 다니고,,,불만도 많고)이 생겨서,,,

아까,,,한번 확,,,잡았습니다. 눈치빠른 둘째넘,,,야단맞기도 전에 미리 울고,,,ㅋㅋ.

 

오늘의 자주적인 공부?는

스트로베리 숏케잌 중 요리책 보기입니다....몰입의 경지로 보고 있네요.

쿡북을 사주고 싶지만,,,이게 가격이 꽤 되고,,,오래 보는게 아니라서,,,많이 사주기가 어렵네요.

제발 요리는 전공보단 취미로 즐기고,,,원하는 멋진곳에서,,,사먹어라~~~가 제 속맘이에요...ㅎㅎ.

 

요즘 보는 책은,,,

렉사일470이고,,,

책소개가 잘된 블로그 연결합니다.

http://timeforkids.tistory.com/209

첨부터 12권 세트로 샀음 좋았을걸,,,중고로도 사고 하다보니..집의 구성은 엉망이에요--;

-비슷한 분위기로 babysitter란 책도 있습니다. 요게 레벨이 조금더 위인것 같은데

여아들은 잘 볼것 같아요.

둘다 시리즈가 100편이 넘으므로,,책이 없어서 못볼일은 없는 시리즈들,,,ㅋ,ㅋ.

가장 많이 팔린책으로도 랭킹에 올랐어요.(년도나 권수로 보면,,,당연)

 

레인보우 매직 사랑은 여전해서,,,스페셜판,,,미션이 3개걸린 두꺼운걸로 한세트 장만했습니다.

 

한글책이 크게 주력은 없으나,,,

고고지식박물관,,,제목이 혹하는 것들로,,,,(정말 제목들이 끝내줍니다...ㅎㅎ)

잘 보고 있고요....

매직발레리나,,,이제 한권 남아서,,,다음 타자 물색중이에요...

 

아이의 모든것에 너무 관여하다 보니...저도 좀 피곤하고

이렇게하는것보다,,,영유 3년차 나오고,,,연계학원 다니며,,,

이미 엄마손에서 독립한,,,시현이반 똘똘한여자애가 부럽네요....ㅜㅜ.

 

담주 월욜 동네 상가에...쓰기숙제가 빡~세다는 학원에 테스트신청했어요.

겨울방학때 3개월은 우선,,,어디든 다녀볼까 하는데...

피아노 학원갔다가,,한층만 올라가면 되니...편하게 다닐거 같아서,,,

(이와스였다가 이름만 바뀌었네요)알아보기로 했네요...

제가 원하는 4명정도에 미교로 살랑 살랑 하는곳이 근처엔 없어요,,,

 

영어가 하산할 정도는 아니지만...

영어가 밥처럼,,,,늘,,,곁에 있듯이 수학도 그렇게 되도록,,,노력을 해보려는데...

영어 첨 할때 처럼,,,길이 안보이네요^^;;;

홍박샘 2011-10-14 20:04:35
뭘 잡어유? 그럴 나이가 시작된 거지.
그냥 심호흡 크게 하고 목소리 깔고 말씀허셔.
좀 지나면 엄마의 소리지름 안 먹혀요.
아주, 소리 지르고 나서 내가 민망해진대니께.

요 책하고 민이맘 알빈호인가 골빈호인가 밖으로 빼서 소개해야겠네요.
시현아, 쫌 약게 굴어서 느그 엄마의 불포화를 피하렴! ㅋㅋ
겨울아기 2011-10-14 20:24:19
나쁜버릇.. 그럴 나이인가요.. 저희 아들도 그렇습니다. 오늘도 아빠가 야단치더니 나중에는 또 기분 풀어주려고 애쓰더군요. 엄마노릇, 아빠 노릇 참 힘듭니다.
단한번의삶 2011-10-14 20:36:43
홍박샘님,,,그런가요?--;
전 사실,,,딸 둘이 무서워요.
둘째넘은 벌써,,,엄마가 휘둘리고,,,큰애도,,,커가니 만만치가 않고,,,ㅎㅎ,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심히 고민됩니다...
책소개는 좀 모이면 한꺼번에 하려고 해요~

겨울아기님,,,엄마가 뭔가,,,방법을 알아야 할것 같아요...
미초등 기르듯이 하면 안될것 같은데,,,약은수라도 배우고 싶네요...
토대 2011-10-14 21:00:09
아직 저학년은 크게 수학에 신경안쓰셔도 될 듯 해요.
큰 애 경험에 의하면요...
이제 그래봤자, 얼마 안 배웠으니.. 그냥 수학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지면 좋을텐데요.

