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뱅크 킨더를 끝냈는데요. 킨더가 좀 페이지긴 게 나오면 애가 죽을라고 하네요
저도 CD 듣고 그 긴 것을 따라하는 데 질렸어요. 우리 둘다 지겨워 죽을라 하네요.
그래서 아예 형식을 다른 것으로 바꿔 도전해 볼까해서요. 원래 킨더할 때는 G1으로 갈 마음이었지만
흔들리네요.
그래서 타임 투 디스커버를 하면 어떨까 하는데요..수준이나 뭐 재미 이런 걸로 도전해도 괜찮을까요?
귀중한 조언 좀 주셔요.
참 ORT 3단계 끝나가고 4단계 들어가려는 초1 장난꾸러기 남자 아이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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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뱅크 킨더 다음에 time to discover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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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어렵지는 않으니 할만 할 것이예요.
지금 적힌 글을 봐서는 ORT와 논픽션 리더스만 하는 것 같은데....
리더스 말고 재미있는 스토리북 같은 것도 병행하면 좋지 않을까 하네요.
장난꾸러기라고 하셨는데... "프로기"같은 것도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처음에 영어책 읽는 것을 부담스러워 했던 우리 애도 프로기만큼은 많이 좋아하더라고요.
애들마다 차이는 있겠지만요.
함 참고해 보세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60224&jc=10022138&sc=0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