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아이엄마이구요, 동네아이들과 같이 영어모임을 1주에 2회 하고 있어요. Tiny Talk 1A,B 를 끝내고 이제 2A를 시작하려고 해요.
song Tape과 가사집도 갖고 있는데, 이게 있어도 본문내용을 익히기 위해서는 원테잎도 필요해요. 가지고 있느면 좋기는 하지만 특별히 많이 필요하지도 않아요. 그냥 테잎을 흘려듣기용으로 틀어주셔도 좋아요.
TG는 그룹수업용으로 나온것이라 그리 많이 필요 하지는 않으실 거예요.
그림카드는 SB에나오는 그림들을 크게 확대해놓은 수준이므로 그림만 있고, 단어는 없어요. 엄마 취향에따라 구입하시면되고요. 특별히 많이 필요 하실것 같지는 않네요.
Tiny Talk ABC 파닉스의 기초학습이라 생각하시면되요. 노래는없고 약간의 챈트가 들어 있어요. 본책에 비해 그리 재미있지는 않아요.
집에서 엄마가 혼자 해주실거라면 본책과 테잎만 열심히 들려주셔도 될것 같네요. 여자아이라면 퍼펫도 있으니 같이 활용하셔도 좋구요. 가격도 베니,수가 같이 있어서 15000원 좀 안되는거 같아요. 도움이 되셨길...
백합맘님의 글입니다.
> 저도 tiny talk 1A 와 테잎 하나를 구입한지 이제 한달 정도 되었구요, 6살난 아이와 테잎에 나오는 노래 신나게 따라 부르고 있답니다.
> 노래가 참 재미있게 만들어져 있네요. 리디아님 말씀대로 중요 회화 구문이 금방 입에 익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 이제 1A를 들었는데 곧 1B도 구입하려고 합니다. 근데 워크북은 보니까 색칠하기 일색이라 그냥 구입 안했습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을 살려주는 워크북이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은데 ABC워크북이란것도 있다면서요? 그건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참 궁금하네요. 서점에도 없고 인터넷 서점에도 그것만 없어서 구입도 못하겠고..
> 리디아님이 이 글을 보시면 좋겠지만 다른분들이라도 혹시 ABC워크북을 써보셨다면 어떤지좀 알려주세요. 참 어디에서 구입할 수 있는지두요.
> 그리고 테잎 2개에 6권 전곡의 노래가 다 들어있다는 송 테잎 말인데요, 그걸 구입하게 되면 각각 본문 테잎은 구입하지 않아도 될까요?
> 또 Teacher's book은 어느정도 활용할 만한지, picture card는 구입하게 되면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 활용법등도 Teacher's book에 나와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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