근데, 이렇게 말하는 저도...
혹시나 아이가 수학에 재능이 있는 흔치 않은 아이가 아닐까하여(완전 혼자 착각속에 사는거죠.)
어려운 것도 풀려보고, 경시에도 도전해보고.. 합니다.
일단 좀 해보다가 아이가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면 그저 욕심없이 수학은 고학년때 매진할까 해요/

영어를 밥 먹듯 하는 아이.. 정말 보기만 해도.. 든든하죠.
좋으시겠어요~
현준성준맘 2011-10-14 21:21:55
The boxcar children 책소개 해주신거 블로그에 가서 확인했는데.. 너무 재미있어 보입니다.
책 구입 리스트에 바로 메모했어요... 감사합니다.

이제 그만 하산하거라.... 그때가 과연 올까요? 아니면.. 늘 밥먹는것 처럼 만만해지면
좋으련만..... 하산은 아니어도.. 밥처럼 늘 가까이 해주려고는 노력하는데.... 만만해
보이진 안네요...

시현인...수학도.... 곧 밥처럼 될꺼예요.....
투빈사랑 2011-10-14 19:45 

여긴 오늘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큐티는  오늘  학교수업말곤  없는 하루였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죽음의 성물 1을  같이 보고

숙제랑  시험준비하고  ebs 듣고  위니 두쪽하면 되네요

아바타  챕터북  나온거 보고  또 욕심을 냈었는데....

박사님 글읽고  잠시 접어봅니다

이넘의  욕심이란건  작은 틈만 보여도 스물스물  기어나오네요 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담주에  뵙겟습니다~

홍박샘 2011-10-14 20:06:17
분명 욕심이 우리를 발전시키는데
자식에게 야망으로 솟을 때는 위험하더라고요.
약간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거 실컷 읽히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몰래 애도 몰래 찾아오는 높은 레벨.
한번 믿어보시라니깐요!
토대 2011-10-14 21:01:49
아이표에 해리포터읽는 친구들이 많아요.

욕심이 안날 수가 없잖아요.
읽어줄 것도 같으니까요... 그리고, 또 어찌 욕심내다보면, 읽어지는 날도 오니까요/

투빈사랑님도 즐거운 주말되세요.
현준성준맘 2011-10-14 21:25:09
어릴적 전 참 욕심도 없고 수줍음 많은 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은 욕심이 많았으면.... 하는건 어쩔수 없네요..
그렇다보니... 나도 모르게 과욕을 부릴때도 생기고....
투빈사랑님... 주말 잘 보내셔용....전.... 낼 친정갑니다...(일 도와드리러)
새날 2011-10-14 17:31 

정말 간만에 비가 오는듯 합니다.

 

엄마표를 시작하고 며칠 따라가면서 느낀점은 집중 못하고 자꾸 흐트러지는 아이 데리고 몰입해서 공부하는게 참 힘든거 같습니다. 어쩌고 저쩌고 하면 한시간이 후딱 지나버리고...자꾸 똑바로 앉아...집중해..소리 지르는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엄마가 돌아보면서 아이가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습관을 들여놓는게 공부량 보다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어제도 역시나 집중 못하고...너무 너무 하기 싫어하는 아이 잡으면서 째려보고 소리치고. 달래고~ㅠㅠ

 

어제 저희 딸은 바쁜 날이었기에....공부량은 많지 않았습니다.
목요일은 수영과 댄스를 하는 탓에 밥 먹고 책상앞에 앉는 시각이 8시 훌쩍 넘겨서거든요

무슨일이 있어도 일찍 재워야 한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어제도 늦게 잠들었습니다.

수학이 좀 약한듯 싶어..항상 먼저 수학부터 시작합니다. 문제풀기. 연산을 30분 이상 했습니다. 


학교 숙제와 수학 공부를 하고 나니 10시가 되었길래...
그냥 자라고 했더니...로켓북 시리즈 한권 빼들고 시디 듣고 자겠다더군요.

흠...이게 집중듣기인가? 하면서 시디 틀어줬는데....눈이 글자로 가는게 아니라 그림에서 머물더군요.
집어 가면서 들어라 했다가....방황하는 아이 눈동자에 포기,...

어쨋거나 로켓북 시리즈 1권 듣고는 졸립다고 자리에 누운 시간이 거의 11시입니다.

 
얼렁 자...하는데도 뭔 말을 그렇게 많이 하는지...이러쿵 저러쿵...얼렁 안자....엄마..어쩌고..저쩌고...빨랑 자라....하루 하루가 그렇게 가더군요.

 

오늘도 목표로 한 공부는 해야 하는데....저녁에 축구 하고 오는 시간이 8시 넘으니..아마도...지친 아이데리고 소리 몇번 지르다 끝날것 같네요...

 

점점 더 구체적이고 눈에 보이는 결과를 올리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투빈사랑 2011-10-14 19:47:14
이제 한주 지났는데요 ... 언젠간 자랑글 올리실 날이 오실거에요
우리 같이 화이팅 하게요~ 화이팅!!!!!!!!!!!!
홍박샘 2011-10-14 20:09:22
집중 못하는 이유를 잘 간파하세요.
아이가 놀거리가 남았는데 붙잡아왔나,
진행하는 과제가 너무 어렵나,
내가 지시하는 말투가 애를 빈정 상하게 했나, 등등.

그리고 아이를 성인 취급하면서 논의를 하는 겁니다.
"이거는 꼭 해야하는 건데 왜 너는 싫으니?
엄마도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으니 설명해줘.
문제가 뭔지 알면 엄마도 고치고 너도 고치면 되잖아."
한번 시도해 보세요.
나의 꿀꿀한 기분이 애한테 전달되면 안됩니다.
정말 엄마 노릇하기 더X게 힘들어요.
토대 2011-10-14 21:11:08
저도 아이랑 지내다보면, 참.. 내가 뭐하는 짓인가.. 싶은날도 있어요.
물론 새날님이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그러다가 어느날은 참 제대로 하는구나.. 싶은날도 있구요.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거나, 또 작은 실수로 아이를 평가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다짐을 많이해요,저는요.. 그리고 작은 아이들이 너무 여러과제를 하는 것이 안스러울때가 많구요.
아마, 제가 어렸을 때 어떻게 놀았는지 보면, 아이들이 배신감 느낄 것 같기도 하구요..^^

로켓북 한권 듣는 것으로도 참 장한것 같아요.
작은 실천이라도 글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현준성준맘 2011-10-14 21:28:30
학원 두개 다녀오는 날은 바쁘죠... 아이도 .. 피곤하기도 하고..
저희집은 수영만 갔다와도.. 왜이리 바쁜지...

꾸준히 하다보면.... 결과는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함께... 힘내서.. 꾸준히..... 화이팅~~~~ 힘내삼....
마음은십대 2011-10-14 17:22 

벌써 이렇게 많이들 오셨네요... 와~~~~~

 

어제는 큰애 미술학원 끝나니 6시가 좀 안되어서 병원에 또 갔어요. 동네병원은 약이 잘 듣질 않아서 버스타고 좀더 시내로 나왔어요...

그리고 제 안경도 맞추고나니 저녁8시가 좀 안되더라구요.. 동네 교회 바자회서 저녁 때우고 집에 오니

시간이 많이 되서 오늘 수학 단원평가 대비 공부하고 10시 30분 좀 넘어서 잤습니다.

결국 어제는 영어 코딱지 만큼도 못했다는 거죠.. ^^;

 

오늘은 저녁에 큰애 친구맘이 초대를 해서 나갈예정이라 미리 땡겨서 한꺼번에 시켰어요..

아침먹을때:

                흘려듣기 - 40분 (집듣교재 5권, 킨더타임즈 mp3)

하교후 :

                영어 문법, 리딩 문제집 워크북 1unit씩,

                단어 3번쓰기, 문장 만들기

                집중듣기 1회씩 4권 - 도서관에서 빌린책

                                        (D.W.'s Library Card, 헨리앤머지 in the sparkle days,

                                        어스본 퍼스트 리딩 the three little pigs, 아이캔리드 the fat cat sat on the mat)

               

              읽 기 : 스텝인투리딩 Barbie Thumbelina

아이가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는 책들인것 같아요... 물론 시간은 토탈 2시간 정도 걸렸어요...오래 걸렸죠?

댓글은 밤에 다시 와서 올려야 겠네요...

모두들 한주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즐건 주말 보내시고,, 담주도 홧팅!! 와용

현준성준맘 2011-10-14 17:29:02
엄마들끼리.. 저녁에 모여서.. 맛난거 드시나봐요.. 부럽다...
그래도.. 미리 땡겨서.. 시켰으니 마음은 편하실듯...

즐겁게.. 재미나게 이야기 많이 나누다 오셔요...
홍박샘 2011-10-14 20:11:37
2시간은 너무 긴거 아닌가요?
싫다 않고 끝까지 해준 아이가 고맙네요.
점차 익숙해져서 시간이 단축되겠지만
지금 진빼지 않도록 유의, 또 유의!!
토대 2011-10-14 21:25:33
바쁜 날은 영어진행이 안되요. 좀 느긋하고 여유가 있어야 영어책을 보는 편이에요.

문법, 리딩 문제집, 문장만들기.. 꼼꼼하게 챙기면서 하시네요.
2시간이면 긴 시간인데, 순서대로 해 나가는 아이도 기특하구요.
집중듣기를 1회에 4권을 연속으로 들으시나요?
저희집은 그렇게는 안되는 집이라... 서요.

지금은 재미있는 수다떨고 계시려나요?
현경태훈맘 2011-10-14 16:24 

이번주는 내내 한게 없네요...--;;;;

그래도 북크럽시작하고 부터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읽고 집중듣기하고 흘려듣기도 했는데

 

중간고사 준비에 영어동요대회 연습에...

내내 영어동요대회 준비로 친구들과 놀 생각만 해서...

이상하게 이번주는 저도 일이 많아서

챙기지 못했고 엄마가 안챙겨 준다고 마리도 안하고

그래도 매일 영어노래를 불러댔으니 전혀

한게 없다고는 할수없겠죠?

 

오늘 영어동요대회 2학년 예선이 있었는데요

참 뻘쭘하게 됬더라구요

2학년에서 딱 3팀이 신청했는데

다 마리네 반에서 나왔더라구요

독창한 친구가 2팀 마리네 1팀

낼 결과를 알려준다고 하셨는데.....

아마도 마리네 팀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마리네 팀이 되어도 좀 뻘쭘해요...^^

 

담주부터는 좀 더 성실해진 진행기를

올리도록 하겠슴다....^^

 

 

 

 

현준성준맘 2011-10-14 17:26:42
학교에서 영어동요대회도 하나요.. 노래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은 정말 좋겠어요.
그런데... 참가 팀이 적긴 적네요..

열심히 노력했으니..... 상받으면..많이 추카해주세요...
투빈사랑 2011-10-14 19:49:44
노래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저도 동요cd 늘 틀어주고 싶은데 엄마가 더 잘 잊어버리네요
낼 부텀 꼭 !!!!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영어동요연습도 열심히 하길 바래요~
홍박샘 2011-10-14 20:13:36
나는 영어노래 가수다에 나가는 거죠? ㅋㅋ
노래 연습을 영어공부로 대신쳐주는 엄마가 훌륭해요.
노래대회 나간 거 동영상 찍어서 올려주실래요?
토대 2011-10-14 21:27:34
홍박샘님 댓글을 보니,무얼까... 기대되는 데요~
동영상 저도 보고싶어요.
봉봉 2011-10-14 15:46 

응원왔어요 ~ 짝짝짝~

 

작은기적 2011-10-14 16:15:12
ㅋㅋㅋ 울에릭 태극기라고 급흥분
이거 프린트해서 오려달래요 ;;;;
녀석이 태극기를 무지 좋아하거든요 ^^;;;

저도 깜딱놀랐네요 ㅎㅎㅎ
홍박샘 2011-10-14 20:14:19
별 걸 다 달랴, 갸는.
또 테이프로 붙일라나 보죠?
토대 2011-10-14 21:29:31
전 아직도 에릭의 호랑이가 자꾸 생각나요. 작은기적님 닉넴보면...
재미있는 개구장이 에릭이에요.(유게에서 사진도 봤는데, 훈남이던데요.)

봉봉님 응원.. 강렬합니다.^^
미쉘 2011-10-14 14:48 

허~억...

지금 오후 2시밖에 안되었느데 벌써 100빠가 넘었네요^^

저 깜짝 놀랐답니다.

아침에 아들 학교보내고, 딸애와 둘이서 TV보면서 12시까지 뒹굴다가,

심심해하는 딸애한테 책이나 한번 만들어보라고 말만 던져놓고,

한**에서 인터넷으로 장보고 쑥에 들어왔어요..

옆에서 우리딸 엄마를 위해 책만들어주는데 색칠은 도와줘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엄마도 바쁘다고 혼자 하라고 하고, 요렇게 놀고있네요...

(아무래도 전 바지런히 아이를 돌보는 그런 엄마는 아닌가봐요~~)

 

이번주에는 아들이 감기기운이 있어서 스케이트를 쉬었답니다..

역시 적어도 3시간 이상 소요되는 스케줄이 하나 빠지니까 여유로와 좋네요..

학교갔다와서 쭉 놀다가 5시, 6시쯤 숙제하고, 영어책도 좀 읽고..

(이제는 영어책 한권 읽는거에 익숙해져서 시간이 남아도 여러권은 안읽네요..)

어제는 문화원 숙제도 여유롭게 했네요..

지난주에 endangered animals에 대해 배웠는데, 배운것을 토대로 간단한 article도 쓰고 하는데..

아직은 제가 봐주지만 좀더 나가면 에휴.. 제 실력 들통날까 걱정입니다.

다행히 1주일에 한번이지만, 학원교재에 논픽션 글들이 많고, 그러다보니 생소한 단어들도 좀 나오고해서

그 계기로 단어공부도 하고, 문장쓰기도 해보고 그러고 있습니다.

 

집듣: 매직트리 24

영어책 읽기: What will be weather, Germs make us sick

교재: backpack 4 -endangered animals에 대해서

 

 

 

현준성준맘 2011-10-14 15:11:06
요즘 감기 걸린집 많은데... 감기 걸려서... 3시간짜리... 스케즐 빠지면 정말 널널하죠..
시간 많으면.. 엄마의 마음도 널널해져서.. 짜증도 덜 내게 되고....
저희집은.... 아이들은 어느정도 말해도.. 말귀 못 알아듣는 엄마 있어요..
이제..... 엄마 실력이 바닥 났다는거.. 이미 알고 있어요.. (열심히 해야하는데.. 뭐가 바쁘다고 못하고
있답니다.... )
여유만만 2011-10-14 17:04:34
숙제도 엄마가 도와줄 실력이 되셔서 부럽습니다.
전 애보다도 못해서 공부해야지 한는데 영 안친해지네요.
투빈사랑 2011-10-14 19:52:33
전 애들이 읽은 부분 제가 공부해야한다고 늘 한타임 늦추네요
큐티는 "엄마 공부했어?'" 라고 확인까지 합니다 ㅎㅎ
딸램 무서워서 공부해야합니다 ㅠㅠ
저도 나도 같이 커가겟쬬 ㅎㅎ
홍박샘 2011-10-14 20:15:37
차근차근 잘 하고 있네요.
이렇게 순항하면 고학년 때 영어걱정은 안할 거여요.
그렇게 되도로 비위 맞혀가며 아부해 가며 가셔야죠.
홧팅!!
현준성준맘 2011-10-14 14:21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아이들 학교 보내고 처음으로... 찜질방 갔다왔습니다.   평일 아침에는 처음으로 가보는데

사람도 없고 좋네요.    비가 내리기만 하면 찜질방에서 운동하는 같은 반 엄마 만나서 잠깐 이야기도

나누고.. 찜질방에서... 땀 쭉 빼고 왔더니.. 좋네요..

 

 

저희 아그들은 수요일, 목요일... 바쁘게 보냈어요.

수요일날은.. 학교에 준비해갈게.. 왜이리 많은지.... 학교다녀와서 부터.. 빨리 빨리를 입에 달고

산듯 합니다.  거기에.. 놀이터에서 40분가량.. 놀다 오기까지...

 

 

집중듣기 :  잭파일 16(성준) 17(현준)

영어책읽기 : 잭파일 1권씩

리틀팍스: 시간 없는데... 1개씩이라도 한다고 해서.. 겨우 1개

dvd 보기 : 아침,저녁.. 꾸준히

학교에서 효행일기 쓴다고 미리 쓸거 준비해오라고 해서...  아이들과 엄마가 하는 일중에

빨래 개기, 그리고 설거지 하는 방법을 처음으로 가르쳐 줬습니다.

 

목요일은.... 수영도 안가서.. 제일 널널한 날입니다.

 

집중듣기 : 잭파일 17(성준), 16(현준)

읽기: 매직트리  1(현준), 2(성준)  : 오랜만에 매직트리 읽으라고 줬네요. 잭파일 읽으면서

                                                 시간날때마다 매직트리도 한권씩 읽게 하려고 합니다. (잊기전에)

문제집 : The basic way 1  unit 3  (문제집이 어렵지 않아서... 하나 하는데.. 금방합니다. )

             그래서.... 수학 연산, 국어 어휘력까지 하라고 했더니.. 조금 짜증을 내주더군요.. ㅋㅋㅋㅋ

리틀팍스: 시간 널널한 화,목은... 5개 정도씩 듣고.. 게임도 조금 하십니다.

dvd 보기  : 리틀맨하탄을 봤는데... 별로 재미있어 하지 않네요.. 아직 사랑이 뭔지 모르기 때문인듯 싶어요.

스토리텔링 : 잭파일 15번(성준)  잭파일 14권 했습니다.

                  책 10권 플러스 해준다는거에.. 너무 기쁜 마음으로 해주고 있는 두 아들..... 넘 예뻐용...

 

 

 이야기 해주는 성준이예요.. 서툴러도.. 귀엽게 봐주세요..

 

이야기 해주는 현준이예요.. 아직은 서툴지만......

 

 

 

작은기적 2011-10-14 14:32:05
와~~ 대단해요 ^^
우리 irene 언제쯤 저렇게 안보고 종알거릴까~ ㅋㅋㅋ
근데요.. 질문요 ㅋㅋ
현준이 화면에 저 예쁜 방울방울 테두리 어찌하는건가요? ㅋㅋㅋㅋㅋ
제가 조런거 예쁘게 꾸미기같은거 좋아하걸라요 ㅎㅎㅎ
보기좋은떡이 먹기도 좋다쟎아유~ ^^

찜질방다녀오셔서 완전 개운하시겠당 ^^
편안한 오후 되셔용 ^^
현준성준맘 2011-10-14 14:34:46
작은기적님.. 네*버에서 동영상 올릴때.. 그냥 올리기 말고.. 편집하여 올리기 해서..
동영상 불러온후.. 테두리에... 넣는거 선택하면 돼요.. 네*버가.. 100M 가 넘어가면 안올라가는데
편집하면... 좀 길어도 자르지 않고..올라가길래... 해봤어요...
토대 2011-10-14 14:39:28
어찌,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한권의 책 전부를, 책 순서에 맞춰서 할 수 있을까요?

현준성준맘님이 아이들을 참 예뻐하면서, 존중해주고, 잘 할 수 있도록 북돋아주시나봐요.
엄마의 사랑을 많이 먹고 자란 아이들이라 좀 힘들고 짜증내고 잘 해내더라구요.

정말 기특하고 예쁜 아이들이에요. 중간중간 현준이 눈동자 움직이며 생각하는 게 너무 귀엽네요.
잘 봤어요. 감사합니다
미쉘 2011-10-14 14:50:57
귀여운 성준, 현준이네요.
늘 이렇게 열심히 잘하니 기특할따름입니다..^^
투민맘 2011-10-14 16:35:09
비오는날의 찜질방이라..언제 가보았는지 생각도 안나네요~^^::
현준성준이가 넘 의젓하니 잘하네요~멋져요 멋져!! *^^*
여유만만 2011-10-14 16:49:56
집중듣기 한권은 괜찮은데
읽기로 한권씩 하는것은 목아파다고 하지 않는지요.
항상 느끼지만 대단한 쌍둥이들입니다.
자랑스러운 아드님
밥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
작은기적 2011-10-14 17:08:17
아하~~ 네.버 편집기 ㅋㅋ 감사감사..
맞아요... 저 자꾸 100M 넘어서 인코딩하는거 무지 귀찮았느데... ;;;
오호~~ 이거 함 써봐야징 ^^
rose04lily 2011-10-14 18:31:30
어우~~~부러워요... 부러워하면 지는 거죠????
대단하네요..
성준이도 밤톨이라구요... 지금은 밤톨이 모습이 전혀 없네요..
울 집도 어릴때 밤톨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좀~~ 어색해졌어요.
그래도 언제나 귀여운 울 아이들이네요..ㅎㅎ
투빈사랑 2011-10-14 19:59:16
찍으시면서 얼마나 이쁘셨을지 상상이 가는데요
대견스런 현준성준군~~~~~ 짝짝짝!!!!!!!!!!
홍박샘 2011-10-14 20:17:49
울 초게 쌍동이 마스코트들.
이렇게 성실하고 착한 애들 뒀으니 고마운 줄 아셔.
이게 엄마 혼자의 노력으로 되는 게 아녀요.
어떻게 칭찬해줘야 조 녀석들이 더 잘하게 될까?
칭찬을 포크레인으로 쏟아 붓습니다, 솨악 ~~~
현준성준맘 2011-10-14 21:52:21
여유만만님.... 책을 제대로 크게 소리내어 읽지는 않아요..
목 안아플 정도로만 읽는듯 싶어요.. (그리고.. 제가 아이들 한글책을 하루에 2~3시간 읽어도
목이 안 아팠었는데.. 아이들이 절 닮은걸까요? 아무튼.... 그냥.. 무대뽀로 시킵니다...
그래도.. 따라해주니.. 고맙지만요... )

홍박샘님... 그러게요... 저희 아그들이 엄마 말을 좀 잘 들어주는 아이들이라서.. 저도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울 아그들에게 꼭 말해줄께요. 홍박샘님께서.. 칭찬을 트럭으로
부어주셨다고.. 아마도.. 넘 좋아하지 싶어요..감사합니다.

토대님... 용기 나는 칭찬 댓글.. 넘 감사해요..
그냥.. 잘하는것도 별로 없는데.. 성실히 하다보니... 아이들이 엄마의 마음을 이해해주는것 같아요.

로즈님.. 저희집 성준인.. 아가때.. 머리카락이 삐죽삐죽 섰었어요.. 지금은 양호하지만..
밤톨...어감이 넘 좋지 않나요.... (사랑스럽게 불러주면 울집 아들녀석은 너무 좋아해요..)
여름소나기 2011-10-14 22:00:09
아이들에게서 안정감이 많이 느껴져요.. 보통의 아이들이"(특히 남자녀석들은) 살짝 떠 있는데 그런 느낌이 없어요.
dream4ever 2011-10-14 14:14 

100...빠?

 

여러분~~~ 저 쑥에서 첨으로 100빠 찍었어요~~~ 축하해 주세요....ㅎㅎㅎㅎ

작은기적 2011-10-14 14:23:23
저 금방다녀갔는데...언제 그사이 100빠 찍으신거쥬~~??!!
제가 중간빠찍는게 소원이랑께요 ㅋㅋㅋ
100빠 완전 추카드려요~~~~~~~~~~~~~~
전 200빠 도전함돠 ㅋㅋㅋㅋㅋ 과연 ?^^;
현준성준맘 2011-10-14 14:31:08
100빠.. 추카드려용...
좋은 소식.. 곧 있을꺼예요....
토대 2011-10-14 14:39:41
축하해요~
미쉘 2011-10-14 14:52:52
축하드려요..
100빠 하기 힘든데..^^
여유만만 2011-10-14 16:51:19
축하드려요.
열심히 하신분 자녀님 많은 발전이 함께 할꺼에요.
홍박샘 2011-10-14 20:18:39
200빠도 찍으셔.
내 상 보내리다.
dream4ever 2011-10-14 14:08 

조금씩 매일 꾸준히 하라는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저희 아들은 하루죙일 신나게 놀고 밤이 되면 100워즈 심심풀이로 좀 하고

영어책 한두권 읽고 자는 것이 다입니다.

시간이 되면 일주일에 두세번 DVD도 보고요.

 

동네학교가 무늬만 사립학교라 매일 영어 한시간씩 해요.

대체 뭘 하는지 전 몰라요. 아들이 말을 안해줍니다.

그래도 영어 하루에 조금씩 하는게 어디냐 쉽습니다.

 

제가 좀더 바라 본다면 집중듣기 하루에 한두권만 더 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입니다...ㅎㅎㅎ

 

참참, 그래서 어제는 아들래미 100워즈 두장과 영어책 두권 읽고 땡 했답니다...ㅎㅎㅎ

현준성준맘 2011-10-14 14:32:18
심심풀이로..... 문제집 풀어주는게.. 어딘대요..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어요..

아이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토대 2011-10-14 14:41:07
사실 쑥에서는 영어책 읽는게 굉장히 일반적인데,
사회(?)에서는 그렇지 않지요.

꾸준히 하자구요, 우리...
미쉘 2011-10-14 14:56:41
ㅎ..ㅎ..
제글인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저희 아이도 학교에서 영어도 하고, 중국어도 하는데..
전 뭘하는지 잘 몰라요..
책도 학교에다 놓고 오기때문에.. 아주 가끔, 한번씩 가져올때 보는게 다죠...
맨날 노는이야기만 해서 도대체 학교에서 공부는 하는건지 의심이 들때도 있죠..^^
samuelmom 2011-10-14 15:38:55
저도 아들 둘 엄마라 학교에서 뭘 하는지 잘 몰라요.
학교 어땠냐고 하면 "good" 한마디 달랑.
재밌었냐고 하면 "yes" 한마디 달랑 ㅠㅠ
같은 반 여자애 엄마랑 친해서 그 애한테 물어보면 줄줄 나옵니다.
숙제가 뭐가 있었고, 시험을 봤고(시험본지도 몰랐던 엄마... ㅠㅠ)
지금도 이렇게 말 잘 안하는데 크면 어떨까싶네요.
학교에서 꾸준히 영어해주면 별로 걱정안하셔도 되겠어요.. ^^
어렸을때 조금씩 모이는게 나중에 큰 힘이 되더라구요.
홍박샘 2011-10-14 20:21:28
심심풀이 영어? 이거 말 잘 해야 되겄는디유. ㅋㅋ
심심풀이로 영어했는데 잘 하면 욕 드셔요.
그런데 그렇게 영어를 얕잡아보니 난 참 듣기 좋습니다, 그려.
내가 비록 영어로 먹고 살아도 그거에 목매는 사람 보기 속상하거든요.
드림포에버네 영어는 계속 심심풀이로 간다!
초록 2011-10-14 13:58 

오늘 가을비가 살포시 내리네요.

따스한 커피 한 잔 하기 딱 좋은 날이죠.

가을비가 지나가면 예쁜 단풍잎들이 수를 놓겠죠.

 

햇살 가득한 날 눈부시게 빛나는 단풍들처럼

울 아들도 그렇게 찬란한 빛속에서 빛날 날을 생각하며 오늘도 보냈답니다.

 

 하루에 할 연산은 꾸준히 하고 있고요.

다른 것은 왔다 갔다.

다음주부터 새롭게 영어를 할 생각이랍니다.

 

하루를 노는데 포커스가 맞추어지다 보니 공부는 뒷전이지만

그래도 매일 할려고 한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어야겠죠.

오늘의 일정은 저녁이 되어야 소화되겠기에 그냥 인사만 드립니다.

dream4ever 2011-10-14 14:09:20
정말 커피가 땡기는 오후네요. 찐한 아메리카노....
가을과 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는 남쪽나라. 벌써 낙엽이 지고 있답니다....
현준성준맘 2011-10-14 14:36:14
찜방에서 냉커피 마셨더니... 따뜻한 커피.. 저도 마시고 싶네요..
다음주부터.. 새롭게 계획 시작하셔서.....꾸준히 ....
주말....잘 보내셔요...
토대 2011-10-14 14:42:14
커피를 세잔이나 마셨어요.
정말 나뭇잎이 많이 떨어졌더라구요... 또 왠지, 센치해지려고 합니다.

다음주부터 새롭게 하는 영어이야기 들려주세요~.
미쉘 2011-10-14 14:58:47
적어도 꾸준히 하는게 나중에 힘을 발휘하겠죠..^^
저희도 그냥 조금이라도 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어요..
(요렇게라도 위안을 안삼으면.... 맨날 애한테 화만낼것같아요..)
홍박샘 2011-10-14 20:23:11
실컷 놀으셨으니 이 담에 공부해주겄쥬.
그렇게 믿어봅시다. ㅋㅋ
"맑고 밝고 푸르게"가 우리 성호 표어여요.
그래서 엄마가 초록인가?
노조미 2011-10-14 13:42 

오늘 반 어머니회 모임 있어서 점심먹고 왔어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지만 비 온뒤 공기가 깨끗하고 상쾌하게 느껴지네요.

 

저희집도 김치 냉장고 없어요. 냉장고도 아주 오래된 것이라 양문형 이런것도 아니구요.

에어콘도 없고 정수기도 없고 무선전화기도 없고..... 없는 것 참 많아요.

제 뜻은 아니고요 제가 불편하다고 투덜대도.. 우리신랑이 조금 불편해도 익숙해지면 괜찮다면서

물건하나 사도 몇달간 고민하고 꼭 필요한 것인지 다시 생각하고..그러다 결국 안사는 사람이라...

그 과정이 넘 피곤해서 그냥 안사고 맙니다.

 

주디는 어제 wayside school : sidewaystories from waysidestory

챕터 16까지 읽었습니다.

작은기적 2011-10-14 13:53:29
노조미님^^ 맛난거 드시고 오셨쎄요~~~
오늘 모처럼 한가하게 시간 보내고 있네요 ㅋ 사실은 할일이 있는데 미루고있다는 ;;;

솔직히 정수기도 무선전화기도 에어콘도 없어도 되는건데... 자꾸자꾸 편하거만 찾다보니..
그것에 익숙해져서 헤어나질 못하는것같아요 ;;;
노조미님 남편분 소신 있으신분이시네요~~
전 무선전화기 없애고 싶어요 ㅋㅋ 전화수다를 좋아해서리.. 불편하면 짧게 통화할것같아서요 ㅋ^^;;;
글구..울집 에어컨은 정말 전시품 ㅠㅠ 시부모님께서 사주시긴 했는데... 울집 여름 완전 시원해서..
8월 한여름 일주일만 참으면 괜찮은데~~ 특히 제가 에어컨 바람을 무지 싫어해요.. 울남푠은 반대로 더위를 못참고 ㅋㅋ 그래서 사주신것같아요 ㅎㅎㅎㅎㅎ;;;;
wayside school 읽는아이들이 많네요.. 궁금하다... 검색해봐야징 ㅋ
챕터북인가봐요 ㅋㅋ 울집은 아직 챕터북 입문을 못혀서~~
노조미님... 편안한 오후 되시와용~~`
dream4ever 2011-10-14 14:11:02
무선전화기 있다 없으니까 넘 불편해요.
한손에 들고 왔다갔다 하면서 청소도 하고 했는데....ㅎㅎㅎ
조금의 불편을 감수하며 비움과 없음의 자유로움을 느끼는 노조미님 가족 멋지세요.
저도 약간의 편리를 위해서 참 지나친 소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조미 2011-10-14 14:28:25
웨이 사이드 스쿨은 일단 깨알같은 글밥이라 허 걱! 이걸 어찌 읽는단 말인지....하는데요.
정작 문장은 아주 단순하고 쉬운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렵진 않아요.
dvd를 먼저 봐서 스토리를 다 알고 있기도 했구요.
코믹합니다.
현준성준맘 2011-10-14 14:38:39
점심 맛난거 드셨나요?
에궁.. 저도 새로운걸 고집하는건 아니지만, 저희집은 친정에서 1년 먹을 김치를 담가 주시다보니
김치냉장고가 없으면... 곤란해서.. 꼭 필수예요..
물 끓여 먹는집은 정수기가 필요 없기는 해요.. 제가 필요해서 산건 아니고.. 저도..
꽁짜로 생겨서 쓰는데.... 요즘 전화기는.... 인터넷 전화쓰면.. 공짜로..주는데..
함 바꿔보심이...... 전화요금도 싸요...
토대 2011-10-14 14:44:26
맞아요. 웨이사이드스쿨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쥬디불룸책도 문장이 평이하죠.
글씨작고 두터운 책들이 그림책보다 쉬운 책도 많아요.
내용이 길다보니, 캐릭터들을 자세히 들여다보게되고, 정도 들고해서... 좋은 거 같아요.

저 요즘 미술을 정말 시켜야하나.. 고민중이에요.^^
미쉘 2011-10-14 15:05:27
ㅋ..ㅋ..
가끔 저희 신랑도 제가 물건살때 좀 참견을 하더라구요..
집안살림은 내가 하는데 왜 하지도 않는 신랑이 이래라저래라하는지...
집안살림 물건사는데 왜 살림하지도 않는 사람이 참견을 하는지..
전 그러면 오기로라도 더 반대로 나가게되더라구요..
(가정경제를 위해서 이러면 안되겠죠...)
홍박샘 2011-10-14 19:57:51
노조미님, 몸 불편한 건 정말 아무것도 아녀요.
저도 외국에 임시로 살 때 집에 붙은 작은 냉장고로도 얼마든지 살겠더라고요.
그릇도 좋은 거 필요없고요 임시로 대강 사니 얼마나 편한지.
그러다 귀국해서 집에 쌓여있는 그릇이며 장식품을 보니 이 얼마나 쓰리기인가 싶더라고요.
마음만 편하면 아무데나 천국이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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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학년 영어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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